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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미국인의 아버지'라 불리우며 100달러 지폐 모델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인쇄공으로 일을 했지만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미국의 초석을 닦은 정치가로 유명한 사람이죠. 요즘 많은 사람들이 시간관리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프랭클린 플래너'도 그가 평생동안 적은 기록들을 토대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박사와 시간관리 전문가인 하이럼 스미스가 연구하여 발표한 시간관리 도구이죠.
벤자민 프랭클린의 유명한 저서는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으며, 이 저서에서 나온 명언과 삶의 정수를 담은 말을 모아서 만든 책이 소개하고자 하는 '성공을 부르는 지혜'이죠.
이 책은 문고판 사이즈에 프랭클린이 살아가면서 적은 금언과 생활 원칙들을 적은 글과 더불어 그 글을을 다시 한번 의미를 되새기는 여유를 주는 그림과 사진이 실려 있어 참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한번에 전체를 읽는 책이 아니라 가방에 넣고 다니거나 책상 한 구석에 놓고 틈틈히 읽으면서 짧은 문구에 담긴 내용을 음미하는 사색을 요하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며칠간에 거쳐 프랭클린이 생애 자신을 관리했던 금언들을 읽어보면서 왜 출판사가 책 제목을 '성공을 부르는 지혜'라고 지었을까? 하는 물음에 고개를 끄떡이게 되더군요. 보통 우리들은 한 두가지 좌우명을 인생 모토로 삼고 삶을 다독이며 관리를 하는데 반해 프랭클린은 수많은 명언과 귀한 말들을 적어 인생을 관리했다니 인쇄공에서 미국인의 아버지로 존경받는 인물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엿볼수 있었어요.
성공을 부르는 지혜란 어떤 것일까?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원하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데 이 책은 성공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선택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유용한 기준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닮아가야 한다는 말대로 프랭클린이 삶을 통해 제시한 명언과 글을 매일 한 구절씩 큰 소리로 읽는다면 분명 프랭클린의 성공을 부르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라 생각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또한, 프랭클린의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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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에 마시는 한 잔의 블랙커피처럼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 우리의 일상에 편안함과 여유를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책이다. 작은 사이즈의 책으로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보라빛의 예쁜책이다.
벤자민 플랭클린의 고유의 향기가 묻어 있는 이 책은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을 출처로 한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벤자민 프랭클린 .. 그가 살았던 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자, 과학자 그리고 철학자 였던 사람이다. 그리고 미국 백달러 지페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오늘날 그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가슴 따뜻하지만 지헤의 말들.. 때로는 냉정할 정도로 지나치게 현실적이고 직선적인 말들.. 항상 손이 닿는 곳에 책을 두고 읽지만 읽을때마다 가슴에 새겨지는 의미들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기 때문은 아닌가 싶다. 나를 뒤돌아 보게하고 또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한걸음 살짝 물러나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지혜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나는 물론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책이 될것 같다. 짧지만 긴 여운과 그리고 마음의 휴식을 줄수 있는 책으로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 처럼 나에게 다가오는 멋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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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명언. 불필요한 것을 사면,필요한 것을 팔게 되며,평화와 행복속에 살고자 한다면 아무에게나 본것 모두를 평가하지 말라.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피해를 보고 배우지만 바보는 자신이 피해를 봐야 배운다. 호의를 배풀 줄 모르는 사람은 그것을 바랄 권리도 없다. 남을 설복 시키려면 이유가 아닌 이득에 대해 말하라. 근면,인내,검소함은 운명도 이겨낸다. 평화롭고 편안한 삶을 원한다면 아는 것을 모두 말해서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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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미국이라는 나라의 건국에 너무나 큰 일을 한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면서 발명가이고 철학자이며 정치가 였던 사람! 어쩜 너무나 유명하기에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접한 책! 처음엔 조금 놀랐다.
성공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그것이 돈이든, 명예이든,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름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들을 한다. 애벌레의 꿈에 나오는 그 에벌레들 처럼! 내가 아니면 안돼 라는 마음으로 어쩜 다른 사람들을 밟으면서 까지 말이다.
