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카치카 포카포카..사운드가 생생해서 아이들 이 닦아야 할때 요 사운드 들려 주면 이 닦게 되요.. 글밥두 그렇게 많지 않아 어렵지 않고 책 크기두 어른손바닥 만한 크기라 휴대하기두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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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한 다음에 오글오글 퉤를 잘 못하고 그래서 늘 1단계 치약만 사주곤 했었는데
원숭이가 양치질을 너무 잘 하고 있는 그림의 책표지인데 처음부터 이렇게 잘 했을까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원숭이가 왜 이렇게 양치질을 잘 하게 되었는지 이유가 나오게 됩니다
책의 옆면도 찍어봤는데요 꽂아 두었을때 사운드북으로 된 양치질 하는 책인걸 그림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책의 뒷면엔 이렇게 뱃데리를 교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의 내용까지 줄거리로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 있구요
책의 크기가 궁금하실 분들이 계실거 같아서 A4 사이즈의 화일보다 더 작은
B5의 화일위에 놓고 찍어봤어요
크기가 작고 아담해서 저는 친정에 갈때 전철을 꾀 많이 타고 갔어야 했는데
이 책도 가방에 넣어두고 꺼내서 전철역안에서 내내
아이들이 보면서 가서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둥근모서리도 안전하고
그냥 보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누르면 소리가 나는 책이라서 들리는 책이라
아이가 더욱 신기해하면서 계속 전철안에서도 누를려고 해서 아주 난감했었어요
그렇지만 좋아하는 모습에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책을 세워두면 소리가 나는 부분이 두께가 있어서 나머지 책은 두껍게 붙여져 있습니다 소리가 나오는 부분은 전부 동그랗게 뚫어져 있구요 http://blog.naver.com/phhpji/10092488073
사운드북의 치카치카 소리를 들어보세요 정말 이 닦는 소리처럼 경쾌하게 들립니다 이 소리가 재미있어 전철을 타고 가면서도 내내 눌르고 싶어하는걸 기다렸다 하게 해서 나중엔 실컷 눌르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보기만 하는 책만 보다가 소리가 들리는 사운드북을 보니 너무 좋아하네요
★우리 채윤이가 책도 읽고 이도 닦아봤어요★
양치질을 할때에 대부분 그냥 이를 하고 옆으로만 닦아주게 되는데
위아래도 닦아줘야 한다는걸 그동안 알고만 있다가
실천으로는 하지 않아서 잘못된 습관까지 바꾸게 되었고 혓바닥까지 닦는건
봐서 알긴 했었지만 이것도 실천하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 양치질 하는 습관을 바꾸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날은 혓바닥까지 닦고 오글오글퉤도 제대로 다 했어요
양치질을 해주고 마무리를 하느라고 사진을 많이찍어주지늠 못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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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플비 <치카포카> 책이 도착했어요...^^ 치카치카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아림양~ 그래서 하루에 한번 자기전에 치카치카를 하는데요... 어떻게하면 치카치카를 잘할수있을까? 생각하다 알게된 치카포카책... 요넘을 읽어주면 치카치카를 조금은 잘할꺼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는데... 책 비닐을 벗기자마자 멜로디버튼을 꾹꾹~ 눌러대며 '치카치카' 소리 흉내만 내는 아림양~
한참을 그렇게 멜로디버튼을 눌러 대더니 이제 슬슬 책이 눈에 들어오는지 책을 펼쳐드네요... 책을 한장한장 넘기더니 책속의 기린 그림을 보고서는 갑자기 뭔가 생각난듯... 장난감통으로 냉큼 달려가더니 장난감통 안에 있는 기린을 들고 오네요... 기린을 들고와서 '기~! 기~!'하고 외치더니... 또 화장실로 달려가서는 '엄마~ 빨리와! 빨리!'하고 외치더니 칫솔을 달라고해서 줬더니... 책속의 기린에게 치카치카를 해주네요...
