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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열병을 혹독하게 앓았던 딸을 키우면서 가슴 한 쪽이 시퍼렇게 멍들어가는 아픔을 겪으며 지낸 시간이 상처로 남아 지금도 딸을 보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 때가 있다. 엄마는 자식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아 자괴감과 모멸감에 젖을 때가 많았다. 삶이 뜻대로 이뤄진다면 좋겠지만 늘 인생은 고해와 같아 순풍에 돛을 달아 흘러가는 형상은 아니었다. 아이와의 소통으로 성적을 높이는 똑똑한 부모 참고서를 읽으며 자신이 행했던 양육 태도를 반성해 본다. 자식들을 바르게 키운다는 명목으로 아이들 발목을 잡고 부모가 못 이룬 꿈을 이루게 하는 대리자로 여기며 일방적인 훈계를 일삼았던 적이 자꾸만 떠올라 괴란쩍다.
사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밀착되어 생활하던 지은이는 인지적인 영역뿐 아니라 정의적인 영역까지 포괄해 아이들 교육의 방편으로 삼을 만한 지침을 주고 있다. 글을 읽는 내내 자식만큼은 잘 키우고 싶다는 소망에 앞서 아이들을 배려하지 못하고 결과만으로 아이를 재단하며 지냈던 시간을 돌아보게 한다.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은 쉽사리 회복하기 힘들다는 점을 잘 알면서도 아이들과 부대끼다 보면 그 사실을 망각하고 지내기 일쑤였다. 1장에서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삼위일체 학습법으로 아이를 위해 무엇을 행해야 할 것인지 고민케 했다.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배경지식을 쌓고, 부모와 함께 하는 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시야를 넓혀가는 일이 무엇보다 소중해 보인다. 물고기를 낚아주기보다는 물고기 낚는 법을 일러주라는 말처럼 아이 스스로 판단하여 학습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해야 한다. 부모의 관심어린 칭찬이 아이의 의지를 굳건히 하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는 말처럼 바람직한 교육 환경 조성은 아이의 학력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했다. 디지털 기기 사용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자율적인 생활로 자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장에서는 똑똑한 부모가 되기 위한 공부 지도법을 실어 공부 방법에 대한 틀을 제시하고 있다. 교과서를 통독하여 기본 개념을 익히고 자투리 시간 활용으로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한 사례를 담아 과목별 학습 방법까지 광범위하게 다뤘다. 글쓰기보다는 사고에 비중을 두고 사고력 신장을 위한 독서를 강조했다. 배경지식과 경험을 살려 글쓰기를 하는 가운데 아이의 표현력은 조금씩 향상될 것이라 여기며 블로그 운영으로 긍정적인 정보 매체 활용을 강조했다. 시대적 흐름을 파악하고 사건의 전후 맥락을 살피며 공부해야 할 국사 교과 학습의 당위성을 실었다.
3장에서는 따뜻한 부모가 되기 위한 아이 생활 이해를 들어 쌍방향 통행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부모와 교사와는 소통이 단절된 채로 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았다. 부모는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열심히 생활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잠재적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여 재능을 열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 한다. 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성장한다는 말처럼 아이가 성장과정을 거치며 자신의 행동에 믿음을 견지하고 스스로 책임을 질 줄 아는 어른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부모 역시 배움의 길에 나서야 한다.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과 부대끼는 삶 속에 배우며 가르치는 직업에 종사해 온 지 20년이 넘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올바르게 잘 커 가는 제자들을 보면서 그들을 부러워하며 지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자식 농사를 제대로 짓지 못했다는 자괴감은 커져만 갔다. 흔히들 자식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면서 부모가 하는 대로 보고 배운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텔레비전보다는 책을 끼고 살면서 자식 앞에 솔선하려는데 뜻대로 안 된다며 푸념을 늘어놓을 때가 많다. 똑똑한 부모는 자식을 똑똑하게 잘 키우겠다는 욕심을 앞세워 아이를 성적으로 내몰아 열등감만 심어주는 부모는 아니었다. 아이와 소통하며 신나게 학습하는 시간 속에 아이가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돕는 부모로 존재해야 함을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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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통으로 성적을 높이는 똑똑한 부모참고서 이 책을 읽고보니 유치원에서 고등학생까지 부모들이 읽어도 될 것 같아요 아이와 소통하고 공감하면 아이의 성적이 오를수 있는 것 같아요 가정환경도 중요하고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지요 부모사이가 화목하고 또 집안의 분위기가 좋은면 아이가 집중력도 좋고 성적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의 스트레스가 모든 면에 영향을 주는 것을 부모가 잘 알고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또한 공부를 하기위해 무엇이 제일 필요한 가 바로 배경지식이랍니다 아이가 배경지식이 있으면 공부를 할때 잘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아이랑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르고 같은 수업이라도 받아들이는 