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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중요한 163가지 성공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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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구루인 톰 피터스의 성공철학을 정리한 책이다. 책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작은 일을 제대로 할 줄 알아야 커다란 성공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사소해 보이지만 사실은 중요한 성공법칙을 163가지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티끌모아 태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을 생각해 보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대강 짐작이 된다.사실 톰 피터스가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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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구루인 톰 피터스의 성공철학을 정리한 책이다. 책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작은 일을 제대로 할 줄 알아야 커다란 성공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사소해 보이지만 사실은 중요한 성공법칙을 163가지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티끌모아 태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을 생각해 보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대강 짐작이 된다.

사실 톰 피터스가 이 책에서 제시한 163가지의 성공법칙은 이미 많은 자기계발 도서에서 제시된 것들이다. 이 책의 의미는 이런 내용들을 한권에 집대성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리처드 탈러의 <넛지>에서부터 브래프만의 <스웨이>, 나심 탈레브의 <블랙스완>, 마이클 래빈의 <깨진 유리창 법칙>까지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내용들이 여기에도 소개된다.  이 책에 소개된 41개의 핵심키워드에는 혁신, 리더십, 성공, 변화, 네트워킹, 열정, 호기심, 경청 등이 포함된다. 평소 자기계발서를 읽어온 사람이라면 총정리, 복습하는 기분으로도 읽을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 내 관심을 끈 것은 구체적 내용보다는 여기 소개된 글들이 그가 5년에 걸쳐 블로그에 올렸던 것들을 수정, 보완해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생각하고 배워야 할 점이 아닌가 싶다. 한 주제에 대한 글들을 평소에 잘 정리해 둔다면 어느 블로거라도 자신의 책을 한권 가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그렇게 준비하고 추진하느냐의 여부는 각 개인의 자세에 달린 문제이다.

사실 <리틀 빅 씽>의 핵심도 이러한 사람의 태도에 관한 문제이다. 빅 씽(excellence)이란 과거에 이루어낸 것을 넘어선다는 것이며  새로움을 창조해 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큰 성취를 이룰 수 있을까? 결국에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하면서도  상식적인 리틀에서 출발해야 한다. 고객을 배려하는 직원의 친절한 태도, 상대를 존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가짐,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태도, 실수했을 때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 고마움에 감사하는 자세... 이런 것들 말이다.
 
문제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천리길을 끝까지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 끈기와  실행력이라고 본다. 성공의 마법은 몰라서라기보다는 실행하지 못해서 우리곁에 다가오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을 계기로 나도 나만의 책 한 권(빅 씽)을 갖기 위한 작은 출발을 블로그에서 시작해 보자는 새로운 결심을 하게 만들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싶다.


c******4 2011.08.05.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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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 성공방정식 = 사람 + 실행의 탁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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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 현대 경영학의 구루[Guru]인 그의 이름만으로도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충분한 동기가 되었다. 피터드러커, 마이클 포터와 함께 세계 3대 경영학자로 불리우는 그가 이번에는 최초로 자기계발서를 내놓았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사소한 것이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100가지 성공법칙]을 올리기 시작했고 이어 176가지 성공법칙을 완성한다. 이 블로그에 대한 출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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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 현대 경영학의 구루[Guru]인 그의 이름만으로도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충분한 동기가 되었다. 피터드러커, 마이클 포터와 함께 세계 3대 경영학자로 불리우는 그가 이번에는 최초로 자기계발서를 내놓았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사소한 것이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100가지 성공법칙]을 올리기 시작했고 이어 176가지 성공법칙을 완성한다. 이 블로그에 대한 출판제의에 의해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경영대가의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배운다는 것은 가슴벅찬 일이고, 인생의 한 획을 긋는 것과 같은 일이 될 수도 있다

[The Little Big Things]를 통해 세상의 성공 뒤에는 뭔가 작지만 소중하고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는것을 확인해 보고 싶었다

 

그의 전작인 [미래를 경영하라]의 표지에 있는 오렌지색 느낌표처럼 이 책의 오렌지색 디자인이 책을 쉽게 손에 들게 만든다

 

사소함이 모여 커다란 성공을 만들어낸다는 성공의 법칙, 거창한 경영이론이 아니고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부분들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것이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저자는 서문에서 자신의 모든 성공철학을 이 책에 담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석학에게서 배울 수 있는 모든 성공의 지혜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사람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실행에 관한 것이다

사람들의 태도가 엑설런스를 만들어내고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주는 열쇠가 된다는 사실이다. 결국 성공의 해답은 사람에게 있고, 실행에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계획 세우기와 목표 정하기를 좋아하는 나는 실행에 집중하는 것이 관건인데..

