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한지를 소설로 한번 읽었었는데 인물의 특성이나 여러가지 사건들이 머리속에 확실히 정리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책으로 읽으니까 이해가 확실히 되었다. 처음에 신문광고에서 보았을때는 그림이 이상한것 같아서 안 살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사게되엇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까 그림도 잘그렸고 내용도 잘 정리된것 같다. 책상태는 종이질도 좋고 전 페이지가 다 칼라이다. 아주 좋다. 가격도 적당한 편이다. 1편 부터 2편3편4편 전부다 샀는데 후회하는 마음이 전혀 없다. 아주 마음에 든다. 5편도 살 생각이다. 사서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