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조 한남들 등장하실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고 맥주를 자꾸만 찾게 됩니다.. 고추놈들 기생집 들락거리면서 기분 낼 때 여성들은 정조 지켜라 글도 익히지 말라 이게 뭔가 싶어지지요.. 예나 지금이나 수컷놈들 하나같이 답답하기 끝이 없고 일도 못하면서 생색은 어찌나 내시는지- 본인들 성매매 하시면서도 지조니 절개는 왜 그렇게도 따져 물으시는지 참으로 면구스럽습니다.. |
|
우리 역사의 절반을 차지했을 여성의 몫! 허나 기록의 역사나 기억의 역사에서는 그 몫이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다. 우리에게 전해지기는 참을 인을 하나의 금과옥조로 여기고, 자식을 성공시킨 어머니를 꿈꾸며, 일편단심 남편을 사랑하는 여인이었다. 이 여인들이 가졌을 법한 아픔과 성취감까지 살뜰하게 되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