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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 걱정없는 주스 홈메이드 음료 with 청출판
가공식품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보도되면서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에 맞추어 몸에 좋은 음식 가공되지 않은 천연 음식을 식탁에 올리기 위해 유기농을 고집하고, 인스턴트 대신 직접 만들어 먹는 홈메이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요 하지만 그중 유독 쉽게 간과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음료수! 정작 끼니나 간식 등은 몸에 좋은 음식을 잔뜩 먹고 디저트나 음료는 가벼이 생각하여 첨가물이 들어간 것들을 자연스럽게 먹는게 우리의 일상이에요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에이드 또는 천연100% 라벨이 붙은 시판용 주스 등 보통 오렌지에이드, 딸기에이드가 콜라나 사이다보다 좀 더 건강에 낫지 않을까, 시판용이라 해도 천연주스니깐 걱정없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에이드는 탄산음료에 과즙과 당분을 더한 것으로 콜라나 사이다 만큼 건강에 좋지 않으며 시판주스 또한 농축과즙에 합성착향료와 액상과당 등이 들어간다고 하니 건강에 얼마나 치명적일지 생각해보세요
목차
Part 1 첨가물 없는 탄산음료, 에이드
홈메이드 음료의 특징
홈메이드 음료 재료와 도구
Part 1 첨가물 없는 탄산음료, 에이드
Part 2 카페보다 맛있는 홈메이드, 스무디
Part 3 과일의 달콤하고 다양한 변신, 디저트
Part 4 시원하고 건강하게 즐기는, 티
Part5 맛과 영양을 모두 생각해서, 주스
이 책은 탄산음료와 시판주스 대신 건강하고 맛있는 홈메이드 음료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로 꾸며져있어요 중요한 것은 기존에 출간된 주스 레시피와는 차원이 다르며 분명 2가지 지점에서 차별화한 것이 바로 음료의 맛과 멋이랍니다 “합성착향료와 설탕이 잔뜩 들어간 시판주스 대신 진짜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 그리고 급격한 혈당상승을 막아주는 유기농 아가베시럽으로 건강한 단맛을 낸 홈메이드 주스를”, “손님이 오셨을 때 카페인이 든 커피, 녹차 말고 건강하고 맛있는 홈메이드 냉차와 아이스티를”, 우리 집 여름날 시원한 카페나 멋진 바(bar)로 변신시킬 수 있어요 이처럼, 이 책에는 누구나 공감할만하고 감각 있는 메뉴들, 그리고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전통음료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원액기 대신 믹서기를 사용함으로써 과육이나 채소의 섬유질, 씨도 섭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홈메이드 특유의 번거로움 없이 최대한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료 레시피와 미니 믹서기를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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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매력은 간단간단한 설명에 있습니다. 탄산수, 아가베시럽, 믹서기, 과일 등만 있으면 거의 이 책의 모든 음료수를 다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물론 아가베 시럽도 생각보다 비싸서 다른 시럽으로 대체해서 먹기도 하고는 있지만... 에이드, 스무디, 디저트, 티, 주스 등의 레시피가 있어서 종류도 다채롭고요. 개인적으로 쉽고 비교적 간단해서 자주 참고하는 책입니다. 재료를 사서 직접 만들면 일단 사먹는 것 보다는 비쌉니다. 하지만 100% 과일이 들어가고 몸에 안 좋은 것들을 스스로 뺄 수 있으며 기호에 맞게 자신의 입맛에 꼭 맞는 음료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포함한다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입에 들어가는 것들에 예민하다보니 이런저런 것을 찾게 되는데... 마실 것을 만들어 먹다 보니 직접 만든게 아니면 먹지 않게 되고 되도록 물을 마시게 되서 전체적으로 음료수에 대한 비용은 줄어들게 된 것 같습니다. 집에서 그때그때 만들어 먹는게 더 신선하고 맛있어서 거기에 맛들이면 밖에서는 잘 안 사먹게 되더라고요. (집에 가면 더 맛있는게 있으니까. 굳이 돈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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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기
언젠가
계절은 여름
더워 주글꺼 같아서
시원한게 먹고 싶어서
믹서기랑 음료 만드는 서적을 샀다.
