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 은율이 전생에 강아지였을까요?ㅋㅋ 뼈다귀를 보고는 맛을보네요^^ 아직어려서 책내용은 이해 못하는것 같지만 구멍을 통해서 방안을 쳐다보기도 하고 동물들의 입이 열리는게 재밌는지 열었다 닫혔다 또 열었다, 닫혔다.. 입안의 음식들을 만져보기도 하구요. 직접 열어보면서 소근육 발달도 될 것 같더라구요.
아직어려서 책은 그림위주로만 보는데도 쪼르르, 아삭아삭, 떼구르르, 맨들맨들, 성큼성큼, 깡충깡충 의성어 의태어가 재미있는지 크게 소리내어 읽어주면 좋아한답니다.
크고 시원시원한 그림~ 딸랑딸랑 움직이면서 입체적인 동물의 눈, 쩌억 벌어지는 동물의 입 꿀꺽! 소리가 재미있는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생태놀이책. 누가먹을까? |
![]() 우선 이 책을 처음 접해본 느낌은.. 흥미롭고 재밌었다였구용..^.^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으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을듯..^^ 책을 움직이면 커다란 눈이 움직이는데.. 울우주 넘넘 좋아하더라구용..ㅎㅎ 책 안의 플랩을 들추면서.. 동물들의 먹이를 알아 보기도 하구.. 또한, 보는걸로만 만족하는게 아니라.. 동그란 구멍에 손도 넣어 보구.. 책만 들고 눈을 움직여보기도 해가면서.. 자연스레 독후 활동까지..!! 요 책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울우주 요즘 식탐이 장난이 아니여서.. 무진장 먹어대구 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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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비 (우리아이 처음만나는 생태놀이) ]
누가 먹을까 ?
![]() 책의 모서리는 둥글림 처리가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좀더 안전함을 주고요.^^
보드북이라서 아이들이 봐도 찢어지거나 쉽게 책이 손상될 염려도 적네요^^
![]() 그리고 눈동자가 보이는 구멍으로는 아이들이 손을 넣어가면서 재밌는 놀이도 할수있고 눈에 대고 눈동자 놀이를 하기에도 좋아요^^
![]() 표지를 넘기면 보이는 냠냠 맛있는 먹이를 누가먹을까요?
도토리는 다람쥐가 먹고. 당근은 토끼가 먹고, 물고기는 물개가 먹고, 뼈다귀는 강아지가 먹고,꿀은 곰이 먹고 맛있는 밥은 내가 먹지요^^ 칼러플하면서 너무 귀여운 동물과 먹을먹이의 그림을 보면서 우리아니는 동물이름도 배우고 동물들의 먹이를 배워요^^ 뼈다귀가 생소한 우리아이는 강아지가 뼈를 먹는 부분을 제일 신기해 하지요^^ 게다가 맛있는 먹이를 동물들이 입을 쩍 벌려서 먹는 모습을 볼수있도록 플랫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에 발동을 걸게 만드네요. 아이들은 동물원에 가든지 밖에서 동물들을 만나게 되면 직접 만저보고 맛있는 먹이를 주는걸 제일 좋아하는데 (애플비) 누가 먹을까?를 보면 아이들의 이러한 심리를 알고 만든 책인거 같아요^^ 플랩을 들춰보면서 동물의 먹이도 확인하고 직접 자신의 손으로 먹이를 주고 동물이 먹는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들거든요^^
책속의 재밌는 언어의 반복이 아이들이 더 재밌게 만들어요..
누가 먹을까? 아삭아삭 당근은 누가먹을까? 깡충깡충 토끼가 와서 먹지. 꿀꺽!
토끼의 입이 참 크게 벌어지지요^^ 아이들이 토끼가 입을 벌리고 당근을 먹으면 너무 신기해 하고 재밌어서 또 또를 외치면서 다시보기를 즐긴답니다.
모락모락 맛있는 밥은 누가먹을까? 하하 , 내가 먹지. 꿀꺽!
책의 맨뒷부분에 있는 나^^ 아이들의 모습이지요^^ 다른 부분에서도 재밌게 볼수있는 부분이지만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인 커다란 눈이 움직이는 걸 보면 아이들은 더 신기해 한답니다. 오른쪽으로 움직였다가 왼쪽으로 ..
