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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추리 퍼즐 스페셜] ㅠㅠ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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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추리소설과 추리퍼즐등등을 좋아해 친구들이 퀴즈를 내면 젤먼저 맞추는 편이라 자신있어서 구매했는데 이런!!!!!! 앞에 괜히 <iQ148>를 멋으로 붙여놓는게 아니라는걸 새삼 알려주네....어느정도 생각하다보면 어느정도 접근이 가능할줄 알았는데...뭐 그나라 종교라던지 생활 습관등에 의한 내용들을 알아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이거야 원 정말 천재 아니구서는ㅠ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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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추리소설과 추리퍼즐등등을 좋아해 친구들이 퀴즈를 내면 젤먼저 맞추는 편이라 자신있어서 구매했는데 이런!!!!!! 앞에 괜히 <iQ148>를 멋으로 붙여놓는게 아니라는걸 새삼 알려주네....
어느정도 생각하다보면 어느정도 접근이 가능할줄 알았는데...뭐 그나라 종교라던지 생활 습관등에 의한 내용들을 알아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이거야 원 정말 천재 아니구서는ㅠㅠ
단지 책에 나와있는 몇줄의 지문으로 퀴즈를 맞추기는 많이 힘들듯...결국 답안을 펼쳐보게 만들어 내가 푼문제보다 답보고 아~~~ 하는 경우가 많으니...살짝 책값이 아깝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책...ㅠㅠ

s****h 2011.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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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퍼즐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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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를 풀듯이 나만의 생각으로 추리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한가지의 이야기로 살인사건과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이어가며 풀리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곳에 모두 모아놓은 책처럼 추리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맞는 해답이 있어서 혼자서 추리를 하고 답을 내는 아주 독특한 책이다 페이지마다 제목 (예: 함정수사)과 문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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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를 풀듯이 나만의 생각으로 추리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한가지의 이야기로 살인사건과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이어가며 풀리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곳에 모두 모아놓은 책처럼 추리할 수 있는 문제와 그에 맞는 해답이 있어서 혼자서 추리를 하고 답을 내는 아주 독특한 책이다


페이지마다 제목 (예: 함정수사)과 문제 (예: 경찰이 아무도 몰래 화장용 파우더가 담긴 비닐봉지를 여자의 외투 주머니에 찔러 넣었다. 왜 그랬을까?)가 각각 있고, 그에 맞게 독자가 답을 찾을 수 있는 단서가 주어진다 (예:1.파우더가 든 비닐봉지는 마약을 담은 봉지처럼 보였다. 2.경찰은 여자를 함정에 빠뜨리거나 죄를 뒤집어씌울 의도는 없었으며, 단지 진실을 알고자 했을 뿐이다. 3. 여자는 경찰이 지적하기 전까지는 자신의 외투 주머니에 파우더가 든 비닐봉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4.이것은 모의훈련 상황이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각각에 맞게 해답이 있어서 독자가 추리를 해보고 답을 찾을 수 있게 되어있다

여러분도 예문을 읽고 각자 추리를 해보고 해답을 찾아보시기를..


