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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아 - 보드북과 스티커북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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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아>는 신개념 보드북이다. 책을 보는데만 만족하지 않고, 여러가지 알록달록 예쁜 음식 스티커도 붙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색감도 좋고,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반복할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 것 같다. 스티커 붙이기는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책은 보드북의 장점과 스티커북의 장점을 한데 모아서 더욱 좋은 것 같다.     <배고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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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파 아>는 신개념 보드북이다. 책을 보는데만 만족하지 않고, 여러가지 알록달록 예쁜 음식 스티커도 붙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색감도 좋고,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반복할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 것 같다. 스티커 붙이기는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책은 보드북의 장점과 스티커북의 장점을 한데 모아서 더욱 좋은 것 같다.

 

  <배고파 아>의 주제는 음식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들과 동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인지 능력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와 함께 그림 속 동물들 입 속이나 손에 예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스티커북의 품질은 대체로 다 좋은데, 이 책 <배고파 아> 역시 만족스럽다.

 

  전체적으로 색감도 좋고, 삽화도 무척 귀여워서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본다. 유아들의 언어능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의성어와 의태어도 풍부하고, 종이의 두께도 제법 두툼하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보드북으로서도 만족스럽다.

 

  일반적인 스티커북에 비하여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티커의 갯수가 103개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다시 볼일이 없지만, 이 책 <배고파 아>는 보드북으로 계속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이미 붙였던 스티커를 떼어서 다른 곳에 붙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n****3 2010.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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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스티커 북이에요~
"우리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스티커 북이에요~" 내용보기
우선 스티커가 풍부해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구요.   붙였다 뗐다를 여러번 반복할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여러가지 동물그림에 과일 그림이 있어서, 학습효과 또한 좋은거 같구요.   "고양이가 배고프다고 하네? 고양이야 키위 먹어~~~해"   하라고 시키면...   "먹어~~"하면서 스티커를 붙여대더니만...   스티커 붙이는 행동 자체를 "먹어~~"로 이해해 버렸어요~
"우리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스티커 북이에요~" 내용보기

우선 스티커가 풍부해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구요.

 

붙였다 뗐다를 여러번 반복할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여러가지 동물그림에 과일 그림이 있어서, 학습효과 또한 좋은거 같구요.

 

"고양이가 배고프다고 하네? 고양이야 키위 먹어~~~해"

 

하라고 시키면...

 

"먹어~~"하면서 스티커를 붙여대더니만...

 

스티커 붙이는 행동 자체를 "먹어~~"로 이해해 버렸어요~ㅋㅋㅋ

 

다른 책으로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면서도 "먹어~~"하네요~ㅋㅋ

 

 

e*****n 201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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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스티커 그림책 배고파, 아~ 스티커 놀이 재미있어요 ^^
"베이비 스티커 그림책 배고파, 아~ 스티커 놀이 재미있어요 ^^" 내용보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93473465 (사진 포함은 블로그로 이동 해주세요 ^^)       아이들중에 스티커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 거예요. 어른인 저도 스티커 완전 좋아한답니다.ㅎㅎㅎ   항상 스티커북을 사면 재밌기는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었어요. 스티커는 일회성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지요. 사랑이의 경우에도 스티커책은 스티커만 붙
"베이비 스티커 그림책 배고파, 아~ 스티커 놀이 재미있어요 ^^" 내용보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93473465

(사진 포함은 블로그로 이동 해주세요 ^^)

 

 

 

아이들중에 스티커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 거예요.

어른인 저도 스티커 완전 좋아한답니다.ㅎㅎㅎ

 

항상 스티커북을 사면 재밌기는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었어요.

스티커는 일회성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지요.

사랑이의 경우에도 스티커책은 스티커만 붙인다고 생각을 하고,

스티커를 다 붙이면 그 책은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구요.

 

이는 대부분의 스티커북이 너무 크거나, 표지가 너무 얇아서 금방 찢어지는 단점을

갖고 있어 더 일회성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괜찮은 스티커북을 찾다가 발견한 책..

바로 삼성출판사의 <<배고파,아~>> 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베이비 스티커 그림책으로 영유아가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보드북에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고, 다양한 음식을 스티커로 붙이며 놀 수 있는 책이랍니다.

 

보드북이다보니까 표지나 페이지가 찢어지는 일이 없어 좋구요.

책을 스티커를 붙이면서 다양한 음식에 대한 인지 및 음식의 이름도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총 103개의 음식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마음에 드는 동물에게는

거의 도배 수준으로 먹여주더라구요. 배터지면 어쩌려고 ^^;;

 

또, 한번 붙이면 다시 떼기 힘든 스티커가 아니라서

잘못 붙이면 다시 떼어서 붙이더라구요.

 

일반 스티커북은 한번 붙인 거 다시 떼기 힘들잖아요.

또 떼면 스티커가 거의 분해가 되기 때문에 책도 지저분하고 스티커도 사용을 할 수 없는데,

이 책은 그런 점이 보완되어 몇번 정도는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요.

 

 

<< 배고파, 아~>> 책의 스티커 붙이기 전 모습이랍니다.

동물들의 입속이 다 비어있지요?

입속과 손, 그릇에 채워주면 된답니다. ^^

 

 

 

<< 배고파, 아~>> 책이 도착한 날..

마침 할머니와 놀다 온 사랑이가 들어오더니 씻지도 않고, 스티커 붙이기 삼매경에 빠져버렸어요.

정신없이 붙이느라 아주 신이 났네요 ^^

 

 

 

사랑이가 이 책에 포함된 103개의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도

책으로도 열심히 보는데요.