게 다른 거지요 이 책에서는 배경지식이 공부의 소화요소라고 하는 군요 정말 적절한 표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랑 같이 신문을 일주일에 한번씩 보는 것도 중요한 학습이고 체험인 것 같아요 또한 채험을 통해 아이의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어쩔때는 집중력이 아주 좋고 또 어쩔때는 멍하니 있는 것 같아 너무 스트레스 받을 때가 있어요 아마도 아이의 신체리듬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정해진 규칙대로 안하면 아이의 공부습관이 무너지는 것 같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등산을 하라고 하는데 저희는 잘 하거든요 아마도 꾸준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마다 등산을 가기로 했답니다 피곤하면 걷기나 자전거를 타려구요 그리고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의 요구대로 하는 아이는 나중에 문제해결능력과 계획을 못세울 것 같아서요 제가 부족하지만 이런 부모참고서가 있어 이럴때는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하고 용기가 생긴답니다 방학이 많이 남지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독서하고 즐거운 시간갖을려고 더 노력하고 틈틈히 체험학습도 가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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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다 보니 갈수록 사실 힘이 들어요 제가 부족한 부분이 많겟지만,., 그래서 상담겸 생각하고 이 책을 선택했네요 참고서라..말그대로 참고하고 도움이 되는것은 한 번 실천도하고.. 구성이 첨엔 글이 작아서 조금 따분할려나 했는데 갠적으로 짧게짧게 구성된것이 언제든 어디선든 읽고 생각할 수 있고 그게 젤 맘에 드네요 집중력에 관한 이야기랑 학습구체적인 방법이랑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고학년이나 중학생을 두신 부모님이 더 맞는듯하지만 결국 울애들이 크니.. 우리 일상적인 이야기에서 흔히 느끼는 고민 상담거리라고할까요? 그래서 더더욱 술술 읽어나가지더라구요 좋은 시간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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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통으로 성적을 높이는 [똑똑한 부모 참고서] 책의 제목대로 어쩜 이 책은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난 필요한 참고서인거 같다. 10년 넘게 학원을 운영하면서 많은 아이들과의 만남에서 얻어진 노하우를 저마다 각기 다른 아이들의 문제점의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함으로서 쌓아진 리얼 참고서인 셈이다. 이 책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크게 2가지로 생각한다.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삼위일체 학습법의 전수와 다른 하나는 아이와의 소통이다.. 삼위일체 학습법이란 세가지가 완벽하게 결합되어야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학습전략으로 공부의 기본을 말하는 학습법이다. 배경지식과 체험을 바탕으로 의지와 집중력 그리고 좋은 환경 이 세가지가 적절히 만나 조화를 이룬다면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끌어내어 최상위권으로 가는 왕도에 근접할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삼위일체 학습법의 핵심이라 할수 있겠다. 또 하나는 소통이다. 삼위일체 학습법도 이 소통이 기반이 되어야 빛을 본다. 아이와의 원할한 소통은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고 곧 성적향샹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자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이 대부분이다. 나 역시 아이들와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지만 역시 힘든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들의 사례로 소통을 이야기해준다. 부모로서의 마음가짐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가다듬고 심호흡을 해본다. 나는 지금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이젠 부모의 공부도 필요하다.. 물론 좋은 참고서와 더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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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부모참고서 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육아서에 대한 관심도 많이 커지고 있다. 그 가운데 이제 학교를 가게 되니 성적과 관련된 책들도 많이 눈에 띄는 것은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없이 공부가 재미나다는 것을 알게 하고 좋은 성적도 거두면서 즐기면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등을 알려주는 지침서 등을 찾아보게 된다. 그러다 만난 똑똑한 부모 지침서.. 이 책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학원샘이 저자다. 그래서 그런가? 다양한 경험담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그 내용들이 실제 이야기므로 더 다가온다. 남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 이야기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이기에 말이다. 아무래도 성적 이야기이므로 중,고등학교 아이들이 주가 될 수 있지만... 사실 어릴때부터 습관도 중요하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연령에 관계없이...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봐도 좋을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삼위일체 학습법을 주로 말한다. - 배경지식과 체험이 사고의 폭을 넓힌다. - 의지와 집중력을 키우면 스스로 공부한다. - 좋은 환경이 성적을 좌우한다. 