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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너 심리학 - The Psychology for Beg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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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정말 기쁜 만남으로~ ^^늦여름의 어느날 비기너 심리학과 드디어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의 가독성은 정말 좋구나~ 싶고요.삽화를 통해서 이해력을 높혀준 부분 점수 대박 주고 싶어진답니다. ^^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프롤로그로,펼쳐질 심리학의 기대감을 가득 높혀주며 책은 시작됩니다.파트별로 '감각' '성장' '성격' '인간관계' '마음의 병'과 심리학의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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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정말 기쁜 만남으로~ ^^
늦여름의 어느날 비기너 심리학과 드디어 만나게 되었답니다. ^^

책의 가독성은 정말 좋구나~ 싶고요.
삽화를 통해서 이해력을 높혀준 부분 점수 대박 주고 싶어진답니다. ^^


100926-0002.jpg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프롤로그로,
펼쳐질 심리학의 기대감을 가득 높혀주며 책은 시작됩니다.

파트별로 '감각' '성장' '성격' '인간관계' '마음의 병'과 심리학의 관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전해주죠.

개인적으로는 2번째 '성장과 심리학' 파트가 끌렸습니다.
아이가 세상에 나오고 자라가면서 형성되는 수많은 관계속에서
심리학으로 보는 해석들이 매력적이었네요.

책의 제목 그대로 이 파트에서
심리학에 접근하는 '비기너'의 원초적 기술을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심리를 느끼고 분석하고 이해하고 생활속의 윤활류처럼 적용하고
물들여갈 수 있는 좋은 지식의 장이었답니다.

4번째 '인간관계와 심리학' 파트에서는 함께 더불어 사는 이 사회속에서 상대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며
보다 유익하고 정겨운 관계의 형성을 맺어나갈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달까요.

개인의 차에 따라 바라보는 시선이나 관점이 다르기에 해석도 다양해질 수 있지만,
무엇보다 그 차이를 느끼고 이해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으로의 정돈된 표현들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느낌입니다.

사회생활의 적잖은 멋진 스킬 몇몇을
가슴속에 선물로 쌓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

이 책을 통해 심리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관심을 쌓아보고,
더 세분화되고 깊이 있는 심리학 도서로
타인과 그 사회의 심리를 다양하게 바라보며
생활의 유익으로 해석할 수 있는 멋진 기술 익히게 되시면 좋겠습니다.

a*****i 201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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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너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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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심리에 대해서 많이들 궁금해 한다..나또한 그런 사람들 중에 한사람이다.가끔 라디오에서 재미삼아 심리에 대해 알려주는 코너가 있었다..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래 나랑 맞아..나랑 똑같애 하면서 무릎을 탁 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비기너 심리학은 인간관계을 통괄해서 만든 책 같았다..여러 방면으로 나와 있어서 읽으면서 이해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표라던가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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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심리에 대해서 많이들 궁금해 한다..나또한 그런 사람들 중에 한사람이다.
가끔 라디오에서 재미삼아 심리에 대해 알려주는 코너가 있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래 나랑 맞아..나랑 똑같애 하면서 무릎을 탁 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비기너 심리학은 인간관계을 통괄해서 만든 책 같았다..
여러 방면으로 나와 있어서 읽으면서 이해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표라던가 그림들이 자주자주 나와서 심리학의 지루함을 한번에 날려 버렸다.
일반적이고 표면적인 심리학이 아니라 일상생활이던가 남녀의 성별에 따른 공간 쾌적도는 정말 공감하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가장 무시무시한 글귀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이다..
사실 내가 화를 너무 자주내는 성향을 갖고 있어서 이런글귀를 보니 가슴이 뜨금했다.
그래서 화를 자중하고 잘 안내도록 노력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마지막은 정신질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정신질환도 여러종류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고
콤플렉스도 여러종류라는걸 알았다.
살아가면서 정말 여러사람들과 생활하면서 살아간다..이사람은 성경이 좋고 저사람은 성격이 이상해서 나랑 안맞아 라고 생각해서 후자인 사람이랑은 속내를 내놓고 이야기를 하지 않는 내 성격이 어떨때는 융통성이 없어서 답답할 때가 있다.
내성적인 성격보다는 외향적인 성격을 많이 부러워하면서 지금도 살고 있다..
비기너 심리학 책을 보면서 많이 변화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된다.
하지만 타고난 성격이라 완전히 바꾸기는 힘들지만 노력은 할 것이다..
타인들과의 융화를 조화롭게 이루어 나가야 내가 힘들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아서 오래 살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심리학 책을 몇 번 읽어봤지만 비기너 심리학 처럼 심리학적 실험 결과와 에피소드를 보여주면서 이야기한 책은 없었던 것 같다..
비기너 심리학을 읽으면서 심리학을 알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금은 눈을 뜨게 만들어주어서 정말 기쁘다.. 
비기너 심리학을 보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나 자신의 내면이나 상대의 속마음이 어느정도는 보일 것 같다. 
이런 심리학 책은 두고두고 옆에다 두고 책장을 넘기면서 평생 읽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생겼고 커가는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책인 것 같아 중학생쯤 되면 읽어보라고 권유해 보고 싶다.

