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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잖아요 아자젤씨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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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자유자재로 부리는 카리스마 탐정 아쿠타베와 그의 조수 린코 그리고 아쿠타베에게 소환된 악마들의 눈물 없이는 볼수 없는 사역기를 코믹하게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설정상 ‘악마’가 등장하긴 하지만 그 악마들이 하나같이 좀 덜 떨어진 데다 아쿠타베에게 눌려 지내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악마의 이미지와 엄청난 갭을 보여주는 악마들의 모습이 이 작품의 웃음 요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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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자유자재로 부리는 카리스마 탐정 아쿠타베와 그의 조수 린코 그리고 아쿠타베에게 소환된 악마들의 눈물 없이는 볼수 없는 사역기를 코믹하게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설정상 ‘악마’가 등장하긴 하지만 그 악마들이 하나같이 좀 덜 떨어진 데다 아쿠타베에게 눌려 지내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악마의 이미지와 엄청난 갭을 보여주는 악마들의 모습이 이 작품의 웃음 요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코미디 작품이지만 성적인 개그나 막말로 웃기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적당한 나이가 있는 팬층에게 더 적합한 작품이라 여겨진다.


사건 해결률 100%를 자랑하는 솜씨 좋은 탐정 아쿠타베 하지만 그는 사실 악마를 자유자재로 불러내어 사역시킬 수 있는 가공할 힘을 가진 존재인 ‘악마탐정’이다.


하지만 그에게 소환되는 악마들은 변태 성향의 아자젤이나 카레에 집착하는 벨제브브 등 어쩐지 좀 모자란 악마들 투성이였고 실수 연발 알바생 린코까지 더해져 ‘아쿠타베 탐정 사무소’는 오늘도 갖가지 소동들로 조용할 날이 없다.



엽기 코믹 만화 『부르잖아요, 아자젤씨』제 2권. 악마의 힘을 빌려 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야쿠타베의 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쿠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후지사키씨가 자신 있게 디자인했다는 ’슬픈 커리전’의 이미지 캐릭터를 봤더니 그것은, 그것은 너무나도 형편 없었다. 센스라고는 1마이크론도 느껴지지 않았는데…….

 

c********9 2011.05.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