책에는 여러가지 음료 만드는 방법들이 있지만
스무디에 빠져버린 나는
스무디만 만들어 먹었다ㅋㅋ
다시 여름이 찾아온 지금
이번엔 다른 음료를 만들어 볼까?
나와의 협상을 시작한다.
아참.. 믹서기가 고장났지
이참에 하나 사야겠다.
이런 충동적인 오늘
이쯤되면
막가자는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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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갔다 아빠와 함께 장을 보러온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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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기적으로 뒤늦게 이 책을 만난듯 해서 살짝 아쉽다. 하지만 겨울에도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제맛을 내듯 차가운 음료 또한 제맛이 나지 않을까 기대하며 책을 펼쳤다. 평소 사이다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두 녀석들에게 첨가물 걱정없는 음료를 만들어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에 설렌다. ![]() 홈메이드 음료 재료와 도구를 살펴보니 대부분 집에 있는 것들이다. 믹서기, 채, 깔떼기, 과일 아채, 우유, 요구르트 등! 탄산수랑 아가베 시럽이랑만 준비하면 되겠다. ![]() 에이드, 스무디, 디저트, 티, 그리고 주스까지 다양하고 시원한 아이스 음료들이 잔뜩이다. 항목마다 한페이지 가득 커다란 음료가 담긴 사진이 자리를 하고 있어 금새 입에 침이 고이고 나도 모르게 꿀꺽 하고 침이 넘어 간다. 다른 페이지엔 주재료에 어떤 영양소가 함유 되어 있으며 어디에 좋은지까지 친절히 설명해주며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어 재료만 있으면 정말 쉽게 만들수 있을것만 같다. ![]() 결국 딸기 스무디 편을 보며 만들어 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도저히 억누를길 없어 마침 지난 늦은 봄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 냉동실 딸기를 꺼냈다. 아가베시럽이 없으니 대신 꿀을 넣기로 했다. 요즘 한창 유산균을 필요로 해서 냉장고에 요플레를 만들어 둔 것이 있어 참 다행이다. 책에 나온 설명대로 믹서기에 냉동딸기를 넣고 우유와 요플레, 꿀을 책에 적힌 분량대로 적당히 넣었다. ![]() 믹서기에 신나게 갈았더니 어머어머어머 정말 딸기 스무디가 완성! 사실 딸아이가 이 책을 먼저 들춰보더니 스무디가 뭔지 먹고 싶다는 말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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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음료
처서가 지나고 귀뚜라미 울음소리도 깊어졌는데 철 없는 무더위는 세월 간 줄도 모르고 떼 쓰는 아이마냥 늑장을 부리고 있다. 덕분에 올 여름도 어김없이 날이면 날마다 아이스크림을 물고 지나는데 가게 옆을 스치는 한 마디 말이 발걸음을 확 잡아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어찌나 불티나게 팔리는지 아이스크림 재료가 다 떨어져간다는 것이다. 물론 근원을 알 수 없는 소문이긴 하지만 어쩌면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불볕 더위에 땀 흘려가며 내 나름대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여도 보는데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엄마표보다는 알 수 없는 각종 첨가물이 든 아이스크림을 아이들은 매정하게도 더 좋아라 한다. 아이스크림과 함께 잘 먹는 것이 바로 음료수. 톡 쏘는 탄산이 시원 따끔하기도 하지만 그 역시 도대체 뭐가 들었을까 의심스럽기는 마찬가지이고 색 고운 음료수에 그 벌레를 갈은 코치닐 색소가 들었다는 것쯤은 안다. 엄마표로 음료도 만들어 먹였으면 좋겠는데 사과 갈아 먹이거나 포도 갈은 것, 토마토나 당근 갈은 것 말고는 별로 아는 것이 없다. 