그리고 위쪽으로..
아래쪽으로
또는 두눈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만들어 보면 아이들의 흥미는 최고조에 달한답니다.^^ 정말 정말 커다란 눈에 아이들의 마음이 쏙 빠져들어요^^ 고정되지 않아서 흔들거나 움직여 주면 움직이는 눈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의 눈이 그렇게 움직이는양 즐거워 한답니다.^^
누가먹을까? 를 보면 우리아이는 이렇게 책을 위로 아래로 또는 손으로 흔들어 봐요^^그럴때마다 다르게 움직이는 눈이 너무 신기하게만 느껴지거든요^^ 커다란 눈동자가 이쪽에서 저쪽으로 왔다갔다 하는 책은 처음이라서 더 즐겁게 본답니다.
책속에서는 당근을 본다음 토끼를 보고 엄마에게 문제를 낸답니다. "엄마, 토끼는 뭐먹어?"라는 질문을 던집답니다. 그러면 엄마는 "당근먹지"라고 말해주면 "딩동댕"하지요.^^ 엄마가 먹이를 맞추면 우리아이는 토기입에 있는 풀랩을 들춰보여주면서 "봐봐^^ 당근이잖아!' 라고 엄마에게 보여준답니다.
항상 누가 먹을까를 볼때마다 우리아이는 토끼풀랩속에 자신의 손을 집어넣어서 마치 동물들이 자신의 손을 깨물었다는 듯이 행동을 한답니다. 그렇게 했을때 엄마가 리액션을 많이 해주면서 우리아이 손 괜찮은지도 봐주고 동물들을 혼내주기도 하면서 누가 먹을까를 재밌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수도 있기에 너무 즐겁게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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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먹을까?>는 애플비에서 새로 나온 윤후맘이 윤후랑 서윤이 두아이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언어나 수에 능통한 아이보다는 물론..건강이 최우선이지만요^^ 지금은 39개월인 윤후군.. 이때부터 꾸준히 세밀화로 된 자연관찰책을 봐서일까?? 길거리의 나무 한그루..풀 한포기를 보더라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습니다 거리 위로 떨어진 나뭇잎을 주워다가는 우산 삼아 쓰기도 하구요.. 민들레를 발견하면 입으로 '후~~' 불어 날려보내기도 하구요.. 매미소리가 울려대면 "맴맴맴맴" 함께 노래를 부르지요 윤후맘은 이런 윤후군을 볼때마다 곧 9개월이 되는 서윤양도 오빠의 이런 점만은 꼭 닮길 바랍니다^^
그래서..고른책.. <누가 먹을까?>는요 책안의 플랩을 들추며 동물들의 먹이를 알아보는 보드북이랍니다
떼구루루~ 도토리는 누가 먹을까? 쪼르르르~ 다람쥐가 와서 먹지 꿀꺽!
맨들맨들 뼈다귀는 누가 먹을까? 쫄랑쫄랑 강아지가 와서 먹지 꿀꺽!
모락모락 맛있는 밥은 누가 먹을까? 하하, 내가 먹지 꿀꺽!
책속에는 다람쥐, 토끼, 물개, 강아지, 곰, 나가 차례로 등장해 도토리, 당근, 물고기, 뼈다귀, 꿀, 밥을 먹는데요 떼구루루.. 모락모락..성큼성큼..아삭아삭..맨들맨들 등 재미나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덕분에 글을 읽는동안 흥이 돋구요 무엇보다 반복형 문장구조라 리듬감이 느껴진답니다 또..라운딩모서리 처리가 된 보드북인지라 뭐든 빨고 씹어대는 어린 서윤양의 손길에도 오래오래 버틸수 있다는거~~~ 참참..재미난 눈알부착은 아이의 시선을 책으로 집중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니 요책..서윤양의 베스트에 등극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하네요 아~~ 서윤양이 책속 꼬마처럼 모락모락 맛있는 밥을 스스로 잘만 먹어준다면 정말 부족함이 없을텐데..하는 아까운 마음과 함께요
<누가 먹을까?>가 윤후네 도착하던날!! 처음엔 윤후군이 책에 흠뻑 빠져 서윤양책이란 사실을 잊을 정도였는데요 호호..곁에서 힐끔힐끔 책을 보던 서윤양!! 급기야 오빠손에서 책 탈환하기 성공^^
호호..서윤양의 젤루 큰 관심사는 책으로 난 눈구멍였답니다 ㅎㅎ 아직은 책을 본다기 보다는 그냥 가지고 논다는 표현이 어울릴텐데요 호호..이렇게라도 책에 관심을 보인다는 것만으로도 넘 만족스러운거 있죠^^ 서윤야..책속 동물들처럼 뭐든 잘먹는 예쁜 서윤이 되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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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처음 만나는 생태놀이 토이북
'누가먹을까?'
