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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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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 백과라 해서 건강식만 있는건줄 알았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식자재를 고르는 법, 보관 방법, 어디에 좋은지에 대한 간단 명료한 정리와 그것으로 해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아요^^ 약이 되는 음식이라는 이름이라 어려운 재료가 있을 것 같지만  진짜 흔히 먹는 재료들에 대해 정리 해 놓아서 다른곳에 써먹기도 좋구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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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 백과라 해서 건강식만 있는건줄 알았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식자재를 고르는 법, 보관 방법, 어디에 좋은지에 대한 간단 명료한 정리와


그것으로 해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아요^^


약이 되는 음식이라는 이름이라 어려운 재료가 있을 것 같지만 


진짜 흔히 먹는 재료들에 대해 정리 해 놓아서 다른곳에 써먹기도 좋구요^^


또 재료마다 레시피에 '손질해서' 라고 나왔을때 어떻게 손질하라는건지 모르는 게 많았는데


기본 손질법들도 다 나와있어서 굉장히 좋아요!


밥은 맨날 먹는건데 동시에 건강도 챙기고 싶으신 분들 한번 참고해보세요^-^

h********7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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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백과] 건강을 챙겨주는 책
"[약이 되는 음식백과] 건강을 챙겨주는 책" 내용보기
습관이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요즘이다. 마트에 장을 보러 가기 전에는 이것 저것 해먹고 싶은 요리 레시피를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최대한 유기농과 건강에 좋은 야채 관련 음식들을 정리한다. 그리고 대충 머릿속으로 구입할 재료들을 기억하고 마트로 호기롭게 나서지만 결국 집어 오는 건 1회용 인스턴트나 달달한 입맛에 익숙한 그런 첨단요리들이었다. 물론 이런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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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요즘이다. 마트에 장을 보러 가기 전에는 이것 저것 해먹고 싶은 요리 레시피를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최대한 유기농과 건강에 좋은 야채 관련 음식들을 정리한다. 그리고 대충 머릿속으로 구입할 재료들을 기억하고 마트로 호기롭게 나서지만 결국 집어 오는 건 1회용 인스턴트나 달달한 입맛에 익숙한 그런 첨단요리들이었다.

물론 이런 참담한 결과에는 나의 귀차니즘이라는 강력한 친구가 있기는 하지만, 사실 순수한 야채와 화학조미료 없이 맛난 음식을 만들기란 쉽지 않다. 아무리 자세하고 멋진 레시피가 있어도 ‘손맛’과 ‘경험’이 부족하면 레시피대로 똑같이 만들어도 어딘가 2% 아니 20% 쯤 부족한 결과물과 만나는 나 같은 초짜 요리가에게는 더 말할 것도 없고.

 

그런데도 내가 꾸준히 요리책을 구입하고 최대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끊지 않는 것은 함께 사는 노년의 부모님때문이기도 하다. 이제는 뭘 드셔도 별로 맛있다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그분들에게 최대한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해드리고픈 마음은 굴뚝 같은데 이것이 어찌 이리 어려운지 참...

그런 마음으로 만난 이 한 권의 책이 바로 [약이 되는 음식백과]였다.

 

약이 되는 음식백과라는 제목 자체도 왠지 모르게 신뢰감을 팍팍 주었는데 내용 자체도 참 좋다. 무엇보다도 내가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건 파트별로 쉽게 짜여진 구성이었다.

총 5부분의 파트 - 채소, 과일열매, 어패류 해조류, 곡물 콩, 육류 유제품 - 로 다양한 조리법에 대한 정보가 나누어져 있는데 주식,밑반찬, 간식...같은 카테고리로 분류된것보다는 참고하기에 훨씬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게다가 양질의 재료를 어떻게 구입하고 선택할 것인가와 식재료를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는 팁까지 세심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재료 구입부터 보관까지 한 과정을 모두 배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물론 다른 책들에서 많이 볼 수 있고,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요리법들도 많기는 했지만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레시피도 적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조리법을 익히고 싶은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다. 나의 경우 생선은 무조건 굽거나 찌개 아니면 할 수 있는게 없었는데 이 책을 보고는 참치를 이용한 샐러드라든지, 연어 채소죽 같은 요리를 직접 시도해보았는데 제법 모양새도 나고 맛도 나쁘지 않았다.

