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스팅이였다. 스팅은 정말로 대단한 '아티스트'이다. 4천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그가 다시 돌아왔다. 그의 이번 앨범도 그의 실력을 정말로 잘 부각시킨 앨범인 것 같다. 총 12트랙으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 외에도 거의 모든 트랙이 '명곡'이다. 또다른 장르와 어울러진 멋진 조화가 이번 앨범의 음악성을 한 층더 높여준 것 같다. 사랑스러운 이번 앨범, 발매되는 순간, 세상은 스팅에 흠뻑 빠져들것이다. 이 앨범 한장으로... |
|
스팅은 도대체 1년에 몇장의 음반을 만들어내는 건가?
겨울쯤에 겨울시즌과 잘 어울리는 음반을 발매하더니 어느새 또 새로운 앨범을 만들어냈다,
이번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다!
기존에 잘알려진 폴리스 그룹시절 롹음들과 솔로시절에 곡들로 구성되어있지만 현악기와 롹의 조합이라 그것도 punk 곡들을 현악기로 뒷받침 해준다니 ,,,,
사실 롹밴드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많이 있어왔다 메탈리카로 시작해서 스콜피온 포티셰드 서태지까지,,,
스팅도 그에 합류한 건가? 어쨌거나,,
스팅의 어느 장르에다가 갖다붙여놔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목소리와 이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스팅에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어떻게 들으면 박진감 넘치고 어떻게 들으면 한없이 우수에 가득한,,,,스팅에 목소리를 들으며 그에 음악을 음미해본다
난 이미 토렌토에서 다운받은 상태라 지금 열심히 듣고 있는중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