아주 특이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친구들에게 혹은 직장동료나 상사에게 문제를 내보고 답을 맞추게 하는등.. 일상생활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집에 한권씩 갖춰놓고 심심하고 무료할 때 꺼내 수시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s******7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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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148이하 사람 리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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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크지않아 들고다니면서 쉬엄쉬엄 하나씩 풀수있어 좋아요.초등5학년 아이한테 줬는데 재미있다고 풀어요.저도 푸는데 ㅎㅎ 힘들때 마다 정답 봅니다. ^^;물론 다 풀진 못하고요. ㅎㅎㅎ 뒤에 정답칸 보고 이해하면 그게 어딥니까. ㅋ여행갈때나 친구들 모였을때 서너장씩 서로 풀어보며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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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크지않아 들고다니면서 쉬엄쉬엄 하나씩 풀수있어 좋아요.
초등5학년 아이한테 줬는데 재미있다고 풀어요.
저도 푸는데 ㅎㅎ 힘들때 마다 정답 봅니다. ^^;
물론 다 풀진 못하고요. ㅎㅎㅎ 뒤에 정답칸 보고 이해하면 그게 어딥니까. ㅋ
여행갈때나 친구들 모였을때 서너장씩 서로 풀어보며 놀아요.
r*****2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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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퍼즐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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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풍기는 왠지 모르게 선뜻 접근하기 어려운 느낌이 드는 건 단지 IQ148이라는 말 때문인지 아니면 추리퍼즐 스페셜이라는 특별한 느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왕년에 추리소설을 꽤나 읽어봤다는 자만심 하나로 펼쳐 든 책이지만 몇 문제를 풀지 않았지만 왜 이렇게 소심해지고 주눅이 드는지 모르겠네요.정말 IQ148 이라는 소위 천재들이 푸는 문제인가 싶기도 하지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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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풍기는 왠지 모르게 선뜻 접근하기 어려운 느낌이 드는 건 단지 IQ148이라는 말 때문인지 아니면 추리퍼즐 스페셜이라는 특별한 느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왕년에 추리소설을 꽤나 읽어봤다는 자만심 하나로 펼쳐 든 책이지만 몇 문제를 풀지 않았지만 왜 이렇게 소심해지고 주눅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IQ148 이라는 소위 천재들이 푸는 문제인가 싶기도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답이라는 것이 결코 특별한 지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그저 우리가 무관심하게 흘려버렸거나 아니면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던 편견들과 고정관념들로 인해서 쉬운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답을 생각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사실 기존의 셜록홈즈나 루팡,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처럼 전체적으로 사건을 이어가는 이야기가 없어 조금 실망스럽기는 해요.
문제를 내고 단서를 몇 가지 제시해 준 다음 나름의 추리를 통해서 답을 추론해내는 읽다보면 마치 시험문제를 풀고 있는 것 같아 재미가 반감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문제를 하나씩 맞출 때마다 역시 난 어쩌면 지금 IQ 테스트를 하면 148 정도는 가뿐히 나오지 않을까 하는 우쭐함에 빠지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들은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 세상에 또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볼 수 있는 새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단순히 몇 개를 맞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건의 인과관계를 찾아가는 노력을 통해서 사물이나 세상을 좀 더 유연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요즘은 추리소설이나 TV에서도 범인을 찾는 수사물 등 다양한 이야기이 우리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것 같은데 나름 추리에 자신있다고 한다면 한 번쯤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n******s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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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퍼즐 스페셜 (추리는 상상력의 다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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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라!     일본의 유명 추리 소설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의 책 <명탐정의 규칙>에서 추리 소설을 읽는 독자의 심리를 이렇게 분석했다. "추리 따윈 하지 않아. 주인공이 추리해가는 것을 바라볼 뿐이지. 그래서 지치지 않는 거야. 마지막 단계에서 사건이 해결되는 것을 보면서 이해하고 만족하는 거야."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 다뤄지는 추리극은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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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라!

 

 

일본의 유명 추리 소설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의 책 <명탐정의 규칙>에서 추리 소설을 읽는 독자의 심리를 이렇게 분석했다. "추리 따윈 하지 않아. 주인공이 추리해가는 것을 바라볼 뿐이지. 그래서 지치지 않는 거야. 마지막 단계에서 사건이 해결되는 것을 보면서 이해하고 만족하는 거야."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 다뤄지는 추리극은 '숨은 트릭'을 찾아내는 두뇌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히가시노 게이고의 말처럼, 짐작으로 대충 때려맞추거나 여러 가지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정도이지 실제로 작가(또는 범죄자)와 두뇌 게임을 펼치는 독자(시청자나 관객)이 얼마나 될까 싶다. 우리는 그저 우리의 예측을 벗어나는 '설득력 있는' 설정에 감탄하고,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을 즐기는 것이리라. 내가 예측한 대로 '숨은 트릭'이 풀리게 된다면, 트릭이 너무 쉽다고 생각하여  오히려 시시하게 여길지도 모를 일이다.