 

책을 보다가 이 책에서 소리된 요리법이 몇 가지나 될까 문득 궁금해져서 소개를 보니 무려 351가지란다. 우와~ 하루에 한 가지씩만 해보아도 거의 1년을 버틸수 있는 대단한 레시피책이 아닐까? 참.. 또 한가지 빠뜨릴 뻔한 이 책의 특징이 있는데 바로 아픈 증상별로 도움이 되는 재료와 요리법을 소개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유자를 이용한 유자청의 경우 감기, 동맥경화 예방, 피로해소에 좋은 것이고, 미꾸라지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성장발육과 미용, 면역력 강화 그리고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고 한다.

이렇게 건강에 대한 식재료와 음식의 중요정보를 함께 싣고 있어서 제목 역시 ‘약이 되는 음식백과’라고 결정한 것이 없구나 새삼 느껴본다.

오늘은 어떤 음식을 해볼까?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는 중이다~

s*****m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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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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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 백과   “ 약보다 좋은 자연식 밥상 차리기 매일 먹는 음식에서 가족 건강의 답을 찾다. ”   우리집 부엌으로 찾아 온 약 보다 더 좋은 음식 351가지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평소 웰빙 건강식으로 가족의 행복과 장수를 누리를 법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인들이 겪는 만성 질병들, 암, 뇌질환, 스트레스성 만성 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명약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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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 백과

 

“ 약보다 좋은 자연식 밥상 차리기

매일 먹는 음식에서

가족 건강의 답을 찾다. ”

 

우리집 부엌으로 찾아 온 약 보다 더 좋은 음식 351가지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평소 웰빙 건강식으로 가족의 행복과 장수를 누리를 법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인들이 겪는 만성 질병들, 암, 뇌질환, 스트레스성 만성 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명약은 아무래도 평소 건강관리와 식습관에 있다고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꼼꼼히 식재료와 다양한 식단을 짤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다.

 

매일 매일 다양하고 창조적인 건강식을 마련해야하는 부담감을 안고 있는 주부들이 읽으면 탄성을 지를만큼 명료하게 건강관리법을 식사법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소개하고 있다.

 

1. 건강한 식생활 요령

 

1) 하루 세끼, 식사 시간의 균형을 맞춘다.

2) 꼭꼭 오래 씹어 먹으며 맛을 음미한다.

3)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도록 조리한다.

4) 염분 섭취를 줄이고 재료 고유의 맛을 즐긴다.

5) 재료의 영양과 효능을 제대로 알고 먹는다.

6) 영양이 풍부한 제철 식품을 골라 먹는다.

 

2. 건강을 지키는 조리법

 

1) 뜨거운 물을 부어 설균한다.

2) 국물에 떠오른 불순물을 제거한다.

3) 찬물에 담가 불순물을 없앤다.

4) 재료별 특징을 알고 조리 시간을 엄수한다.

5) 식초나 레몬즙을 사용한다.

6) 제철 채소와 과일을 사용하여 농약잔류량을 최소화하고 싱싱한 재료를 사용한다.

 

채소, 과일과 열매, 곡물류를 분류하여

각 식품재료마다 담고 있는 각종 영양소와 예방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예방 식품의 요소들을 간단 명료하면서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 읽는 이들이 어떤 페이지를 펼쳐 보아도 곧바로 부엌에서 조리할 수 있도록 방법까지 순차적으로 안내해 주고 있어 이 책 한권만으로 다양하고 창조적인 음식 문화를 가정에서 만들어 갈 수 있게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제철시기, 특징과 선택법, 먹는 방법, 보관요령, 몇가지 요리법을 읽으면서 조리해 나간다면 매일 식단마다 주부들의 손맛에 감긴 명약 음식을 먹게 된다. 평소에 막연하게 좋다고 여겨지던 식품들도 어떤 영양소가 가미되어 있으며 어떻게 조리할 때 그 맛에 영양소가 최대한 온 몸 구석 구석에 전달될지 안내하고 있어 행복한 주부의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어 모든 가정 마다 한권씩 비치해 주었으면 한다.