제가 그모습을 보고 '아림아~ 너도 해야지'했더니 곧잘 칫솔질을 하네요... 앞으로 이렇게 쭈욱~ 치카치카를 해주면 엄마로서 정말 고마울텐데...ㅎ
자~ 그럼 책속 내용을 한번 살펴 볼까요? 달콤한 사탕을 쪽쪽 먹다가 원숭이가 이가 아프다며 소리를 꽥 질러요... 친구들이 온통 썩은 원숭이에 이빨을 보고 "원숭이 너, 이빨 안닦았지?"하며... 이닦기가 얼마나 재미있는데하며 이닦는법을 알려주네요...^^ 제일 먼저 비버가 길쭉길쭉 앞니를 위아래로 '치카포카'... 두번째로 얼룩말이 앞니 안쪽 사이사이까지 '치카포카'... 세번째로 악어가 어금니 안쪽 깊숙한곳까지 '치카포카'... 네번째로 기린이 혓바닥을 쭈욱 내민다음 혓바닥 안쪽까지 '치카포카'... 그런다음 모두 함께 입에 물을 머금고 오글오글 헹군 다음 "퉤"뱉으면 양치질 끝! 반짝반짝 깨끗한 친구들의 이를보고 원숭이도 이를 닦아요... 구석구석 깨끗하게 '치카포카'... 와아~ 원숭이 이가 반짝반짝해졌어요... 원숭이가 '이닦기 정말 재미있어. 다음에 또 할래!'하고 말하네요... 우리 아림양도 이렇게 원숭이처럼 책읽고 치카치카 잘할수 있겠죠? ^^
멜로디 버튼과 플랫북이 있어 아림양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특히 플랫북이 잘 넘겨져서 아이드이 보기에 좋은거 같아요...^^
다음에 요거랑 같은 시리즈 '응가끙끙'도 사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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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 돌된 우리 아들, 양치시키기가 너무 어려워서 구입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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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만 하려면 입을 꼭 다물고 벌리지 않는 울 딸과, 칫솔 들고 날마다 씨름하는 아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책 한 권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었는데, 덕분에 양치질이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딸아이가 동물들처럼 입벌리는데 재미를 붙였거든요. 처음엔 심드렁하던 아내도, 책 잘사왔다고 엄청 칭찬해주네요. 혓바닥까지 깨끗이 닦아서 속이다 시원하다나요. 덕분에 좀 우쭐해졌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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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보자 마자 포장 개봉해 달라고 성화를 해서 혼났어요. 어찌나 좋아하던지.ㅎㅎ 활살표 부분 버튼 보이시죠. 그 버튼을 누르면 "치카치카~~"하고 양치 하는 소리가 난답니다. 근데 처음 들었을때 저는 꼭 기차 소리 같았어요.지금도 사실은 약간 기차 소리 같아요. 얼마나 원숭이가 열심히 치카를 하는지 말이에요.^^
두께는 두꺼운 보드 북입니다. 말드대로 미니 북이라 아이들이 들고 넘기기에는 안성 맞춤이죠. 두꺼운 낱장으로 찢어질 위험 노~~입니다. 내용은 원숭이가 양치질을 하지 않아 이가 썩었어요! 깜짝 놀란 동물 친구들이 원숭이에게 이 닦는 법을 가르쳐 주지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양치 하는 시범을 보여주며 원숭이가 이딱는 것을 도와준답니다. 플랩을 들추면 윗니, 아랫니, 어금니, 혓바닥까지 구석구석 깨끗이 이 닦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사운드 버튼을 눌러 '치카치카 포카포카' 경쾌한 소리를 들어 봐요^^
사탕,초콜렛 등 단거 먹고도 이 잘 안 닦으려고 이리 저리 피하는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네요. 책에달린 "치카치카" 소리가 들려와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생동감을 전해주네요. 특히 이 한번 닦으려면 엄마 진을 쏙 빼는 울 아들 이 책 펼쳐서 버튼 누르면 읽어주면 딱 좋아요. 이 책과 함께 날마다 즐겁게 이 닦는 습관을 기를수 있겠네요. |
![]() ![]() 저희 아기는 아직 양치에 대한 개념이 없는 9개월 아기에요! 하지만 애플비 치카포카 책에 대단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책장마다 다른 컬러에 선명한 일러스트 이미지가 아기의 시선을 확 사로잡은거 같아요 ^^ 그리고 밑에 동그란버튼을누르면 소리가 나는걸 안 후론 계속 버튼을 눌러보고 고개 갸우뚱하고 하면서 논답니다 ㅎㅎ 그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기가 좀더 크면 이 책으로 치카하는 법을 가르치려고 해요 각각 동물들이 나와서 양치하는 법을 아주 귀엽게 설명해 준답니다. 양치법은 종이 한장을 넘기면 나오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잘 짜여저 있는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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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난잡하다 해야하나... 의도는 좋은데 아기가 지루해하고 시선을 잘 못잡아요 사운드도 이 닦기 사운드인 건 알겠는데 이 것 역시 아기의 호응도를 못 얻네요 그리고 두꺼워서 내용이 많은 줄 알았는 데 실 내용은 얼마 없고 사운드 벨 때문에 두터운 것이더군요. 이 닦기 책 세 권 구입했는데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