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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가 초등학교 5학년 / 별명 - 삐딱한 마징가 가끔은 엉뚱하고, 가끔은 정의감에 불타기도 하고, 가끔은 기발한 생각을 하지만, 거의 매일같이 사고를 치는 개구쟁이 장하다 방송국 어린이 프로그램 PD / 별명 - 꽝엄마! 짱PD! 집에서 엄마노릇, 요리, 살림, 육아 모두 꽝이지만 방송국에서는 일 잘하기로 소문난 PD계의 우먼 파워 짱! 마봉추 방송 프로그램 여기저기 전전하는 AD / 별명 - 만년 AD 집에서는 큰소리 뻥뻥 치는 대장 아빠지만, 방송국에만 들어섰다하면 고참 PD인 엄마에게 찍소리도 못 내는 신입 PD 시끌벅적한 등장인물들만으로도 이 책이 얼마나 재미날지 알려준다.
‘열두 살 직업체험’ 시리즈는 열두 살 어린이들의 직업체험 이야기이다. 같은 또래 어린이의 눈을 통해 만나는 방송국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방송국 편 <채널고정! 시끌벅적 PD 삼총사가 떴다!>는 ‘마진가’라는 어린이가 PD인 부모님과 함께 방송 프로그램 하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데,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기획에서 녹화, 텔레비전 방영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얼마나 재미난지 모른다. 이름만으로도 뭘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을 정도니 말이다. 의상 전문가 입히자, 분장사 화장발, 무대 디자이너 앙드레, 소품실 관리자 만물상, 아나운서 정확도와 신속해, 영상 디자이너 실감나, 카메라 감독 한예슬, 성우 변성기, 캐스팅 디렉터 오디션, 그리고 로케이션 매니저 장소만등과 같이 이름만으로도 그들이 하는이리 뭐겠거니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다크써클이 어깨까지 내려온 엄마 PD와 아빠 AD 그리고 FD일을 하게된 마진가까지.
이들을 따라가면서 보는 방송국 재미가 솔솔하다. 10년도 더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방송국을 갈 일이 참 많았다. 출입증을 받고 방송국을 들어갈때마다 보는 많은 연애인들은, 그 보다 더 오래전 공개방송을 보러가서 어쩔줄 몰라했을당시의 어린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그 기분. 이 책은 어른들에겐 그런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에게는 방송국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일을 하는가를 보여준다. 하나의 프로를 만들기 위해서 3PD뿐만 아니라, 뿡뿡이역을 하는 인형탈을 쓰는 배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일에 종사하는지 말이다. 어떤 일이든 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송에 관한 열두살 직업체험 <방송국>편은 참 흥미롭다.
마진가가 보여주는 방송국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열광하는 연애인들만 있는 곳이 아니라, 그들을 더 멋지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간접적인 직업체험으로 이 책은 참 근사하다.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경험을 해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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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이벤트를 보고 구입했는요 멋진 책입니다. 아이가 방송국에 관심이 많아 졌구요~~ 직업별로 좋은점과, 나쁜점을 같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보고 직업을 선택 할 수 있겠금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는 부분이 넘 좋았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키자니아 이벤트도 되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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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을 탐험할 계기가 되는 채널고정 시끌 벅적 PD삼총사가 떳다~!!
제목만 들어도 급 흥분을 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다.
요즘 대세인 방송국..그 속으로 들어 갈수 있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또 바로 재밌고 멋진 연예인들을 한눈에 볼 수 있지 않을까??
책을 받자마자 열어보았다.
아..내가 생각했던 거와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방송국의 일상들을
아주 유쾌하게 그린 아이들 다큐인것 같다.
방송을 어떻게 만드는지..그리고 또 방송을 만들땐 어떤 사람들이 필요한지
세세하게 설명을 잘 해주어 나에게도 어느정도 호기심을 채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방송국... 우리가 즐겨보는 텔레비젼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것이다.
방송을 만드는건 혼자서는 절대 못하는 일이다.
제목에도 있듯이 PD삼총사가 힘을 합치고 또 그 외에 여러 사람들이
머리를 맡대고 힘을 합쳐야 우리가 즐겨보고 행복해하는 프로그램으로 탄생한다.
겉으로 보이는 그들의 화려함을 싹 가려주는 그들의 고통과 인내...
하루종일 동동거리며 고생하는 이야기들도 담고 있어 참으로
흥민 진진하면서도 안타까운 곳에서의 이야기들이다.
방송국에서의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조언과 충고도 하고 있다.
무조건 좋아보여서..화려해서...방송국에 일하는것은 금방 지키고 힘들다고 한다.