s**********5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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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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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백과 -삼성출판사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나 초보 주부라면 누구나 한두 권은 사서 보는  책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요리책일 것이다. 요리에 도통 관심이 없던 나 같은 사람도 결혼하고 나니 한 가정의 식탁을 책임져야 하기에 저녁마다 장바구니를 들고 마트를 서성거렸다. 뭔가를 사서 요리를 해야 하는데 뭘 사야할지 감이 오질 않았다. 제철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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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음식백과

-삼성출판사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나 초보 주부라면 누구나 한두 권은 사서 보는  책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요리책일 것이다. 요리에 도통 관심이 없던 나 같은 사람도 결혼하고 나니 한 가정의 식탁을 책임져야 하기에 저녁마다 장바구니를 들고 마트를 서성거렸다. 뭔가를 사서 요리를 해야 하는데 뭘 사야할지 감이 오질 않았다. 제철 음식이 뭔지도 모르고 제철 음식을 산다고 해도 어떻게 요리를 해 먹어야 할지 자신도 없고,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귀찮고, 그럴 때 도움을 받았던 것이 바로 요리책이다. 처음 만들어보는 음식인데 책을 보고 따라하니 제대로 맛이 난다면 얼마나 신기한지 요리를 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런데 요리책이 단순히 맛있는 레시피를 전해줄 뿐 아니라 건강까지 챙겨주는 개인 헬스 트레이너의 역할까지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병 안 걸리고 오래 사는 식습관 프로젝트’란 부제처럼 우리 몸을 질병으로부터 지켜주고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줄 음식들을 소개한다. 채소, 육류, 생선, 어패류 등, 갖가지 우리 땅에서 나는 흔한 식재료로 만드는 351가지의 다양한 요리법과 건강한 식생활 요령, 안전한 재료 선택법, 건강 조리법까지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식재료를 소개하고 그것에 맞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몇 가지 요리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초보주부일지라도 재료를 선택하고 요리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여든이 넘으신 우리 어머님, 아버님의 소원은 항상 건강하게 살다가 아프지 않고 돌아가시는 것이다. 이 분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의 소박하지만 간절한 소원은 이렇지 않을까. 건강하게 잘 살고 아름답게 생을 마감하고 싶다면 평소에 우리가 먹는 음식과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음식을 만들고 먹어야 할 것 같다. 

f****l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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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 음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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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만에 마눌님(?)의 책을 보게 되었다. 요리책이 집사람만의 책은 아니지만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문화적(?), 사회적(?)인 통념이라는 선입견 때문일지도;;; 그래도 요즘은 이런 부분이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아직은 이러한 선입견이 어느정도 좌우를 하는 것이긴 할 듯 ^^;; (아마 맞벌이가 아니고 마눌님이 집에 있어서 이런 생각을 더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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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마눌님(?)의 책을 보게 되었다.

요리책이 집사람만의 책은 아니지만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문화적(?), 사회적(?)인 통념이라는 선입견 때문일지도;;;

그래도 요즘은 이런 부분이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아직은 이러한 선입견이 어느정도 좌우를 하는 것이긴 할 듯 ^^;;

(아마 맞벌이가 아니고 마눌님이 집에 있어서 이런 생각을 더 할지도;;)

 

음식이라는 것은 실생활에 빠질수 없는 부분이다.

(아무것도 안 먹으면 죽기 때문에. ^^;)

하지만, 요즘은 웰빙 시대에 걸맞게 먹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떻게 먹는냐, 어떤 것을 먹는냐에 대한 포커스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졌다.

음식을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건강과 성인병을 예방할 수가 있는데

초반에 음식 재료의 선택 부분도 참고를 하면 좋을 듯 하다.

