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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I'm happy!! 윌리삼촌의간질임!!! 아이들이 싫다고 말할 권리에 대한이야기!!! 신체접촉을 통해 애정표현은 대체로 건강한 정서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윌리삼촌의간질임은 악의없는 신체접촉이랃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를 일으킬수잇는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자신의 몸에 대한 인격적자유와 불편한 접촉에대해서 싫다고 말할수있는 권리를 가르치기에 알맞은 줄거리로 되어있네요!!1 특히 삼촌은 주인공 윌리를 간질이는것을 너무좋아해요 내턱 겨드랑이 정수리 여기저기 다간지럼을 태워요... 하지만 윌리는 너무간질이면 싫어요 그만 그만 하지만 옆구리가 아프고 배가아플때까지 간지럼을 태워요.. 아이의몸은 신체거부를 할이유가있답니다 자기몸은 소중하니깐요.!! 지나친 장난에 싫다고말할 자격도있어요!!1 그만 그만 싫어요할꺼라고해요..!!! 네가 그만두라고 하는데도 계속 간질이면 안되는데 네몸은 네것이거든 오늘저녁에 삼촌에게 다시한번이야기를 하자 네가 좋아하지않는 방식으로 너를만질 권리가 없단다.. 어렸을때부터 요렇게 주의를 주고자기 표현을 할수있게 도와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삼촌 싫어요 날너무 간지럽게 해서싫단말이에요!! 부모님은 일관된가르침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좋고 나쁜접촉을 구분하여 다른사람이 불쾌하게 만드는것에 대해 싫다고 말하도록 하는것을 어렵게 가르칩니다. 간질임을 당하도록 내버려두는것은 이러한 일관된가르침에 배치 되는것이에요 자기의견을 솔직하게 말하게 하는것이 정말 중요해요!!! 우리몸은 각자 소중하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