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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려요!!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려요!!" 내용보기
겨우 몇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정말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그동안 늘 정확히 어떤 뜻인지 아리송해서 궁금했던 표현들뿐만 아니라,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표현들, 그래서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표현들을 네이트브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고 나니까 가슴이 뻥 뚫리는 뜻합니다. 특히 저자의 생생한 에피소드가 곁들여져 있어서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 같고, 중간중간에 들어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려요!!" 내용보기
겨우 몇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정말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그동안 늘 정확히 어떤 뜻인지 아리송해서 궁금했던 표현들뿐만 아니라,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표현들, 그래서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표현들을 네이트브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고 나니까 가슴이 뻥 뚫리는 뜻합니다. 특히 저자의 생생한 에피소드가 곁들여져 있어서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 같고, 중간중간에 들어간 만화도 공부하는 재미를 더해 주네요.   
l******8 2010.07.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좀 더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영어로 말하고 싶으시다면~
"좀 더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영어로 말하고 싶으시다면~" 내용보기
벌써 영어공부 햇수로만 16년째(무섭다아;;) 이제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정도 떨쳐버린 지 오래지만.영어로 대화를 하면 할수록, 나의 영어는 참- 무채색(!),무감동(!)의 연속이라는 느낌에 좌절한다.   나의 영어는 참, 답답하다.그점이 계속해서 아쉽고 또 아쉽다. 답답하고-어렵고- 딱딱한-심지어 날카롭게까지(화난거 아닌데도) 들리는 나의 영어.   미드처럼
"좀 더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영어로 말하고 싶으시다면~" 내용보기

벌써 영어공부 햇수로만 16년째(무섭다아;;)


이제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정도 떨쳐버린 지 오래지만.
영어로 대화를 하면 할수록,
나의 영어는 참- 무채색(!),무감동(!)의 연속이라는 느낌에 좌절한다.

 

나의 영어는 참, 답답하다.
그점이 계속해서 아쉽고 또 아쉽다.
답답하고-어렵고- 딱딱한-
심지어 날카롭게까지(화난거 아닌데도) 들리는 나의 영어.


 

미드처럼 생동감 넘치게, 활기차게,
나의 성격과 느낌, 상황을 한국어처럼 표현하고 싶다는 욕망에

오랫동안 쭈욱- 목말라왔다.

 

숱한 기초영문법/기초회화, 토익책들의 홍수속에
이렇게 뉘앙스를 알려주는 책을 발견하게 되어
갈망에 목말라하던 나에게 마중물이 되어주는 거 같은 느낌!!

 

기초영어회화에 버젓이 나와있는 맞는 표현도
재미있게도, 이책에서는 이상하고 틀린 표현이 된다:)
어쩐지 내영어가 좀 어색하더라니~

 

내 영어를 좀 더 자연스럽게, 상황에 맞게 표현하고 싶은 생각에
이런 저런 종류의 책들을 많이 봤는데, 이와 비슷한 책중에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를 아주 좋아한다.
이 책,

영어회화 오류사전은 작가가

우리나라사람(전자는 일본에서 오래생활한 미국인)이어서인지
좀 더 한국인스럽게(?) 내용을 구성하고 있고,
한국인이라서 실수하게 되는 내용이 상당히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으며,
서로 겹치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상당히 유익하고 또 재미있다.

 

thank you의 대답에 자연스럽게 you're welcome이 나와서 무얼 써야하나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었다.
sure를 많이 쓰지만 이거 참, 왠지 너무 건방져보이는 거 같았는데:)
이책을 읽고는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습관붙여야겠다 다짐했다.
You bet!!You bet!! Sure!! Sure!!~♪

 

책이 도착하자마자 재미있어서 단숨에 다 훑어보고,
중간중간에 실수했던 부분이라던가 실수하기 쉽겠다 싶은 부분

알고 있지만 매번 틀리는 부분! 그리고 몰랐던 부분들을 죄-다 포스트잇 부착.

 

읽으면서 생각하고,

또 이미지로 만들어보면서 한번 더 연습했더니

상상만으로도 부끄러워졌다:)

 

영어농담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경찰이, How are you?하고 물었는데

피를 철철 흘리면서, I'm fine, thank you, and you가 속사포처럼

나왔다는 부분, 정말 웃을 수가 없다.

 

여기에 있는 많은 틀린 표현들이 실생활에서,

또는 다른 회화책들에서 너무 당당하게 쓰이고 있다.

 

외국인들이 이렇게 생각할 거라고 생각하니..에휴, 하고 한숨이-

 

어떻게 보면 아주 단순한데, 한국인들이 매번 틀리는 건

문화보다는 암기위주나 시험위주의 영어만 공부해왔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맛있는 음식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부족한 거 같은 느낌처럼,
다 보고 나니까 예문이 좀 더 많았으면, 책이 좀 더 두꺼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책의 구성도 사랑스럽고, 책 색상도 통일감 있으면서도 이쁘게 잘 배치되어있고,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웃음이 나게 한다.

 
손에 잡히는 사이즈이면서 종이가 참 부드러워
보면 볼수록, 만지면 만질수록 참 이쁘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면서~

 

이제 이것만 있으면,

나의 영어도 알록달록 컬러플하게
표현할 수있는 영어가 될 것같은 기분이 든다(허세?! ㅎㅎ)

 

짬짬이! 시시때때로!
여러번 봐서 꼭 입버릇으로 만들어야지!!

 


 



*첨)
let/have/make의 차이는 참 유용하다.

기분 나쁘지 않게 부려먹기랄까 시켜먹기랄까 ㅎㅎㅎ

m********s 2010.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의 필독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의 필독서~!!!" 내용보기
우연하게 접하게 된 오류사전을 읽다보니 주변에 영어공부하는 친구들 생각이 솔솔 떠오르기 시작해서 선물로 주면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할 것 같아 몇권을 더 구매했어요~~ 저자의 현지 생활의 에피소드가 함께 소개되어 읽다보면 ㅎㅎ 정말 재미있어 머리속에 쏙쏙 남게 되네요~~ 초등 딸아이 영어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이나 잘 하시는 분들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의 필독서~!!!" 내용보기

우연하게 접하게 된 오류사전을 읽다보니 주변에 영어공부하는 친구들 생각이 솔솔 떠오르기 시작해서 선물로 주면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할 것 같아 몇권을 더 구매했어요~~

저자의 현지 생활의 에피소드가 함께 소개되어 읽다보면 ㅎㅎ 정말 재미있어 머리속에 쏙쏙 남게 되네요~~

초등 딸아이 영어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이나 잘 하시는 분들에게도 강력 추천합니다!!

a******j 201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