이 책은 보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린 책이었다. 하지만 결코 한번으로 끝을 내 버릴 수 없는 책이었다. 맛있고 귀한 과자를 두고 두고 아껴 먹었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 처럼, 하나씩 하나씩,조금씩 조금씩 , 내게 필요한 부분들을 기억해 내고 되새김질 하는 우직한 소처럼 말이다.
중간 중간에 들어있는 삽화들과 한글과 영어로 되어 있는 잠언들!
공부를 하는 중 고등학생들에게도 하나씩 암송하게 하면 너무나 좋을 듯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삶의 여러 고비들마다 만나야 하는 연륜이 들어있었고, 나름의 해결책들이 제시가 되어 있는 잠언서였다.
벤자민 프랭클린을 성공으로 이끌고, 또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끈 여러가지 지혜와 잠언들! 격언들!
참 많은 경우들에서 우리는 고비들을 겪는다. 그때마다 스승이 있다면, 길을 제시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치고 힘들때 들려오는 한마디의 위로들!
나는 그 위로들을 이 책에서 발견해 본다. 이 책을 접하는 사람들이 나같은 위로와 기쁨을 발견하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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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쪽 면에서는 우리 글로 작성해 주고 있고 또 다른 한쪽면에서는 영문으로 작성이 되어 있습니다.짧은 속담은 각 페이지 마다 교대로 작성을 해 두고 있어서 한꺼번에 읽어볼수도 있습니다. 멋진 글들을 한글과 영문으로 함께 읽어볼수 있다는 것도 참 신기합니다 소장하기에 참 간략한 내용과 작은 사이즈의 책이라서 한 손에도 충분히 들고 다닐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너무 크거나 무거운 책은 항상 들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는데요 이 책은 작은 가방 속에도 충분히 들어갈수 있어서 차안에서도 카페에서도 잠깐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이에도 또는 차를 기다리는 정류장에서도 얼마든지 손에 들고 읽기에 편할것 같습니다 금방 읽어보고도 또 금방 잊어버리는 요즘 사람들에게 항상 소지하고 다니기에 적합하게 되어 있어서 저도 핸드백 속에 늘 가지고 다니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보름달을 바라보면서 소원을 빌어보려고 했는데 이 책의 한 귀절이 문득 떠오릅니다,- {소원중에 절반만 이루어도걱정거리는 두배가 된다} -[편안한 삶을 원한다면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다 하라] 마음을 편안하게 쉬게하는 그림들과 사진들과 함께 읽을수 있는 이 책은 정말 언제든지 우리가 마음속에 담아두어야 할 그런 글들만 골라 담아둔 책인것 같습니다 하루를 살면서 너무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 같은 시간들이 많은데요 이제 가을을 맞이해서 마음을 정화하고 새로운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자 노력하고 싶고 그러기 위해 이런 좋은 지침서를 많이 읽고 싶습니다 멋진 책과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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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것에 대한 생각이 올해들어서는 더더욱 간절하게 느껴지곤 했어요.. 아니 '성공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는 조금만이라도 나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컸다고 하는게 맞겠네요.. 신랑과 저 둘다 이런생각이 가득한것 같아 함께 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짧은 문장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고 때로는 정곡을 찌르는듯한 문장들이 많았어요.. 울신랑은... '현명한 사람은 다른사람의 피해를 보고 배우지만 바보는 자신이 피해를 봐야 배운다' 이 문장이 크게 와닿았다고 해요.. 그리고 자기에게 한 말인것 같다며 왠지 찔린다고도 하더라구요.. 저역시도 같은 생각을 하곤했어요..
명언들을 보면서 '성공'이란것에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들이 되었던것 같아요.. 반성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답니다..무엇을 어떻게 노력하고 어떻게 사는것이 진정한 성공인것인가에 대해서 올바른 생각을 가지려고 노력도 하게 되었구요.. '부'를 가져야만 성공하는것이 아니라고 아이에게 가르쳐 왔었지만 정작 제 마음은 그렇지 못했다는것에 대한 부끄러움도 느꼈네요..
참..제가 요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 책에는 한글외에 영문으로까지 표기되어있어서 그점 또한 좋았답니다..
