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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릴러와 연쇄 살인범 이야기의 결합
"법정 스릴러와 연쇄 살인범 이야기의 결합" 내용보기
마이클 코넬리의 2010년 작품이다.   'the damned'의 변호사인 미키 할러가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24년전 일어난 살인사건의 재심에 '독립적인 검사'로 임명된다.   즉 24년전 12살 소녀를 죽이고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한 제이슨 제이섭의 DNA 증거가 그가 아니라는 판결을 최근에 받게 된다. 당시에는 피해자의 옷에 묻어 있던 정액의 DNA를 분석할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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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의 2010년 작품이다.

 

'the damned'의 변호사인 미키 할러가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24년전 일어난 살인사건의 재심에 '독립적인 검사'로 임명된다.

 

즉 24년전 12살 소녀를 죽이고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한 제이슨 제이섭의 DNA 증거가 그가 아니라는 판결을 최근에 받게 된다. 당시에는 피해자의 옷에 묻어 있던 정액의 DNA를 분석할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검찰은 과거 제이슨을 기소했던 검사들과는 다른 독립적인 사람을 검사로 임명해서 '공정성을 얻으려고 믹키 할러을 이용한 것이다.

 

미키는 자신의 의붓형제인 해리 보쉬와 전처이며 검사인 매기와 팀을 짜서 일을 진행한다. 미키와 해리는 DNA 검사 결과에 상관없이 제이슨이 범인임을 확신한다.

 

수사를 하는 도중 해리는 옛 애인이었던 FBI의 프로파일러인 레이첼로 부터 제이슨이 연쇄 살인범이고 과거에 다른 사건을 저지른 일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듣는다. 또 풀려 난다면 또 일을 벌인지도 모른다고 레이첼은 경고한다.

 

살해된 피해자와 비슷한 연령대의 딸을 둔 미키와 해리는 보석으로 풀려난 제이슨의 손 아귀로부터 딸들을 보호하려고 기를 쓴다.

 

증인을 매수해서 재판에서 이긴 후 검찰을 상대로 손해 배상을 청구하여 한 몫 잡으려던 변호사는 결국 제이슨의 손에 죽고 제이슨도 결국 경찰들에게 사살 당한다.(미국에서는 경찰을 죽이고는 살아남지 못한다.) 

 

이번 소설은 미키 할러와 보쉬가 손을 잡고 활약을 하지만 저자의 필력이 다하지 않았을까하는 셍각이 들 정도로 그저 그렇다.

 

 

 

http://en.wikipedia.org/wiki/The_Reversal

e******s 201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