 

추리극은 트릭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결말을 예측하며 반전을 즐기는 묘미가 있다면, <추리 퍼즐 스페셜>은 출제자와 벌이는 진짜 두뇌 게임이다. 아니, 진짜 두뇌 게임을 기대했다. 그동안 추리극을 보며 갈고 닦았던 추리력을 검증해보리라 하는 기대가 있었다. 추리극처럼 마지막 단계에서 사건이 해결되는 것을 보면서 이해하고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정답'을 맞추는 탐정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추리 퍼즐 스페셜>의 저자는 "이 책에 수록된 수평적 사고 퍼즐들은 창조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은 물론이고 문제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끈기와 탐구심을 기르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4)고 자신한다.

 

<추리 퍼즐 스페셜>이 제시하는 총 160개의 추리 문제에 도전하고 난 나의 첫 소감은, 추리 퍼즐이라기보다는 상상 퍼즐을 즐긴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단서에 맞게 이야기를 완성하는 작가가 된 심정이었다. 가장 큰 문제는 '단서'는 있는데 현장은 없다는 것이라 생각된다! 구체적인 '현장'이 없다면, 문제의 정답이 하나가 아닐 수 있다. '현장'을 예측하는 추리는 날카로운 논리보다 무한한 상상력을 더 필요로 한다.

 

예를 들면, 가장 허무한 추리 중에 하나였던 4번 문제를 보자. 별 4개 중 별 1개의 난이도를 가진 <남편의 추리 실력>이라는 제목의 문제는 이것이다. "아내가 외도를 하고 있다고 의심하는 남편이 있었다. 남편은 아내에게 "갑자기 일이 생겨서 며칠 출장을 다녀오겠다"라고 거짓말을 하고 집을 나가서는 한 시간 뒤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남편의 예상대로 아내는 이미 외출한 뒤였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가 만나는 남자의 이름과 주소를 어렵지 않게 알아낼 수 있었다. 어떻게 알았을까?" <단서>는 이것이다. 1. 남자의 이름과 주소는 집 안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았다. 2. 남자의 신원을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 적힌 글도 없었다. 3. 남편은 아내를 미행하지 않았다. 4. 남편은 자신이 집을 비우면 아내가 틀림없이 그 남자를 만나러 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정답을 '추리'해보시라!

 

이 책이 제시하는 정답은 "남편은 자신이 집을 나가면 아내는 곧바로 그 남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약속을 잡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남편의 예상대로 아내는 전화를 전 뒤에 외출을 했고, 집에 돌아온 남편은 전화기의 재다이얼 버튼을 눌러서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편은 전화를 받은 남자에게 "경품에 당첨되었으니 경품을 보낼 주소를 알려달라고"고 해서 이름과 주소를 알아냈다!" 이 문제의 정답을 맞추려면, 추리가 아니라 작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추리 퍼즐 스페셜>이 제시하는 정답은 웬만한 상상을 뛰어넘는다! 그 상상이 지나쳐서 어떤 문제는 허무하고, 어떤 문제는 화가 날 지경이다. 별 4개의 난이도를 가진 <살아남기 위해>라는 문제는 "한 남자가 살아남기 위해 신문을 부둥켜안고 있다. 왜 어찌 된 일일까?" <단서>는 1. 신문을 들고 있는 남자는 위험에 처해 있다. 2. 신문이 타인의 공격이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직접적인 보호 수단이 되지는 못한다. 3. 남자는 당일 발행된 신문을 들고 있다. 4. 남자가 들고 있는 신문에는 남자를 살릴 수 있는 정보가 실려 있다. 정답을 '추리'해보시라.

