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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만화를 한 권의 만화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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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아들내미가 있는지라 그 동안 다양한 학습만화를 봤었다.예전에야 만화는 공부에 방해되는 책으로 여겼지만 지금은 그 어떤 책 보다 아이들의 학습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책 중의 하나이다.물론 학습만화가 주는 영향에 대해 찬,반론은 종종 볼 수 있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것 만으로도 큰 역활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더구나.과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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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아들내미가 있는지라 그 동안 다양한 학습만화를 봤었다.
예전에야 만화는 공부에 방해되는 책으로 여겼지만 지금은 그 어떤 책 보다 아이들의 학습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책 중의 하나이다.
물론 학습만화가 주는 영향에 대해 찬,반론은 종종 볼 수 있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것 만으로도 큰 역활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더구나.과학,역사와 같은 어려운 과목은 학습만화의 덕~을 볼 수 있는게 사실이다.
많은 정보와 지식을 담고 있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아이들에게 쉽게 건내지 못하는 이유는 그 책이 주는 지루함이나...딱딱한 구성 때문이다.
미리 접해보지도 않고 과학,역사를 싫어하게 되는 부작용도 충분히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빅뱅스쿨6을 접하게 되면서 학습만화가 단순한 만화책이 아님을 더욱 꺠달게 됐다.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을거라는 확신을 주게 하는것은 다름 아닌 이 책의 저자를 알고 나서이다.
우리나라의 과학에 있어서는 감히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국민훈장 동백장까지 받으신 우리나라의 최고의 과학사 학자이신 <전 상운>님이 저자 이기 때문이다.
빅뱅스쿨은  그 분의 저서인 [한국 과학사]를 홍승우님이 만화로 그려낸 책 이기 때문이다.이렇게 대단한 분들이 만드신 책을 읽게 되는 것만으로도 사실 설레이기까지 했었다.


처음 접해보는 홍승우님의 만화는...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림이었다.
표정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그려져 등장인물의 감정상태도 쉽게 알 수 있어서

만화의 즐거움이 더 큰것 같았다.
물론 여기에 우리 한국사에 숨어 있는 여러 과학적 사실의 정보는 더욱

흥미로웠다.

전상운 선생님과 떠나는 우리의 과학사 이야기는 우리 선조들이 남긴 유물들 속에 과학의 사실을 알 수 있다.
신라의 금속 기술을 알 수 있는 종 소리가 "에밀레,에밀레"라고 들려서 에밀레종
고려 청자에 감춰진 흙과 불의 과학 → 그 고려 청자의 비취색의 비밀..

역사 시간에 그냥 이름만 듣고 지나쳤던 우리의 유물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 수 있는
빅백스쿨6...
삼국유사나 삼국사기를 접한 아이들이 읽는다면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현대에 최첨단 과학만이 과학이라고 여기는 아이들에게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알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b******9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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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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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빅뱅스쿨을 받고 첫장을 넘기니 홍승우 선생님의 친필 싸인이 눈에 들어 온다. 홍승우선생님을 직접 만난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빅뱅스쿨 5권을 작년 이맘때보고 1년만의 6권을 만나게 되었다. 5권을 재미있게 읽고 공부에 도움되는 빅뱅스쿨 6권을 보여주니 아이도 넘 좋아했다. 6권에서는 우리나라의 과학의 대해서 나온다. 우리나라의 과학하면 빼놓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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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빅뱅스쿨을 받고 첫장을 넘기니

홍승우 선생님의 친필 싸인이 눈에 들어 온다.

홍승우선생님을 직접 만난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빅뱅스쿨 5권을 작년 이맘때보고

1년만의 6권을 만나게 되었다.

5권을 재미있게 읽고 공부에 도움되는 빅뱅스쿨 6권을

보여주니 아이도 넘 좋아했다.

6권에서는 우리나라의 과학의 대해서 나온다.

우리나라의 과학하면 빼놓을수 없는

전상운 선생님이 나와 설명해주시는 우리나라의 과학!

혼천시계부터, 성덕대왕신종

천상열차 분야지도

신라의 과학과 고려청자까지

우리나라의 과학들을 살펴보자.

또 한국 과학사와 세계과학사 연표가 있어

우리나라 과학과 세계의 과학을 비교할 수 있다.

유물의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되어 있어

재미있게 만화를 읽으며 한국 과학사를 공부할수 있는

빅뱅스쿨 7권을 만나려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는걸까?.....