저자는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그것은 계획이라고 말한다. 실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결과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목표에 대한 실행력과 일에 대한 추진력을 갖춘다면 성공은 미래의 청사진이 아니라 다가오는 현실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실행력을 강조하고 있고, 실행에 집중할 것을 지속적을 주문한다

 

우리의 프로젝트가 탁월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톰 피터스는 확언한다. 그것은 자신과 적당히 타협하기 때문이라고, 적당히 하고 멈추어버리기 때문이라고.

바로 실행력의 차이가 성패를 가르는 것이다. 실행이 최고의 전략인 것이다

NIKE의 광고카피 [Just do it], 지금 당장 실행하라는 톰 피터스가 던진 화두를 한 마디로 표현해준다

 

그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의 구루[guru]이고, 탁월한 강연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강연료가 시간당 1억원을 넘는다고 하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액수이다

20세기 3대 경영서 중 하나로 선정된 그의 전작 [초우량기업의 조건]이 기업 경영에 대한 혜안과 통찰력을 제시했다면 이 책 리틀 빅 씽은 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법칙 163가지를 들려주고 있다

 

163가지 성공법칙을 읽어 내려 가다보면 나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실행지침, 내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들의 목록이 생겨나게 된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 롤프 옌센, 마케팅의 구루 세스 고딘, 3H라고 명명한 세계적인 기업가 허브켈러허, 힐튼, 하워드슐츠, 그랜트,아이젠하워,케네디와 같은 미국의 대통령들.. 그리고 수많은 톰 피터스의 지인들... 이 책은 실명으로 거론된 수많은 학자, 기업가, 군인, 정치인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자신의 논지를 뒷받침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흥미롭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여러 가지 액션 플랜을 세워보게 된다

일찍 일어나기, 10년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기, 지인들에게 전화하기, 직원을 소중하게 여기기, 금지목록 만들기, 무조건 시작하기, 현장중심의 경영하기, 친절과 품격을 유지하기, 평생 공부하고 많이 읽고 많이 쓰기...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서 책을 다시 넘겨보니 수험서를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밑줄과 형광펜 흔적이 남아있다. 그만큼 한 번 읽고 넘어가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내용들이 많았던 것 같다

 

기업 경영을 하는 경영자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자기경영시대에 개인의 자기계발에 탁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목차를 보면서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음미해야 하는 인생이 매뉴얼과 같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0.11.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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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 씽 THE LITTLE BIG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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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의 최고의 나를 만드는 엑설런스 실천법 163이라는 글로 내게 다가온 이 책은 한순간에 목차에서 내용까지 모두 나를 압도해버렸다. 역시 톰 피터스다! 라는 찬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우리들이 꼭 갖춰야 하는, 알아야 하는 모든 성공의 법칙들이 담겨져 있었다. 세계에는 유명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국내외에서 성공에 대한 법칙들은 쏟아져 나온다. 그럼에도 내가 톰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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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의 최고의 나를 만드는 엑설런스 실천법 163이라는 글로 내게 다가온 이 책은 한순간에 목차에서 내용까지 모두 나를 압도해버렸다. 역시 톰 피터스다! 라는 찬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우리들이 꼭 갖춰야 하는, 알아야 하는 모든 성공의 법칙들이 담겨져 있었다. 세계에는 유명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국내외에서 성공에 대한 법칙들은 쏟아져 나온다. 그럼에도 내가 톰 피터스에게 역시! 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은 그에게는 그만의 핵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저 나의 개인적인 성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 아닌 누구에게나 적용되어져야 할만한 성공법칙들로 다가온다. 내가 기존에 읽었던 모든 성공법칙들 보다 우선적으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그럼, 그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매순간 엑설런스를 기초로 최선을 다했는가? 프로젝트에는 엑설런스를 결정하는 표준이 있다. 이 표준에 들어야 엑스런스에 가까스로 다다른 것이고, 이 표준을 능가해야  그제야 남을 앞설 수 있다.

