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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의 탄생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을 둔 엄마인데 딸이 판타지와 만화만 주로 읽어서 걱정하던 타에 이번 아이 세움에서 햄릿에서 데미안까지 명작의 탄생에 여러 작품을 만날 수 있어 신청한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1. 책이 두껍지 않고 활자도 크고 여백도 많아 메모도 하고 밑줄을 그으며 읽으면 좋을 듯하다. 2. 다양한 소설을 고전에서 1900년대 초반까지의 여러 작품을 만날 수 가 있다. 3. 세계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명작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작품을 낳기까지 문학가는 어떤 고뇌를 겪었으며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풍성하고 알찬 작품 이해로 이끌어 주는 명작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책의 참고자료 책 목록을 보면 얼마나 많은 책들을 참고해서 심혈을 기울려 이 책을 썼는지를 알 수 있다. 4. 이 책 21편의 책을 다루고 있으며 상식이 풍부해지고 생각이 넓어지며 세계에 대한 바른 안복이 길러지게 한다. 이중인격에 관한 책들을 소개하는 글과 톨스토이와 도스토옙스키와 비교등 21편의 배경지식이 쌓이며 좀 더 냉철한 사고고 문학은 인간애를 바탕으로 쓰여지는 것을 새삼 느꼈다.
이 중에서도 톨스토이는 두호보르 교도를 캐나다로 보내기 위해서 자기 자존심을 버리고 소설을 써서 4000명을 캐나다로 건너갈 수 있게 도와주었다는 사실은 감동적 이였다. 누군가를 위해서 자기 자존심을 버릴 수 있는 용기에 인간 톨스토이가 더 멋져 보였다. 링컨 대통령이 스토 부인의 부인을 가리켜 “ 이 작은 여성이 이 엄청난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란 말입니까? 대사 속에서 글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가 있었다. 걸리버 여행기는 내가 어릴 적 읽었던 내용과 는 너무 다른 것 같아 원본으로 읽고 싶은 책이다. 괴테의 파우스트 책이 60년에 걸쳐 완성한 걸작으로 나 또한 내 영혼을 악마에게 팔만큼 간절히 원했던 것이 있었기에 파우스트의 고뇌를 원본으로 읽고 싶다. 이상한 나라 앨리스가 학장의 딸들을 위해서 즉흥적으로 지어낸 이야기로 수줍음과 말 더듬는 버릇을 가진 수학자 루이스 캐럴이 지어낸 이야기 권위적인 수학자와 수줍은 많은 동화 작가의 양면성을 보는 것도 즐거웠다. 러시아 문학의 두 거장,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는 신앙심과 실천(개혁)에 대한 생각은 많은 생각을 해 봐야겠지만 나는 도스토옙스키처럼 신앙심을 바탕으로 한 사랑을 베푸는 것을 선택할 것 같다. 비록 내용은 짧지만 책을 읽으면서 펜의 유력과 소설은 시대를 반영하고 소설가의 인간애를 바탕으로 작품이 만들어 지며 사회 참여의 수단이 된다. 소설의 전반적인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 책을 읽는 길라잡이가 되어 원본을 읽어 보고자 하는 충동을 준다. 초등고학년과 중등학생에게 문학의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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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에서 데미안까지 명작의 탄생이란 제목만으로 그저 책에 대한 소개정도 겠지라는 생각으로 읽어 보았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더 깊이가 있고 내가 전혀 알지 못했던 작가들이 이 작품을 쓰게된 배경까지 알게 되어 책을 읽기 전에 많은 도움도 되고 그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게 해 주어 좋았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보기 좋게 싶게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굳이 따로 설명해 주지 않아도 좋았다. 내가 알고 있어서 작품도 있었지만 내가 알고 있던 것 보다 좀 더 구체적 이고 그 책을 쓰면서 작가가 우리들에게 무엇을 알려 주고 싶었는지까지 설명되었던 점도 참 좋았다.