 

w********8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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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6. 만화[한국 과학사]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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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6. 만화<한국 과학사> 첫 번째 이야기  전상운 원작/홍승우만화 사이언스 북스   빅뱅 스쿨이라는 표지 제목 부터 흥미로운 학습 만화이네요 전상운 선생님과 홍승우 화백의 멋진 작품이네요 1권에서 5권까지 고대메소포타미아 와 그리스에서 진시황의 중국까지 다루었다면 이번 6권에서는 우리의 한국사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국의 과학사는 앞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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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6. 만화<한국 과학사> 첫 번째 이야기 

전상운 원작/홍승우만화

사이언스 북스

 

빅뱅 스쿨이라는 표지 제목 부터 흥미로운 학습 만화이네요

전상운 선생님과 홍승우 화백의 멋진 작품이네요

1권에서 5권까지 고대메소포타미아 와 그리스에서 진시황의 중국까지 다루었다면

이번 6권에서는 우리의 한국사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국의 과학사는 앞으로 3권에 걸쳐 다룰 예정이랍니다

전상운 선생님과 함께한는 한국 과학사 이야기 무척 흥미로습니다

작년에 삼국 유사 편을 아이들에게 두번 정도 달아서 읽혀 주었기 때문에

울 아니들은 빅뱅 스쿨을 읽으면서 선덕여왕이야기가 나올때는 자기가

아는 이야기 이니 이해도 쉽고 할말도 많더군요

 

 


 

 표지를 펼치자 마자 나오는 홍승우 화백이 직접 싸인을 한게 보이네요

다른 도서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감이 듭니자

요즘 울 아이 자기 싸인은 어떤 걸 할까 고민도 하고 만화 그리기도 좋아하는데

요 싸인 보니 한참을 바라보더군요

 

 


 

 적당한 글밥 편안하고 두리뭉실한 느낌의 만화 그림들이

참 아기자기 하다는 생각이 드는 만화예요

글씨 또한 부드러운 글씨체로 인쇄가 되어 있어요

전상운 선생님과 함께라서 믿음도 가고 편안하기도 하네요

다섯개의 에피소드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각 에피소드에서

책을 펼치면 지난 이야기의 줄거리로 시작하는데

앞편의 이야기과 연계성도 가지고 있어요

연계해서 읽으면 좋은 역사 만화의 묘미이기도 하네요

우리의 귀중한 문화제 들을 주제로 하고 만화를 읽다보면 잘 이해되고

스토리도 무척 재미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고려청자의 상감기법은 정말 훌륭한 우리의 기술 이었던 것 같아요

 

 


 

 전상운 선생님의 한국 과학사 따라 잡기 에서 우리의 유물들을 하나씩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뒷면에서는 한국 과학사와 세계 과학사 연표랑 만화를 그린 전상운 화백의

 나를 일깨워준 책들6 이라고또 다란 도움의 책들을 독특하게 소개하고 있구요,

재미나게도 빅뱅스쿨 NG 장면 또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참,빅뱅스쿨 내용 중간 중간에서 설명이 필요한 낱말들을 간단하게

 설명도 하고 있어 이해도 돕고 있어요

 

한늘 지도인 혼천의와

남산 곳곳에 절과 불상들이 있는 이유도

화려했던 신라시대의 서라벌의 모습도 눈에 선하네요

첨성대,에밀레 종에 얽힌 이야기 ,석굴암

그리고 고려 청자의 아름다운 비취색의 비밀까지

빅뱅스쿨을 통해서 알기 쉽게  이야기 전개로 되어 있어

넘 재미나게 이해가 되었어요

울 아이는 만화적 특성 때문인지 빅뱅스쿨을 읽고 또 일고 몇번 읽었다고 하네요

삼국 유사를 읽히고 읽어서인지. 이해도가 빠른 것 같기도하네요

마지막 부분쯤 아이들끼리의 삼각 관계 이야기 전개도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로 다음편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답니다

t*****0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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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하고 우리나라 과학의 훌륭함에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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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6 빅뱅스쿨 학생들은 중국 최고의 명의 화타님과 함께 진시황릉을 모험했다. 그 과정 역시 만화로 재미있고 간결하게 요약한 그림과 진행으로 매끄럽게 일러주고 여름방학이 지나 개학한 이들에게 5차원 TV의 로봇손이 고장나 잘못 데려와버린 전상운 선생님을 만나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권수에서는 우리나라 과학에 대한 이야기인데 동양과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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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6


빅뱅스쿨 학생들은 중국 최고의 명의 화타님과 함께 진시황릉을 모험했다.

그 과정 역시 만화로 재미있고 간결하게 요약한 그림과 진행으로 매끄럽게 일러주고 여름방학이 지나 개학한 이들에게 5차원 TV의 로봇손이 고장나 잘못 데려와버린 전상운 선생님을 만나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권수에서는 우리나라 과학에 대한 이야기인데 동양과 서양의 기술이 결합한 독특한 장치인 1600년대 만들어진 혼천시계와 태조 4년에 완성된 천상열차분야지도, 신기한 비밀을 지닌 경주의 첨성대와 신라 금속 기술의 꽃 에밀레종과 불국사 석굴암의 과학, 고려청자에 감춰진 우리 역사와 신기한 불의 과학, 그 색깔의 비밀 등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우리 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빅뱅스쿨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 속에서 빛이 나고 있었다.