 

이 책이 제시하는 정답은 "인질극"이라는 설정 속에 있다. "납치범이 인질의 가족들에게 몸값을 요구하자, 가족들은 남자가 살아 있다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했다. 납치범은 당일 날짜의 신문을 들고 있는 인질의 사진을 찍어서 가족들에게 보냈고, 몸값을 받은 납치범은 인질을 풀어주었다." 이 문제의 정답을 추리로 맞추는 것이 가능할까 싶지만, 덕분에 "(논리를 벗어나지 않는 범주에서) 추리는 상상과 통하고, 추리력은 상상력의 다른 이름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곧장 정답을 확인하고 싶은 성급한 마음을 눌러야 했지만, 그래도 문제를 추론하고 정답을 확인하는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책이다. 단서를 조합하여 현장을 그려내는 재미가 있고,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정답 덕분에 자극도 된다. 단서를 바탕으로 논리의 뼈대를 세우고,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완성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도전한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이다. 

 

 



c***1 201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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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IQ148을 위한 추리 퍼즐 스페셜-폴 슬론/데스 맥헤일
"[서평]IQ148을 위한 추리 퍼즐 스페셜-폴 슬론/데스 맥헤일" 내용보기
알쏭달쏭한 퍼즐을 푸는 재미는 추리 소설을 읽을때와 다른 즐거움이였다. 한번 추리 소설을 잡았다하면 추리류만 읽게된다는 부작용을 제외하면 추리 소설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비타민C 같다.  사건 현장에서 벌어지는 두뇌 싸움이 기발한 반전까지 이어지는걸 볼때면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래서 읽게 된 추리 퍼즐 스페셜!    독자적인 사건들에 단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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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퍼즐을 푸는 재미는 추리 소설을 읽을때와 다른 즐거움이였다. 한번 추리 소설을 잡았다하면 추리류만 읽게된다는 부작용을 제외하면 추리 소설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비타민C 같다.  사건 현장에서 벌어지는 두뇌 싸움이 기발한 반전까지 이어지는걸 볼때면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래서 읽게 된 추리 퍼즐 스페셜! 

 

독자적인 사건들에 단서들이 있다. 왜 그랬을까?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를 단서들을 참조하여 풀어나가는게 퍼즐 완파 방법이다.(저자는 되도록이면 단서를 보기 전에 문제를 풀으라고 말하긴 했지만.) 

하루에 서너개씩 풀려고 했는데, 온 몸이 간질어워 깊게 생각하지 않고 답 한두개정도 떠올렸다하면 뒷 장 답을 봤던 것 같다. 왜 이런 생각을 못했지하며 허탈해하기도 하고, 좀 더 두뇌를 활용하지 못한 아쉬워하기도 했다. 고정 관념을 창의적 발상으로 만들어보라는 저자의 말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절실히 깨닫고 만다. 그러다가도 한 두개씩 맞추거나 근접했을땐 마치 추리 소설 주인공이 된 마냥 색다른 짜릿함이 느껴졌다.

 

추리 퍼즐을 푸는데 사고력만이 다가 아니라, 경험에서 비롯된 융통성과 '감'도 곁들어야 진정한 두뇌 싸움 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머리를 굴러대면서 사고를 아예 예상 밖의 범주에 두는 것이다.

 

퍼즐은 또 과거 인물이나 역사적 단편과 같은 에피소드도 다루고 있다. 풀고 나서 정말 웃음이 났던 문제가 하나 있었다.

 

한 남자가 우편으로 받은 책을 펼치다가 저자의 친필 서명을 발견했다. 그런데 남자는 기뻐하기는커녕 몹시 당혹스러워했다. 왜 그랬을까?

 

단서]남자는 이 책의 작가를 알고 있었다.

         남자가 당황한 이유는 책의 내용과는 관련이 없다.

         남자가 받은 책에는 저자가 쓴 헌사가 적혀 있었다.

-P99

 

 

 

 

 

답]아일랜드 출신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일화이다. 중고서점에 들렀다가 우연찮게도 "친구에게, 조지 버나드 쇼로부터"라고 적힌 자신의 책을 발견했다. 그의 친구가 자신이 직접 서명하여 선물로 준 책을 중고서점에 팔아버린 것이다. 버나드 쇼는 이 책을 사서 "다시 친구에게, 조지 버나드 쇼로부터"라고 쓴 뒤 친구에게 보냈고 책을 받은 친구는 민망함과 당혹감으로 얼굴이 벌게지고 말았다.

