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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주변에 아기를 갖게 된 임산부가 여럿이 생겼는데...
백과사전 같은 임신출산 책을 사려다 크리스천 엄마가 쓴 태교와 출산, 그리고 육아이야기도 함께 있는 이 책이 적합한듯 하네요. 임산부들이 받아들고 좋아하네요. 선물로 딱인 것 같습니다.
저자인 엄마는 정말 아이를 정성스럽게 하나님의 자녀처럼 잘 기르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둘째를 낳으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생기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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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이 어여쁘게 잘 자라서 중2와 초6이 되었다.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하나님께 감사할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시간들이 였음을 고백드리지 않을수없다.
앞으로 성장해가면서도 보다더 많은 우리가족에 웃음과 기쁨이
될수있는 수많은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기대하며 아울러 신혼부부들과 초보 부모들을 위하여 예쁜 믿음의아이를 키울수있으며
특히 사진작가인 저자의 십년만에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믿음의 선물 혜성이를 품고 나으며 일년간 기른 이야기... 예쁜 사진들... 육아과정... 기쁜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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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에서는 태교나 육아쪽 책이 많이 나와있는데
저자분이 10년동안 기도하며 준비한 내용이 담겨서인지
결혼한 친구들, 임신을 준비하거나 태교중인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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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사에서 태교에 관련한 책을 발행하게 되어서 저도 엄청 기대하고 책을 구매했는데 ..... 앞에 리뷰들은 너무 좋은 내용만 있는 것을 보니 이 책을 발행한 관련분들이 쓴 것이네요. 저는 지금까지 책을 사면 반품한 적이 없었는데요 이 책은 솔직히 13천원이라는 금액이 아까운 개인사진책이며 태교와는 많이 무관한 책이었습니다. 사실 기독교인의 태교를 잘 설명해 주기를 바라면서 구매했는데 책의 4/5이 은 개인 사진이고 1/5는 자신이 만드는 홈메이드 등의 내용인데 솔직히 지면 할애가 너무 심하고 내용도 없습니다. 이렇게 책을 낼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생명의 말씀사.....
이런 개인책은 좀 자제해서 출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돈이 아깝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