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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슈어홀릭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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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슈즈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맙니다. '더 슈즈' 속에는 여자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슈즈 뿐만 아니라 멋진 슈즈를 어떻게 연출해야 하는지 그 스타일링에 대한 정보까지 담겨 있어요. 한번 책을 펼치게 되면 탄성과 함께 책속으로 빨려들어가고 맙니다. 하이힐을 좋아하지만 어떻게 연출해야 하는지 어떤 슈즈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책을 보고 나니 그런 걱정이 싹 다 날아가버리네요. 나의 몸에 맞고 장소에 맞고 옷차림에 맞는 슈즈를 제대로 고르는 법과 슈즈의 종류등을 여러가지 정보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아끼는 슈즈를 좀더 오래 신기 위한 보관방법까지 슈즈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책이라 애착이 가네요. 보기에만 좋은 책이 아니라 활용도과 높고 알아두면 유용한 팁까지 빼놓지 않고 있어 읽는 재미가 있네요. 나에게 맞는 슈즈를 찾아 당장 거리로 나가보고 싶게 만듭니다. 슈즈에 대한 고민을 모두 날려버리게 만드는 더 슈즈로 더 행복해지세요. 진정한 트렌드세터가 되기 위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입니다. 여자를 사로잡는 슈즈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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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들에게 사랑받는 슈즈' 슈콤마 보니'의 대표가 쓴 '더슈즈'는 기존에 나와 있는 슈즈관련 책들 중 가장 볼만하게 구성 되어 있어서 내 마음엔 쏙 든다.
일단 슈즈에 관심은 많은데, 그냥 '힐'인데 부르는 이름이 왜 이렇게 많은지..
그 궁금증 부터 풀 수 있다.생소한 이름의 'mule'이나 'maryjane' 이런 신발도 있고, 유명한 슈즈 브랜드들의 얘기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용한 슈즈 보관법이나 체형에 맞는 슈즈 선택법.
아래 그림 같이 내게 필요한 TPO에 맞는 구두 선택하기 등이 있다.
어차피 이쁜 신발 다 살 순 없고. 꼭 한켤레만, 두켤레만 산다면 이런 종류의 신발을 권한다..라는 것이다.
발이 못생겨서 인터넷으로 사도 만족할 수 없고, 꼭 수제화를 맞춰야 그나마 나은데, 그것도 실패할 일이 많다. 뭔가 누군가의 전문가적 도움이 필요할때 이 책을 읽고 나니 뭔가 '아하~' 하는 기분이 든다.
종류를 많이 살수 있다면야 파격적인 신발도 사고 화려한 신발도 좀 사고 할테지만, 내가 셀럽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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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가 사치가 아닌 패션의 '필수 아이템'인 이상 한켤레를 사더라도 실패 하지 않게 쇼핑 할 수 있길 바란다면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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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슈즈브랜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슈콤마 보니" 다. 우리나라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하이힐을 사랑하는 여성들에게 원동력을 주고, 컬러풀한 슈즈를 우리나라 매장에 처음 들여놓아, 아름다운 슈즈를 여성들이 신을 수 있게 , 더 돋보일 수 있게 해주며, "슈어홀릭"이라는 말을 더 일상화 시켜주었다. 슈콤마보니의 이보현실장은 슈즈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다양한 브랜드를 두루두루 신고, 다양한 디자인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슈어홀릭이다. 