 

 

이렇게 흥미 가득한 퍼즐들도 있고 읽고 나면 "에이, 억지스럽다"하는 퍼즐들도 있고 머리 아플 정도로 너무 어려웠던 퍼즐도 있고 정말 다양하다.

자신의 난이도와 취향에 맞춰서 골라 먹듯, 퍼즐을 선택해는 것도 책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y********3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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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을 깨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책, [추리 퍼즐 스페셜]
"고정관념을 깨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책, [추리 퍼즐 스페셜]" 내용보기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생각이 많은 편인데 추리소설을 읽다보면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기 때문이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나는 무더운 여름밤엔 주로 추리소설을 읽는다. 이번 내 시선에 잡힌 책은 [추리 퍼즐 스페셜]이다. 소설은 아니고 ‘추리 퍼즐 160문제’가 실려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룬 문제들 중엔 실제로 일어났던 사고와 사건들이 많다. 미국의 그로버 클리블랜드
"고정관념을 깨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책, [추리 퍼즐 스페셜]" 내용보기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생각이 많은 편인데 추리소설을 읽다보면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기 때문이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나는 무더운 여름밤엔 주로 추리소설을 읽는다. 이번 내 시선에 잡힌 책은 [추리 퍼즐 스페셜]이다. 소설은 아니고 ‘추리 퍼즐 160문제’가 실려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룬 문제들 중엔 실제로 일어났던 사고와 사건들이 많다. 미국의 그로버 클리블랜드 대통령과 윌리엄 헨리 해리슨 대통령, 아일랜드 출신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 마크 트웨인 등 유명인의 일화에서부터 실제 영화 촬영 에피소드, 감자튀김과 감자칩의 탄생비화까지.

 


 


 

각 문제마다 몇 가지 단서와 그림이 제공된다. 독자는 문제를 잘 읽고 단서를 활용하여 답을 찾아야 한다. 문제의 답과 해설은 뒷부분에 실려 있다. 나의 경우 어떤 문제는 아주 쉬웠고 어떤 문제는 어려웠다. 문제를 푸는 팁이라면 문제와 단서를 자세히 읽어야한다는 것이다. 문제에는 장소와 시간, 사람들의 개인적 상황 등 생략된 것들이 많다. 문제를 푸는 팁은 생략된 장소와 시간을 추리하고 인간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다. 문제의 답들 중엔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한 열린 답도 있다. 오랫동안 좌측통행이 당연했는데 요즘은 교통안전과 인체심리를 이유로 우측보행을 요구한다. 같은 사건이지만 시대마다, 나라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고정관념은 성급한 결론을 내리게 하고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후회해봤자 소용없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금방 사고의 폭이 넓어지진 않겠지만 이 책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는 훈련을 하다보면 조금씩 나아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 [추리 퍼즐 스페셜] 제목 앞엔 ‘IQ148을 위한’이란 문구가 붙여 있지만 IQ가 높은 사람들이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다방면으로 많이 알고 있고 응용력이 있는, 끈기가 있는 사람들이 풀 수 있는 문제들이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문제 맞히기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문제를 풀며 나의 탐정 능력을 테스트해보는 것은 어떨까? 나이 오십에 랩의 능력을 발견한 [남자의 자격]의 이경규처럼 자신의 또 따른 재능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단, 불쾌지수가 높은 날엔 별 넷의 문제보단 별 하나의 단계가 낮은 문제를 중심으로.

 

YES마니아 : 로얄 m****6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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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퍼즐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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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추리 퍼즐 스페셜   요런 퍼즐 아주 좋아한다. 길찾기, 스토구,로직,숨은그림찾기,낱말퍼즐,마술,등등 이유는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기때문이다. 추리 퍼즐 스페셜에서는 160가지의 추리 문제들이 간단하게 제시되며 몇가지의 단서가 붙는다. 페이지 위쪽에 문제의 난이도를 별로 표시하고 있어서 난이도별로 풀수 있는 재미도 있다. 한문제 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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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추리 퍼즐 스페셜

 

요런 퍼즐 아주 좋아한다.

