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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의 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20여년 전 대학 생활을 거치면서 필연적으로 그룹 토론이나 발표할 기회가 많아졌다. 말잘하기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잘해야 하는 노래와 같이 필수였고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말잘하기는 현재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개개인에게 있어서 더 큰 경쟁력이 될 것임은 틀림없다.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대변인을 맡았던 나승연과 최근 숨진 애플의 스티브 잡스, 모두 설득력 있게 연설을 잘하는 공통점이 있다. 최근 뉴스에 의하면 이처럼 말 잘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최근 전문기관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고 한다. 아나운서 이서영이 전하는 스피치 불변의 법칙 46. 미인 대회 출신의 훤칠한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서글서글한 매력으로 압도하는 이 책의 저자 이서영은 SBS 지역 민방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며, 현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발한 방송 활동 및 대규모 국제 행사를 영어로 진행하며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방송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스피치 강의를 해온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이 책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스피치법이 담겨져 있고 설득 스피치의 핵심적 내용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효과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브랜드의 가치. 자신을 제품이라고 가정해 보라. 그리고 자신을 브랜드라 생각하라. 말하는 사람의 인격과 지성이 반영되는 스피치 능력을 갖추는 것은 오늘날 ‘개인 브랜드 가치’가 강조되는 시대에 남과 확실히 차별화되고 앞서가는 지름길이다.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행동이 요구된다. 이 책은 총 5부로 되어 있는데, 특히 5부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람들의 스피치 따라하기에서는 스티브 잡스, 데일 카네기, 마틴 루터 킹,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래리 킹, 존 F. 케네디 브라이언 트레이시, 잭 웰치 스피치 대가들의 특징을 분석 제시하고 있는데, 자신에게 어울리는 인물을 선택해 따라해보는 것도 좋은 말하기 연습이 될 것이다. 말 잘하는 사람은 표현부터 다르다고 한다. 세상이 바뀌었듯이 화술도 바뀌어야 한다. 예를들어,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 수 있다. 오늘 하루도 무심코 건넨 당신의 말 한 마디가 어떤 이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말에는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아마도 이러한 사례는 누구나 인생에서 겪어보지 않았을까 한다. 경청하고 공감하라.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공감하고 반응해야 하는데,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다. 말잘하는 것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경청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나는 우리가 나누는 따뜻한 말 한미디가 성공을 만든다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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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동네마다 웅변학원이 있었다. 그런데 그 웅변학원이라는 것이 "이 어린 연사 ....어쩌구...외칩니다!!"는 상투적인 멘트로 끝을 맺는 어린 내가 보았을 때도 유치찬란한 수준의 연설법을 가르치는 곳이었다.
요즘은 그렇게 가르치는 학원은 없겠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말을 잘한다는 것, 특히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한다는 것은 하나의 능력으로 인정받아왔고, 요즘 나꼼수니 XX콘서트니 하는 것을 봐도 대중앞에서 여러사람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서울시장이나 청와대를 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니 무시할 수 없는 능력임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다.
솔직히 나도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능력을 부러워 했던 적이 있어서, 여러가지 책을 섭렵한 적이 있었다. 뭐 그 결과로 지금은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한 나만의 심호흡 법이라던가, 학창시절 연극연습하며 익힌 무대의 관객과 시선을 맞추는 방법을 사용하고 난 후로는 많은 개선이 있었지만 아직 그래도 부족한 면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방송국 아나운서로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뭐 이정도면 엄친아급인데 이런 책까지 냈다고 하니 사람 기를 팍 죽이는 행위가 아닐까 싶은데.....책에 나오는 내용은 기본적으로는 기존에 출간된 책과 대동소이하지만 몇가지 차별점이 있다.
아나운서의 경험을 살린 말하는 법에 대한 부분인데 스피치 책을 아무리 읽어도 소용없는 것이 막상 연습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읽으나 마나 한 일이기 때문에 좋은 발상이라고 평가한다.
또 하나는 스피치에 달인이라고 알려진 세계적 명사들의 스피치를 분석한 부분인데 각기 다른 스타일에 대한 분석을 통해 나에게 적합한 방법이 어떤건지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스피치의 롤모델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이다.
요즘 스피치의 대세라고 하면 '스티브 잡스'와 '오바마'이겠지만 이들이 평가받는 것은 스토리텔링에 강했기 때문이고, '래리 킹'은 논리적인 화법, '오프라 윈프리'는 강력한 공감능력 등이 장점으로 거론되기 때문에 누가 더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없는 만큼, 자신의 목소리와 외모 그리고 상황에 따른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은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몫이라고 하겠다.
