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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쇼를 해요! 메이지책은 집에 페이퍼북 밖에 없는지라.. 이번엔 입체놀이책으로 선택했어요.
쇼쇼쇼~ 조작북인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요. 찰리는 뱅글배글 곡예를 하네요.
메이지와 그 친구들이 재미있게 쇼를 준비하는 모습이 팝업으로 재미있게 표현된 책이예요. 조작북인데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요.
우리 쪼꼬미 박수~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열광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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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북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도 없죠. 특히 메이지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입체가 주는 다양한 즐거움을 담고 있어요. 책이 오던 날부터 계속 펼치고, 당기면서 입체 놀이책에 푹 빠진 딸을 보니 역시 메이지 시리즈의 위력을 실감 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그 이유가 있잖아요. 페이지별로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색감을 보여주고 있어서 유아들에게 참 좋을 것 같아요.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이 될 수 있는 책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메이지가 쇼를 해요'를 메이지와 친구들의 멋진 공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펼치고, 당기고 하다 보면 음악, 마술쇼, 춤 공연을 즐겁게 볼 수 있어요. 귀여운 꼬마 생쥐 메이지, 여우원숭이, 코끼리, 공작 등 동물의 모습과 악기의 정류, 색깔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요. 처음엔 어떤 동물이 나왔나 이야기 하고, 다음엔 색깔 이야기를 하고, 악기가 내는 소리, 아이가 해보고 싶은 공연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접근이 자연스러워요.
책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요즘 메이지를 즐겨 보고 있어요. 친구들이 놀러오면 자랑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메이지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다른 메이지 시리즈들도 사줘야겠어요. 방학이라고 책도 안 보고 계속 놀려고 하는데 그나마 메이지만큼은 잘 보네요. 엄마도, 아이도 감탄하게 되는 메이지 입체 놀이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탭을 당기면 어떤 일이 생길지 상상하게 되니 창의력을 키워주기에도 좋은 책이예요. 입체가 주는 즐거움이 가득한 메이지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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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한참을 꽂혀 살것 같네요..☆..★
아이들참 메이지 좋아하는것 같아요.. 저희집 딸아이도 물론.. 그중하나이구요... 어찌보면 참 단순한것같은데요.. 그단숨함에서 많은 즐거움을 얻는 걸 보니.. 어쩔 수 없이 신간으로 나오는 메이지에 당연히 손이 또 가네요..
그래서 이번에 식구된 " 메이지가 쇼를 해요 "
기존에 익히 알고 있던 메이지 처럼 산뜻한 색감과 깜찍한 캐릭터들 익히 눈에 익은 캐릭터로 친밀도 유지
저 같은 경우 영문으로 된 책만 보여 주었는데.. 항상 쉬운 단어임에도.. 해석이 이상할까? 걱정하면서 보았는데.. 이번의 경우 영문과 작은 글씨로 매끄러운 해석까지 첨부..
팝업책답게.. 살짝의 구멍들.. 이렇게 자세히 보질 않으면 모를 정도이고 타 팝업북 좁잡하고 제대로 움직임이 없는것들도 많이 보았는데.. 정교하고 단단한 코팅된 종이로 만들어져 쉽게 구겨지거나 상하지 않을 것 같아 오랫동안 상태유지가 좋을것 같아요.
재주 넘기도..
살아지기도...
휘리릭 돌기도..
다른때 같음 가장 기억나는 장면 그림그리고 말았는데.. 오늘은 들고와서 이것저것 설명을 해야한다고 아빠한테 달려가서 뭐라뭐라 설명하기에... 엄마한테도 설명해주면 안되? 했더니 저리 들고 설명을 하네요.. (헌데.. 반은 무슨 예기인지?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ㅋㅋ)
항상 책을 볼때 마다 새롭게 느끼는 점이 있지만.. 이번에 더욱 절실하게 느낀건.. 엄마의 눈높이에서 책을 고르지 말것..
