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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28권은 모험의 여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물들의 성장과 변화가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위기와 갈등이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서로를 믿고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전투 장면의 긴장감도 뛰어났습니다. 이야기가 더욱 깊어지면서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전개였습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28권입니다. 옛날에 나온 책이라서 인쇄용 원본 디지털 파일이 아니라 스캔본 같은 느낌인데 옛날 만화책 느낌이 나서 오히려 더 마음에 들어요. 와이드판 나온 건 좀 더 고화질일 것 같은데 나중에 구매할지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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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의 이누야샤 28권 입니다. 등신불 하쿠신 선사는 생전에 사람들을 구하다 등신불로서 죽었으나 괴로움과 미련이 남아 성불하지 못했고 그 틈을 나라쿠가 파고들었습니다. 비슷한 부담을 지고 있었던 키쿄우가 이 남자를 성불시키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
| 이누야샤 일행은 강력한 결계를 치고 있는 하쿠신 법사의 성역에 도달한다. 그는 본래 성자였으나 인간의 어두운 마음에 절망하여 나라쿠에게 이용당하고 있었다. 산고와 미로쿠는 나라쿠의 심장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면서 나라쿠의 본질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 |
| 이야기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권이다. 이누야샤와 동료들은 점점 더 강력해지는 적들과 맞서 싸우면서 각자의 성장과 내면 갈등을 마주한다. 전투 장면은 더욱 박진감 넘치고, 감정 묘사 또한 깊이를 더해 독자들의 몰입을 한층 끌어올린다. 판타지와 로맨스가 조화를 이루며, 캐릭터 간의 관계 변화가 이야기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시리즈 후반부로 향하는 중요한 흐름을 담아내는 매력적인 한 권이다. |
| 27권에서 셋쇼마루 일행을 습격한 스이코츠와 쟈코츠는 링을 인질로 삼고 셋쇼마루를 백령산 결계 안으로 유인한다. 키쿄우는 스이코츠가 다시 나타난 것을 알고 백령산으로 쫓아가니 링을 데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키쿄우는 멀리서 활을 쏘아 스이코츠 안에 있던 사혼의 구슬 조각을 정화시켰다. 셋쇼마루와 싸우던 쟈코츠는 사혼의 구슬 조각을 챙기고 도망갔고 셋쇼마루 일행은 나라쿠를 찾으러 떠났다. 한편 미로쿠와 산고는 둘이서 직접 백령산 안으로 들어가 나라쿠를 찾아보기로 하고 이누야샤와 카고메는 다친 코우가를 동굴안으로 데려가 돌보고 있었다. 렌코츠는 다시 코우가를 노리고 동굴로 가서 이누야샤와 싸우지만 실패하고 반코츠에게 돌아간다. 미로쿠와 산고는 수상한 동굴을 발견하고 동굴 안 회랑에 카구라와 요괴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나라쿠까지 확인하려 하지만 카구라가 방해한다. 이누야샤는 미로쿠와 산고가 오래걸리자 백령산 결계안으로 들어가 확인해보려 한다. 찾으러 가는 길에 이누야샤는 렌코츠를 만나 싸우는데 백령산의 결계 때문에 요력이 정화되어 버린 채로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미로쿠와 산고는 도망치다가 하쿠신 선사를 만나고 백령산의 결계와 나라쿠를 돕는 이유를 듣게 된다. 이누야샤는 요력을 잃어버린 후 동굴 안에서 쟈코츠를 만나는데 어쩔 수 없이 도망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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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28권 리뷰입니다. 미로쿠와 산고는 백령산의 결계를 지키는 등신불 하쿠신 신사를 상대합니다. 등신불이 되는 과정이 너무 기괴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결계가 깨지고 인간 모습으로 요력이 봉인된 채 쟈코츠를 상대하던 이누야샤는 반요로 돌아와 쟈코츠를 날려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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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28권 리뷰입니다. 어둠 속으로 이어집니다. 표지의 칠인대 반코츠 생김새가 취향이네요. 미로쿠와 산고는 하쿠신을 만납니다. 나라쿠가 생명을 불어넣은건지, 하쿠신 선사에게 생전에 덕망 높은 승려였으면서 왜 나라쿠를 위해 일하는 것인지 묻는 미로쿠입니다.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할 뿐이라고합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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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28권이다 와이드판 대신 구판을 구매하기로 결심하고 열심히 사모으고 있다 생각보다 많아서 쉽지가 않다ㅎㅎ 물론 코난이나 원피스 급의 대량만화는 아니지만 만화책을 모은지 얼마안된 나에겐 이누야샤가 제일 길다 아주 길다,, 괜히 애니가 6기인가 까지 나온게 아니였다ㅎㅎ 물론 너무 아끼는 캐릭터와 금방 헤어지는건 싫기때문에 어찌보면 좋은거라고 생각한다 이누야샤가 점점 세지고 카고메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이야기가 진전이 된다고 느껴진다 다른 사람들은 뒤로갈수록 좀 쳐진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읽고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길었지만 겁나 짧다고 느낀 칠인대 에피소드가 끝납니다. 나락 나쁜 놈임 ㄹㅇ 빌런을 가지고 노는 빌런 아닙니까.. 나쁜놈 중에서도 젤 나쁜놈 반코츠야 돌아오거라 네 얼굴이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