최근에 SNS 모임이 활성화 되면서 각종 모임에서 자기소개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경우 대체로 직업이 뭐고 하며 뻗뻗하게 소개하곤 했는데, 얼마전 우연히 읽은 책에서 트위터의 자기 프로필에 간략하고 재미있게 쓰는 글쓰기가 자신의 브랜드를 만든다는 내용의 글을 보고, 바로 그자리에서 트위터 프로필을 생각나는데로 재미있고 간결하게 써보았는데 그 후로 팔로워 숫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을 보고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생각한 점은 트위터에서 소개할 수 있는 간략하고 재미있는 자기소개를 자기 입에 붙도록 외우고 거울을 보며 연습한다면 각종 모임에서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과, 그리고 그 버젼을 캐주얼판과 정장판 등으로 분류하여 몇가지를 준비해 놓는다면 상황에 따라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 음..링크나우에 있는 프로필을 정장판 버젼으로 작성할까 한다-
책은 어렵지 않고, 책읽다 피곤해지면 표지의 미인얼굴을 감상(?)하면 쉴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 뭐 연애중인 사람은 여친의 질투를 사게 될지도 ...- 2012년 혼란 정국에서 새로운 능력으로 떠오르게 될 것이 확실한 연설력^^을 높이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연습하길....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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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감 스피치]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다보니.. 사람들과 말하는 것이 그것도 저와 비슷한 아니면 조금 많은 여자들과 대화를 나누기가 저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일방향이 아니라 쌍방향이라는 사실은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말에 공감하기 위해서 무척이나 많이 들어봤던 이야기인데.. 이 말이 어른들과의 대화에서도 통한다니.. 정말 파워 스피커로 거듭나기 위해서 공감스피치 책을 읽고 또 읽어보고 하였습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수 있다는 말에 무척이나 공감을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그냥 한번 무시해 보고 싶기도 하고 그저 부정적인 말을 하기도 하는것이 어느새 습관이 되어버린적은 없는지를 돌아보게 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책의 목차를 보게 되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 스피치, 지금 당장 갖춰야할 스피치 필살기라던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위한 실전 스피치 트레이닝 그리고 무억보다 중요한 경청 노하루, 그리고 멋진 파워 스피치들을 따라 해보면서 파워 스피치가 되기 위한 절차가 나와있습니다. 목차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책이 담고 있는 많은 내용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디 부분을 먼저 봐야할지 모를 정도로 이책은 모든 구성 내용들이 꽉 차 있는 책임을 느끼면서 파워 스피치, 또는 공감가는 대화를 위해서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세상을 이끄는 사람은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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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며 제일 크게 느낀점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가운데 중요한 점으로 작용되는것이 어떻게 스피치를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감스피치란 제목 자체가 관심을 가지게 하는 충분한 동기가 되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래 맞다 이렇게 쌍방향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대화를 하는것이지.. 이렇게 하면 더 상대방을 끌어당길수 있는 공감 스피치를 할수 있는거구나 .' 한장 한장 넘길수록 감동 그 자체였고 너무나도 재미 있게 읽은책이 되어 버렸다.
책에 예도 잘 되어 있어서 확 맘에 와 닿게 되어 더욱더 쉽게 읽고 이해할수 있었다. 상대방을 설득시키는것은 정말 가장큰 무기가 맞을 것이다.
이 책을 토대로 나에게 맞는 감성 스피치를 실천하려고 하고 있으며 중요한 문구를 매번 반복하여 공부할것이다
나의 사회 생활의 인간 관계를 더욱더 끈끈하게 만들어줄 이책은 스승이나 마찬가지다.
21세기에 살고 있는 나는 제일 중요한 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감 스피치에 도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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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서만 살아갈 수 있다면 필요없었을지도 모르는 스피치. 개개인이 지닌 출중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겁부터 나게 하는 스피치. 대체, 스피치란 무엇이길래 없어서는 안되고, 지레 겁부터 먹게 하는 걸까? 이 책은 우리가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겁나게 하는 '스피치'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즉, 스피치 백과사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 칭찬할 만한 그런 책이다.
예로부터 말에 관한 속담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전해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에게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대변해준다 할 수 있겠다. 말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상대방과 소통을 하며 그로인해 인간이란 이름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말, 스피치의 중요성은 강조하자면 입 아플 정도로 당연한 것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전하는 것은 물론, 일대일 개개인간의 대화에서도 스피치는 중요하다. 같은 말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을 울고 웃게 할 수가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를 아주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총 다섯가지 챕터로 나누어 알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1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스피치 10가지에서는 스피치 내용에 초점을 두어 말에 담긴 내적인 힘을 얼마나 아름답게 가꾸는 지를 알려주고 있다. 생동감 넘치는 표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처리, 긍정적인 언어선택 등의 기술을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알ㄹ주고 있다.
