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지가 공격을 받으면서 아스카의 안전을 위해 에바 2호기에 태워집니다. 신지도 공격을 받던 중에 록분기 사령관의 도움을 받지만 에바에 타는걸 거부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되니 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아버지의 세상의 중심은 어머니 유이였지, 신지는 관심의 대상도 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되니 신지가 불쌍해질 지경입니다. 에바에 탑승한 아스카는 정신을 차리고 에바 시리즈를 상대하지만 힘에 겨워 보입니다. |
| 안노 히데야키 원작, 사다모토앰뒤의 신세기 에반게리온 12권입니다.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신지는 날이 계속 지나도 특유의 답답한 군고구마 짓은 낫질 않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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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한 만화이지만 가슴에서 계속 남아 있는 만화중 하나입니다. 결말이 조금 더 행복했고 밝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명작으로 기억되는 작품인 것 만큼 이러한 스토리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역시 아쉬운점은 조금씩 조금씩 모든 것을 극복해나가며 모든 주인공들이 행복해하는 모습들을 보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이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어디선가 또다른 엔딩이 있다는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