(전에 마눌님의 심부름으로 사왔을 때 잘못 사왔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은 적이 있어서;;)

또한, 음식 재료의 분류에 의해 채소, 과일, 어패류, 해조류, 곡물, ,

육류, 유제품 등에 따라 351가지의 요리를 담고 있다.

해당 재료에 따라 그에 따른 요리법을 담고 있어서

실제 요리를 할 때도 가지고 있는 재료를 찾아보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며,

같이 곁들이면 좋은 음식을 통한 음식 궁합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

, 자연의 음식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가족의 건강을 위한 웰빙식에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음식과 관련된 여러 요리 책(?)을 몇 권 보았지만,

다른 책과는 다르게 해당 음식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는 좋은 것 같다.

초보자인 내가 봐도 아 이렇구나, 이렇게 관리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

전에도 요리책을 보고 내가 아이들과 엄마를 위해서 한번 해주어야지~ 하고

마음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 고작 해주는 것이라고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동네의 마트에서 파는 즉석 음식 들만;;;;

이런 것 들도 그다지 자주 해주지는 못했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간단한 음식이라도 하나 해줘야지 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다짐을 해본다. ㅜㅜ;;;

 

 


 



g*****9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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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건강에 의한, 건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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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나빠지자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진 것이 요리였다. [약이 되는 음식 백과]를 보기 전에 요리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에 있는 요리 책 3권을 사 본 경험이 있다. 모두 각각의 특징이 있지만, 이 책은 앞 서 사본 3권의 책과 함께, 총 4권 중에 단연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일단 이 책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우선, 채소, 과일, 곡물, 육류·유제품 카테고리로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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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나빠지자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진 것이 요리였다. [약이 되는 음식 백과]를 보기 전에 요리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에 있는 요리 책 3권을 사 본 경험이 있다. 모두 각각의 특징이 있지만, 이 책은 앞 서 사본 3권의 책과 함께, 4권 중에 단연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일단 이 책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우선, 채소, 과일, 곡물, 육류·유제품 카테고리로 나뉘어져있다. 각 카테고리에 소개 되어있는 중심적인 재료들이 동네 슈퍼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이라 굉장히 실용적이다.

 

각 재료들은 왼쪽에 재료의 효능과 주요 영양소가 소개되어있어,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도움이 되는 재료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선택법, 보관요령, 손질법이 함께 소개되어있어, 같은 재료라도 좀 더 좋은 재료를 선택하고, 효과적으로 보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요리나 음식 선택 보관등에 관한 정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상당한 도움을 준다.

 

이와 더불어 따라하기 쉬운 요리법이 오른쪽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데, 한 가지 재료에 관한 각종 정보와 요리법을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한 독자를 배려한 편집이 돋보인다.

 

각종 재료의 재철 시기까지 표기하고 있어, 매 달 또는 매 계절마다 제철 음식을 챙겨먹기에도 안성 맞춤이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이 책은 요리책이 아니라서 여타의 다른 요리책에 비해 음식 사진 디자인이 약간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다. 사견으로는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쓰지 않은 것 같은데, 본 책은 요리법 전달보다는 정보 전달이 우선적인 목적인 것으로 보여지니, 일부러 각종 재료와 요리 사진을 담백하게 실은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본다.  

 

개인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4권의 요리책 중에서 다 버리고 단 한가지만 선택해야만 한다면, [약이 되는 음식 백과]를 선택하고 싶다. 유행하는 요리나, 멋있는 요리 사진보다는 독자를 배려한 충실한 정보 전달 및 건강에 좋은요리법을 소개하고 있어 평생을 가지고 있어도 유용할 것 같은 요리 책이다.

 

어떤 요리책은 재료를 구하기가 힘들거나, 요리를 실제로 따라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은데, 본 책은 서민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아주 간단한 주스부터 우리가 실생활에서 늘상 먹는 반찬 요리법 뿐만 아니라, 바나나 튀김과 같은 독특한 요리도 소개하고 있어 한마디로 [실용적이면서도 독특한] 음식백과라고 칭하고 싶다.