-본문 중-

그는 내게 엑설런스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만약, 내가 엑설런스를 포기하고 다른 것을 선택했을 때, 타협을 했을 때의 상황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지는 쉽게 예측가능하게 만들어 주기도 했다. 그는 현재 하고 있는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없다면 나중에 나타날 결과도 엑설런스한 것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나는 이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을 느꼈다. 그리고 나만의 표준! 그리고 그것을 넘기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깨닫는 순간이기도 했다. 나는 그동안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려고 노력해왔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는 스스로 만든 시스템에서 벗어나 있었고, 그때의 결과는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살고 있다. 나는 그를 통해 나의 게으름과 핑계가 무엇을 만들어 냈는지 확실히 보았다. 사소함의 힘은 놀라웠다.

 

아무도 당신에게 힘을 주지 않는다. 당신이 가져가는 것이다.

무엇을 우리가 해야 하는가? 우리가 무엇을 중단해야 하는가?

-본문 중-

그가 제시한 성공의 법칙은 실행의 탁월함이다. 그는 우리들이 실행해야 하는 것들 즉, 행동, 태도, 여성의 역할, 성과, 우선순위, 리더십...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목차를 보면 또 한번 놀라운 것이 정말 무엇을 하나 빼놓을 수 없을만큼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쉽게 읽혀진다는 것이다. 윗글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함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잘 실천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글을 보면서 나는 내가 무엇을 가져갈 것인가?에 대해 바라는 보는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적극적자세를 확고히 할 수 있었다. 오늘을 24시간의 가능성이라고 말하는 글을 있다. 이 책은 마치 24시간의 가능성을 모조리 보여주는 것 같았고, 24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 같았다. 시간은 곧 인생이다. 나는 오늘 내 인생의 공간을 꽉 채운 느낌이 들었다. 누구에게나 강력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q*******n 2010.08.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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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부터 지금 당장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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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          리틀 빅 씽     학부 때 '상담이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다. 상담에 관련한 여러가지 이론을 배우는 것인데 상담자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는 어떤 이론이든지 기본이 된다. 그 중에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 태도는 바로 '무조건적인 긍정적 수용'이다. 분명 내담자는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상담자를 찾아왔을 것이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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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

         리틀 빅 씽

 

 

학부 때 '상담이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다. 상담에 관련한 여러가지 이론을 배우는 것인데 상담자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는 어떤 이론이든지 기본이 된다. 그 중에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 태도는 바로 '무조건적인 긍정적 수용'이다. 분명 내담자는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상담자를 찾아왔을 것이다. 상담자는 내담자가 가지고 온 문제, 또 그에 해당하는 대화 내용에 대해서 옳든지, 그릇되었는지 간에 무조건적으로 수용해야 된다는 것이다. 간혹 폭력성을 가진 아이와 대화할 때 "그러니깐 니가 잘못한거야!"라는 부정적이고 거부하는 반응보다는 그 당시는 "아, 그래서 너가 그랬구나~"하고 수용해야 된다는 것이다. 

 

또, 교수님께서 첫 날, 상담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가 배운 것을 토대로 실천을 하면 인간관계가 많이 개선된다고 하였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경청하는 태도이다. 경청이 단순히 말만 열심히 듣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경청의 진정한 의미는 말하는 사람의 그 당시의 감정까지도 동조하는 것이다. 말하는 사람의 감정까지도 듣는 사람이 동감하고, 같이 느끼는 것이 경청이다.  

 

 

이런 사소한 경청하는 태도가 우리의 인간관계까지 개선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사소한 법칙을 실천하기만 하면 성공까지 이끈다고 설명한다.

 

미국의 경영의 창시자라고 불리며 세계적인 구루로 칭송받는 <톰 피터스>가

경영서적이 아닌 자기계발 서적을 우리에게 주었다. 그 책이 바로 [ 리틀 빅 씽(THE LITTLE BIG THINGS) ] 이다.

경영서적인 자기계발서를 출간하다니... 조금 의아한 부분이 많았다. 자신의 전문 분야인 경영서적이 아닌 자기계발서를 출간하다니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부턴 그런 의아한 부분이 다 사라지고 말았다.