y*****f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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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심리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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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리학에 약간은 관심은 있었지만 개념이 머리속에 들어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책을 통하여 어느정도 심리학이 체계적으로 마음속에 정리가 되었다. 아리스토렐레스시대부터 시작한 심리학은 르네상스시대에 전성기를 맞이하여 현대의 심리학의 아버지라는 분트에 의하여 체계화되었다. 그후 프로이드의 무의식이라는 개념이 우리들에게 알려졌으며,융에 의하여 콤플레스라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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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리학에 약간은 관심은 있었지만 개념이 머리속에 들어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책을 통하여 어느정도 심리학이 체계적으로 마음속에 정리가 되었다.

아리스토렐레스시대부터 시작한 심리학은 르네상스시대에 전성기를 맞이하여 현대의 심리학의 아버지라는 분트에 의하여 체계화되었다.

그후 프로이드의 무의식이라는 개념이 우리들에게 알려졌으며,융에 의하여 콤플레스라는 단어가 널리 사용이 되게 되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갈때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행동을 옮길경우 크나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예를 들어 데이트를 할때의 장소로 현수교와 보통의 다리중에서 선택을 할경우 현수교를 선택하여야 데이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확률이 높다는 것이 실험적으로 증명이 되었다고 한다.

이유는 현수교가 우리의 감정을 흥분시켜 상대방의 이미지를 좀더 흥분된 상태에서 바라볼수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12살이전까지는 사물을 부분적으로 관찰을 한다고 한다.그래서 아기들이 사람을 볼때 특정한 부분을 집중해서 보기 때문에 뚫어지게 사람을 쳐다본다고 한다.

그리고 사물을 전체적으로 관찰하기 시작하는 12살이후부터는 우리의 상상력이 상당히 증가된다고도 한다.

 

재미있는 콤프레스는 백설공주라는 콤플레스가 있다.

어릴때부터 학대를 당한 백설공주가 자녀를 낳는다면 분명히 자녀도 학대한다는 이론이라고 한다.

 

그리고 현대의 심리학은 프로이드와 융에의하여 상당히 발전하였다.

프로이드는 융을 자신의 수제자라고 하였으나 미이라사체의 연구문제로 다투어 결별을 하였다고 한다.

둘은 무의식이라는 공통된주제를 다루었으나 융은 무의식을 2가지로 분류하여 무의식과 집단적 무의식으로 구분을 하였다.

즉 개인적 무의식과 보통 즉 습관화된 집단적 무의식으로 나눈것이다.

이외에도 색채와 관련하여 괴테가 색채론을 체계화하였다는 점은 흥미로웠다.

 

책을 독파후 심리학이 이러이러하구나 하는 생각이 어느정도 들게 한 책이다.

내용과 박스로된구성 그리고 그림이 간혹삽입이 되어 있어서 읽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우리의 심리를 넘어서 남의 심리까지 헤아린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욱 살기가 좋아질것이다.

아파트같은 경우 층간소음문제가 발생한다면 상대와 인사를 하고 아는 사람이라면 소음문제에서 상당히 유연하게 대처를 한다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과는 서로 원수지간같이 지내겠지만 안면이 있는 경우는 소음이 상당히 감쇄된다는 연구결과가 이를 증명하는 것이다.