 

이 책을 받았을 때 그 치밀한 구성에 놀라웠고, 너무나 고마웠다. 건강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200% 도움이 될 책이라고 확신한다.

h****i 201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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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약이 되는 음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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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나 시장에 가서 프로주부처럼 과일을 고르고, 생선을 골라보는 것. 사실 결혼 후 얼마나 되면 맛있고 싱싱한 식재료를 잘 골라 낼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처럼 누구에게 배우지도 않고, 아무런 지식 없이 그냥 장보기만 다닌다면 아마 많은 세월이 흘러도 그냥 포장된 거 집어오는 것만 할 뿐 내가 직접 더 좋은 과일, 더 좋은 생선을 골라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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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나 시장에 가서 프로주부처럼 과일을 고르고, 생선을 골라보는 것.

사실 결혼 후 얼마나 되면 맛있고 싱싱한 식재료를 잘 골라 낼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처럼 누구에게 배우지도 않고, 아무런 지식 없이 그냥 장보기만 다닌다면 아마 많은 세월이 흘러도 그냥 포장된 거 집어오는 것만 할 뿐 내가 직접 더 좋은 과일, 더 좋은 생선을 골라오는 것은 하지 못하리라.

엄마께도 짬짬이 듣고, 티브이에서 나온 설명도 귀기울여 듣고 하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런 노력이 없이도 훨씬 간편하게 장을 볼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

 

약이 되는 음식 백과.

 

 

 

채소, 과일, 어패류-해조류, 곡물-콩, 육류-유제품 등의 다섯가지 파트로 나누어 소개되어 있는 이 책에는 각각의 재료별로 특징과 선택법, 기본 손질법, 먹는 방법, 보관 요령, 비교 식품, 건강한 요리법들이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다. 제철시기와 몸의 어디에 좋은지는 보너스로 더해진 사항이고 말이다.

 

기존의 요리책들에 간단한 팁처럼 좋은 재료 고르기에 대한 설명이 나온 것을 보긴 했지만, 책 한권당 몇개 안되는 팁이 나와 있어서 사실 이 책처럼 자세히 장보기 요령과 기본 손질법, 보관법등이 나온 책은 처음 읽어보는 것 같았다.

 

각 재료별로 꼼꼼한 정보를 얻고 나서 그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리를 만나게 되면, 머리로 그 효능을 입력시킨 재료를 입으로 몸으로 맛을 보아 그 효과를 누리게 되는 착실한 책이라고나 할까?

 

상추같은 경우에는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때 상추즙을 물에 타서 먹으면 모유 분비를 촉진한다. 40p

모유가 안나올때 먹는 것으로 돼지 족을 고아먹는 것은 잘 알고 있었는데 상추즙은 처음 듣는 정보였다.

우리 아들 처음 수유할때 젖이 안 돌아서 엄청 고생했기에 정말 아는 정보를 최대한 동원해서 구해먹었던 걸 생각하면 (조리원에 있을 적에 돼지족, 통유차, 그리고 붓기빼주는 호박즙까지.. 정말 물만해도 엄청나게 먹어댔던 것 같다.) 지금도 아득하기만 하다. 정말 힘들었던 때였기에...그래서 젖이 잘 도는 식품이라고 하니 눈이 번쩍.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둘째때는 이것도 한번 먹어봐야지.

 

사찰음식에서 마늘, 부추, 파 등을 금기시하는 이유는 스테미나 식품이기 때문이다. 마늘을 꾸준히 먹으면 스테미나를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 48p

이 이야기는 예전에 들었던 이야긴 것 같았는데, 마늘로 요리한 음식들이 무척 맛이 좋아서, 서울에는 매드포갈릭이라는 레스토랑까지 성업중인것으로 알고 있다. 마늘로  만들 요리중에 마늘 닭고기 샐러드가 있었는데, 맛있어 보이는 요리라 빠른 시일내에 해볼 생각이다.