요리에도 궁합이 있다는데 짧은 지식은 그 궁합이 있다는 것만 알지 어느 어느 것이 어울리고 어느 것은 같이 넣으면 안 되는지까지는 파악 못하고 있다. 합성첨가물이 든 음료는 아이들 입맛만 무섭게 변형시키는 게 아니라 각종 골다공증과 비만도 야기시킨단다. 딸기맛 무슨맛보다 정말 천연 재료가 든 홈메이드 음료도 시판 음료 못지 않게 맛과 때깔이 좋다면 당연 아이들도 잘 받아들이지 않을까? 나쁜 것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곶감냉차, 목감기에 좋은 배꿀냉차, 엿기름 티백으로 정말 쉽게 만드는 식혜, 예쁜 카페 부럽지 않은 아이스녹차라떼, 아침 대용으로 든든한 딸기바나나주스, 빈혈도 물리치는 키위시금치주스, 다이어트에 좋은 키위양배추주스, 변비도 해결해주는 파인애플바나나주스..... 미처 거론하지 못한 여러 가지 음료수들도 모두 홈메이드로 만들 수 있다니! 재료도 그리 구하기 어려운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방법이 정말 간단하고 쉬웠다. 이렇게나 간단한 것을 몰라서 못 만들고 아니 만들어주었다니. 요거트도 아이스크림도 음료수도 이젠 홈메이드로 직접 만들어먹여야겠다. 이젠 맛과 멋만 더 연습하고 정성을 담으면 될 것 같다. 걱정 없이 이 책 한 권으로 웬만한 음료는 다 만들 수 있으니 정말 너무 간단해서 당황스럽기도 한 조리법들이지만 결과는 정말 매력 만점이다. 홈메이드 음료, 이젠 두렵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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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들어가서 꼭 해보고 싶었으면서 그리고 즐겼던 일들 중의 하나가 카페 문화였다. 자판기 커피나 캔 콜라 등이야 고등학교때부터 익숙하게 마셔왔으나 파르페라는 생소하지만, 먹어보고 싶었던 것, 그리고 각종 맛있고 화려한 커피와 다른 맛있는 음료들.. 그것들을 먹을 수 있는 카페 문화를 꼭 즐기고 싶었다. 나의 대학 생활은 이런 작은 소망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사실 카페에서 파는 파르페나 각종 생과일 쥬스, 스무디 등은 맛있긴 하지만 값이 무척 비싸다. 다른 탄산 음료나 커피 등도 있지만 정성이 더 들어간듯 하고 재료가 풍성한듯한 에이드, 생과일 쥬스 등은 어떤곳은 웬만한 식사보다도 더 비싼 가격을 자랑하기도 한다. 그런 맛있는 음료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다면? 게다가 카페 등에서보다 훨씬 좋은 재료, 믿을 만한 식재료와 몸에 좋은 건강한 맛을 내는 재료를 사용해서 우리 가족의 건강까지 보장해줄 수 있다면..
카페놀이라고 해서 요즘은 웬만한 집에서도 멋드러진 커피나 브런치를 차려내고 집에서 즐기는 일들이 있다고 한다. 여기에 추가로 건강한 홈메이드 음료까지 더해진다면 이보다 더 금상첨화가 있을까?
게다가 지금 3살인 아들이 있어서 카페에 갈 시간도 마땅치 않고.. 가더라도 설탕이나 시럽이 마구 들어가 있을.. 또 어떤 재료가 더 들어가있을지 모를 음료를 아들에게 같이 먹이기는 아무래도 찜찜했는데..아기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아가베 시럽을 이용해 만드는 홈메이드 음료라니..정말 마음에 쏙 드는 구성이 아닐 수 없었다.
엄마들 카페 입소문을 통해 아가베 시럽의 유명세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아직까지도 따로 사질 않고..올리고당 등으로 아기 음식간을 하곤 했었다. 이 책을 읽으니 아가베 시럽을 꼭 사야겠단 생각이 든다. 아기의 건강뿐 아니라 급격한 혈당상승을 막아주어 어른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단맛내는 재료라고 하니 믿음이 간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두명의 블로그 스타 주부들이 펴낸책 홈메이드 음료.
이 책에 나온 다양한 맛있는 음료들을 보니, 어느 카페에 가도 이렇게 멋진 음료를 만나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가족과 함께 해도 행복한 순간이 될테고..가끔 찾아오는 친구들에게 시원한 얼음을 띄워 내놓아도 칭찬 받을 그런 음료들이기에 주부들의 어깨에 힘을 주게 만드는 그런 요리책이 아닌가 싶다.