자기의 열정과 무한한 에너지를 발사하고플때..........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아주 열심히 할때..그 꿈을 이루고 현실을
맞이한게 된다고 한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그리고 맘대로 되는 일도 없다.
하지만 자기가 어떻게 노력하는지에 따라 승패는 결정된다.
자라나는 우리의 어린이들에게도 똑같은 말을 전하고 있다.
누구나 기회는 있다.....꿈을 크게 꾸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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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고정! 시끌벅적 pD 삼총사가 떴다! 주인공 마진가가 직업체험으로 방송국에서 일하시는 부모님의 직장을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답니다 아이들 어릴적 간혹 방송국으로 체험학습을 가곤했었는데 직업체험으론 더할라위 없이 좋은 간접경험이 아닌가 싶고 좋아하는 연예인도 볼수 있고 즐겨보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계기가 되니 친구들의 부러움을 가득 안은 마징가는 반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주인공이랍니다...
초등고학년과 중학교에 다니는 울아이들 하루에도 몇번씩 직업관이 바뀌는지라 채널고정 시끌벅적 삼총사 마진가를 접하며 어 나도 예전에 방송국 한번 다녀왔는데 하는 작은아이 이젠 tv로 연예인을 보면 간혹 가보고 싶다는 말을 하는지라 마진가가 살짝 부럽다고 하네요
방송의 방자만 들어도 유난히 방송국알레르기가 있는 진가를 방송국에서 각자 pD와 AD로 일하시는 부모님은 아들을 방송국에서 방학동안 직업체험을 하게한다니다 늘상 집에선 빵점인 엄마가 큰소리를 치고 반대로 아빠가 엄마의 꾸지람을 듣게 되는 상황에 다소 놀라게되지만 pD부모인 아빠,엄마와 마징가는 fD로 프로그램을 맞게 되면서 모듣 과정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한프로그램을 위한 기획부터 출연진,녹화와 방송의 과정이 나와있어 늘상 늦게 들어오시는 부모님의 고충도 알게되고 중간중간 아나운서등 tv로 많이 보던 하지원,김제동,작가분의 인터뷰로 직업을 갖게된 동기와 배경을 알려주고 있다
궁금타파로 방송제작의 모듣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즐겁게만 보던 부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장기에 있는 꿈 많은 아이들에게 직업의 관한 넓은 상식도 함께 배울수 있는 알찬내용으로 아이들에게 넘 좋은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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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아이들은 여유시간을 네모상자에게 주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며 혼자 또는 같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무서워 하기도 한다. 그렇게 텔레비젼을 좋아하면서도 정작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하면 떠오르는 건 연예인,아나운서,카메라맨(?), 기자,PD등이 전부다. ㅋㅋㅋㅋ 그건 부끄러운 일이지만 아이들이나 나나 별반 다르지 않다 이 책은 ‘방송국 알레르기’가 있는 마진가의 ‘부모님 직업 현장 실습’이라는 방학숙제로 시작한다. 마진가의 부모님은 PD이다.언제나 바쁜 부모님 때문에 걸린 병이라는 마진가를 이해하며 우리는 책을 읽으며 마진가와 같이 부모님과 함께 방송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가는 과정을 꼼꼼하게 체험한다. 재미있는 그림과 아이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글로 쉽게 읽으며 방송국에 숨겨져 있던 새로운 직업을 알 수있어 좋았다. 책의 짜임도 맘에 속들었다. 사용하거나 자주들었어도 그 뜻을 잘 모르는 단어도 책옆에 설명되어 있고 '궁금타파'라는 코너에서 우리가 모르는 부분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예를 들자면 CD,PD,AD,FD라든지....... ㅋㅋ 제일 좋았던 것은 ‘다짜고짜 인터뷰’였다. 방송국 PD 이세희, KBS 아나운서 정세진, 사회자 김제동, 드라마 작가 서향숙, 배우 하지원, MBC 사회부 기자 성지영등 그들의 진실된 답변에 아이들은 꿈을 향한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직업에 대한 이해로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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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아이들의 꿈이 그렇듯이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 큰딸의 꿈은 연예인으로 변경됐다.
나는 속으로 말한다 `내 꿈이 그러하다니 막을수는 없지만,무지하게 많이 노력해야될거다`라고.
작은삼촌이 방송관련일을 하는데, 카메라 파트이다. 삼촌이 찍었던 드라마가 끝나고, 삼촌이름이 tv화면에 나타나면 무쟈게 좋아한다. (언릉 대박 드라마 좀 찍으셔요~ ^^)
가끔 삼촌을 만나면, 연예인이야기도 해주고 하니 삼촌을 너무 좋아라한다. 그래서 딸아이가 연예인이 되겠다고 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든다.