 

상대를 배려하는것이 심리학을 배우는 근본적인 목적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다.

남과 나를 좀더 깊이 있게 알기 위하여 심리학을 한번쯤 독파하는 것도 좋은 공부라고 권하고 싶다.

k********8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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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보다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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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들은 특출나다. 간단 명료하게 책을 쓰는데 도가 튼듯하다. 심리학은 넓고 모호하여 명료하게 정리하기가 쉽지 않는데 이 책은 정말 간단하다. 찬찬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지금까지의 모든 심리학을 몇 페이지에 담아 놓았다. 신기할 따름이다. 특히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심리학이란 '인간이란 도대체 무엇인가?'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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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들은 특출나다. 간단 명료하게 책을 쓰는데 도가 튼듯하다. 심리학은 넓고 모호하여 명료하게 정리하기가 쉽지 않는데 이 책은 정말 간단하다. 찬찬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지금까지의 모든 심리학을 몇 페이지에 담아 놓았다. 신기할 따름이다. 특히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심리학이란 '인간이란 도대체 무엇인가?'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15


기초 심리학- 심리학의 일반 법칙

응용심리학-심리학으로 얻은 법칙이나 지식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것


심리학의 종류를 보니(16쪽~)


실험 심리학, 인지심리학, 발달심리학, 교육심리학, 성격심리학, 임상심리학, 범죄심리학, 사회심리학, 산업심리학, 교통심리학, 화장심리학, 건강심리학, 비교문화심리학, 커뮤니티심리학, 가족심리학, 스포츠심리학이 있다고 한다. 와 정말 많다. 나는 지금까지 고작해야 발달심리학과 성경심리학만 있는 줄 알았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심리학의 기원은 리스토텔레스란다.(21쪽) 그러고 보니 성격테스트 기원을 읽으면 아리스토텔레스가 나온다. 심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사람은 분트. 19세기 말엽 윌리험 분트에 의해 심리학을 만들어 낸다.(23쪽) 


하여튼 이 책은 심리학을 앍고 싶은 초보자들에게 최고의 책이다. 강추에 또 강추



h****i 201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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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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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행동'과 거기에서 추론되는 '마음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인 심리학. 그 심리학을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인간의 마음을 분석한다는 것이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며, 심리학의 유래로부터 차근차근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Part.1에서는 '감각과 심리학'이라 하여 뇌와 연결된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인식의 구조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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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행동'과

거기에서 추론되는 '마음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인 심리학.

그 심리학을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인간의 마음을 분석한다는 것이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며,

심리학의 유래로부터 차근차근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Part.1에서는 '감각과 심리학'이라 하여

뇌와 연결된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인식의 구조와 정보 처리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인식하고 처리해내는 인간의 뇌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서 기억에 대해서, 암기법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사람이 타인의 얼굴을 기억하고 식별하는 것,

시각,잔상현상,색채,음악으로 이어지며

감각과 연계되는 심리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Part.2에서는 '성장과 심리학'이라 하여

인간의 성장과 연계하여 심리학을 설명해 주고 있다.

발달심리학이라 하여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심신의 변화를 해명하고 있으며,

영유아기로부터 시작하여 청년기,성인기,노년기에 이르기까지

행복하기 위해서,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해 준다.

애착에 대해서, 자아의 확립에 대한 설명이 흥미롭다.

 

Part.3에서는 '성격과 심리학'이라고 하여

성격을 심리학 측면에서 풀어주고 있다.

가면을 바꿔 쓰듯이 인생을 연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가면을 우리는 '성격'이라 부른다.

천차만별인 이 성격만큼이나 이를 분류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프로이트, 융 심리학, 유전, 혈액형,

감정,분노,욕구불만,콤플렉스 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통해 성격에 대해 이야기 하고,

또한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Part.4에서는 '인간관계와 심리학'이라하여

다양한 인간관계를 심리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다.