2부, 지금 당장 갖춰야 할 스피치 필살기 10가지에서는 발성테크닉이나 상대방에 초점을 두지 않고 내 감정에 초점을 두어 전달하는 I 메시지, 한창 각광받고 있는 스토리텔링 기법 등을 알려주며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3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실전 스피치 트레이닝에서는 평소에 몸에 익혀두어야 할 내용들을 설명하는데 사투리를 고치기 위한 노력이라던지 의식적인 유머사용, 의도적으로 즉흥 스피치를 연습하면서 스피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도와준다.
4부, 스피치으 운명을 바꾸는 경청 노하우 6가지는 스피치라는 것이 내가 하는 말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듣는것도 중요함을 인식시키면서 경청에도 노하우와 기술이 있음을 소개하며 좋은 경청자가 될 수 있는 길로 안내해주고 있따.
마지막 5부,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람들의 스피치 따라하기에서는 두말하면 잔소리인 스피치의 귀재들인 스티브잡스, 오바마, 오프라윈프리, 잭웰치 등의 스피치 속에 담긴 특징이나 기술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스피치를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이처럼 알찬 구성과 함께 저자 특유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필체로 읽는 이로 하여금 지루함 없이 눈에 쏙쏙 들어오게끔 하는 책이 참 오랜만이었다. 스피치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 단 한권만으로도 스피치의 귀재가 될 수 있다고 감히 말하고픈 그런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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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신입사원이 입사했는데, 그는 큰 장점을 갖고 있었다. 말끝을 흐리지 않고 끝까지 정확히 말하는 습관이다. 나처럼 표현이 불분명한 사람은 약간 부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주변사람에게 확실한 의사가 전달되므로 매우 좋은 인상을 준다. 그는 붙임성도 좋아서 말에서까지 친근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언변이 뛰어나거나 화려한 단어로 말하는 건 아니지만 정확한 의사전달과 감정표현에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말하기가 스피치로까지 이어진다면 이서영 아나운서가 말하는 < 공감스피치 >(원앤원북, 2010)가 될 수 있다. [스피치할 때 목소리가 모노톤이면 청자들이 지루해할 수 있다. 목소리의 높낮이에 변화를 주는 것은 청중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외향적인 사람들일수록 대화 중 목소리 높낮이를 잘 변화시킨다.] 87p 우리나라 말은 서울말의 경우 상대적으로 억양이 단조롭다. 의문을 제기할 때, 높아지긴 하지만, 큰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요즘 말하기에 큰 관심을 갖고 연습을 하는데, 의문사를 표현할 때 끝을 올리기는 어색하다. 말하는 것이 어색하므로 듣는 것도 어색하다. 유명 정치인이나 화술가의 특징은 사람들의 관심을 지속 붙잡아 두기 위해 목소리의 높낮이 변화를 다채롭게 하며 감정까지 담아낸다는 점이다. 단어와 문장의 구성을 봐도 어떠한 부분에 힘이 들어갔을지 예측할 수 있을 만큼 치밀한 연설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소에도 중요하지만 스피치를 하기 위한 연설문 준비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저자는 공감스피치 10개와 당장 필요한 스피치 기술 10개를 소개하며 서문을 열고 유명인의 스피치를 소개하며 마무리함으로써 이를 모두 커버한다. [경청을 할 때는 1대 2대 3대의 법칙을 잘 활용하길 바란다. 이는 1번 자기 자신이 말하면, 2번은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고, 3번 맞장구를 치라는 말이다.] 224p 말하기와 대응되는 행위는 듣기이다. 스피치가 진정으로 상대에게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경청도 중요하다. 사람이 귀가 2개이고 입이 하나인 이유가 다시 한 번 드러난다. 1번 말하고, 2번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맞장구는 말로 할 수도 있지만, 고개를 끄덕거리거나 손바닥을 치는 등의 행동으로도 가능하다. 1대 2대 3대의 법칙은 쉽게 습관화 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다. [결국 말에는 진심을 담아야 하는 것이다. 필자 역시 평생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며, 우리 독자들 역시 스피치가 단순히 기교만이 아닌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 경청의 마음에서 우러나와 그 파장이 잔잔한 공감을 불러일으켜 진정 세상을 밝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320p 실제로 하지 않을 거면서 말로만 화려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다. 이를 ‘립서비스’를 하는 이라 지칭하는데, 신뢰와 연결된다. 결국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다. 립서비스를 하는 사람은 신뢰도 잃을뿐더러 평판까지 나빠지고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사람으로 평가되어 종국엔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은 상대방도 느낄 수 있다. 말로 표현하고 행동으로 옮길 때 신뢰를 얻고 나중에도 사람들을 끌어당길 수 있다. 결말에도 나왔듯이, 기교만으로 사람들을 공감시킬 수 없다. 관심과 배려 경청의 마음이 필요하다. 말할 때 정중한 자세와 정확한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진심을 잘 전달하고, 자신이 경청할 준비가 돼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겠지만, 듣는 연습을 하면서 잘 말하는 사람에게 배운다면 저자가 말하는 공감스피치를 구사하게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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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이 책을 읽으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긴다면 기대수준을 더 높이는 것이 좋겠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서술한 책이 아니라 '대화'를 잘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 대화란 나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나의 의견을 상대방이 공감하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의 제목인 <공감 스피치>가 이해가 된다. 1:1 대화에서 또는 대중 프리젠테이션에서 얼마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가 중요한 성공 요인이라는 것이다. 1부에서는 공감스피치를 위한 10가지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괜찮은 점은 저자가 경험하거나 알고 있는 사례들이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다. 