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66권은..
"66권은.." 내용보기
66권은 우리가 좋아하는 일보나 마모루의 시합이 아닙니다. 항상 엑스트라로 여겨졌던 마나부의 시합입니다. 항상 자신을 앞서왔던 라이벌과의 대일전! 신인왕 결승전에서 만나게된 두사람..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66권 한권 동안 그 일전을 보여주지만 결과는 아무도 예측불능! 과연 작가는 그 시합의 결과를 미리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인지? 시합의 박진감이 정말이지 상상을 초
"66권은.." 내용보기
66권은 우리가 좋아하는 일보나 마모루의 시합이 아닙니다. 항상 엑스트라로 여겨졌던 마나부의 시합입니다. 항상 자신을 앞서왔던 라이벌과의 대일전! 신인왕 결승전에서 만나게된 두사람..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66권 한권 동안 그 일전을 보여주지만 결과는 아무도 예측불능! 과연 작가는 그 시합의 결과를 미리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인지? 시합의 박진감이 정말이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짧은 시간 링에 오르기 위해서 뼈를 깍는 노력을 하는 복서들의 이야기.. 일본에서 66권 연재하는게 장난은 아니죠. 자기자신의 모자람을 연구 분석하고 항상 그것을 피땀으로 매꾸는 운동선수들의 이야기는 나태해 지는 저를 채찍질 해 줍니다. 그렇다고 더 화이팅이 진지하기만 한 만화라는 뜻은 아닙니다. 아 뭐랄까? 슬램덩크처럼 시합때는 진지하고, 중간중간 시합 준비는 아주 재미있게 그려나갑니다. 정말이지 배꼽 빠지게 웃을 때도 많았다니까요.

[인상깊은구절]
"마나부는 그야말로 지금.. 성장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h******5 200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인공 일보는 항상 조금씩 부족하다. -The Fighting
"주인공 일보는 항상 조금씩 부족하다. -The Fighting" 내용보기
주인공 일보는 항상 조금씩 부족하다. 상대보다 짧은 리치의 차를 파고드는 스피드로 메우고 감각에 의지해서 싸우는 스마트한 선수보다 떨어지는 기술을 파워로 보충하고 계속해서 나타나는 강적들을 그 동안의 경험에서 생긴 통찰력으로 대결하고 그래도 상대와의 갭이 좁혀지지 않으면 끝까지 포기하는 일이 없는 "일보 최대 최강의 용기라는 이름의 무기”로 상대를 쓰러뜨린다.
"주인공 일보는 항상 조금씩 부족하다. -The Fighting" 내용보기
주인공 일보는 항상 조금씩 부족하다. 상대보다 짧은 리치의 차를 파고드는 스피드로 메우고 감각에 의지해서 싸우는 스마트한 선수보다 떨어지는 기술을 파워로 보충하고 계속해서 나타나는 강적들을 그 동안의 경험에서 생긴 통찰력으로 대결하고 그래도 상대와의 갭이 좁혀지지 않으면 끝까지 포기하는 일이 없는 "일보 최대 최강의 용기라는 이름의 무기”로 상대를 쓰러뜨린다. 일본 ‘소년매거진’ 에서 아직도 연재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한국에 정식판이 수입된 것이 95년 10월경이니까 벌써 8년 정도가 되어간다. JOJI MORIKAWA의 더 파이팅(일본의 원제로는 ‘시작의 일보’) 극중에서 주인공 일보의 친구로 나온 우메자와 가 일보가 CHAMP가 될 때까지 밀착 취재하여 만화로 그려보고 싶다고 한말처럼 결코 서두르는 법이 없이 주인공이 권투에 입문하여 기본기를 배우고 동료들과 의 훈련을 비롯하여 시합에 이르기까지 마치 복서의 실제생활을 보는 것처럼 생생한 터치를 독자에게 보여준다. 이번 66권에서는 일보의 후배 마나부가 숙적 이마이 와 의 동일본 신인왕 결승전에서 맞붙어 선배 일보와 마모루의 조언으로 상대가 미쳐 예상치 못한 접근전으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하나 파괴력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고전하고 만다. The Fighting 을 치바 테쯔야[千葉徹也]의 내일의 죠[あしたのジョ-](국내에는 허리케인 죠로 알려져 있다)와 비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필자는 부적절한 비교라고 생각한다(물론 내일의 죠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일보의 목표는 세계 챔피언이나 복수가 아니라 인간적 으로 강해지고 싶은 것이며 생동감이 넘치고 물론 만화의 특성상 묘사에 있어서 어느 정도 의 과장은 물론 있지만 사실적인 면에서 ‘내일의 죠’와 비교되곤 하지만 죠의 전개가 사실적이고 비극적이라면 더 파이팅 은 사실적이지만 긍정적이고 숨이막힐듯한 긴장감도 있지만 관객이 잠시 숨을 돌린 후에 집중할 수 있는 타이밍에 가벼운 유머가 곁들여져 있다.(작가는 사실 유머에는 재능이 없고 캐릭터를 생각하면 저절로 떠오른다고 말한 적이 있지만 주인공 일보처럼 겸손에서 나온 말이 아닌가 싶다) 사실 제목에서는 일보가 부족하다 는 단정적인 표현을 썼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실제로 타인보다 부족하다기 보다 본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단히 노력하여 한계를 스스로 만들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 The Fighting, 일보 파이팅!!

[인상깊은구절]
"녀석이 찾고 있는것은 보이지만 잡을수 없는 예를들면 구름 같은것이지, 녀석은 어쩌면 세계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는것보다도 더 험난한 길을 선택한 것일지도 몰라"
s***n 200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