자기계발 역시 경영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위대한 성공 뒤에 숨어있는 작은 기회를 찾아라” 책의 제목 밑에 달려있던 이 문구...

어쩌면 이 문구가 이 책의 정답일지도 모른다.

엄청난 성공,부와 명예 뒤에는 남이 하지 않았던, 남이 실천하지 않았던 그런 작은 생각과 행동이 성공을 불러왔다는 것이다.

이것이 필자가 강조하는 사소함과 엑설런스이다.


이밖에 본격적인 책의 내용에서는 우리가 우리 자신이 변해야 될 덕목과 바꿔야할 생각과 행동에 대해 나와있다.

소주제의 제목하나하나가 정말 모두 " 이것들은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이야 " 라고 말할 수 있는 가치이자 덕목들이지만, 우리는 쉽게 간과하고 지나칠 때가 많이 있다.

하지만 이 가치들을 톰 피터스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재차 강조하고 있다.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최고가 되길 원하고 누구나 1등이 되길 원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최고의 생각과 행동, 1등의 생각과 행동은 하지 않고 모두 원하기만 하고 있다.

정말 세상에서 엑설런스가 되고 싶다면,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최고가 되어야 한다.

"이거하나 쯤이야 대충해도 되겠지 " , " 이건 별로 안중요하니까 그냥 대충 넘어가자 "

이런 정말 사소한 생각 하나까지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 이다.

왜냐면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책에서도 그랬듯이 지금 내가 대충하고 있다고 한다면 중국과 인도의 새로운 신흥 지식인들에 의해 나의 자리는 이미 없어지고 나는 그저 초라하게 외면 당할 뿐이다.

물론 엄청나게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새로운 생각 엑설런스의 생각으로 남보다 더 먼저 하루를 시작하고 남보다 더 늦게 하루를 끝내며 중간 중간의 모든 일들도 최고의 작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을 임했으면 한다.

톰피터스와 그리고 그의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나 자신에게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성공하고 싶은 자는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o*****9 2010.09.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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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씽(THE LITTLE BIG THINGS) - 톰 피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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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성공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다. 어떤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의 목표나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부르는 성공이라는 테두리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누군가가 그랬다. 노력하고 있는 그 순간도 성공의 길로 한 걸음 접어드는 것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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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성공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다. 어떤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의 목표나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부르는 성공이라는 테두리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누군가가 그랬다. 노력하고 있는 그 순간도 성공의 길로 한 걸음 접어드는 것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노력하고 꿈꾸고 있는 성공이라는 목표로 다가가기 위한 것은 피나는 노력을 하더라도 힘든 부분도 있다. 이처럼 누구나 갈망하고 목표로 생각하는 ‘성공’을 하기 위한 것은 작은 것이나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눈으로 보이는 것 보다는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서비스 정신이나 마음이 고객에게 고스란히 전해져서 기업과 소비자의 친밀도가 높아진 결과 그 기업은 ‘성공’한 기업의 사례로 들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공으로 가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한다. ‘피터 드러커’와 함께 경영의 창시자로 불리는 ‘톰 피터슨’ 하면 떠오르는 것은 경영 혹은 기업에 관련된 서적들일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자기계발서로 만나게 된 《톰 피터스》의 책에는 어떤 이야기로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성공을 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 사실, 경영 서적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자기계발서라는 사실에 관심 갔던 책이었고 경영의 창시자가 말하는 자신을 위한 성공의 방법이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했다. 「리틀빅 씽(THE LITTLE BIG THINGS)」이라는 제목의 책이었고 목차를 보니 딱딱한 경영서적에서 접하는 제목은 아니었다. 리더십, 표현, 교류, 긍정, 행동, 변화, 여성의 역할 등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각 제목에 맞는 소주제로 최고의 나로 성장하게 하는 163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나 사소함에서부터 성공은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목차도 그렇고 소주제도 다양하다는 점에서 많은 부분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영부분이나 개인적으로 발전해야 하는 부분 등 넓은 범위로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이 주제가 다양한 이유는 저자가 책을 내기 위해 글을 쓴 글이 아니었고 단지 블로그에 올린 글이 조회수가 높아지고 점점 널리 퍼지게 되면서 출판사로부터 제의를 받게 된 것이다. 그래서 하나의 주제로 그 핵심을 이야기하기보다는 다양한 주제로 넓게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소한 것에서부터 성공을 향한 발걸음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루하지 않았던 것은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서 주제별로 이야기하고 있기에 공감도 되는 부분도 많았고 어려운 내용은 없었기에 술술 읽힌다는 것이다. 경영의 창시자가 적은 자기계발서의 이야기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로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며 ‘엑설런스(Excellence)’를 추구하며 이끌어내는 방법과 이것이 삶의 목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지적해주고 있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고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면 메모로 끝맺음을 맺을 것이 아니라 실천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성공을 향한 방법 중에서는 실천하는 자신의 행동에서부터 비롯된다고 해도 될 것이다.