사실 다 아는 이야기일수도 있다. 처음은 아니고 많이 들어본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른다는 사실... 이 책에서는 경험담 이야기가 많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우리는 맞벌이 부부인데, 주말만 되면 사실 이런 저런 체험을 해주고파서 여기저기 기웃하게 된다. 하지만 날씨, 체력적인 부분들 때문에 많이 못해주고 있다. 하지만 꼭 어디 멀리 가야만 하는게 아님을 다시한번 보고.. 집근처 공원이라도 다니면서... 어떤 주제를 정해서 하루 외출하고 와도 많이 도움이 됨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엄마 아빠도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도^^ 개인적으로 어릴때부터 책을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우리 아이들도 많이 보여주고 있다. 큰 아이가 공부할때 같이 책을 보는데 그런 분위기를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 다양한 경험도 해주고, 공부도 해서 아이의 질문에 대답도 해주고 말이다. 집중력.. 이거 생각보다 어려운데 놀때는 참 잘 하는 아이들^^ 이 책에선 말한다. 어릴때부터 놀이라도 뭔가에 집중해 본 아이들이 커서도 집중한다는 사실.. 그래서 놀땐 집중해도 뭐라 안하려고 한다. TV는 빼고~ 아이와의 등산, 이것도 꼭 해볼 생각이다. 두 아들들과 온 가족이 함께 말이다. 삼위일체 학습법 뒤엔 공부 비법,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서 나온다. 공부이야기지만 주로 소통에 관한 이야기가 대다수다. 소통이 중요한 사실은 우리도 알고 있다. 알면서도 참 제대로 못하는 것중 하나가 소통.. 아이의 멘토 이야기도 너무 공감되고, 와 닿는 이야기들이 넘 많아서 줄쳐가면서 보고 있는 책이다. 현재까지는 승부욕이 강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과연 내가 그에 해당하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는지,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똑똑한 이 책을 참고로 해서 아이들과의 소통도 바르게, 그에 덩달아 즐거운 결과들도 얻는다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 싶다~ |
| 우연히 읽게된 똑똑한 부모 참고서.. 지은이는 학원강사로 지낸 노하우, 아이들 유형별로 실례를 써가며 많은 조언을 싣고 있다. 아직 나는 7살 아이를 첫째로 두고 있어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아이와 나만의 신뢰를 쌓아간다면 사춘기도 잘 이겨낼 수 있을꺼란 자신감을 얻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바짝 정신을 차려야 할 시기라 더욱 읽으면서 소중했던 책이다. 아. 이렇게 해줘야지.. 모든 계획이 머리를 스친다. 요즘 육아도서가 넘치는데 이건 짜집기책이 아닌 정말 정보를 주는 책인거 같다. 기억해둬야 할 것들 빨간 줄 쫙 긋고 봐야 할 내용들이 눈에 띈다. 초반에는 초등아이 후반으로 갈수록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내용들이고 이 책을 읽고 우선 아이를 위해 해준일은 사회동화 전집을 들여준것.. 배경지식이 있어야 학교수업도 잘 이해되고 내것으로 소화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책만 읽어서도 안되고 체험과 동반되어야 한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더욱 내가 알고 있던 육아지침을 심화시켜준 고마운 책이다. 친구에게 빌려주기로 한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 < 아이와의 소통으로 성적을 높이는 똑똑한 부모참고서 > 최석재 지음
아이와 부모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좀더 제대로 아이와의 소통할 수 있는 방법!! 정말 알고 싶고 또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삼위일체 교육법'?
내 아이와의 소통에 있어 막힘이 없고 아이가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삼위일체 학습법 속으로 풍덩! ![]() 목차를 쭈욱~~내려읽다보면... 뭔가 해결방법이 있을 것만 같은 설레임이 듭니다 전 늘...지침서를 접하면 .. 명쾌한 해답을 건네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어쩌면 내 머리속에 깊이 자리 잡지 못하면 어쩌지... 불안불안 하기만해요^^ 다시 마음을 다잡아보기로 하고~아자!!!
![]()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 야 할 것인가?
![]() 아이를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 ![]() 아이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따뜻한 부모가 되자
아이의 생활을 이해하고 따뜻한 아이가 되도록 부모인 제가 먼저 따뜻한 부모가 되도록 공부해야겠지요. 이 책은 부모와 아이와의 간격을 좀 더 좁혀주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언제나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인내심이 바닥이 날 때도 있지만 책을 통해서 바닥까지 내몰렸던 그 시간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더 자신감을 찾게 되었네요.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의 입장을 잘 설명해놓아서 공감하며 때론 가슴이 뜨거워질 때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저와 아이가 항상 열린마음으로 마음과 마음이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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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삼위일체 학습법 2장. 똑똑한 부모가 되기 위한 공부 지도 방법 3장. 따뜻한 부모가 되기 위한 아이 생활 이해 방법
큰제목만으로도 난 훌륭한 부모로 태어난듯 싶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나에게는 생소한 상황이 많았다 하지만 내가 자라면서 겪었던 일들이니 그렇게 많이 생소하진 않았다.