빵을 훔친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작품을 모두 불태워 달라고 유언한 카프카를 읽을 때에는 카프카의 유언대로 작품을 모두 태웠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면서 나도 모르게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마저 조롱한 풍자 문학의 걸작,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부분을 읽고 나서는 다시 한번 원본의 걸리버 이야기를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그림동화책이라 전혀 이런 느낌이 들지 않았거든요 다시 읽으면서 작가가 우리에게 어떤메시지를 주려고 했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위의 책들을 다시 한번 차분히 읽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고 아이가 고전에 대한 부담감을 갖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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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방에서 있던 아이가 조용하다 싶더니 백과사전에 삼매경이다 엄마가 보기에도 신기하게 재미없어 보이는 백과사전을 너무 재미있게 읽는것을 보고 그것이 재미있나 하며 들쳐보기까지 했는데.. 그 내용이 문학편에서 유명 작품들을 정리해 놓은 것 이였는데 그 중에서 톨스토이의 작품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서 천사 미하일의 편지를 보고 있는것이였다 다행이도 가지고 있던 명작의 탄생에서 톨스토이의 실제사진을 시작으로 부터 탄생하게된 몇 편의 작품(안네의 일기,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걸리버여행기)었는데 저학년인 아이에게 너무 어려울가 싶어 같이 읽어주기 시작했다 얼마나 이해를 하는지는 모르나 흥미를 가진다는 이유만으로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다
부를 경멸하고 책을 써서 돈을 버는것을 부끄럽게 생각했던 톨스토이가 두호보르 교도들을 위하여 다시 작품을 시작한 <부활>이라는 작품으로 4,000명의 듀호보르 교호들이 자유를 찾아서 캐나다로 갈수있다는뒷 이야기, 가난한 구두장이 이들로 태어나 불우한 어린시절스무살이 되어서 교육을 받았다는 동화의 임금님인 안데르센, 빙산이론이라는 독특한 문체이론으로 헤밍웨이 아프리카여행중 천막안에서 글을 쓰고 있는 앞표지의 헤밍웨이의 모습이 작가들의 작품을 써내려가는 동안의 힘든 과정을 보여주는 듯하다 대표작 <노인과 바다>를 써 내려가기위해 직접 청어잡이에 나가서 작품을 구상하고 80번이나 다시 쓰고 400번이상 수정했다는 뒷이야기에 또 한번 감탄한다
명작 뒤에 감추어져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책의 글밥이나 연령과는 무관하다는 생각을 했다 책보다는 만화를 만화보다는 각종 미디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명작이 탄생하게 된 뒷이야기를 먼저 이야기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로 사로잡고 있는 어른들의 철학동화인 생텍쥐페리의 대표작 어린왕자가 어떤 사회적인 배경에서 작가의 어떤 생각을 담고 이야기글 써내려간 글인지 읽기전에 알았더라면 그내용의 이미지가 달라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야기로 쌓는 교양편에 햄릿과 데미안까지의 명작의 탄생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곳이라 하여 흥미를 가지고 보았던 작품들을 조금 보았던 터라 믿고 읽을 수있었던 좋은 책이였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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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명작은 아주 위대한 작품을 말한다. 한마디로, 수십, 수백 년이 흘러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세계 문학 중에서도 명작이라 불리는 여러 작품들에 관해 우리가 잘 몰랐던 이야기와 관련된 실제 사건들을 다루어 놀랍기도 하고, 작가들에 관해서도 깊이 파고들어 새로운 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된다. 초등 고학년 정도만 되도, 아니 어른들에게도 그 유명했던 세계 명작들에 관한 진실을 알게 해주는 좋은 교양도서라도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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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 나뭇꾼의 이야기로 쌓는 교양편은 한국의 역사를 바꾼 전투 편에 이어 두번째로 보는 책 입니다.. 먼저 아이를 보여 주기전에 제가 먼저 보고 예전 문학 작품 속에서 빠져 살았던 생각이 나더군요 ㅎㅎㅎ 짧게는 수십변 부터 길게는 수백년이 된 문학 작품 그 문학 작품들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말로 표현 할수 없을 만큼 크다고 생각 합니다... 세계 역사에 남을 만한 작품들의 배경과 작가 이야기 그문학이 주는 영향등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서 어렵지 않게 다가 오더군요.. 