길찾기, 스토구,로직,숨은그림찾기,낱말퍼즐,마술,등등

이유는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기때문이다.

추리 퍼즐 스페셜에서는

160가지의 추리 문제들이 간단하게 제시되며

몇가지의 단서가 붙는다.

페이지 위쪽에 문제의 난이도를 별로 표시하고 있어서

난이도별로 풀수 있는 재미도 있다.

한문제 한문제 풀어가면서

다방면의 폭넓은 역사나 문화 등의 상식들도 습득하기도 하고

내 무릎을 '탁' 치면서

'아~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 하며

아쉬워하기도 하고

키득 키득 거리며 웃어넘기기도 하는 문제들이 가득하다.

 

요즘 처럼 더위에 지치고 힘들때

장거리 여행을 할때

교통체증으로 짜증날때

조금은 어색하지만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있을때

아이들과 가벼운 대화를 이끌고자 할때

가라앉은 분위기를 업할때

연인과 데이트할때 ...등등등

유용하게 사용되어지거나 큰 몫을 할 수 있을 듯 싶다.

 

이번 여름은 휴가도 없이 보낼 수 밖에 없는 나에게는

잠시 잠깐이지만 휴가와 같은 휴식을 제공해준

유용한 책이다.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했던가?

두뇌를 사용한다는 말이 수학 공식을 외워서 풀어가며 쓰는 머리가 아니라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말인듯 하다.

고정관념의 틀에 밖혀 있다면 유연한 사고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고

주입하는 방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자유로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다.

추리 퍼즐 스페셜을 통해

유쾌하고 즐거운 휴가를 한번 갔다오는 것도 좋을 듯하다.

s*****0 201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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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추리퍼즐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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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명탐정 셜록홈즈와 괴도 루팡의 대결에 매료되면서 추리소설에 흠뻑 빠져 지낸 적이 있다. 이후로 아가사 크리스티 시리즈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추리퀴즈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직접 추리퀴즈 서적 몇 권을 구입해서 읽기도 했다. 지금은 국내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그 때만해도 TV프로그램에서 어린이 프로그램부터 일반 드라마까지 추리물이 유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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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명탐정 셜록홈즈와 괴도 루팡의 대결에 매료되면서 추리소설에 흠뻑 빠져 지낸 적이 있다. 이후로 아가사 크리스티 시리즈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추리퀴즈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직접 추리퀴즈 서적 몇 권을 구입해서 읽기도 했다. 지금은 국내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그 때만해도 TV프로그램에서 어린이 프로그램부터 일반 드라마까지 추리물이 유행처럼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 때와 비교하면 현재는 국내 추리물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다. 물론, 최근 영화나 인기 미국드라마를 통해서 새로운 추리물 형식을 접하고는 있다. 과거에는 심리와 단편적인 단서를 통한 비범한 주인공에 의한 추리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했다면 지금은 과학수사라는 첨단과학을 이용한 좀 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추리에 의한 수사가 돋보인다. 과거와는 사뭇 다른 양상이기도 하지만, 추리라는 장르가 여전히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관심의 대상인 것은 분명하다. 이 책 또한 개인적인 기대와 호기심이 생겨서 책장을 넘겨보고 싶은 충동을 막을 수는 없었다.