 

보다가 누가 음식을 조금 먹는 것 같으면 많은 아이한테 떼서 붙여주기도 해요.

일회성이 아니라 맘에 들더라구요.

 

 

몇장 남은 스티커를 붙이고 열심히 보는 딸랑구랍니다.

책이 워낙 튼튼해서 오래오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책보는 사랑이의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담아봤어요.

 

 

 

 

스티커북은 많지만, 좀 아쉬움을 남기는 스티커북도 많지요?

낱장으로 뜯어지거나, 표지가 너무 얇아서 금방 찢어지거나...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오래 볼 수 있는 스티커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베이비 스티커 그림책이라는 이름에 맞게

유아의 사물 인지나 단어를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어

유용하게 볼 수 있는 책인 듯 합니다. ^^

 

 

 

 

 

 

j*******n 201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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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스티커 그림책 「배고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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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 딸 소윤이는 그냥 그림책만 봐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법 손가락을 가지고 조그마한 것도 잘 집고, 엄마의 견출지도 뜯고 놀고 하는 모습이 스티커책을 보여줘도 되겠다 싶었지요. 그러던 중 삼성출판사에 서 나온 베이비 스티커 책을 보게 되었지요. 마침 소윤이에게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말놀이 동시, 구연동화, 영어동요 책이 있었는데, 이 책들의 그림들도 좋아하
"베이비 스티커 그림책 「배고파, 아~」" 내용보기

지금까지 우리 딸 소윤이는 그냥 그림책만 봐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법 손가락을 가지고 조그마한 것도 잘 집고, 엄마의 견출지도 뜯고 놀고 하는 모습이 스티커책을 보여줘도 되겠다 싶었지요. 그러던 중 삼성출판사에 서 나온 베이비 스티커 책을 보게 되었지요. 마침 소윤이에게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말놀이 동시, 구연동화, 영어동요 책이 있었는데, 이 책들의 그림들도 좋아하고, 색감이 분명한 거라 소윤이가 좋아하는 책들이였지요. 그렇기에 스티커 책 또한 비슷한 느낌의 책인 거 같아 소윤이가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소윤이는 책을 보자마자 바로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책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좋아하는 동물들도 나오고, 그 동물들이 맛있는 과일을 먹고 있었지요.

제가 소윤이와 함께 몇 번씩 책을 읽어주고, 혼자서 넘겨보고 그랬답니다. 바로 스티커를 해 보기에는 좀 무리일 것 같아, 스티커는 그냥 보게 놔뒀었지요.

며칠동안 이렇게 한 뒤, 드디어 스티커를 붙여보기로 했어요.

아직은 혼자서 스티커를 띠는 것이 힘든 관계로, 제가 스티커를 뜯어주고 먼저 책에 붙이는 것을 시범으로 보여준 뒤, 혼자서 붙여 보도록 했어요.

처음엔 손가락에 스티커가 계속 붙으니깐 손가락을 흔들어보기도 하고, 그냥 바로 책에 대 보기도 하더니만, 드디어 책에 붙이는 것을 성공했습니다.

비록 붙여야 할 곳에 붙이진 못했지만요. 그래도 처음이라 좀 힘들었지만, 앞으로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소윤이의 첫 스티커 책은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림이나 색깔은 원래부터 마음에 들었지만, 책 안의 동물들이 맛있게 음식을 먹는 장면을 계속 보다보면 우리 아이도 음식을 맛있게 먹어줄 것 같거든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마다 나오는 의성어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구요.

당분간은 이 책을 가지고 우리 소윤이와 재미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r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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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스티커북 ㅋ
"대박 스티커북 ㅋ" 내용보기
8월이면 두돌 되는 조카가 요즘 스티커 놀이에 빠졌다기에 선물했습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  3권 모두 사주었어요 세권 다 반응은 쵝오였조~ 아무렴요~스티커북인데ㅋㅋ 사실 전에도 스티커책을 사줬는데~ 그건 붙이는 자리가 정해진 스티커북이었거든요! 이 책 사주고 스티커 하나씩 떼 주었더니 첨에 당황하는 눈치더라구요 붙이는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으니 머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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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면 두돌 되는 조카가 요즘 스티커 놀이에 빠졌다기에 선물했습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  3권 모두 사주었어요
세권 다 반응은 쵝오였조~ 아무렴요~스티커북인데ㅋㅋ


사실 전에도 스티커책을 사줬는데~
그건 붙이는 자리가 정해진 스티커북이었거든요!

이 책 사주고 스티커 하나씩 떼 주었더니
첨에 당황하는 눈치더라구요 붙이는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으니
머뭇머뭇하다 비슷하게 생긴 거 옆에 스티커 붙이고 좋아라 박수치고 ㅋ 
처음부터 붙이는 자리가 정해지지 않은 스티커를 사줬어야 하나 싶더라구요

첨에만 좀 당황하더니~ 나중에는 붙이고 싶은 곳에 척척 잘 갔다 붙였어요.
다 붙이고 나서 스티커 다시 떼어내서 붙이고 놀더라구요
잘 사준거 같아요. 

글도 제법 있어서 말놀이 하며 읽어주기도 좋네요. 


배고파 아 말고 똥 마려 똥 책이랑 동물 나오는 책도 그림이 다 달라서 그냥 시리즈로 사줬어요~
똥은 아기들 최고의 주제이고 ㅋㅋ  동물이야 기본이고~
고르고 고르다 그냥 다 사줬는데 잘 사준 듯 싶습니다~  
d****h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