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운명을 가른 전쟁을 군사전문가가 평한 글인데,
전술은 거의 비슷한 것을 쓴 듯한데
실재로는 지형이나 날씨 등이나 부하들의 성격까지도 전술에 영향을 끼치니...
또한 부하의 실수가 전술을 망쳐서?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는 경우까지 있으니
전쟁도 정말 해봐야 알 수 있는 일이다.
꽤 독특한 주제를 전문가가 다루었다는 점에서 후하게 내용 별은 4개이지만
격전지 현장 사진마다 저자의 우람한 몸이 들어가 있어서 편집 별은 2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