언제 또 바뀔지 모르는 딸아이의 꿈이지만, 그래서 애미로서 조금이나마 방송이라는게 어떤건지 알게 해주소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잘나가는 PD엄마와 만년AD아빠를 둔 초등5학년 마진가가 방송국 견학을 하게 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등장인물소개> 프로그램기획에서, 출연진의 섭외(유재식을 섭외하는 능력까지 보여주는 마진가. 대단해용^^) , 방송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유쾌한 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한 챕터사이사이에 현재 방송관련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다짜고짜 인터뷰는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다짜고짜인터뷰어들> 현재 어떻게 방송일을 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방송일을 하려면 어떤 마음을 가지는것이 좋은지에 대해 잘 들 이야기해주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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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방송쪽일을 꿈꾸는 아이가 많은것 같아요. 연예인.아나운서.가수등 보여지는 화려함이 아이들로 하여금 꿈을 꾸게 만들기도 하겠지요. 우리 아이는 2학년때부터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자주 바뀌었던것과 달리 현재까지 아나운서의 꿈을 가지고 있답니다. 무엇이든 꿈을 가지는것은 좋은것 같아요. 채널고정 시끌벅적 PD삼총사가 떴다! 방송국편을 읽으면서 아이가 더 구체적인 꿈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읽어 보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또래아이가 방송국 이곳 저곳을 체험하며 들려주는 식으로 전개가 되서 더욱 생동감이 있고 현실감이 있는듯하네요. 방송국에서 일하시는 부모님을 둔 마징가.엄마로선 꽝 PD로선 짱인 엄마 장하다. 신입PD 아빠 마봉추라는 캐릭터로 인해 재미읽어내려 갈수있어요. 무엇보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많는 사람들과 많은 직업들을 새로이 알게 되는것이 좋네요. 집에서 편안하게만 보았던 TV프로그램들이 여러사람의 수고로 만들어진다 것을 알고는 놀라워 하더라구요. 평소에 잘 들어보지 못했던 방송용어들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구요. 채널고정 시끌벅적 PD삼총사가 떴다 에서는 다짜고짜 인터뷰라는 코너를 통해 현재 활동중인 많은 방송인을 만날수 있답니다. PD.아나운서정세진,사회자김제동.드라마작가.배우하지원.방송기자 등 많은 분들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직업을 갖게된 동기나 배경.똑같은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말까지 들려주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겉으로 보여지는 화려함뒤에 숨어 있는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고를 알게 된것이 우리 아이에겐 도움이 많이 된것 같아요. 정세진 아나운서는 중학교때부터 신문 사설을 소리내서 읽었다는 인터뷰를 보고 자기도 소리내서 읽는걸 싫어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어떤일을 하게 될지 아직 모르지만 꿈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것 같아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한 꿈의 씨앗을 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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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릴 적에 방송국에 대한 꿈과 환상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방송국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가질 때가 많아서, 연예인들을 쫓아 다닐 때가 있었다. TV에서 나오는 화려한 조명 뒤에 있는 실제적인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연예인이 되고 싶은 생각을 해 보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것이 결코 쉬운 일만이 아닌란 걸 알고 쉽게 호기심을 접었던 기억이 났다. 그런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인 것 같다. 책에는 세명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장하다, 마봉추, 마진가라는 세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방송국에서 인정받는 엄마PD 장하다, 집에서는 짱이지만 방송국에는 의기소침해 하는 신입PD 아빠 마봉추와 초등학교 5학년생으로 나오는 마진가라는 인물설정으로 너무나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특히나 마진가의 입장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통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송국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것 같다. 마진가의 방송국 체험을 통해서 알게 되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방송국의 숨겨진 뒷이야기들에 대해서 친밀하게 들을 수 있고, 화려한 조명의 연예인들이 TV에 보여지기 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노고로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중간 중간에 방송용어에 대한 설명까지 곁들어 있어서 직접적인 정보에 대한 도움까지 주고 있어서 유용한 팁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작가, 영화 배우등 몇몇의 사람들에 관한 인터뷰 내용도 있어서 그들의 직접적인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한프로그램이 만들어 지기까지와 과정에서부터 방송에 관한 에피소드까지 곁들어 있어서 보다 현실적으로 방송국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그림이나 구성에서 있어서 나조차도 흥미롭고 너무나도 좋았는데, 아이들이 무척이나 재미있어 하고 방송국에 대한 흥미를 잘 충족시켜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은 것 같다. 방송국이라는 곳에 있는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고, 함께 방송국에 가서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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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참 많은 꿈을 꾼다,, 대통령에서부터 과학자를 꿈꾸며,우리아이처럼 제2의 김연아가 되고 싶다는 아이까지 아주 다양한 꿈을 상상한다
