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 필독서라 주문해서 아이랑 같이 읽어 보았어요.
저도 잘 몰랐던 옛날 물건들과 쓰임새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 되어 있어
책을 보며 자연스레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도 되었어요.
새로운 것이 많이 나오고 모든게 빨리 변해만 가는 세상에서
천천히 느리게 과거의 물건들도 되돌아 볼 수 있는 이런책이 더욱 많이 필요 할 것 같아요. 작가님 감사합니다.저에게 아주 소중한 책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