 

 경영의 창시라자고 불리는 저자 《톰 피터스》이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서도 경영서적을 접하는 것처럼 딱딱할 거라는 생각을 했었더랬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자기계발서에서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한다. 한 번 읽고 말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되새기며 다시 읽어봐야 하는 이야기였다. 또한, 성공을 위해서 자신부터 발전해야 하고 자신부터 성공으로 향해 나아가야 함을 지적해주고 있었다.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누구나 빨리 성공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빠른 성공을 하는 만큼 빠른 비탈길도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자신의 경험과 함께 다양하고 넓은 주제로 최고의 나로 성장하는 엑설런스 실천법 163가지의 이야기로 작고 사소한 경험이 오히려 성공의 해답을 쥐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었다.

 

 

 

 

 

 



l*******0 2010.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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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씽(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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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톰 피터스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1982년 『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가 발간된 이후 톰 피터스는 단번에 세계적인 경영 구루 반열에 올라서게 되었으며 피터 드러커와 더불어 현대 경영의 창시자로 불리는 경영의 대가이다.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은 비록 사소해 보이지만 사실은 중요한 법칙에 대한 것으로 그 바탕에는 중요한 2가지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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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톰 피터스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1982년 『초우량 기업의 조건(In Search of Excellence)』가 발간된 이후 톰 피터스는 단번에 세계적인 경영 구루 반열에 올라서게 되었으며 피터 드러커와 더불어 현대 경영의 창시자로 불리는 경영의 대가이다.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은 비록 사소해 보이지만 사실은 중요한 법칙에 대한 것으로 그 바탕에는 중요한 2가지의 철학을 담고 있다. 첫 번째는 '강한 것은 부드럽고 부드러운것은 강하다'는 견해로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감사의 중요성에 대하여 또 다른 하나는 성공하려면 '완전한 경청자'가 되라는 것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사소함, 엑설런트, 위기탈출법, 기회 등과 같은 현대 경영의 핵심 키워드 28개의 소주제를 중심으로 모두 163개나 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하지만 가지수가 많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사소함의 위대한 성공법칙은 매우 단순해서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사소함이 전체를 결정하는것중 대표적인 예로 식당경영의 예를 들고 있다. 잘나가는 식당을 만들려면 가장 중시할것은 식당이 갖추워야 할 기본에 충실하는것으로 그 가운데 핵심은 화장실과 주방의 청결을 들고 있다. 백번을 생각해도 지당한 이야기다. 물론 식당의 음식맛은 더할 나위 없는 기본이겠지만

아무리 음식맛이 좋아고 위생상태가 청결하지 못하면 고객들은 그 식당을 다시 찾지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진정으로 성공을 원한다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화의 속도에 너무 억메이지 말고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먼저 찾아내고 그것을 실천하라고 조언한다. 인간이 합리적이고 경제적 동물이라는 주류의 주장에 맞서서 인간이 지닌 비합리성을 일깨워 준다.저자는 '넛지','스웨이'같은 최근의 경영관련 저서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들을 소개하며 이 모두가 그 중심에는 '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이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의 주장에는 거창하지만 실속없는 구루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것을 당부하는 솔직함도 들어있다. 저자 자신이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적인 구루지만 개인과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것은 무슨 특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 아는 아주 사소한 갓, 평범하면서 작은것, 기본적인 것이다.