부모들에게 따끔하게 지적을 해주는 책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인 이면이 있다. 무조건 아이들만 옳지 않다고 주장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했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풀어야 할 과제인것 같다.
본문에서 말하는 삼위일체 학습법.. 첫번째요소는 배경지식과 체험 두번째요소는 의지와 집중력 세번째요소는 좋은환경
이 조화로 삼위일체 학습법을 만들수 있다는것이다.
부모의 역할이 크다는것을 알수 있다. 정작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의 의문도 들게 해준다. 잘하고 있는걸까...?
부모..정말 어려운 과제인것 같다. 부모가 아이가 낳으면 다 되는게 아니라 그 아이가 정상적인 모습으로 성장해나갈수 있게 인도까지 해야 부모인것 같다. 현명한 선택을 할수 있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는것...
아이들에게만 공부하라 공부하라 외칠것이 아니라 우리 부모들도 많은걸 습득하고 공부해야할것 같다.
배움이 있어 고개가 숙여지며 숙연해지는 책... 아이와의 소통으로 성적을 높이는 똑똑한 부모참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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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부모 참고서 학원 원장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의 문제와 고민을 해결에서는 아이와 부모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고 아이가 행복해야 성적도 오르고 자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을 위해 현장에서 수백 명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상담하며 느낀 생각을 집약하여 ‘삼위일체 교육법’ 을 만들어서 쓰신 책이라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장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삼위일체 학습법- 삼위일체 학습법은 배경지식과 체험, 의지 집중력, 좋은 환경이 조화를 이뤄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끌어내어 최상위권ㅇ로 가는 왕도에 근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2장 똑똑한 부모가 되기 위한 공부 지도 방법- 각 과목별 공부 비법을 담고 있다. 제3장 따뜻한 부모가 되기 위한 아이 생활 이해 방법- 아이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로 요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핸드폰, 컴퓨터, mp3)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어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에 아이 심리를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어서 아이를 바라보는 눈이 좀 편해졌다. 그리고 나를 부끄럽게 한 부분은 아이가 꿈과 희망이 있으려면 부모도 꿈과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부분과 부모가 먼저 희생하라. 나 자신도 완벽하지 않으면서 내 아이에게 완벽을 기대하지 말 것. 성적에 칭찬하지 말고 과정을 칭찬하는 것이 제일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은 성적과 소통의 관계를 중요시 하며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 아이를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아이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문제의 답을 학원 원장이라서 구체적으로 잘 제시하고 있어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학원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학생과의 상담과 문제 학생들을 보고서 쓴 책이라서 실질적이라서 도움이 되지만 이론서를 읽고 보면 숨은 뜻을 잘 가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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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과 부모의 입장에서의 견해 차이를 잘 보여주는 책이라 읽으면서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답니다.
아직 다른곳에 보내서 공부를 시키지는 않고 있지만 내아이는 아직 저학년이라... 여기서 질문하는 내용처럼 아이와의 갈등은 겪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은 나에게 다른시각으로 아이를 봐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아이와의 문제를 나혼자만 끙끙거리며 해결하려는 방법이 참 미련스럽다는것도....
우선 이 책에서의 삼위일체..너무 중요한 말인듯 싶어요. 부모를 위해서가 아닌 아이를 위한 삼위일체는 다시 한번 새겨둬야 하는거 같네요. 이제는 부모들도 공부해야 하는 시기인듯 싶어요.. 아이가 학습에 조금 떨어진다 생각하면 앞뒤 생각없이 입소문이 난 학원이나 개인과외를 시키려는 요즘시대에...반성을 해봐야 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의 문제가 발견되면 십중팔구 부모와의 소통이 없는걸로 결론을 짓게 됩니다. 맞는말인거 같아요. 내아이는 내가 잘안다는 생각은 독단적인 생각이 아닐까요? 그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그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은 누구인지 또는 친구는 누구인지 관심을 갖고 살펴보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면 말이죠....
아이의 학습능력이 왜 떨어지는지에 대한 결론은 무엇인지 확연한 답을 얻지 못했지만 그래도 아이와의 대화에서 아이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지금보다는 부모와의 유대관계나 학습능력을 높일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지침은 확실하게 알고 갈수 있는거 같네요..
초등고학년이나..사춘기의 아이들..난다긴다하는 좋은 사교육에 내몰지 마시고 한번쯤 아이의 주변과 아이의 입장을 생각해 보시는 시간을 가져 보는건 어떨까요? 어떤 대화를 해야하는지 모르시겠다면... 이 책을 한번 접해보셔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