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아이돌 애니에 빠지셨나 흑집사에서 아이돌이 웬말이야 근데 은근히 잘 어울리고 에드워드는 잘생겨서ㅠㅠ 컨셉까지 나누고 후방 스피커까지 만들고 녹색 마녀도 신나서 발명하고ㅋㅋㅋ 어제 서커스 편을 다시 봤는데 그거랑은 같은 작품이라고 생각도 못 할 만큼 분위기가 반전이에요. 24권 연재할 때가 10주년이었네요. 이제 본 내용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쭉쭉 기대할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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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2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s4에 이은 팬텀파이브 ㅋㅋㅋ 그리고 엘리자베스... 도대체 왜그러니... 그리고 반짝이는 4명이 누구일지. 4번째 방은 지저분하고 난리났네요. 다음 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Yana Toboso 작가님의 흑집사 2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스피어 뮤직홀에서 사람들은 빼올 방법으로 팬텀 뮤직홀을 스피어 뮤직홀 바로 앞에 개장하여 관객 뺏기에 돌입합니다. 춤만 춰서는 안된다며 흡사 아이돌처럼 출연진들에게 캐릭터 성격을 부여하기까지 하는데 팬텀 뮤직홀이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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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24 리뷰입니다. 뮤지홀에 대항하기 위해서 아이돌(?) 트레이닝을 시작한 씨엘 ㅋㅋㅋ 정말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모르겠네요. 어느새 흑집사 연재가 10주년이 되었네요. 짧은 외전도 재밌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닏다 ㅋㅋㅋ |
| s4에 이어서 팬텀파이브 등장에 좀 당황했는데요 다행히 내용이 꽤 재밌게 흘러가서 안심했어요. 별자리?로 사람을 구분하는게 뭘까 싶었는데 혈액형이더라구요. 흑집사는 판타지 속에서 현실적인 소재와 내용으로 진행되는 점이 다시 한 번 가장 큰 장점같아요. 그리고 이번 일에 또 다른 사신이 엮여있는 것 같아서 더 재밌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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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무대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비밀 가득한 사이비 교단. 공연을 통해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교단의 진짜 목적은 혈액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고 사라졌던 엘리자베스를 그곳에서 발견하지만 엘리자베스는 자신만은 그쪽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의문의 말을 남기며 시엘에게 돌아가기를 거부합니다. 스피어 뮤직홀에 맞서기 이한 시엘만의 방법은 팬텀 뮤직홀의 개장. 화려한 볼거리도 있고 음모 뒤에 있는 배후와 목적도 궁금해지는 스토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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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24권 리뷰입니다. 저는 책을 읽고 쓰는 리뷰라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읽지 않으신 분은 제 리뷰를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려요~ 드디어 학원물인가 했는데 또 미스테리..인 미스테리인 상황.. 엘리자베스의 역할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나중에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27권은 캐릭터마다 그냥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편이었습니다. |
| 제가 저 안에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팬텀 뮤직홀 너무 가고 싶잖아!!! 시엘의 피는 뭐가 특별하다는 걸까 싶다가도 팬텀 뮤직홀 너무 가고 싶다고요!!! ㅋㅋㅋㅋ 아 진짜 흑집사에서 아이돌물을 보게 될 줄은 ㅋㅋㅋㅋ 뒤통수 씨게 맞았고ㅋㅋㅋ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이돌의 역사가 이렇게 유구할 줄이야 ㅋㅋㅋㅋ 리지도 덕질 중이라 못 돌아오는 게 거의 팩트 아닐까 싶...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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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24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습니다. 시엘과 세바스찬은 스피어 뮤직홀 S4에 맞서기 위해 팬덤 뮤직홀을 열어 소마를 비롯한 웨스턴교 학생들을 불러 모아 아이돌 연습을 시키기 시작하네요ㅋㅋㅋㅋㅋㅋ 캐릭터 설정도 만들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설마 흑집사에서 아이돌물을 보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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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물이 사실은 혈액 관련으로 진행되는데 별자리로 나뉘는것도 신선했고 이 아이돌물을 선전으로 쓰는것도 영리했고 그것이 기숙학교에서 퇴출당한 선배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는것도 놀라웠고 무엇보다도 혈액 관련으로 기술이 발전된것도 신기했고요. 은근 고증이 좀 있긴해요.
그리고 본격 자본과 아이돌 굿즈 그리고 응원봉까지 하면서 선전하는거 보고 작가님 덕질은 장난이 아니라는걸 느꼈죠. 그리고 이전 선배들도 다 얼굴이 되니까 그걸로 컨셉잡는데 자꾸 별스타가 생각나섴ㅋㅋㅋㅋㅋ
사랑했죠 언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