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수 선생님의 구수한 만화가 오랫만인데도 정겹고 반가웠어요
저희 아들이 한참 한자에 관심을 갖고 사서삼경 내용이 궁금하다길래
만화로 접근해 보았어요
만화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저도 어릴적에 보던 구수한 만화 스타일이~~ 좋았어요
아이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뜻을 익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