 

 

이 책의 저자 폴 슬론은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3M, 휴렛패커드 등 세계 초일류 기업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과 리더십 등에 대한 강의를 하며, 기업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고 있다. 수학자 데스 맥헤일과 함께 만든 이들의 추리 퍼즐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2백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일본에서는 이들의 추리 퍼즐이 단행본에 이어 닌텐도DS 버전(‘슬론과 맥헤일의 수수께끼 이야기', ATAMNIA사)으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멘사 시리즈라는 인지도답게 이 책 역시 제목에 ‘IQ 148을 위한’이라는 상징적인 문구가 걸려있다. 혹시라도 이 문구에 기가 죽어서 책을 펼치기를 두려워한다면 본인에 경험에 비춰본다면 분명 어리석은 일이라고 확신하기에 갈등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은 기존 멘사 시리즈와 같은 작은 단행본 사이즈로 휴대하면서 읽기에도 좋게 되어 있다. 여행을 가거나 여가 시간 때 여유롭게 읽어보기에 재미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총 160개의 추리퀴즈와 해답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퀴즈에는 상단에 별표로 난이도 표시가 되어 있다. 이 책의 퀴즈들은 거창한 내용을 다루거나 수많은 단서를 통해서 추리를 이끌어 내는 유형의 문제들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유형의 퀴즈를 기대하고 있었기에 살짝 실망을 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퀴즈는 10줄도 채 안 되는 질문과 5가지 이하의 단서를 제공한다. 퀴즈 하단에 그림들은 간혹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제공되는 문제와 단서로는 추리를 하기에 상당히 제한적이고, 단순한 해답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수많은 퀴즈 중에 일부는 약간의 확장된 생각을 함으로써 쉽게 풀 수 있는 것들도 있긴 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퀴즈들이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단순한 단서에 의한 추리를 떠나서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의 목표도 이러한 퀴즈를 풀어감으로써 수직적 사고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수평적 사고인 창의적 사고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하니, 그 부분으로는 충분히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은 들었다. 다만, 고전적이고 좀 더 논리적인 추리퀴즈를 기대할 수 있는 종류의 책은 아니니 참고하기 바란다.

 

 

과거와 비교해서 현대에는 창의적 사고가 중요시되고 있다. 단순히 생각의 차원을 넘어서 창의성이 실질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을 비롯해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창의적 사고에 중요성을 누구나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의적 사고는 저절로 생겨나지 않는다. 물론, 타고난 소수의 뛰어난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의적 사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나름의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 또한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훈련에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퀴즈 자체가 간결하게 되어 있어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추리와 더불어 수많은 상상력을 동원하게 만들었기에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아마도 잠자고 있는 창의성을 깨우는 데 분명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재미와 함께 가볍게 읽고 생각함으로써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보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접해보기를 권한다.



s*****n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Q 148을 위한 추리 퍼즐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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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좋아한다,,,작가가 툭툭 던져 놓은 사건의 실마리를 놓치지 않고 기억해 두었다가,,,나중에 나만의 추리로 사건의 범인을 밝혀내고 그것이 작가가 밝히는 범인과 같을때 묘한 쾌감을 느낀다고나 할까? 거봐~~아직 내 머리는 녹슬지 않았어,,난 눈치 백단이구 ㅋㅋ 하며 혼자서 책 읽다가 씨~~익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한다. 요즘은 코난도일이나 셜록홈즈,아가사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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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좋아한다,,,작가가 툭툭 던져 놓은 사건의 실마리를 놓치지 않고 기억해 두었다가,,,나중에 나만의 추리로 사건의 범인을 밝혀내고 그것이 작가가 밝히는 범인과 같을때 묘한 쾌감을 느낀다고나 할까? 거봐~~아직 내 머리는 녹슬지 않았어,,난 눈치 백단이구 ㅋㅋ 하며 혼자서 책 읽다가 씨~~익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한다.