특히나... 아이가 고른 책은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그 값을 한다는것 <보고 또 보고 쉴세 없이 보네요>
메이지는 세계여러 아이들이 오랫시간 동안 사랑해왔던 책이라 실패는 없지만.. 이번의 팝업은 대박중에서도 왕대박이네요.. (^^*) 더위에 짜쯩도 안부리고 엄마 다른일도 할 수있게 저리도 열심히 몇번을 봐주니..ㅋㅋ
즐거운 책읽기 사랑하는 딸아이와 쭉~~ 계속하면서 더위 이겨 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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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예요... 다른 아이들 누구나 읽어봤을 만한 메이지 책인데...^^ 첨 봤을때 색감도 화려하고 반짝거림에 기대가 됐는데... 역시나 3D 입체북 메이지가 쇼를 해요 책에 푹~~~빠져 사네요^^ 그래서 저는 읽어주는 즐거움을 느끼네요^^ 전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메이지네요.. 이중언어를 사용하니 한 권의 책이 한글과 영어 동시에 접할수 있어... 한글과 영어공부를 더쉽게 할수 있겠어요^^ 영어울렁증 있는 저같은 엄마들에게도 쉽게 읽힐수 있는 책이네요... 또 탭을 잡아당기며 호기심과 소근육 발달 시켜주고, 마술에 대해 좀 더 가까이 접할수 있어 좋습니다... 책으로도 마술을 느낄수 있다니... 넘 놀랍네요...
메이지의 쇼를 위해 연습을 합니다... 그과정에서 복장과 예쁜 무대를 위해 열씨미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멋진 공연을 펼칩니다... 메이지는 탭댄스, 에디(코끼리)는 공으로 재주, 찰리(악어)는 곡예사(공중제비), 시릴(다람쥐)는 마술로 사라지기, 탈룰라(병아리)는 발레춤을 추며 사라지고 나타나기
즐거움을 느끼며 볼수 있는 책이네요...
넘 좋아해서...요 책만 보더니 요렇게 뜯어져 버렸네요..^^;;
흔들흔들 하며 노래 부르며 놀아요... 혼자서도 볼수 있어 좋네요...^^* 입체북이라 놀며 볼수 있네요^^ 좀더 올릴려 했는데...컴터가 말썽이네요...^^ 담에 좀더 올릴꼐요^^
다른 입체북도 있더라구요^^ 뜰이 있는 메이지의 하우스 와 메이지의 농장이예요... 보니 둘다 멋진 입체북이더라구요... (펌 한것들...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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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을 당기면 신기한 마술과 춤을 구경할 수 있는 쇼가 펼쳐지는 아주 재미난 책이에요. 우리 아들 요즘 이 책에 완전 흠뻑 빠져 있어요.^^
우리 아들의 경우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다른 놀이를 할 때에도 자기 옆에 펼쳐두고 노는데, 이 책도 꼭 펼쳐놓고 놀이 소품으로 활용해 너무 잘 갖고 논답니다.ㅎㅎ
그리고 이 책은 인체의 안전, 건강, 환경보호 등에 관한 제품 안전성을 인증하는 유럽연합(EU)의 통일된 유통 허용 마크인 CE마크를 획득했다는 확인도 되어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아들이 오른손으로 잡고 있는 탭을 옆으로 살짝 당기면 메이지가 탁탁~ 이며 탭댄스를 추며 움직인답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가 짤막한 영어와 한글이 함께 쓰여있다는거에요. 그래서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접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아들의 사진을 보면서 이 책을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메이지는 경쾌한 탭댄스를 추고, 친구들은 공 재주, 발레 춤, 마술쇼를 선보이며 멋진 공연을 준비해요.
아들이 탭을 아래로 당기자 코끼리 귀와 공이 한꺼번에 위로 아래로 움직이며 공으로 재주 부리는 모습으로 보이더라구요. 우리 아들 그 모습을 보더니 자동으로 와~~ 하며 환호를 지르며 너무 좋아하네요.^^
악어가 나오는 페이지에서 탭을 옆으로 잡아당기니 악어가 하나, 둘, 휙~~ 순식간에 한바퀴를 돌아요.
제가 봐도 참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환호와 함께 박수도 저절로 나올 수 밖에 없었어요.ㅎㅎ
와~~~ 이번엔 아주 신기한 마술이 시작되요. 짜잔~~ 시릴이라고 다람쥐가 꼬깔모자만 남긴채 사라졌어요. 와~~ 이번에도 박수~ 짝짝짝~~~^^
탈룰라라는 공작이 쳐주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발레춤을 춰요. 빙글뱅글 한바퀴를 돌면서요. 와우~~ 우아하게 빙그르~ 도니 정말 신기해요.
