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개념을 다소 쉽게 이해하라고 했던것은 내 욕심이었을까?
원가회계라는 것이 더 맞을 듯 하다.
아무래도 깊이있지는 않지만 쉽게 이해하려 덤벼든 내 탓이겠지만
각 세분하여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에선 책을 덮고 말았다.
나중 회계적인 관점에서 필요하다며 다시 펼쳐봐야겠다.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크게 분류하는 것으로 원가회계가 이익창출과 맞물린 처리방식을 이제는
이해 했다는 것에는 스스로 위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