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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궁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유리 그런 유리를 규젤이 와서 위로해준다 황제 카일의 자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면서 황제가 이제서야 쉴수 있는 장소를 찾았다고 말한다 유리의 침실에 전갈을 발견 유리가 그만 찔리고 만다 황제의 귀에도 들어가게 되고 백성들은 왕궁에 약초가 있음에도 궁으로 찾아와 유리에게 약초를 주겠다고 한다 유리는 전갈을 보낸 여인을 찾아가 혼을 내주고 황태후는 검은물을 사용해 황비 후보들을 자객으로 보낼 계획을 세운다 원로원에서는 아시리아의 왕녀 아다 샤를로트 공주를 정비로 추천한다 황비도 반대를 하지 않지만 카일은 아시리아에서 철의 수출량을 늘리라고 요구할것이라며 군사적 밸런스를 위해 결정을 보류한다 한편 황태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소식이 전해온다 황태후가 황비 후보들중 하나에게 와인을 보냈다는 것이다 유리를 죽이기 위해 검은물을 사용한다는 걸 알게 되고 찾으려 하지만 쉽지가 않다
한편 황비 후보 중 하나가 맹독 전갈에 의해 죽게 되고 카일은 후궁의 경계를 강화하라고 한다 하지만 또다시 연못에서 시체가 발견되고 거기에는 유리의 물건이 같이 있게 되자 카일은 유리에게 자신의 방에서 나오지 말라고 명한다 3대장에게 유리의 경호를 명령한다 하필 바빌로니아에서 사자가 온다는 전갈이 도착하는데 유리는 이산 사우라 왕녀가 어딘가로 향하자 그 뒤를 따라가다가 그만 공격을 받고 쓰러진다 유리가 눈을 뜨자 보게 된것은 이산 사우라의 시신이었다 그때 황제와 바빌로니아 사자가 그걸 보게 되고 유리는 황태수가 왕녀들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만들려는 계획이라는걸 알게 된다 그런데 유리가 잡혀있는 동안 누군가 다른 왕녀를 공격하자 유리는 누명을 벗게 된다 유리는 나머지 왕녀들을 불러들여 진짜 자객을 찾기 시작하는데 바로 세르트였다 황태후는 유리를 가장 미워하는 자에게로 검은물을 보냈더니 세르트양에게 갔던 것이다 세르트는 알렉산드라 왕녀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인다 유리가 대신 인질이 되고 세르트는 유리와 함께 성벽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카일의 마력으로 무사하게 되지만 유리는 사라지고 없었다
유리가 깨어난 곳은 루사파가 있는 곳이었고 우르히도 다시 보게 된다 알고보니 우르히가 검은물을 루사파에게도 먹인 것이었다 카일은 황태후를 찾아가 돌려달라고 하자 시치미를 떼자 카일은 황제로서 유리를 돌려달라기 위해 산제물도 바치겠다며 황태후를 겁박한다 그리고 황태후는 왕궁에 갇히게 되고 유리의 측근들이 루사파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유리가 있을 만한 곳으로 간다 황제는 유리가 돌아오게 해달라고 신전에 기도까지 하게 되고 다행히 유리는 구해지고 루사파는 원래대로 돌아온다 이르바니는 신전앞 샘으로 황제를 가게 만들고 샘에서 유리가 나온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유리에게 타와나안나라고 외친다 카일도 유리에게 자신의 티와나안나는 유리뿐이라고 말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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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9권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면서 이야기에 무게감이 더해진다. 전쟁과 권력 다툼 속에서도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균형감이 좋다. 유리의 성장 과정도 계속 이어져 응원하게 된다. 중반부에 들어서면서 작품의 재미가 더욱 살아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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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I remember I read this comics series with excitement for love relationships and historical events. Recomm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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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는 너무 옛날 작품이기도 하고 요즘 나오는 예쁜 그림체의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읽을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괜히 스테디셀러는 스테디셀러가 아니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사람들이 다들 명작이라고 하는 것은 이유가 있고 그렇다면 한 번은 찍먹 해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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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의 세계에 나타난 소녀를 차지하기 위한 주술과 덫, 그리고 운명적인 사랑이 펼쳐지는 장편 역사 로맨스. 유리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평범한 소녀. 그러던 어느 겨울 날, 물웅덩이 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손’에 이끌려, 놀랍게도 기원전 14세기 고대 히타이트 제국으로 끌려가 버린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름다운 황자 카일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 SHINOHARA Chie/SHOGAKUKAN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02945714>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강가 9편 리뷰입니다. 황후의 계략으로 카일의 정비들이 궁에 들어오게 됩니다. 유리를 하찮게 보는 후보들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역시 유리는 잘 헤쳐나갑니다. 당당한 유리 모습 정말 멋져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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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9권
요즘에 유행하는 회빙환 다 필요없이 차원 이동물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하고 상황도 여의치 않지만 나중에는 돌아갈 수 있음에도 스스로 선택해서 남는 모습도 의외였고 그 뒤의 유리의 행보나 내용도 너무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황비도 그렇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스스로 전쟁터에 나가고 머리를 굴려가며 싸움을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애장판 다 모으길 잘한거 같다고 생각한 작품중의 1티어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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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09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없어요!!! 어릴때 추억이 떠올라서 이북으로~ 한 권 한권 열심히 모으는 중 ! 이에용! 표지가 에러네요 ㅋㅋㅋ 여주 무슨 7살인듯....하기야 스토리 속에서 여주 나이도 충격적이긴 하죠 ㅎㅎ 어릴땐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나이들고 보니 나이 설정이 참..............대단....뭐 암튼 이번 9권에서도 유리의 고난과 모험ㅋㅋ 잘봤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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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의 곁에서 살아가기로 결심한 유리는 히타이트로 돌아오자, 황후의 계략에 황후 후보로 가득찬 황궁을 보게 됩니다. 자신은 카일의 유일한 측실이지만 정비는 아니었기에 감수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귀족 가문의 여식들이 모인 만큼 유리를 향한 유치한 싸움이 이어집니다. 유리는 처음에는 감내하다가 자신의 방에 전갈을 풀어놓은 사건으로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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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09권 리뷰입니다. 카일의 새로운 비를 선택하기 위한 연회가 열리고 그곳에서 카일은 의상으로인해 곤경에 빠진 유리를 도와줍니다. 유리는 왕이 된 카일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걸리적거리는 존재가 될 뿐인 자신의 모습때문에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고 그런 그녀앞에 규젤이 나타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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