낯익은 타인, 동조 현상, 대인공포, 설득의 심리,

인상, 회의의 법칙, 집단 괴롭힘, 사랑과 성욕, 커플 등등

제목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마지막 Part.5에서는 .마음의 병과 심리학.이라 하여

최근 가장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문제가 되고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스트레스, 저인질환, 인격장애, 중독,

트라우마, 유행 증후군, 자살 등의 내용을

본질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또한 심리치료, 카운슬러로 마무리 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마음의 병을 치료하고 해결해가는 데 있어서

심리학의 역할을 설명해 주었다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전체적으로 방대한 내용을

일러스트 겸해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 좋다.

일본작가 특유의 구조화도 장점 중 하나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책의 목적/방향성이 희미한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교양 형태의 지식 습득에만 머물면 되는 건지,

아니면 그보다는 한발 더 깊이 들어가서 심리학과 여러가지 이슈의 접점을

해석하고 이해하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인지가 궁금하다.

만약 전자였다면 책의 가벼움이 아쉽고,

후자였다면 사례 및 내용의 나열식 전개가 아쉽다.

 

심리학.

몇년째 내가 가진 관심 키워드다.

앞으로도 몇 년은 계속될 듯~!

 

 

초강력긍정주의자

 

 

요사이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에 관한 조사결과도 아주 흥미롭다.

소음으로 인한 짜증지수가 100에 달해 있는 사람이

상대이웃과 얼굴을 마주치고 인사를 나누는 사이가 되면

짜증지수가 35로 격감한다고 한다.

p.227

 

 



o*****o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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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너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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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의 모습은 어떤 단면이다. 착하다, 예민하다, 우울하다, 재미있다 라고 느끼는 것은 그 사람의 수많은 모습중의 한 모습일 뿐이다.심지어 우리는 우리자신조차 때로는 이햏기 어렵다고 느껴질 경우가 있다. 인간의 심리는 아직도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은 무궁한 미지의 세계이다. 심리하은 마음의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심리학은 모든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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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의 모습은 어떤 단면이다. 착하다, 예민하다, 우울하다, 재미있다 라고 느끼는 것은 그 사람의 수많은 모습중의 한 모습일 뿐이다.심지어 우리는 우리자신조차 때로는 이햏기 어렵다고 느껴질 경우가 있다.

인간의 심리는 아직도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은 무궁한 미지의 세계이다.

심리하은 마음의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심리학은 모든 분야에 존재하는 학문으로 실험심리학, 인지심리학, 발달심리학, 교육심리학, 성격심리학, 임상심리학, 범죄심리학, 건강심리학, 가족심리학 등 다양하다.

인간의 마음을 이론적으로 보려한 최초의 사람이아리스토텔레스 라고 한다. 우리가익히 알고 있는 프로이트는 인간의 무의식에 주목하고  꿈에 의미를 부여했다.

책은 심리학을 감각, 성장, 성격, 인간관계, 마음의 병의 관점에서 묶어 설명한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분노, 슬픔, 기쁨, 공포 등)이 대뇌 변연계의 작용과 관련있다고 한다. 이성적인 판단과 창조, 사랑 등 인간의 고등 정신활동은 전두엽에서 관여하고 있으며 이것이 심리적 활동과 관계된다고 한다.

우리는 똑같은 것을 봐도 저마다 다르게 느끼고 생각한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지만 또 다른 사람은 견딜 수 없는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한다. 이것은 인지 프로세스가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착각의 동물이다. 눈에 보이는대로 본인의 고정관념에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착시효과 역시 그런 예이다.

인간의 성격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변한다. 기본적인 성격은 토대가 있겠지만  어떤 환경속에서 어떤 과정을 거치며 살아가느냐에 따라 심신은 변화한다.

미성숙한 상태로 태어난 인간은 유아기, 아동기, 청년기, 성인기를 지나 지난 인생을 돌아보고 자아의 통합을 꾀하는 고령기까지 끊임없이 발달한다. 유아기의 낯가림은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형성됐다는 증거로 엄마와 타인을 구분하는 능력이 생겼다는 뜻이다. 아이는 약 3년에 걸쳐 자아를 확립한다고 한다. 3세 이전의 기억은 사라졌지만 무의식 중에 그 시절의 상처, 사랑 등은 여전히 존재한다. 어린시절의 경험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인간은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간다. 분호하기도 하고 콤플렉스를 가지고 욕구불만을 품기도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욕구는 기본적으로 생리적인 욕구(먹고 자고 배설)가 있다. 안전욕구, 소속욕구, 애정욕구, 승인욕구가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자아실혀의 욕구가 나타나는데 매슬로는 인간을 욕구를 향해 성장하는 생물이라고 보았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의미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라고 프랭클은 말한다.