 

사람들이 꾸준히 뭔가를 먹는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하지만, 티브이의 반짝 정보만으로는 저게 정말 저렇게 좋은가? 싶은 의문이 들기도 한다. 마즙같은 경우에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았는데,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는 몰랐었다.

 

마는 꾸준히 먹으면 체력을 좋게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므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마의 점액질은 당뇨나 변비에 효과가 좋을뿐아니라 기운을 차리게 도와주는 자양강장 식품이기도 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중성지방 함량을 낮춰주므로 동맥경화증 환자가 먹으면 좋다. 74p

 

끈끈한 점액질이 오히려 먹기에 안좋았던 마, 성장기 아이에게도 좋고 동맥경화예방에도 좋은 제품이라니 우리 가족 건강식으로 선택해서 먹어도 좋은 식재료인듯하다.

 

명절을 보내고, 사과와 배등의 과일을 잔뜩 받아다가 냉장고 싱싱 야채칸에 몰아서 넣어두곤 했었는데, 어머니께서 언젠가부터 사과와 배는 따로 두라고 말씀을 하시었다. 이유를 몰랐는데, 사과와 배는 같이 두면 쉽게 부패하므로 따로 둬야 한다112p고 한다.

 

명태를 얼리면 동태, 말리면 북어인 것은 알았지만, 코다리와 황태는 또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명태의 비교식품에 설명이 되어 있었다.

 

 

황태는 명태를 추운 바닷바람에 얼렸다 녹였다 하며 3개월간 숙성한 것으로 솜방망이처럼 연하게 부푼 노란살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노란색을 띠며 잘 마른 것, 보푸라기 살이 풍성한 것을 고른다.

 

코다리는 명태를 꾸덕꾸덕하게 반 정도 말린 것이다. 말리는 과정에서 단백질의 양이 2배이상 늘어날 뿐 아니라 생태나 북어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구이나 조림을 만들어 밑반찬으로 먹으면 좋다. 159p

 

 

평소 동태와 황태, 생태는 사봤는데 앞으로는 코다리도 애용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쇠고기, 돼지고기의 경우에도 다양한 부위별 명칭과 용도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참고하기가 좋았다. 다른 분위는 그래도 많이 들어봤는데 최근 들어 처음 보게 된 업진살에 대해 궁금했는데 치마살과 마찬가지로 지방과 붉은 살코기가 층을 이루어 얇고 맛이 좋은 분위로 카레나 스튜, 국물요리에 사용한다231p고 되어 있었다.

 

요리를 하기에 앞서 멋진 장보기를 해낼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 그래서 보다 싱싱하고 맛있는 재료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식탁을 차려내도록 끝까지 도움을 주는 책, 바로 약이 되는 음식백과이다.

 

m*****y 2010.08.1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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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약이 되는 음식백과
"[서평] 약이 되는 음식백과" 내용보기
한 가정의 주부이고 아이를 거느린 엄마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요리잘하는 여자, 맛난 음식을 척척 만들어내는 요리사가 되고 싶은게 꿈이다. 다른 사람들의 심리까진 몰라도 적어도 나 자신은 그런 생각을 늘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아들에게 늘 맛난 요리를 해주고 싶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보기에도 예쁘고 맛 또한 상큼한 여러가지 음식들을 늘 만들고 싶은게
"[서평] 약이 되는 음식백과" 내용보기

한 가정의 주부이고 아이를 거느린 엄마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요리잘하는 여자, 맛난 음식을 척척 만들어내는 요리사가 되고 싶은게 꿈이다.

다른 사람들의 심리까진 몰라도 적어도 나 자신은 그런 생각을 늘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아들에게 늘 맛난 요리를 해주고 싶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보기에도 예쁘고 맛 또한 상큼한 여러가지 음식들을 늘 만들고 싶은게 작지만 소중한 나의 목표이기도 하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요리책자라면 오금을 못쓸정도의 큰 기대와 관심을 보인다.