지금은 6학년인 우리딸이 보고 있는 책이기도 해요.. 엄마,아빠가 읽는 모습,그리고 그 명언들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는 보고 싶어졌다며 학교에 갖고 다니면서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딸에게도 진정한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을 알려줄꺼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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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성공을 부르는 지혜 벤자민 그랭클린. 지음 이혜경. 옮김 청년정신
미국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치가, 과학자, 철학자인 천재적인 인물이라고 말하는 벤자민 프랭클린을 만났습니다 2백년동안 성경책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 중에 하나라고 하는데, 저는 이제서야 만나게되었네요 누구나 성공을 하고싶어합니다 그래서 저도 성공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또한 신랑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아무 노력없이 책 한권에서 얻으려는 얄팍한(?)생각을 가지고 책을 들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은 뒤에야,그냥 얻어내려던 나의 얄팍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쉽고, 편하게 읽을수 있는 간단한 명언들을 보면서 생각하고 또, 실천해야한다는걸 느꼈답니다 함께 볼수있는 사진이나 그림은 글을 읽는 중간중간 휴식을 주기도하구요 원문이 함께있어서 풀이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근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명언은 어려운 것인가....ㅎㅎ)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 표지의 작은 책이여서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이어지는 책이 아니니까 어디서나 쉽게 꺼내 읽을수있어서 좋아요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친구는 셋이다. 오래 함께 산 아내, 오래 기른 개, 그리고 현찰.' 이런 글이 있어요 신랑에게 우리는 개가 없으니 믿을수있는건 둘이다~~라고 얘기하면서 아내에게 잘 하고 돈을 많이 벌라고 했지요...ㅋ 모든 내용을 다 지킬수는 없지만, 항상 마음속에 두고 꺼내어 생각한다면 생활하는데 좋은 지침서가 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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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성공을 부르는 지혜
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옛 선인의 지혜는 정말 시대를 불문하고 우리들의 삶의 지표가 된다. 이 책은 한 순간에 읽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곱씹고 곱씹어 내 것으로 만든다면 더 많은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에 나온 명언과 삶의 정수를 담은 말을 모아 만들어진 책이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이 삶의 지침은 2백년 동안 성경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책 중에 하나이다.
‘성공을 부르는 지혜’ 제목이 맘에 쏙 들어온다. 한동안 핸드백에 늘 있을 것 같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이고 원문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늘 보면서 외우고 싶어진다.
자연의 풍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눈을 쉬게 하고 마음을 놓게 한다. 책을 읽으며 그래 맞다맞어 감동하면서 느끼면서 읽고 또 읽고 있다.
현재를 즐기되 과거를 잊지 말라. 그리고 최후의 순간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지도 기원하지도 말라. Enjoy the present hour, be mindful of the past; &neither fear nor wish the approaches of the last. ---p.58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이 답답하거나 뭔가 새로운 것이 필요할 때 꺼내어 보는 것 도 좋을 것 같고 늘 곁에 두고 실천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독서의 계절 가을에 창가에 기대어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읽었다. 벤자민 프랭클린 성공을 부르는 지혜는 좀 더 음미하면서 반복적으로 읽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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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대때에는 나의 30대는 아주 멀고도 먼 일인줄 알았다. 하루가 매우 길고도 아주 많은것처럼 느낀 나의 20대의 시간들..
그런데...어느새...지금은 20대를 지나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다.. 나의 20대는 영원히 끊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때 내 맘속에 있었던 뜨거운 바램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씩 놓은것같다.. 그땐 하면 다 되는줄 알았다..무조건 하면 된다란 맘으로... 무식하게... 밀어부쳤었는데....
나의 무식함이 나한테 더 많은 좌절과 실패를 남긴것같다.. 그래서 더 도전이란걸 받아들이거나, 정체기가 더 길었던것같기도하다.. 정말 다시 일어나는게 왜이리 힘든지.. 나한테 20대는 오로지 결과만 보고 판단하는 시간이었던것같다.
