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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에는 소원이 필요 없으며,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은 굶어죽게 될 뿐이다. 고통이 없으면 소득도 없고 가진 땅이 없다면 남의 일꾼이 되어라~ 일 하지 않고 부자가 되는 방법은 이 책에는 당연히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건데 일하지 않고 불로소득을 얻으려는 꿈을 많이 꾸게 됩니다. 잘 되는 집에는 꾸준한 노력과 인내, 성실함 등등이 있었기에 거기에 풀러스 알파가 곁들여졌겠죠. Never leave that till tomorrow, which you can do today. 영어와 같이 곁들여 져서 아! 영어 공부도 하고 좋은 말을 외국어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표현 많이 얻어가네요. 사진과 그림이 같이 나오는데 참 인상적인 사진이 있네요. p57 눈매가 확 사로잡아요. 어두운 배경이지만 눈이 날카롭네요. 수입보다 더 신경써야 할 것이 지출, 소비인데 이게 혼자만의 힘으로는 안되요. 가족 모두가 지켜야 할 사항이지요. "어리석은 자들이 잔칫상을 차리고 현명한 자들은 그것을 먹는다"라고 하셨는데 늘 얻어 먹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없이 잔칫상만 차리면 안된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이윽고 늙은 신부는 긴 연설을 마쳤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원칙에는 동의했지만... 마치 흔히 듣는 연설이었다는 듯이 곧 그 반대로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경매 시작. 그래요. 아무리 좋은 말을 듣고, 읽고, 가르침을 받는다고 해도 변하지않는다면 아무리 소용없겠지요. 강연을 아무리 들어도 100번, 1000번 듣기만 한다면 책을 읽고 읽는데에만 그친다면... 행동하고 실천하고! 반드시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아무리 싸게 샀다고 해도 비싼거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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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 깊은 구절. ``근면에는 소원이 필요 없으며,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은 굶어 죽게 될 뿐이다. 고통이 없으면 소득도 없다. 가진 땅이 없다면 남의 일꾼이 되어라`` 근면은 행운의 어머니 입니다. 신은 근면한 자에게 모든것을 내려 줍니다. 일꾼들을 감독하지 않는 것은 그들에게 그대의 지갑을 열어 놓은 것과 같다. 다른 사람의 손에 지나치게 의존 하면 많은 일을 망치게 된다. 세상사에 있어서는 믿음 때문이 아니라 믿음이 부족해야 구원을 얻는다. 그러나 자신이 손수 일을 히면 이익을 낳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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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소원이 부자가 되고 싶거나 성공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것이다. 나도 역시 부자가 되고 싶고 일에 있어서 성공하고 싶은 욕심이 아주 많다. 하지만 세상 일이라는 것이 그리 만만하지 않기때문에 꿈으로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다 희망은 늘 가지고 있지만 평생 소원이 될수도 있겠다 싶은 부자가 되는 길 그런 길을 벤자민 프랭클린을 통해서 들어보려고 한다. 이런 부자가 되는 길이라는 것에 너무 집중을 한 것인지 아니면 너무 신경을 곤두세워서 읽은것인지 몰라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약간 부자와는 거리가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기도 했었다 그런데 차차 책을 읽다보니 왜 부자가 되는 길인지 제목이 왜 이렇게 붙여졌는지 알게 되었다. 부자가 되려면 삶의 지혜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수 있었다.지혜로운 사람에게는 자신이 원하지 않더라도 부자가 되는 길이 열릴것이라고 본다. 항상 자신에게 불만이 많거나 다른 사람의 탓으로 모든 일을 돌리려고 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복이 오다가도 그냥 돌아갈것 같은데 지혜로운 자들에게는 늘 자신이 잘못한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기 보다는 자신의 문제가 무언지 찾아볼것 같고 그래서 다음에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거라고 본다 그래서 성공과 부자가 되는 길이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올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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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1758년 벤자민 프랭클린의 저서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에 서문으로 처음 실렸던 글로 지금까지 400쇄 이상이 발간되어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런글을 만날 수 있다는것에 대해 행운이란 생각을 해본다. 처음 이책의 제목만 보고서는 요즘 흔히 나오는 부자가 되기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인줄 알고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긴 순간 뒷통수를 한 대 턱 맞는듯한 느낌이다. 부자가 되는 길.. 어떤 재테크를 설명하거나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생활속에 마음을 설명해주는듯한 책이다. 많이벌었을 때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많이 벌었을때도 늘 그냥처럼 그렇게 모아가며 늘 사용하는 열쇠는 항상 반짝거리듯 늘 열심히 일하며 생활에 최선을 다하며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자신을 삶을 사랑하기. 이렇듯 생활의 작은 습관들이 자신을 부자로 이끌어 주는 자원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들에 동감을 하고 고개를 끄덕이지만 결국은 원론적이 이야기라 생각하고 다시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행동패턴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들속에 나역시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지.. 작은 책한권에 한글과 영문 원문 버전으로 되어 있어 원문의 느낌을 더욱 살릴수 있고 또한 책안의 작은 그림들과 사진들은 삶의 여유를 갖게하는 느낌이다. 작은 책속의 동서고금의 격언들은 그 실천에 있어 더 값어치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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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다소 파격적이고 솔직한 책인것같아요...~ 프랭클린은 미국의 정치가, 외교관, 과학자, 저술가, 신문사 경영자,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 자연과학 분야에서 전기 유기체를 제창하는 다양한 과학적 활동과 정치외교적인 부분에서도 크게 활약한 다재다능한 분이셨지요.. 얼마전 프랭클린에 대한 인물을 알수 있었던 책이 있었는데 새삼 다시 그책이 생각나더라구요.. 프랭클린은 평생을 자유를 사랑하며 과학을 존중하였고, 공리주의애 투철한 전형적인 미국인으로 일컬어진다고 한답니다..~ 프랭클린의 진취적이고 항상 발전적인 모습은 우리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지요..
이책은 부자가 되는길을 가르쳐주고 있지요,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가 않다는것을 느낄수가 있더라구요.. 이책을 보면서 나의생활을 한번쯤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좋은시간이였어요. 부자가 되는길은 아주 작은습관 에서부터 시작되는것 같아요.
시간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시간을 허비하는 일은 가장 심각한 낭비 일수 밖에 없다 합니다.. 한번 잃어버린 시간은 되찾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또한 근면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했어요. 근면은 안락함과 풍요로움과 존경심을 가져온답니다.. 그래서 쾌락을 날려 보내라고도 한답니다..~ 근면함과 더불어 신중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일들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감시해야 하지요.. 다른 사람들은 너무 믿지 말구요..~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는 지혜뿐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알아두어야 할 다양한 팁들이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삶의 소중한 경험들이 하나하나다 소중하게 다가올것 같아요. 지금도 힘들때도 종종 있지만 책속의 지혜를 다시한번 기억하며 살아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