메이지와 친구들이 준비한 멋진 공연을 보세요. 정말 환상적이랍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모두 다 신기하고 환상적인 모습이라 칭찬이 절로 나오는 책이에요.
우리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하고 매일같이 즐겁게 아주 잘 보고있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말이줘.^^
저도 우리 아들이랑 아주 재미있게 메이지쇼를 보았어요. 아들이 탭을 당기면 엄마도 신기하게 보여서 환호와 함께 박수를 치며 보았네요.ㅋㅋ
아이들이 손으로 탭을 당겨가며 보는 입체북이라 소근육발달과 더불어 눈과 손의 협응력발달, 집중력발달 효과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정말 멋진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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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떡~하니 한글로 되어있어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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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친구들과 함께 멋진 공연을 펼치는 아주 재미난 내용이 담긴 입체 놀이책이랍니다.
이 책에는 꼬마생쥐 메이지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동물 캐릭터가 많이 나와요. 공작, 코끼리, 병아리, 타조, 다람쥐, 악어, 펭귄, 고양이, 여우원숭이 등..... 그래서 아이들이 메이지책을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평범한 책이 아닌 입체 놀이북이다보니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정말 신기하게 느껴지고, 너무 재밌다보니 연신 환호성이 터져 나오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더라고요.@.@
메이지가 탭댄스를 추는 장면, 에디가 공으로 재주를 부리는 장면, 찰리가 재주 넘는 장면, 시릴이 마술을 부리는 장면, 탈룰라가 발레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모든 장면이 아이가 조작하는대로 생동감 넘치게 움직이고 깜짝 변신을 하는 등 새로운 모습이 연출되자 아이가 연신 웃음을 터트리며 무지 즐거워하더라고요.^^
특히나 악어 찰리가 데굴데굴 구르며 재주를 넘고 다람쥐 시릴이 마술을 부려 사라지는 장면에서 가장 많이 웃었고, 맨 마지막에 모든 친구들이 무대에 등장해 멋진 공연을 펼치는 장면을 보고 가장 크게 놀라더군요.ㅎㅎ
이 책은 우리말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쓰여져 있어 아이들의 한글인지와 영어인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 딸내미의 경우 요즘 한창 영어공부에 맛을 들이고, 스스로 영어 공부를 할만큼 영어학습에 대한 흥미와 열의가 높다보니 이 책을 무지 좋아하고 아주 열심히 읽더라고요.
메이지와 친구들이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멋진 공연을 펼치기 위해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하고, 열심히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하나의 공연이 무대에 올라가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엿볼 수 있었던 동시에 협동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줄 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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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너무나 사랑하는 책 메이지~ 메이지시리즈 중에서 <메이지가 쇼를해요!> 책을 택해보았어요. 책의 사이즈가 무지 크더군요. 책이 커서 입체감이 더 살아있고 책을 조작하는데도 좋고 재미있는것같아요.
책을 받자마자 우리아이들 메이지 책에 푹 빠졌답니다. 누나가 먼저 보고싶었지만 착하게 동생에게 양보해주네요. 잡아당겨도 보고 돌려도보고 아주 신났지요.
책이 한글과 영어가 같이 쓰여져있어요. 아이들에게 두 가지의 언어를 함께읽어주어서 좋답니다.
특히 재미있는 의성어들을 사용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을 주고 있네요. 아이들이 간단한 영어문장을 저절로 외울 수 있게 한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탭을 잡아당기면 탈룰라가 앞쪽에서 나타나기도하고 뒷쪽에서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얼마나 재미있어하는지...아이들 무지 좋아해요.
마지막에 마술쇼에 나왔던 등장인물들이 모두 무대에서 인사를 한답니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울 딸래미 문을 잡아당기기도하고 직접열기도 하네요.
울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랍니다. 시릴이 마술을 부려서 나타났다 사라졌다하는게 신기했나봐요. 조작하면서 아주 신나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메이지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있답니다. 재미있는 주인공과 친구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재미있고 화려한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당긴답니다. 아이들을 상상의 나라로 마구 끌어당겨주고 있어요. 울 아들이 얼마나 사랑하면서 보는 책인지 벌써 몇군데는 찢어지고 고장이 나버렸답니다. 그래도 아이가 책을 많이 좋아해서 기분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