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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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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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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체가 틀려졌네요.
"그림체가 틀려졌네요." 내용보기
제가 좋아하는 만화, 다음권을 기다리는 만화중에 하나인데요.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소식에 정신을 잃을정도로 기뻤는데..받아보고나선 약간의 실망이네요. 7권은 굉장한 변화가 이루어지지요. 내용면에서도 우가진에 대한 비밀이 거의 밝혀지구요. 치나의 가정사에 대한 내용이 거의 드러나고 말아요. 그렇지만 이 한권에 담기는 조금 역부족이었다는 생각이 좀 들구요. 뭐랄까 휘
"그림체가 틀려졌네요." 내용보기
제가 좋아하는 만화, 다음권을 기다리는 만화중에 하나인데요.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소식에 정신을 잃을정도로 기뻤는데..받아보고나선 약간의 실망이네요. 7권은 굉장한 변화가 이루어지지요. 내용면에서도 우가진에 대한 비밀이 거의 밝혀지구요. 치나의 가정사에 대한 내용이 거의 드러나고 말아요. 그렇지만 이 한권에 담기는 조금 역부족이었다는 생각이 좀 들구요. 뭐랄까 휘몰아치듯 폭풍같은 이야기라 가슴이 두근거리면서도 그 전의 이야기들은 도대체 뭔가..내가 바보가 된 느낌이라는 생각도 지울수가 없네요. 물론 만화란 좀 황당한 내용이 등장할수도 있다는것도 이해하고 여태까지의 내용도 모두 즐겁게 봐왔지만..이번권은 뭐랄까요..그 전과 그다지 연결이 안되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강력한 변화와 비밀이 밝혀지는 내용등때문에 안보고 넘어갈수도 없지요... 전 후쿠야당의 딸들의 그 그림체를 좋아했고 이 책도 역시 그림체가 어색한듯 하면서도 꽤 섬세해서 좋아했었는데...이번권같은경우는 예전 우리나라의 해적판..(그대로 그림 놓고 까만종이 놓고 베낀듯한..)을 보는것 같아서 퍽 속이 불편했었어요. 끝에까지 가서도 적응이 안되는걸 보면서..도대체 이 만화가가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가정사에 뭔가 큰일이 있는건지...의심이 생기더군요. 읽어보신분은 아실듯해요.. 그녀의 그 그림이 아니고 옷과 배경도 약간 심심하네요. 아주 실망스럽습니다.. 아마도 끝날때까지 계속 사볼것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실망스러운것은 사실이에요. 왜 이렇게 변했을까...두고두고 계속 생각할거 같습니다.
c***d 200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쿠야 당 보다 훨씬..
"후쿠야 당 보다 훨씬.." 내용보기
못하다. 일단 그림에서 이 작가는 발전이 없는 것 같다. 후쿠야당에서는 그림이 좀 거슬려도 내용면에서 충실하여 끝까지 기다리며 볼수 있었는데.. 히바리1번가는 내용이 갈수록 산만해지는 느낌이다.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욕심이 지나쳐서 인지.. 주인공에게 촛점이 맞춰줘있는데도 너무 많은 설명이 필요해서 지루하다. 매력이라곤 없는 주인공들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사건
"후쿠야 당 보다 훨씬.." 내용보기
못하다. 일단 그림에서 이 작가는 발전이 없는 것 같다. 후쿠야당에서는 그림이 좀 거슬려도 내용면에서 충실하여 끝까지 기다리며 볼수 있었는데.. 히바리1번가는 내용이 갈수록 산만해지는 느낌이다.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욕심이 지나쳐서 인지.. 주인공에게 촛점이 맞춰줘있는데도 너무 많은 설명이 필요해서 지루하다. 매력이라곤 없는 주인공들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사건들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작가의 의도가 뻔히 눈에 보인다. 처음부터 탄탄한 스토리를 생각해놓고 출발하지 않은 게 느껴진다. 후쿠야당 때문에 많이 기대를 가지고 접한 작품인데.. 실망이 크다. 차라리 1,2편이 더 나았던 것 같다. 우가진이 등장하면서 오히려 더 산만해지고 전체적으로 엉성해졌다. 부자동네에서 부지런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똑순이처럼 살아가는 모습으로 계속 그렸다면 좋았을텐데.. 잘 모르는 우가진 집에 얹혀 살면서,, 이성으로 느낀다는 설정은 좀 무리가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