처음엔 혹시 명작들 내용을 압축 시킨거 아닌가 햇는데 그건 아니구요... 그 작품의 배경...그 작가가 그 작품을 썻을때의 시대적 상황등과 함께 왜 그 작품이 로해도록 사랑 받는지 이야기 해줍니다.. 어느새 읽다 보면 내 안의 상식이 풍부 하게 쌓아지는 느낌 이랄까 ㅎㅎㅎ 아이가 아직 어려 여기에 소개된 20여개의 작품을 모두 다 읽어 보지는 못 했지만 걸리버 여행기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알고 있지요^^ 내가 아는 책을 그 시대의 배경과 함께 읽으니 더 재미있게 다가 옵니다... 아이가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을땐 아이 책상에 이 책도 같이 놓아주렵니다.. 조금 더 재미잇게 읽어 보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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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 이야기하는 많은 문호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 궁금해하는 마음이 늘상 들곤 했었다. 그런데 이 책 [명작의 탄생]을 만나고 보니 명작의 뒷배경 혹은 작가가 이 책을 쓰게 된 배경이 설명되어있다. 근간에 읽은 책 중 가장 흥미롭게 읽은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햄릿'이라는 세익스피어의 불후의 명작이 나온 것은 10살 된 아들 햄닛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삶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운명이란 무엇인가?' 등의 의문을 갖게 되고 그 의문과 고뇌는 세익스피어 주변의 상황이 어렵게 되면서 더욱 깊어졌고 이는 '햄릿'이 태어나는 기초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파우스트, 데미안, 노인과 바다, 죄와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바리부인, 돈키호테, 안네의 일기, 동물농장, 걸리버여행기, 레미제라블 등 우리가 학창시절에 필독서로 읽었고 지금도 아이들이 읽고 있는 명작들의 뒷 이야기 혹은 작가에 관한 이야기를알아가는 것이 과연 읽는 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것인가?를 묻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질문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명작들은 각기의 시대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깊은 사고의 결과물이기에 오랜 시간이 흘러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러한 명작들이 태어난 배경을 알아가고 그 주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다보면 시대상과 문학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도 딱딱한 형식이 아니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편안한 글로 되어 있는 것도 다행이다 싶다. 5학년 딸아이에게 이 책을 권하자 그리 어렵지 않다면서 읽어내려간다. 그런데 문제는 문학작품을 안 읽어서 그 제목을 모른다는 것이었다. 순서가 바뀌었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먼저 이 책을 읽고 문학작품을 읽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되어진다. 이 책은 어른이 봐도 손색이 없고 아이들이 보기에도 편안한 책인 것 같아 강력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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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흔히 명작이라고 하는 <레 미제라블> <햄릿>, <부활>,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데미안>, <아Q정전> 등의 작품을 담고 있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이지만 기억나지 않거나 독서록을 써야 할 때, 참조하고 싶을 때나 이 책이 만들어진 동기나 시대적 상황 등을 알고 싶을때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책이다. 한번쯤은 읽었을 명작들이거나 아직 읽지 못한 책일 수도 있는 이 작품들을 간략하게 이해하거나 다시금 상기해 보고 싶을 때 적절한 책이다. 특히 작가가 이러한 명작을 쓰게 된 배경과 작가의 사상과 시대적 상황, 국민들의 처지까지도 알 수 있게 해주어 두고두고 보면서 필요할 때 찾아 쓰기에 좋은 책이다. 