<약이되는 음식백과>를 만나면서 무척 설레임에 이 책자 하나면 몰랐던 것들에 대한 지식과 잘못알고 있던 음식궁합에 대해서도 잘 알아갈 수 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우리 가족을 지켜낼 수 있을꺼라는 기대를 해 보았다.

말 그대로 음식 백과이다.

가끔은 잘 알지 못하는 음식재료들의 궁합때문에 해가 되어 눈이 멀거나 심하면 죽거나 하는 사건들을 여러번 듣고 또 목격도 했었다.

음식들의 궁합에 대해서 논하게 되면 제일 먼저 xx프로그램에서 보았던 닭백숙+버들나무가지 의 두 궁합은 최악중 최악이라는 것이다. 어떤 영양물질에 의해서 죽음으로까지 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 무섭고 기겁할만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산속에서 열심히 밭을 일구고 있는 남편에게 아내는 닭백숙을 해서 가져다 준다. 그런데 아내는 배고플 남편을 생각해 서둘러 산으로 올라오다보니 수저를 깜빡하고 못챙겼다.

아내가 급히 수저를 가지러 집으로 내려간 사이 남편은 무심코 뒤에 서있는 버드나무가지를 꺾어서 젓가락을 만들어 닭백숙을 먹었다.

잠시후 아내가 수저를 챙겨들고 밭으로 올라왔을땐 이미 남편이 목숨이 위급한 상황,  다행히 일찍 발견한 덕분에 남편의 목숨은 구하게 되었다,  위에 내용과 같이 우리 주변에서 너무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때로는 이롭게 때로는 위험하게 가족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음식의 궁합은 정말로 중요하다.

대파와 양파와 궁합은 사람의 시력을 떨어지게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왼만하면 우리집에서는 양파를 사용해서 음식을 할때에는 대파를 넣은 음식은 피한다.

우리 주부들은 가족이 먹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이기때문에 그에 따르는 책임감과 부담감 또한 크다.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엮어주는 게 현명하고 똑똑한 주부의 모습이다.

음식백과를 보면서 너무 쉽게 만들수 있는 아이들의 간식 조리방법도 나와있다.

이렇게 쉬운것을 여직 한번도 못해줬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서글퍼지기까지 한다.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입에서는 아~ 이렇게도 하는구나... 아 ~ 이런건 이리 하는구나... 하는 말이 끊이질 않는다.

알고나면 이렇듯 쉬운데 정작 모르니 멀어져 보이고 멀게만 느꼈던 것이다.

건강한 요리법을 잘 터득해서 건강한 우리가족, 건강한 하나의 가정을 만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아 너무 기쁘다.

<약이되는 음식백과>  알면 약이되고 모르면 독이 되는 수많은 음식재료들의 사용법을 잘 기억하고 건강만을 생각하는 멋진 엄마가 되보고 싶다.

q**********6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이되는 음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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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과자, 내아이를 망치는 달콤한 유혹” 이라는 두권으로된 식품 첨가물 관련 서적을 읽은적이 있다. 그 책과 기타 환경호르몬에 관한 시사 다큐 프로그램등을 보면서 우리 주변에 건강한 식거리 찾기가 정말 힘들다고 생각했다.  자본주의의 병폐중 하나인 물질만능주의가 식자재에도 적용된다는 점은 정말 무서운 사실이 아닐수 없다. 내 가족이, 내 아이가, 그리고 내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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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과자, 내아이를 망치는 달콤한 유혹” 이라는 두권으로된 식품 첨가물 관련 서적을 읽은적이 있다. 그 책과 기타 환경호르몬에 관한 시사 다큐 프로그램등을 보면서 우리 주변에 건강한 식거리 찾기가 정말 힘들다고 생각했다.

 자본주의의 병폐중 하나인 물질만능주의가 식자재에도 적용된다는 점은 정말 무서운 사실이 아닐수 없다. 내 가족이, 내 아이가, 그리고 내가 직접 섭취하는 음식에 쓰레기나 독약에나 들어갈성 싶은 화학물질들이 함유되있다는 점은 식사하는 내내 불편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다.