![]() 나의 20대때는 그랬다..그리고 나의 30대때에는..... 요즘 말하는 성공에 대해, 누구나 다 아는 성공에 대해 나의 알아주지도 않는 성공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다
문득 나한테 여자로써, 엄마로써, 아내로써 성공이란 뭘까? 싶어... 2009년, 2010년 도의 나의 위치를 생각해봤다... 솔직히 별볼일 없다.. 아빠 출근시키고, 아이 유치원보내고, 그리고 매일 똑같은 청소..티다 안나는 살림하는 전업주부...
난 지금 안정된 삶에 만족하고 있는 현실안주형이 되어가고 있는건 사실이다. 막상 위기가 닥치면 어떻게 해야할지 남편을 의지하고, 막상 내 의견은 못내세우는....20대와는 정반대의 모습의 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도 못이룬 자아실현때문에 나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봐 불안한 마음도 있었다.. 그러나 나도 역시 여자다.. 여자이기때문에 남편 내조하고 아이 뒷치닥거리하고 하다보니, 어느새 나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하지 않는 무감각하게 전업주부란 걸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렇다고 절대 나의 꿈...내가 누리는 성공을 생각안한건 아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내 꿈을 내가 바라는 그 성공을 이뤄낸 내 모습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20대 때의 내가 어리고 생각이 짧았듯이, 30대 때의 나는 20대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어 지금 보내고 있는 나의 30대와 나중에 올 40대때에는 더 다를거라고 믿고싶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성공을 부르는 지혜... 나한테 아주 깊은 고민을 하게 만든책이다..
나의 20대와 30대를 비교해대고 변한것과 남은것을 정리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책을 보면서 연령에 따라 직업에 따라, 위치에 따라 느낌자체가 많이 틀릴거라 생각이 든다.
난 이책을 한꺼번에 다 읽지는 않았다. 계절이 가을이니만큼 한줄로 많은 공감가는 느낌을 살리고 싶어, 커피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듯이 주어진 내 시간에 맞게 정리하는 쪽으로 택했다
남들이 바라는 성공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성공... 그게 먼저인것같다.. 그리고, 그 성공으로 얻게 될 나의 것들은 아주 많다.... 사회인으로써, 직장인으로써, 주부로써...등등 그것을 하나 하나 나열하다보면.. 언젠가는 힘듬도 못느끼듯이 원하는 성공을 맛볼수도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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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아이의 육아와 아이에 관련된 책만 읽었지 내 자신에 대한 책에대해선 박한 편이다보니 이번에 마음의 여유를 얻고자 만나게 된 이 책!
나 스스로 마음적으로나마 성공을 하고 그리고 똑똑한 사람보다는 지혜로운 사람에 대해 외치며 아이도 그렇게 키우려 생각하다보니 나부터도 지혜로움을 터득해야 할거 같아서 벤자민 프랭클린에게 한수 배우려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성공할수 있는 능력을 자신의 내면에 지니고 있었던 벤자민 프랭클린은 그가 살았떤 시대에 가장 위대한 정치가,과학자 그리고 철학자중 한사람 이었다고 하네요. 그의 초상화가 지금 미국 백달러 지폐에도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걸 보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던거 같습니다.
책에 보면 다양한 명언들이 원어와 한글로 함께 실려있는데 어찌보면 간단한 사실인거 같으면서도 잊고 지내는 그런 가슴찔리는 글들이 많아요 ㅎ
" 20대에는 의지가 지배하고 30대에는 지혜가 지배하며 40대에는 판단력이 지배한다 "
" 작은 지출에 유의하라. 조그만 틈새가 큰배를 침몰시킨다"
저에게 지금상황에서 다가오는 명언을 써봤어요. 그밖에도 아주 좋은 명언 들이 제 가슴속에 무언가를 남기는거 같아요. 정말 지혜로운 사람들은 입이 가슴에 있다고 하니 항상 한번더 생각하고 행동해야할거 같아요. 이책을 수시로 보며 내가 지금까지 그래왔던거보다 더 열심히 지혜롭게 살수있도록 노력해야할거 같아요. 잘보고 우리아이가 크고 나면 아이에게도 깨달음이 될수 있게 남겨줘야 할거 같아요 ^^
좋은책은 항상 기분도 새롭게 다짐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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