그녀는 늘 슈즈를 주시한다. 커피숍에서 사람을 기다릴때도, 공항에서도, 식당에가서도 말이다. 대중을 위해 디자인하기보다는 슈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즐기는 이들을 위해 에지있는 디자인을 선사한다는 정체성이 있어, 다른 브랜드와 다른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슈즈디자인으로 셀러브리티와 패셔너블한 여성들이 좋아하는 게 아닐까 싶다. 슈즈를 살때, 어떤 슈즈를 어떻게 사서, 어떻게 신어야 슈어홀릭이 될 수 있는지, 슈즈에 대해 알려준다. 구두에는 여성의 로망이 담겨져있다,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이야기에서도 여자의 로망과 남자의 판타지를 표현하고 있다. 슈즈는 종류에 따라 다양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타일의 완성이다. 모양에 따른 슈즈의 완성 BOOTS(보통 무릎까지오는 길이의 부츠), BOOTIE(발등을덮어주는 모양새로 앵클부츠보다 목이짧다), Flip Flop(일명 조리),Gladiator(고대로마전사들 슈즈에서 모티브 글레이디 에이터슈즈) ,Maryjane(신발이벗겨지는것을 막기위해 밴드를 달아신으며 탄생,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슈즈) ,Mule(클래식하게 신을경우 매우 아름답고, 뒤축이없어 빨리벗고신을수있다),Oxford(클래식한 남자정장구두를 여자용으로만든 아이템),Sandal(가장섹시해보이는 슈즈 샌들), Slingback(뒷부분을 오픈하여 스트랩장식으로 마무리한 슈즈),Slipper(앞도뒤도뚫려 시원하고편안함,격식있는자리에서 피해야할아이템),Strap(가죽이나천으로된 끈으로 된 발등노출되는 슈즈),Pumps(지퍼나끈과같은여밈부분 없고 발등이 노출되는 가장 여성스러운슈즈),Toeopen(앞코부분이 오픈되어 발가락이 보이는슈즈) 굽높이에 따른 슈즈의 종류 High heels(발꿈치부분이 높이올라가는 굽높이10cm이상 킬힐슈즈),Flat(굽이1cm미만인 슈즈), Loafer(남성화의 넓은굽을 사용하는 활동성있는 슈즈를 로퍼),Kitten heels(굽높이3~4cm되는 발랄하고 소녀스러운느낌 슈즈) 굽모양에 따른 슈즈의 종류 Stiletto(뾰족하고 가느다란 굽을 가진 슈즈),Clog(나무로된굽을 사용하는 슈즈들) ,Platform(앞굽이 달린 슈즈),Chunky(땅딸막하고 굵은형태의 굽을 가진슈즈),Wedge(통굽)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디자이너 브랜드 마놀라브라닉: 현존하는 최고의 슈즈디자이너라고 불리며, 섹스앤더시티 미국드라마에서 주인공캐리가 강도에게 다른것은 다 가져가도 좋으니, 마놀라블라닉 구두만은 건드리지 말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있다. 이토록 마놀라블라닉의 슈즈는 비싼만큼의 가치가 있는, 찬사받을 만한 머스트해브 슈즈다. 크리스찬루부탱: 슈즈홀릭 서인영이 너무도 좋아하는 브랜드라고 방송에서도 몇번 본적이있다. 심플하고도 강렬한 빛깔의 홍창으로 무장해, 여성의 혼을 쏙 빼놓은 섹시하고 정력적인 슈즈다. 홍창이 없다면 루부탱슈즈는 매력이 있을까 싶을 정도다. 로저 비비에: 디올의 슈즈살롱에서 10년간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엘리자베스여왕의 구두를 직접 제작해 최고의 슈즈디자이너로 명성을 떨쳤다. 활처럼 휘어진 굽부터 고양이의 혀를 연상시키는 굽, 모서리가 잘린굽까지 다른디자이너들이 상상하지못하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스타일이 눈에 띈다. 사각형 금속이 달린 기본 펌프스가 로저비비에의 대표디자인이다. 슈어홀릭이라면 신발장에 하나씩 있을만한 아이템이다.
그녀는 가장 좋은 슈즈는 비싼명품슈즈가 아니라 자신에게 가장 잘어우릴는 슈즈를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단점을 슈즈를 통해서 보완할 수 있는데, 키큰사람이라면 하이힐보다는 2~3cm 키튼힐을 선택하는 게 좋고, 작은키를 보완하려면 피부와 같은톤의 베이지나 아이보리 슈즈를 선택해 다리와 이어지는 느낌이 들어 한층 길어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외에도 마르고 살찐부분들에 맞게 슈즈를 선택하면 훨씬 멋진 스타일을 뽐낼수있다. 슈즈의 보관도 중요하다고 한다. 에나멜슈즈는 보관할때 앞코에 신문지를 둥글게말아 신발장에 보관하고, 새틴슈즈에 얼룩은 칫솔로 털어내고, 보석슈즈는 부드러운 먼지털이로 잘 털어줘야 한단다.