요즘은 코난도일이나 셜록홈즈,아가사 크리스티 등의 고전 추리소설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방법으로 추리소설이 나오고 있는데 이전처럼 단순하게 보여주는 단서들에서 답을 찾는 것을 넘어서 보다 폭 넓게 다양한 분야에 지식이 필요하고 창조적이기까지 한 폭넓은 사고가 필요하게 된것 같다,

그런 면에서 이 책 [  IQ 148을 위한 추리 퍼즐 스페셜 ] .. 전세계 최고의 브레인들이 즐기는 추리퍼즐의 베스트셀러라는 문구에 훅~~~~하고  호기심 왕창 발동,,, 이 책에서는 상식적이고 뻔한 답은 통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럼 책속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책속으로 고고!!!~~~~~~~~~~~ 빠져 봅시당~~~~

 

이 책은 총 160개의 추리퍼즐 문제가 제시되어있다,

각 한페이지에 하나의 문제가 나오는데 윗쪽은 난이도를 별로 표시를 해 두고 있고 간략하게 질문을 한 3-4줄에 걸친 문제 제기와 그 아래에 [ 단서 ]를 몇가지를 제시를 하면서 문제의 답을 요구를 하고 있는 방식이다,
이런 구성은 이전에 잡지책에서 쉬어가는 코너에 잠깐씩 나오던 그런 추리퍼즐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실제로 어린시절에 잡지속에서 간혹 본것 같은 그런 문제들이다, 그래서 애초의 내 기대, 예상에 어긋나는 것이라서 솔직히 조금 실망을 했다고나 할까??  시간나는 틈틈히 심심한 자투리 시간을 메울때 들여다 보면은 딱 좋을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
때로는 문제가 너무 폭넓은 지식을 요구하기도 하고 때로는 너무 쉽거나 단순하기도 해서 쉽게 풀어지는 문제도 있었다,,그러나 대부분은 난  풀지 못했다,,왜냐!!!!!   난 IQ 148 아니므로 ㅋㅋ~~~~~~~~~

 

033 ] 아버지와 아들

윌리엄의 아버지는 윌리엄의 할아버지보다도 나이가 많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 단서 > 자기 아들보다 어린 아버지는 없다. 하지만 아버지보다 나이가 어린 할아버지는 있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어머니보다 나이가 어린 할머니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두 아버지와 어머니보다 어린 경우는 없다.

 

080] 텔레파시

한 남자가 계단을 걸어 내려가다가 말고 아내가 죽었음을 알아챘다.
남자는 그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 단서> 1. 남자가 계단을 내려갈 때 아내가 죽었다,
2. 아내는 사고로 죽었다. 하지만 화재나 폭발 사고같이 큰 사고는 아니다,.
3. 남자의 아내는 같은 건물의 다른 층에 있었기 때문에 서로의 모습이 보이거나 목소리가 들리지는 않았다.
4. 남자는 아내가 죽었음을 알 수 있는 무언가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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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답] 윌리엄의 아버지가 60세이고 어머니는 25세,어머니의 아버지 즉 외할아버지가 45세라고 가정해 보자.
아버지 쪽과 어머니 쪽을 합하면 누구에게나 할아버지가 두명 있기때문에 , 외할아버지가 자신의 아버지 보다도 나이가 어린 겨우가 없다고 할수 없다,,

------우리나라 촌수를 안다면 너무나 쉬운 문제라서 허무하기까지 한 문제였다


80[ 정답 ] 남자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아내를 만나고 계단을 내려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병원 전체가 정전되었고, 병원의 비상 발전시스템까지 멈춰버리는 사고가 일어났다. 그 순간 남자는 인공호홉기를 쓰고 있는 아내를 떠올리며 슬픔에 잠겼다. 인공호흡기의 전원이 꺼져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 뇌가 굳어버린 것일까?? 쉬운 문제는 너무 쉽고 80번 같은 문제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너무 부족하다,,,순간 멍했으니깐~~~

이 책은 바로 그렇게 때로는 지식이 필요하고 때로는 사실 작가처럼 상상력을 발휘해야지만 문제를 풀수 있는 것 같다,

이전 잡지책에서 보아온 그런 심심풀이 추리퍼즐을 맞추고 싶은 독자라면 !!!!!  좋아하실듯,,

한가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내 머리와 생각들이 너무 고정관념과 수평적인 사고를 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창의적이고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을 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야 겠다는 생각정도,,난 평소 몽상걸인데,,이런 나의 몽상도 부족했나보다~~~ㅋㅋ

s*******7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