단지 먹고 사는 일차적인 문제를 넘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인간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일 것이다.

인간은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 이 스트레스를 긍정의 힘으로 이끌어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신기하게도 마음의 병은몸에도 여러가지 증세를 보이게 만든다. 대뇌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작용을 관할하는 자율신경의 리듬이 흐트러지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이 따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섭식장애, 암, 허혈성 심질환 등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질병은 현대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과도한 경쟁, 외모지상주의의 또 다른 모습으로 인간의 슬픈 자화상이다.

복잡한 인간의 심리만큼 심리학의 분야, 치료법 역시 방대하다.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g******a 201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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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너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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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관심 많이 있어 읽게 되었다. 특히 성장과 심리학 부분에 관심이 많이 갔다. 최근에 더욱 그랬지만 나의 성격의 다양한 모습들이 나의 성장과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거라는 확신이 강하게 들어 책을 통해 확인받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 좋았다. 아이가 흉내내면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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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관심 많이 있어 읽게 되었다. 특히 성장과 심리학 부분에 관심이 많이 갔다.

최근에 더욱 그랬지만 나의 성격의 다양한 모습들이 나의 성장과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거라는 확신이 강하게 들어 책을 통해 확인받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 좋았다.

아이가 흉내내면서 성장한다는 부분이나 형제의 역할에 맞는 성격이 된다는

부분이 공감갔다.

내가 궁금해 하던 부분에 대한 답은 얻은 느낌이라고 할까..

'형제끼리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형,오빠, 동생이라고 부르는 것도 각자 형과

아우라는 역할을 인식하고 그 입장에 맞는 성격을 형성한다'

가정 안에서도 호칭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

나의 경우만해도 나를 어떻게 불러주느냐에 따라 가족이라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은연중에 부르는 호칭에 따라 나도 모르게 성격이 결정된다니 참으로 신기했다.

늘  첫째, 언니라 불리우며 형성된 나의 성격은 호칭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어 안타깝기도 하고

내안에 깊숙히 자리잡은 장녀컴플렉스의 원인을 어느정도 알 수 있어 시원하기도 했다.

 

한가지 흥미로웠던 정보는 아니마와 아니무스에 대한 것이었다.

남성 속에 있는 여성상이 아니마, 그 반대가 아니무스라고 한다.

비단 남녀간의 문제만은 아니지만 사람사이에 많이 충돌하는 문제 중에 하나가

상대방을 자신의 방식대로 바꾸려고 하거나 상대방에게 자신의 방식을 요구하는 문제일 것이다.

결국에 무의식속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을 상대방이 해주길 원하기에

끊임없이 요구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동안 상대에게 원한 이상은 무엇이었는지, 나의 아니무스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이러한 이론이 있다는 것을 보며 인간의 심리란 참 오묘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리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입문자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을 책인것 같다.

이 책은 한가지 문제를 깊이 다루고 있기 보다는 단편의 사건들을 소개하고 그에 관한

심리학용어를 소개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말 그대로 심리학 용어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그 용어들을 쉽고 가벼운 예로 소개해 주는 점이

마음에 든다. 게다가 그러한 상황 설명을 해줄 때 그림과 도표를 많이 소개해 주어 어렵지 않았다.

중간 중간 가볍게 심리테스트도 해볼 수 있었다.

그래서 400페이지 가까운 분량을 읽어 나가는데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다만,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적고, 철학적이고 이론적인 부분이 자주 등장해

다소 지루했다. 소개된 에피소드도 다른 매체에서 여러번 언급되었던 예들이 많았다.

차례에 소개된 목록 중 흥미로운 문제가 많았는데 그저 이론을 설명해주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고있다기 보다는 학습을 했다는 느낌이 든다.

s*****1 201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