 

책의 내용에는 비록 가지수는 많지만 대부분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점검해보고 실행해야 할것들로 채워져 있어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나씩 체크해보며 반드시 실천해야 할 것들이다. 그중 눈에 뛰는것들중 하나는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써보라고 권고하는 내용이었다. 경영자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책읽는 일을 소홀히 한다면 그 조직의 앞날은 발전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사소한것을 실천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과 조직의 미래에 큰 차이가 날것은 자명한 일이라 생각되는 좋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 하나씩 차근차근  행동으로 꼭 옮겨 보고 싶은 내용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라 할 수 있겠다.

k****7 2010.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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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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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Big Thing에서는 비슷한 이야기가 여러 차례 되풀이 된다. 400 페이지가 넘는 책에서 뽑아낼 수 있는 키워드는 목차에 다 나와 있다. 사소함, 엑설런스, 유연성, 인격, 태도, 이니셔티브, 리더쉽, 긍정 등 단 하나만 빼고. 바로 실행이다.   우리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 여러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모두가 성공하지는 못 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차이점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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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Big Thing에서는 비슷한 이야기가 여러 차례 되풀이 된다.

400 페이지가 넘는 책에서 뽑아낼 수 있는 키워드는 목차에 다 나와 있다.

사소함, 엑설런스, 유연성, 인격, 태도, 이니셔티브, 리더쉽, 긍정 등

단 하나만 빼고.

바로 실행이다.

 

우리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 여러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모두가 성공하지는 못 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차이점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성공한 사람이 세운 계획이 특별하기 때문에 성공하고

실패한 사람이 세운 계획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패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정한 계획대로 실행한 사람에게만 성공이 찾아온다.

 

주식 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워렌버핏의 격언대로 실행해야 한다.

제 1원칙 : 잃지 않도록 하라.

제 2원칙 : 제 1원칙을 철저히 지켜라

 

고객을 유치하고 싶다면 다음 규칙대로 실행해야 한다.

규칙 1. 고객은 언제나 옳다.

규칙 2. 고객이 옳지 않다면 규칙 1을 다시 읽어라.

 

오늘은 승자의 단어, 내일은 패자의 단어다.

성공을 원한다면 오늘, 지금 해야한다.

내일, 언젠가를 되뇌이는 이에게 성공의 기회는 찾아오지 않는다.

 

올해를 시작하면서 세웠던 계획을 미루다보니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와있다.

'2010년이 40여일 남아있지만 내년으로 미루지 않고

오늘부터 시작한다면 성공에 조금 더 다가설 수 있겠지'

이런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루던 리뷰를 마친다.

s****o 2010.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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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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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피터 드러커와 함께 현대 경영의 대가라 불리며 <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통해 기업 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 ’톰 피터스’이다. 그는 블로그에 "사소한 것이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100가지 성공법칙"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계기가 되어 출판사의 제의를 받아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성공법칙이나 성공습관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책이 나왔다. 오래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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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피터 드러커와 함께 현대 경영의 대가라 불리며 <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통해 기업 경영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한 ’톰 피터스’이다. 그는 블로그에 "사소한 것이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100가지 성공법칙"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계기가 되어 출판사의 제의를 받아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성공법칙이나 성공습관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책이 나왔다. 오래전 성공하는 사람들의 50가지 법칙이란 책이 나왔을때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도 자기계발서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소함, 엑설런스, 위기 탈출법, 기회, 유연성, 자아, 인격, 연결, 태도, 성과, 업무, 이니셔티브, 리더십, 표현, 네트워킹, 교류, 긍정, 우선 순위, 행동, 변화, 열정, 현장 경영, 인재, 사람, 여성의 역할, 혁신, 경청, 호기심, 학습, 시간, 디자인, 섬세함, 불쾌함, 기업문화, 이미지 창조, 현재, 영향력, 성공, 위대함 등 현실세계 위기 탈출법과 성공 방정식,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다루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라고 생각된다. 각 챕터마다 자신의 경험이 녹아있고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본보기를 두어 독자에게 신선하고 지속적인 자극을 준다. 하루만에 재빠르게 읽고 지나칠 그런 책이 아니라 그의 강의를 본다는 생각으로 의미를 곱씹으며 보아야 하리라 생각된다. 모든 이가 원하는 성공에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소한 법칙이 있다.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진실과 실천’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진실의 순간이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접점’이다. 원래 이 말은 투우사가 황소의 급소에 칼을 꽂는 찰나를 일컫는 말로서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순간’, 또는 ’실패하면 안 되는 중요한 순간’을 의미한다."