사실 여러 해전에 읽었던 책들은 시간이 흐르면,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이 책은 그런 기억을 끄집어내어 다시금 그때의 기억을 살려내 주고 있어 편리하고 요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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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래미와 함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아이한테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여 엄마가 먼저 읽고 그 감동과 여운을 함께 읽으면서 나눴는데 아~~ 우리가 예전부터 사랑받던 명작은 다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괴테의 "파우스트"는 사람이란 쉽게 유혹에 흔들리고 나약하기에 끊임없이 반성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는 역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인간의 불굴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는 넘어지고 깨져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도전적인 인간상을 보여줍니다.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는 인간의 악행과 자만, 어리석음을 풍자해 인간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유대인 소녀가 기록한 "안네의 일기"는 나치가 유대인에게 했던 만행들을 온 세상에 알려주는 계기가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자세를 확립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기에 세월이 수백 년이 흘렀는데도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는 있는 겁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많이 찾게 되는 책. 명작을 통해 상식을 늘리고 좀더 많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요점만 정리가 되어있고 그 책이 전달해주고자 하는 부분을 이야기체로 정리가 되어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직 어린 나이 이긴 하지만 명작의 작품을 함께 보고 읽으면서 감동되는 부분을 나누기에 아주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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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읽어본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듯 해요~ 중학교때인가요?? 데미안을 읽었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두껍고, 텍스트가 깨알같이 많아서 읽는 도중에 되돌아가서 다시 읽곤 했던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요 만약에 명작의 탄생을 읽고나서 이책을 읽었다면 느끼는 점이 많이 달랐을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만큼 이책을 통해서 좀더 친숙하게 어려울것 같은 작가들의 세계에 다가설수 있을거에요
명작의 탄생이 나오기까지의 작가의 그당시 상황과 고뇌와 번민 그리고, 작품으로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를 만나보실수 있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이책을 보게되는 첫페이지부터 명작의 읽는기쁨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면서 내가 당시에 읽었던 느낌과는 또다른 즐거움이 담겨져 있음을 알수있어요~ 세계 문학의 작품들에 관한 실제 있었던 사건들을 통해서 작품의 이해도를 한층 더 높일수 있었고, 아직 명작을 만나보기 전인 초등생부터 명작을 읽고 자랐던 성인들에게 까지 권해지고 싶은 책이 될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작가는 글을 주고 읽는 독자는 빨려들어가게 하네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레미제라블 부터 햄릿, 부활, 야간비행, 톰아저씨의 오두막, 걸리버 여행기, 죄와벌, 데미안, 동물농장 등의 모두 21편의 명작이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저자 루이스 캐럴 에 대한 이야기도 새롭게 알았으며, 동양의 작가분들중 이백과 두보의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그리고, 책속의 여성작가분이 계신데요 스토의 [ 톰아저씨의 오두막 ] 이랍니다. 미국의 남북전쟁에 관한내용은어렸을적 티비시리즈로 노예의 저참한 생활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요 노예의 해방을 위한 전쟁의 시작의 계기가 이작품을 통해서 였다니.. 집념과 신념이 얼마나 강하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계기였던것 같아요 이밖에도 지독히 고독스러웠던 카프카의 생애의 한면을 볼수있었고, 늘 괴테의 작품은 어려운듯한것 같았던 느낌을 스물두살의 괴테에서 마흔살에서의 괴테로 시작해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조금 더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된것 같네요 22살에서 시작해서 여든둘이 되서 완성한 < 괴테의 파우스트 > 란 작품을 다시 읽어싶어졌답니다.
명작을 읽기전 작가가 어떤 의지로 이 작품을 쓰게 되였는지 그리고, 명작이 나오기까지의 겪었던 작가들의 시간들을 만나보실수 있는 계기가되었고, 작품의 배경을 알고 간다면 명작의 이해를 더 도울수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