되도록 몸에 안좋은 첨가물을 쓰지 않은 음료들인지라 에이드의 톡 쏘는 맛은 어떻게 낼지 궁금하였다. 아웃백 등의 패밀리레스토랑의 대표 메뉴인 오렌지 에이드는 정말 오렌지 과즙에 사이다를 타오는게 눈에 띄기 때문이었다. 이 책에서는 내가 처음 만나는 탄산수를 이용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속이 더부룩한 임산부와 노인들에게 소화작용을 돕기 위해 유럽에서는 예전부터 탄산수를 이용해왔다고 한다. 나 또한 임신했을때 소화제를 먹지 못해 사이다를 즐겨 마셨는데..얼마 전 읽은 즉석식품(http://melaney.blog.me/50092982190)이란 책을 보니 사이다야말로 합성식품의 조합 레시피였다. 앞으로는 속이 더부룩할땐 탄산수를 직접 사서 마셔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하면서도 저자들만의 팁이 담겨 있어서 초보자들도 손쉽게 따라하기 좋게 잘 설명되어 있었다. 맛있는 많은 에이드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게 있었는데, 유산균이 듬뿍 들어간 요구르트 에이드? 가 아닌 막걸리 에이드가 바로 그것이었다. 요즘에 일본에서도 크게 각광받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다른 주류에 비해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 술이 바로 막걸리다. 예전에는 잘 안 마셨던 신랑도 최근에는 우리 쌀로 만든 막걸리가 제법 맛있다며 즐겨 마시기 시작하였다. 막걸리로 에이드를 만든다면 어떤 맛일지~~
또 과일쥬스로 우리가 갈아먹을 생각을 해보지 못했던 참외로도 에이드를 만들기도 하였다. 에이드 하면 오렌지 에이드와 딸기에이드까지만 먹어본 나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느낌이었다.
마치 나를 위해 쓰여진 파트인양. 카페보다 맛있는 홈메이드 스무디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는 파트 2 사실 스무디 하면 요즘 너무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블루베리 스무디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다른 책에서도 레시피를 보긴 했는데 이 책에는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였고, 집에서 아직 한번도 해먹어보지 않았기에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음료였다. 역시나 블루베리 스무디 뿐 아니라 블루베리, 크렌베리, 스트로베리 등의 베리 3총사를 넣은 베리베리 스무디까지 나와 있어 나의 기대를 넘어선 책임을 입증해주었다. 음식 앞에서 그런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자꾸..그런 생각이 든다. 이거 카페에서 마시면 얼말까?
그리고 우리 입에 즐거우면서도 건강을 생각하기 위해 새로운 조합들을 시도해내었다. 사과와 브로콜리, 바나나와 두부, 오렌지와 파프리카 등의 만남이 그것이었다. 상상이나 해봤는가 말이다.
홈메이드 음료를 보면서 느낀 점이 예쁜 디저트 그릇을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님 접대용으로 이렇게 멋진 음료들을 내어놓기 위해서는 펀치 피처도 사야할 것 같았고, 예쁜 과일 컵도있어야 할것같았다. 그래서 요리를 잘하는 사람들의 집에는 예쁜 그릇들이 그렇게 많았나보다. 지금은 꿈에 불과하지만, 책에 나온 멋진 그릇들을 나도 하나 둘 장만해서 멋지게 담아내고픈 마음이 든다.
와인바에서나 즐길 수 있는 줄 알았던 샹그리아 레시피도 나와 있었고 몸에 좋은 제철 채소와 과일들을 이용한 생과일 주스와 셔벗들도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이제 남은 것은 재료를 직접 사다가 만들어 먹고 입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일만 남았다.
대충 머릿속으로는 어떻게 하면 될 것 같은데 직접 해보면 단맛 조절도 하기 힘들고 (눈대중이 참 어렵다.) 딸기나 토마토 쥬스 등을 제외하고는 기발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때에 이 책이 정말 유용한 도움이 되어줄듯 하다. 입이 심심하고, 너무나 더운 올 여름, 이 책속에 나오는 시원한 홈메이드 음료들로 아이들에게도 만점 엄마가 신랑에게는 센스있는 아내가 되어 봄이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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