jp모건의 창립자 모건에 대한 이야기 한 토막을 보자. 
모건이 2만 5천 달러를 받고 판 성공방정식 쪽지에는 어떤내용이 있었을까.
"1. 성공방정식 = 매일 아침 그날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적어라.
2. 그 목록대로 실천하라." 

c******o 2010.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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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 씽 THE LITTLE BIG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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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빅 씽(THE LITTLE BIG THINGS) ● 톰 피터스   톰 피터스가 그의 블로그(http://www.tompeters.com)에 올린 사소한 것이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176가지 성공 법칙에 대한 글 중 41종류별 163가지를 수정해 출판한 것이다.   경영의 구루로 불리는 그가 생각하는 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만약 상점에 들어갔는데 진열대는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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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빅 씽(THE LITTLE BIG THINGS)

● 톰 피터스

 

톰 피터스가 그의 블로그(http://www.tompeters.com)에 올린 사소한 것이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176가지 성공 법칙에 대한 글 중 41종류별 163가지를 수정해 출판한 것이다.

 

경영의 구루로 불리는 그가 생각하는 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만약 상점에 들어갔는데 진열대는 엉망이고 직원은 고객에게 불친절하다면 당신은 이 곳을 다시 찾겠는가? 식당에서 맛있게 음식을 먹고 화장실에 갔는데 청결한 상태에 꽃까지 꽂혀있다면 어떤가? 대수롭지 않게 여겨 지나치는 하나 하나가 모두 성공의 요인이 된다. 또한 자아, 업무, 리더십, 긍정, 변화, 열정, 현장 경영, 인재, 혁신, 경청 등 개인과 조직에게 필요한 성공 요소를 총망라해놓았으며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36가지 성공 방정식,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기억해야 할 34가지 인용구”, “해봤어?50가지” 같은 제목의 스페셜 섹션도 볼거리이다.

 

‘엑설런스: 항상 엑설런스를 추구하라’의 내용을 조금 살펴보자.

- 어떻게 엑설런스를 나의 생활로 만들 수 있을까? 다음의 네 가지에서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을 앞서야 한다.

(1) 똑똑함을 믿기보다 섬세하게 행동하라.

(2) 안전함을 추구하기보다 리스크에 도전하라.

(3) 현실을 넘어 이상을 꿈꾸어라.

(4) 가능한 수준을 넘어 목표치를 높여라.

-(p.41)

 

저자는 어느 나라든 대표CEO와 미래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공! 감! 구! 절!

 

- 강한 것은 부드럽고 부드러운 것은 강하다.

-(p.9 들어가는 말)

 

- 21세기는 감성의 시대다. 값비싼 선물보다 마음이 담긴 꽃 선물과 같은 ‘소프트 예술품’이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p.31)

 

- 눈부신 실패에는 상을 주어라. 그러나 평범한 성공은 벌을 내려라.-필 다니엘스

-(p.81)

 

- 우리는 사실상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따라서 여러분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굉장히 특이하면서 놀랍고 신기할 정도로 특별한 무엇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

-(p.394)

 

- 성공하려면 특별해지는 법을 배워야 하며 어떠한 일을 잘하는 유일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p.394)

 

- 여러분의 집이나 사무실의 벽은 어떻게 생겼는가?

벽이 어제처럼 보이는가? 아니면 내일처럼 보이는가?

벽이 어제처럼 보인다는 것은 과거의 역사로 벽을 장식했다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받은 상패나 과거 기념사진을 걸어놓았다는 뜻이다. 내일처럼 보인다는 것은 앞으로의 계획을 벽에 걸어놓는 것을 말한다.

-(p.402)

 

- 내 삶 자체가 나의 메시지다.

-(p.434)

u*******o 2010.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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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씽 (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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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함이 만들어내는 엑설런스(Excellence)!     한번은 고급 음식집으로 회식을 간 적이 있다. '궁'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외관에, 개량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직원들과 독특한 화장실 인테리어까지 감탄사가 터져나올 정도로 정성을 많이 드린 곳이었다. 그러나 좋았던 첫인상은 담당 직원들의 사소한 행동 때문에 곧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그릇과 그릇이 부딪혀 소리나도록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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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함이 만들어내는 엑설런스(Excellence)!