 때마침 보게된 약이되는 음식백과라는 책.. 사실 요리책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레시피가 약하고 그렇다고 음식정보가 나열된 백과사전이라고 말하기에는 정보가 좀 부족한 느낌이지만

건강한 식거리를 찾는다면 그리고 같은재료로 다양한 건강한 반찬을 준비하고자 한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을 줄것이다.

어찌보면 멋지고 화려한 음식의 레시피보다 더 필요한것이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음식을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에대한 정보가 아닌가 싶다. 멋지고 화려한 음식은 우리가 늘 접하는 식품이 아니지 않은가. 우리가 필요한것은 우리가 늘 먹어야만 하는(생존을위해서라도) 그리고 늘 접하는 음식에 대한 소박한 레시피이다.

그래서 권하고 싶다. 한두줄정도로 이책을 짧게 정의하자면 “일반 가정의 부엌에 한권쯤 있어야할 책”, “주부들이 꼭 읽어봐야할 기본 교양서적” 정도로 정의하면 좋겠다.

g********g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이 기본이다!! "
""음식이 기본이다!! "" 내용보기
약이되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펼쳐 봅니다!! 역시나 우리땅에서 깨끗한 물먹고 자란 우리곡식 우리 채소 과일 고기 등 가공되지 않은 안전한 식품 정보로 가득차  있네요!!     저는 약혼자가 조금 아파서 그원인이 고혈압에서 올수도 있다 하여   그때부터 음식의 중
""음식이 기본이다!! "" 내용보기


 

 

 

 

 

 

 

 

 

 

 

 

 

 

 

 

 

 

 

 

 

 

 

 

 

 

 

 

 

 

 

 

약이되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펼쳐 봅니다!!

역시나 우리땅에서 깨끗한 물먹고 자란 우리곡식 우리 채소 과일

고기 등 가공되지 않은 안전한 식품 정보로 가득차  있네요!!

 

 

저는 약혼자가 조금 아파서 그원인이 고혈압에서 올수도 있다 하여

 

그때부터 음식의 중요성도 알고

 

관심을 가져 가고 있는중인데요!!자자~한번 살펴 볼까요??^^*

 



 

 

 

 

 

 

 

 

 

 

 

 

 

 

 

 

 

 

 

 

 

 

 

 

 

 

 

 

 

 

 

 

 

 

 

 

 

 

 

 식품정보만 나와있을줄 알았으나..식품의 효능효과는 물론이고 제철시기

식품의 좋고 나쁜 상태정보 기본손질 보관요령 까지

거기다 토막정보로 중요한 팁을알려주시는 새심함이 돋보입니다!!

쭈욱 보다 보니 우리식품만 나온게 아니네요 !!

 

서양제품 프룬 메론 아보카도 치즈 등등 의 제품 정보와 요리정보도 

가득알차게 나와있습니다.

고기도 소고기 돼지고긱 부위별 정보도 나와있어 평소 요리할때 무슨 부위를

사야하나 고민이었는데..그부분도 한방에 깔끔하게 해결해 주셨구요!!


 

저는 정말 생각지도 않았었는데..요리정보까지 있어서..너무 좋아요!!

 

변비에 좋다는 프룬은 그냥 생으로만 먹는줄 알았는데..

여러 응용할수 있는 요리정보도 있고 특이한 요리정보도 있었는데...

 

막 도전 하고 싶은 욕구가 솓아났어요!!그건 바로 상추떡~~!!!

무슨맛일까요??너무나 궁금 합니다!!

 

그외 바나나두유,맬론 고구마죽 등등..도전의식에 불을 지릅니다!!마구마구!!ㅎㅎ

초보 주부한테도 좋겠고 아이키우는 엄마들 이유식 정보 얻기에도

좋겠고 배태랑 주부지만,,음식 성분 따위 나는 몰라 하시는 주부님들한테도 좋겠구요!!


 

오늘부터 약보다 귀한 우리 음식 궁합 맞혀서 맛나는 요리 해먹고

 

아픈분은 병을 이기고 아프지 않은 분은 병도 예방하며 건강하게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