단지 스피치 기법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이 사례를 통해 우리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생각된다. 2부에서는 좀더 실제적인 기법 10가지가 언급된다. 발성테크닉에서부터 스토리텔링기법, i-메시지 기법, KISS의 법칙, 레테르 효과 등 다소 생소해 보이는 이론에서부터 잘 알고 있으나 적용하기 어려운 테크닉까지 두루 정리되어 있다. 3부의 내용은 1부와 2부에서 갈고 닦은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상황에서 스피치를 할 때의 사례를 통해 나 자신의 스피치 상황을 상상해 보면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서술되어 있다. 이 책의 가장 백미가 아닐까 싶다. 말을 잘하려면 상대방을 말을 잘 듣는 것, 즉 경청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4부에서 하고 있다. '굿 리스너는 굿 스피커다'라는 표현처럼 경청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학습을 통해서 향상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등 우리 시대의 유명 스피커들의 스피치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다. 자신의 전문적인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에서 강의도 진행하면서 이러한 책을 쓰게 된 것이다. 스피치의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 책을 통해 스피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독서MBA(www.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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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치(brand value)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무형의 자산으로, 시중에 상표를 팔때 받을 수 있는 추정가치로 브랜드의 지명도만으로 현재 또는 미래에 거둘 수 있는 이익을 금액으로 환산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람에게도 코카콜라, 애플, 소니같은 브랜드 가치가 있다. 개인의 브랜드 가치는 시각적인 요소로만 결정 되는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복합적인 이미지 결정요소들이 모여 ‘최대한 쉽고 단순하게 말하라’=KISS의 법칙 ‘경청하고 공감하라’ 좋은 스피커(good speaker)가 되려면 좋은 리스너(good listener)가 되라고 한다.상대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상대방의 입을 열리는 것으로 이것이야 말로 일방향으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쌍방향 원활한 소통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가 책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내용이며 이 책은 이뿐만 아니라 총 5부로 구성되 있으며 46개의 법칙을 통하여 많은 노하우들을 이야기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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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나 주목받는 매력적인 스피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공감 스피치 책은 완전 매력이 철철 넘치는 책이였습니다. 공감 스피치의 저자는 미인대회 출신이며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방송 실무 경험은 물론 수많은 스피치 강의까지 퍼펙트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저도 저런 멋진 여성이 되고픈 마음이 절실하게 들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매력적으로 스피치하는 사람이 세상을 이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잘 말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을 잘한다는 말은 곧 설명을 능숙하게 잘한다는 것이기에 말하기 능력이 중요합니다. 매력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확실한 자기만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기에 이 책에서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가장 필수 불가결하게 갖춰야 할 요소인 스피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대화만 잘 하더라도 친구를 얻을 수 있고, 일도 잘 성사 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남들보다 성공하기 위해서 이 책을 통해서 스피치를 열심히 공부해봐야 겠습니다.
이 책을 살펴보자면.. 1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 스피치10가지 2부 지금 당장 갖춰야 할 스피치 필살기 10가지 3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실전 스피치 트레이닝 4부 스피치의 운명을 바꾸는 경청 노하우 6가지 5부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람들의 스피치 따라하기
스피치에도 마음의 내공이 필요하다 스피치의 내공은.. 자신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가능하다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껴야 합니다. 또 그 상황에 대한 몰입, 즉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간접 경험 또한 중요합니다. 책을 통해서 얻는게 최고라고 하니깐 열심히 경험하고 느끼고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멋진 스피치를 위해서 한 걸음씩 나아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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