슈즈를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관하고 어떻게 오래도록 신느냐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슈즈는 자신을 복잡하게도 하지만 자신을 특별하게 느끼게 해주는 존재라고 말한다. 슈즈디자이너라는 직업이 쉬운길이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전문적인 과정도 없을 뿐더러 말이다. 전국 13개매장에 진열되는 슈콤마보니의 슈즈의 매장까지도 하나하나 이보현실장이 살펴보고, 둘러본다. 매장에 진열해놓은 이미지까지도 슈콤마보니의 하나의 이미지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대기업 남성복에서 높은연봉과 실장이라는 직함을 갖ㅆ던 그녀가, 슈즈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열정과 끈기가 없었다면 가능했을까. 처음에는 멀티숍매장을 하다가, 빈티지 옷매장을 오픈하여 스페인 슈즈 에이전트 역할을 해보면서, 수입도 좋았고 즐거움을 느꼈단다. 하지만 스페인으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직접 슈즈디자인을 해야겠다는 결심과 다짐을 하고, 무작정 부딪히며, 너무힘든일이었지만 2003년 슈콤마보니 매장을 오픈한 것이다. 안정되고, 충분히 행복을 그냥 누릴 수 있었지만, 자신의 갈망하고 사랑하는 슈즈와 한 배를 타며, 지금의 슈콤마보니를 만든 가치있는 도전에 박수를 보내본다. 어떤일이든 힘들고 고되더라도, 자신이 가치있고 재미를 느낀다면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멋진 일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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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에대한 동경과 사랑이 없는 여자가 있을까?!! 늘 이쁜 신발을 막연하게 동경하고 신기만했지,, 이렇게 자세하게 살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연예인 시상식때 유심히 보아오던 이보현 디자이너의 책이 나와서 냉큼 집어 들고 단숨에 슉~! 화려한 사진들만 보고 읽지 않았더라만 놓칠수 밖에 없었던 정보들이 참 많다라는... 이제는 내 아가들을 더 사랑해 줄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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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슈즈에 대한 모든 것! The shoes(더 슈즈)
그 사람이 신은 슈즈를 보면 어디에서 왔는지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다. -포레스트 검프-
옷을 썩 잘 입는 편에 속하지 못하는 나는 대신에 Bag 이나 shoes에 더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때문에 옷자체에는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백이나 구두에는 다소 과할 정도의 투자를 하는데 이런 쇼핑습관이 자리잡은 것이 아마도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였을 것 같다. 당시에 읽었던 넘칠 정도의 많은 자기개발서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외적으로도 깔끔하게 자기관리를 해야하는데 그것이 성형이나 몸매관리 뿐아니라 적어도 구두만큼은 늘 깨끗하게 신경써야 하며 발이 편한 것으로 고가의 명품 슈즈를 대놓고 찬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이 명품구두를 신을 수는 없었지만 나름 가장 많은 투자를 했던 소품이 다름아닌 바로 구두가 되었고 그때부터 구두에 대한 애착이 생겨난것 같다.
더 슈즈는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리듯 구두관리법을 시작으로 누구나 관심갖는 플랫슈즈나 힐 등의 다양한 구두를 어떤 스타일에 어떻게 착용해야 할 지를 일러스트와 실사진을 통해 알려준다. 가령 플랫슈즈의 경우는 다리가 짧은 사람일 경우 포인트를 주기 위해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가 그날 통일 된 컬러에서 벗어나 톡톡튀는 포인트 컬러로 고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발쪽으로 시선이 몰리면서 전체적으로 짧은다리를 부각시키기 때문에 오히려 피부색이나 그날 착용한 스타킹이나 하의 컬러와 동일하거나 비슷한 컬러로 골라야 된다.
저자를 美(미)치게 만드는 사람들과 플레이스에 대한 정보, 그리고 그녀의 하루일과를 담은 챕터도 맘에 들었다. 슈즈의 공정 과정까지 놓치지 않고 알려주는 슈즈디자이너 이보현. 그녀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을 만날 확률은 제로에 가깝지만 장소만큼은 한번 쯤 들려봐야겠다. 나도 그녀처럼 미칠 수 있는 장소이길 간절히 바라며 가장 멋진 구두를 신고 가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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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 수 없다면 생각하지 말자. 지금까지 나는 운동화 한 켤레로 거의 한 해를 보내왔었다. 뭔가 나를 꾸민다는게 어색하기도 하고, 그런 것을 살 돈도 없어서 항상 같은 운동화를 신었던 것 같다. 오랫동안 운동화만 신다보니 가끔 구두를 신게되면 발이 너무 아프고 그것에 맞는 옷차림을 고르기도 어려워서 구두에 대한 시선은 좀체 돌아가지 않았다. 그렇지만 내 속에서는 이쁜 걸 찾고 그걸 갖고 싶었었나보다. 어느 순간 옷에 시선이 전해지고 그걸 따라서 구두로 시선이 옮겨졌다. 패션의 완성은 구두라고 했었는데 정말 이제서야 그걸 느끼게 된다. 