TV를 즐겨보면서 저 프로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라며 궁금해하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물론 방송국에 관련된 일을 꿈꾸는 아이에게는 어쩜 궁금할수 수도 있다 허나 대부부의 아이들은 겉으로 드러난 화려한 방송국의 모습만 볼뿐 그 내면의 복잡한 모습을 상상도 못할 것이다 요즘은 방송국과 관련된 일을 꿈꾸는것이 대세이다,, 연예인에, 이 책의 주인공인 PD까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아주 많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아주 좋은 책이 나온듯하다 아니,보통의 아이들이라 해도 재미있게 방송국 이야기를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싶다,,
주인공인 마진가는 엄마,아빠가 모두 방송국 PD이다 그덕에 할머니랑 늘 생활을 했고 그래서 엄마,아빠에게 불만이 아주 많다,, 그래서 진가는 방송국 알레르기가 있을정도로 방송국을 싫어했다 방송국에서 엄마,아빠를 뺏어갔다고 생각하기에 말이다,, 이런 진가에게 '부모님 직업 현장실습'이라는 과제가 주어져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며, 정작 진가는 방송국국의 방이라는 글자만 들어도 이맛살을 찌뿌리며 방송국을 가게된다
이 책은 이렇게 방송국을 찾게된 진가에게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소개되어 있다,,
방송국을 찾아온 진가를 부모님은 국장님에게 소개하게 되고 이에 국장님은 뜻밖의 제안을 하게 된다,, 한달뒤 개최되는 [어린이 창작 동요 축제] 를 이 세명의 가족이 맡아서 진행해보라는 제의였다 엄마는 PD마빠는 AD,진가는 FD로 3명의3D가족으로 진행해보라는 제의를 한것이었다
이렇게 진가는 무리일수있는 이 프로젝5트를 하면서 부모님을 이해하게 되고 나름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내용 중간중간에 있는 궁금타파에서는 여러가지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어 나도 잘 몰랐던 상세내용을 아이에게 잘 설명해줄수가 있었다,, 예를 들면,방송제작진이 뭔지, 사회자의의미,방송과 관련된 여러종류의 사람들까지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오히려 나도 방송국과 친해진 느낌이었다,,
또한,다짜고짜 인터뷰라는 명목하에 KBS아나운서부터 방송기자,카메라 감독까지지 아주 많은 내용을 실어놓아 보는 이로 하여금 2배로 더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마지막 프로젝트를 끝내고 진가 스스로 느끼는자신감도 있고, 부모님의 일을 이해하게된 진가가 대견하게 보였다,,
아이들은 체험이 참으로 믾은 비율을 찾이하게 된다,, 진가처럼 우리아이도 아빠의 일을 체험시키고 싶은 생각이 든다,,ㅎㅎ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PD라는 직업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너무 유익하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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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직업체험 방송국편
마진가라는아이가...학교에서 내준 숙제고 엄마아빠가 일하는곳의 체험을한다는 내용입니다...
진가는 방속국이라는곳에 엄마와 아빠를빼앗겼다는 생각에 제일 싫어 하는곳중의 하나가 방송국인데요...
그곳에 간다고 하니..친구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실컷 볼수 있겠다면서 좋아했죠..
하지만 진가는 가기 싫어서 억지로 엄마 아빠가 일하는 곳에 가게 됩니다..
엄마는 베테랑PD 아빠도 초보PD 집에서와는 반대로 엄마가 아빠에게 호통 치는 모습을 보고 진가는새로움을 느끼는데요..
하지만 엄마와 아빠의 하는 일이 각각 틀리고 자기가 맡은 일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하나하나 알아 가게 됩니다..
진가는 방송국에서 엄마아빠와 같이 프로그램을 맡아 기획에서 섭외 출연까지 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엄마아빠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방송국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됩니다...
엄마아빠와 같이 일한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게 되고 엄마아빠가 일부러 늦게 들어오는 것이아니라...
정말 바빠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또 이책에는 우리가 잘모르는 방송국의 뒷 이야기들도 다루고있는데요..
방송국에서 일하는 아나운서 기자 연예인까지 인터뷰해서 그들이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어떻게 하면 그 직업을 가질수
있게 되는지 아이들에게알려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방송중 사용하는소품과 방송용어도 같이 설명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방송국이 어떤곳인지...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한프로그램을 만들기위해서 어떤일을 하는지... 쉽게 알수 있도록 풀이를 해두어서...
초등학교고학년에게 읽게 해주면 꿈을 키우는데 큰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