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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변훈련중인 우리 은서... 오리에 응가를 하고 신기한 듯 쳐다보던 은서가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똥마려,똥! 스티커북을 만났네요..
책 소개해드려요
![]() ![]() 이 책은요 보드북 스티커북이에요.. 아이들은 스티커북을 좋아해서 자주 스티커북을 사주게 되는데 보통 스티커북은 일회성으로 붙이고 나면 끝~~ 하지만 이 보드북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다 사용해도 책으로 계속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아요
내용을 볼까요? ![]() ![]() ![]() ![]() 토독,뿌지직,낑낑,끙끙 이렇게 동물들 마다 똥누는 다양한 소리가 있어 아이가 재밌게 봤어요.. 게다가 동물들마다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똥을 알 수 있구요 동물들의 끙~하고 힘주는 표정과 동작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스티커는 102개의 넉넉한 양이에요.. 게다가 붙이는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 아이 마음대로 부담없이 내키는 곳에 붙일 수 있네요
그리고 책 내용중에 코끼리는 방귀만 뿌~웅 끼는데요 이렇게 스티커를 걷어내니 마지막 반전~~~ 코끼리도 드디어 똥이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마지막까지 웃음을 주는 책이랍니다..
우리딸 은서와 함께 책을 보았어요
우선 책을 읽어준 다음
스티커놀이 시작~~
![]() ![]() ![]() ![]() 스티커를 꼭 몸에 붙여야 직성이 풀리시는 은서 ㅋㅋ 코끼리 방구스티커는 엄마 엉덩이에도 은서 엉덩이에도 한참 붙어있었구요.. 엄마 얼굴에 똥스티커 안붙여줘서 고맙네요 ^^
엄마얼굴대신 은서의 오리변기에 똥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스티커가 아이혼자 다시 떼어내기에는 힘든 것 같지만 보드북으로 보기에도 참 재미있고 스티커도 넉넉해서 볼때마다 붙여볼 수 있어서 좋네요.. 재미있는 책읽기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