맘에 드는 옷을 입었다가도 그 옷과 어울리는 신발이 없어서 다시 갈아입어야 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리고 어떤 옷은 힐이 있는 구두와 입어야 하는데 내가 신을 수 있는 굽은 5~6cm이니 그것도 참 슬픈 일이었다. 그렇게 나의 '패션'은 욕구불만으로 가득차서 아예 포기할 때도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더 구두에 탐이 났다. 나도 저런 이쁜 구두 신고 싶다~~는 생각들이 둥둥 떠다닌다. 이 책을 처음 펼쳐 들었을 때 슈즈 백과 사전 축소판이 아닌가 싶었다. 슈즈의 종류를 사진과 함께 설명해 놓고 슈즈 디자이너들의 소개나 슈즈 관리법, 패션 맞춤까지...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찾는 번거로움을 없애준 듯 반가웠다. 뒤에 저자의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 그 부분은 일반 독자들보다는 슈즈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이들이라면 좋은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슈콤마보니의 슈즈에 대한 자부심으로 가득찬 책을 보면서, 정말 그렇게 멋진 슈즈일까라고 반신반의 하기도 했지만, 그 사진들은 신어보진 않았지만 갖고 싶은 슈즈임에는 틀림 없었다. 안정감이 느껴졌다고 해야하나. 읽는 내내 머릿속은 계속 어떤 슈즈를 골라야하나 고민에 고민이었다. 모든 슈즈를 다 사고 싶지만 내가 살 수 있는 건 한 켤레 정도 ㅜㅜ... 저것도 신어보고 싶고 이것도 신어보고 싶고... 몇달 전부터 길을 걸을 때나 버스 안에서 다른 이들의 슈즈에 계속 눈길이 갔는데 이 책을 보니 더 사고 싶어진다. 주말에 슈콤마보니를 찾아나서야하는건가~~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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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의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하이힐. 지은이 슈콤마 보니의 이보현 대표는 하이힐은 여성의 특권이라 한다. 건강상의 이유로 하이힐은 신지 않지만 자극적인 컬러와 화려한 장식이 달린 매력적인 하이힐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매력을 주는 하이힐은 여성을 늘씬하게 만들어 볼 수록 묘한 매력을 준다. 신발의 모양에 따라, 굽 높이에 따라, 굽 모양에 따라 메리제인 슈즈, 키튼 힐, 웨지힐과 같은 다양한 명칭을 알아가는 재미와 다양한 슈즈의 보관법, 한 눈에 보이게 보관하기와 같은 유용한 비법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보완 할 수 있는 슈즈의 선택법은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좋은 조언을 주었다. 스타들이 드라마, 영화, 각종 시상식...에서 신은 슈콤마 보니의 신발을 보며 슈콤마 보니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평소 궁금해하던 슈즈 디자이너의 일과는 어떠한지, 매력적인 하이힐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오는지 엿볼 수 있다. 지은이가 들려주는 하이힐의 세계는 하이힐의 매력에 모두를 푹~ 빠뜨릴 것이다. 슈콤마 보니가 점점 더 널리 알려져서 세계에서 인정받는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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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도서관에서 만난 책 < 더 슈즈 > 간단 리뷰할게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슈즈만큼 욕망을 타오르게 하는 아이템도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신발 참 좋아하는데... 아줌마 되고나니 예쁜 것 보다 편한 신발에 더 눈길이 가는 슬픈 현실..ㅠㅠ
책으로나마 예쁜 신발 실컷 보며 안구정화 해 봅니다.
목록도 온통 슈즈! 슈즈!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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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추가 말씀하셨어요. "좋은 슈즈는 여자를 좋은 곳으로 데려가 준다"
제 신발 깨끗하게 잘 닦아서라도 신어야 겠어요.
봄 신발 사고 싶은 욕구가 이글이글~~!!
예쁜 슈즈 구경도 실컷 하고 배두나, 엄정화, 서우 등 패셔니스타들의 슈즈도 보며 눈요기가 되는데요.
슈즈 관리법을 보니 기억해 두고 싶어서 찍어왔어요.
꼭~ 소장하고싶은 욕구의 책까지는 아니었지만 슈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쯤 읽어볼만한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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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목차로 보면 슈즈에 대한 객과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을 담은 내용일것
같지만.....
슈즈에 대한 내용은 전반부에 약간의 기본상식뿐이며 슈즈의 종류 그리고 코디방법
기타등등...
책의 절반은 누구 누구 옌예인이 슈콤마 보니를 신었다 연예인들이 협찬을
자주 의뢰한다
연예인에게 많이 어필하는 슈콤마 보니를 광고하는 듯한 내용과
그리고 작가의 개인생활얘기뿐
차라리 슈즈라는 큰 개념을 슈콤마 보니라는 메이커에 작게 구겨넣지 말고
좀더 크게 그림을 그려서 글을 썻음 좋았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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