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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 이렇게 무거울 필요가 없는데 이거 볼때마다 힘들어 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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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다. 내용은 알차다. 그림도 많고 재질도 너무 얇지 않아서 좋다. 영영사전으로는 일품이다. 맥밀란이랑 같이 소장하면 평생 쓸 것 으로 생각한다. 물론 두껍기 때문에 매우 무겁지만 그래도 내용이 알찬거니까 그러려니 한다. 디자인이 일단 멋있다. 뽀대가좀 난다고 할까. ㅎㅎ 공부는 안하고 자랑할려고 산듯. 아무튼 가격도 예스24가 제일 저렴하고 좋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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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사전은 처음 사 보는 거라 고민 많이 하다 콜린스 코빌드로 샀는데 100% 만족합니다. 우선 일반적인 Paperback 책들과 달리 굉장히 튼튼한 재질이에요. 사전은 한 번 읽고 방치하는 책이 아니기에 이 점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활자도 컬러로 인쇄되어 있고 내지 디자인이 깔끔해 가독성도 뛰어납니다. 할인폭이 크기에 가격 면에서는 다른 어느 사전보다 효율성이 좋아요. 궁금한 단어 있을 때마다 스마트폰 켜서 검색했는데 요즘엔 이 사전만 뒤져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표제어는 여타 Advanced Dictionary보다 적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설명에 표제어 수를 안 써 놓은 건 그 때문일까 싶기도 한데 대략 3만여 어휘/동사구가 실린 걸로 보이며 알짜 어휘들만 차곡차곡 제시해놓았기에 국내에서 치러지는 모든 영어 시험은 이 사전 하나만 봐도 부족함이 없이 대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사전만 다 외워도 웬만한 영어 원서(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교재가 아닌 소설, 에세이 등)는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표제어가 많은 사전도 하나 필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현지인들이 쓰는 단어들만 골라 수록한 '사전'이 간절했기에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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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같은 두께의 책들보다는 무게가 굉장히 나가는 편입니다. 종이질이 그만큼 튼튼하고요. 별도의 케이스같은 것은 없습니다. 콜린스 코빌드는 요즘 그런게 인기있지가 않아서 사용평들이 별로 없어서 비교할수가 없어서 좀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좀 더 찾아보고 정보를 비교해보고 구매했었습니다. 일단 장점이라면 컬러로 되어있다는 것이고 예문들이 사각형 틀에 다시 새롭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글씨는 롱맨보다 작은 편이고 옥스퍼드 사전이랑 글씨크기가 비슷한 듯 싶어요. 처음에 롱맨을 보다 이 사전을 보니 글씨가 좀 많이 작은 듯 싶구나 싶었죠. 하지만 글씨가 그만큼 진해서 학습하고 예문보기는 어떻게보면 또 다른 장점이 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color 사전의 존재가 더불어 영영사전 시스템의 다양성을 열어줍니다. 양에 비해서는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입니다, 다른 사전들과 비교하면서 읽으면서 일장일단을 비교하면 한층 더 나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것 말고도 콜린스 어법사전이나, 이디엄, 구 사전들 다양하게 있는데 나중에 다양하게 구비해서 살펴보아야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