 

 

한번은 고급 음식집으로 회식을 간 적이 있다. '궁'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외관에, 개량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직원들과 독특한 화장실 인테리어까지 감탄사가 터져나올 정도로 정성을 많이 드린 곳이었다. 그러나 좋았던 첫인상은 담당 직원들의 사소한 행동 때문에 곧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그릇과 그릇이 부딪혀 소리나도록 음식을 내려놓는가 하면, 자신들이 셋팅해 놓은 대로 절대 손대지 말라며 고압적으로 말하는 종업원 때문에 우리는 모두 어이가 없어졌다. 아무리 맛이 좋아도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이 되었고, 누가 물어보면 가지 말라고 말리는 곳이 되었다. 음식점 입장에서는 '사소하고 평범한 단체 손님'(?)이었겠지만, 입소문이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한 번의 불친절이 이만저만 손해가 아니리라.

 

<리틀 빅씽>은 너무 사소해서 우리가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거나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바로 중요한 성공 법칙이 숨어 있음을 역설하는 책이다. "개인과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것은 무슨 특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 아는 아주 사소한 것, 평범하면서 작은 것, 기본적인 것이다"(51). 친절, 미소, 청결과 같이 너무 당연해서 오히려 간과하게 되는 것들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성공 열쇠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새로울 것도 없는 지극히 당연한 주장이다. 그런데 문제는 거창한 성공 전략을 세우느라, 우리가 그 당연한 '룰'을 사실은 무시하고 있다는 데 있다.

 

<리틀 빅씽>은 사소해보이지만 결코 놓쳐서는 안 될 것들을 '163가지 성공 법칙'으로 정리했다. <리틀 빅씽>은 무한 경쟁 사회에서 승자가 되려면 남을 앞서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남과 다른 탁월함이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 이 책에서 말하는 163가지 성공 법칙들은 바로 그 탁월함, 다시 말해 위대한 삶의 엑설런스(Excellence)로 우리를 이끌어주는 견인차이다. 그런 점에서, <리틀 빅씽>은 경영전략에 관한 도서이지만 자기계발서 내지 자기 경영서로도 훌륭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사소하고', '평범한' 성공 법칙들은 인생 전반에 걸쳐 적응이 가능하며, 또 적용되어야 할 '기본'이기 때문이다. 건물도, 학업도, 운동도 기초가 부실하면 견고한 탑을 쌓아 올릴 수 없고 결국 무너지고 마는 것처럼, <리틀 빅씽>이 제시하는 기본 법칙을 무시하고서는 어떤 분야든 성공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리틀 빅씽>은 구루들의 거창한 이론에 지나치게 현혹되지 말 것을 경고한다. 실제로 백만장자들은 경영 대가들이 말하는 경영 이론의 영역 밖에서 부와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고 있음을 지적한다. "백만장자들은 구체적으로 용접공, 경매인, 고물상인, 이동식 화장실 임대인, 세탁소, 디젤 엔진 수리공, 도로 포장 전문가와 같은 사람들이었다. 이것은 현실이다. 이 같은 세상을 경영 대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백만장자들은 사소해 보이는 일을 통해 용기와 신념으로 기회를 일구어낸 것이다. 이에 비해 자신의 재주만 믿는 MIT의 박사들은 여전히 백만장자의 이웃으로 남아 있다"(67). 백만장자들은 주로 대기업을 경영하는 기업가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용접, 고물상, 이동식 화장실 임대 등을 통해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사실이 새삼 신선한 자극이 된다.

 

지난 설 명절에 <리틀 빅씽>의 사소한 법칙 하나를 실천해보았다. 그것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었다. 팀원들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작은 핸드크림을 정성껏 포장하여 하나씩 선물을 드렸다. 그 작은 선물에 얼마나 크게 감동을 하시는지 식당에서 만날 때마다 서로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번진다. <리틀 빅씽>이 제시하는 사소한 성공 법칙은, 당장은 크게 '티'가 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과 조직의 미래에 큰 차이가 나게 만들 것이다. 기초, 기본, 토대란 그런 것이다.

 

<리틀 빅씽>은 어려운 용어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경영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간결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경영인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지만, 특히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읽으면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그러나 경영에 관심이 없는 독자라도 자신의 삶을 위대하게 만드는 '엑설런스'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c***1 201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