생김새도 다르고, 먹는것도 다른 동물들을 배워가는 생태놀이 토이북입니다.
'누가먹을까?' 는 이런책이예요.
아이들이 보기 편한 보드북과 아이들 안전을 생각한 둥근라운딩, 화려하고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시켜주는 색감, 요리조리 흔들면, 움직이는 재미있는 눈동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플랩북, 재미있는 의성어로 글밥이 이루어져있습니다.
떼구루루~
쪼르르르~ 다람쥐가 와서 먹지.
아삭아삭 당근은 누가먹을까?
깡총깡총 토끼가 와서 먹지.
팔딱팔딱 물고기는 누가먹지?
풍덩풍덩 물개가 와서먹지.
맨들맨들 뼈다귀는 누가먹을까?
쫄랑쫄랑 강아지가 와서 먹지.
끈적끈적 꿀은 누가먹을까?
성큼성큼 곰이 와서 먹지.
모락모락 맛있는 밥은 누가먹을까?
하하, 내가 먹지. 꿀꺽!
우리아이처음만나는 생태놀이 토이북 ' 누가 먹을까? '
아무거나 다 주워먹은 우리동호에게 먹을것에 대해서 알려줄수 있는 좋은 책이였던것 같아요. 생김도 다르고, 먹은것도 다르다는 것을 배울수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고, 많은 의성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깡총깡총같은 간단한 의성어는 동호가 가끔씩 말하거든요. 그래서 의성어를 가르치기에 참 좋았던거 같아요.
특히,
동물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동호군에게 참 좋았던것 같아요. 책이나 티비에 동물이 나오면, 다가가서 뽀뽀해주고 오거든요^^;
이리만지고 저리만지고, 역시 애플비책답게 지루하지않고 재미있는 독서시간을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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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아이와 42개월 두 아이가 쉽게 볼 수 있는 생태 놀이 책이에요... 노란색 바탕에 도토리와 다람쥐를 표지로 하여 토끼,물개,강아지,곰,그리고 아이를 통해 각각의 동물들의 먹이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색감이 정말 진해서 아이들이 한눈에 봐도 내용이 쏘옥 들어오죠~~ 20개월 아이에겐 의성어와 의태어를 반복적으로 읽어 주니 아이가 따라서 말을 곧잘 하네요.. 지금 이 시기에 의태어와 의성어를 자주 말해줘야 하는데 생태놀이책에 잘 나타나 있어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의 먹이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구요.. 플랩으로 되어 있어 들춰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은 동물들의 눈동자가 이쪽저쪽으로 움직이는걸 신기해 하며 책을 들고 돌려보느라 바쁘더라구요..ㅎㅎ 또 애플비 책는 어린 아기들이 다치지 않게 모서리를 라운딩 처리하는 배려도 항상 해 주었어요~ 큰애랑 둘째 아이는 이 책을 갖고 서로 눈동자를 돌려 보겠다면 싸우곤 해요.. 제가 봐도 눈동자 돌리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동물들의 먹이도 알아보고 의성어 의태어를 익히기에 충분한 생태 놀이 책 ~~ 아이들 손에서 놓치지 않고 매일 매일 잘 보고 있어요~^^ 우리 아이 첫 생태 그림책 누가 먹을까 책을 매일 같이 봐서 꿀꺽은 야무지게 잘 따라해요~~ 책을 통해 많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 하는 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