얼마전 다녀온 경주이기에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고 내용이 와 닿았는지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읽은 이야기 가서 보았던 이야기를 줄줄이 풀어놓았다.

에밀레종은 미처 보지 못했지만 석굴암 입구에서 천원을 주고 타종 체험한 것이 인상적이었던지 에밀레종을 보고 왔더라면 좋았겠다고 아쉬워했다.

에밀레종에 담겨진 소문과 그 안의 진실은 혜공왕에 대한 안타까움이 짙어지게 했고 오래전 과학자들의 열정과 뛰어난 실력으로 만들어낸 과학걸작들은 대한민국의 후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게 했다.

이야기 중간중간 줄글과 실제 사진으로 탄탄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는데 보통 학습만화를 읽을 때 만화 위주로만 읽던 아이가 이번 전상운 선생님의 한국 과학사 따라잡기는 굉장히 열을 올리며 잘 읽는 것을 보고 이 책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어떻게 이끄는지 알 것 같았다.

이야기 끝에 빅뱅스쿨 NG장면 등 재미를 더하는 부분들도 많았고 이 덕에 아이는 과학과 우리 역사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호감을 가지고 계속 보고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빅뱅스쿨 참 잘 만들어진 학습만화책이다.

i*******e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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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와 고려시대사를 재밌게 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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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 보고 한장 한장 넘기려는 순간... 나의 눈에 들어온 홍승우 만화가님의 친필 싸인... 익살스러움이 그대로 묻어나더라구요~~~ㅎㅎ 눈에 화~~악 들어온 신라의 도읍지를 그려놓은 페이지... 포항에 살고 있어 맘만 먹으면 갈수 있는 경주.. 경주의 한곳한곳 찾아가기만 했지... 한눈으로 볼 생각은 안했는데 이렇게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한번 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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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 보고 한장 한장 넘기려는 순간...

나의 눈에 들어온 홍승우 만화가님의 친필 싸인...

익살스러움이 그대로 묻어나더라구요~~~ㅎㅎ

눈에 화~~악 들어온 신라의 도읍지를 그려놓은 페이지...

포항에 살고 있어 맘만 먹으면 갈수 있는 경주..

경주의 한곳한곳 찾아가기만 했지...

한눈으로 볼 생각은 안했는데

이렇게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한번 더 호기심이 갔던 옛도읍지 지도

 


천문대... 그저 별을 관찰하는 곳이라고 막연히 배웠던 나!

이 책을 통해 천문대는 어떻게 관찰했는지에 대해...

울 딸아이가 물어봐도 자신있게 설명해줄수 있을만큼...ㅎㅎ

공부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그저 막연히 외웠던 학교 공부가 아닌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담아져 있는 설명들...

그로 인해...

더 기억에 남는 내용들...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

연계성!!!

자고로... 공부잘하는 학생들의 비법은...

하나하나 고리로 연결된 연계성인데

이 책은 따로 풀어낸 이야기가 아닌...

이 연계성이 있어 더 쉽게 다가왔던것 같다.


 

k*****1 201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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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6 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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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만화<한국 과학사> 첫번째 이야기.   아이들은 역사속의 과학을 그냥 그대로 역사의 일부로  받아들여 외우기만 했을  뿐이였습니다. 우리의 문화유산에 이렇게 깊은 뜻이 담겨 있는 줄 몰랐습니다. 필요에의해 만들어진 줄로만 알았던 과학 작품들에 옛조상들의 뛰어난 과학적 지식과 정치적, 사회적 의미까지 담겨 있다니 놀랍고 또 놀라웠습니다.   무거울것 같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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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만화<한국 과학사> 첫번째 이야기.

 

아이들은 역사속의 과학을 그냥 그대로 역사의 일부로  받아들여

외우기만 했을  뿐이였습니다. 우리의 문화유산에 이렇게

깊은 뜻이 담겨 있는 줄 몰랐습니다.

필요에의해 만들어진 줄로만 알았던 과학 작품들에

옛조상들의 뛰어난 과학적 지식과 정치적, 사회적 의미까지

담겨 있다니 놀랍고 또 놀라웠습니다.

 

무거울것 같은 내용들을 만화로 즐기면서 보게되니

재미있고, 중간중간 실제 사진과 설명들이 있어

좀더 정확한 지식 전달에 도움이 됩니다.

그림과 만화로 지식이 전달되니 머리에 쏙쏙~~~

 

6권에는 천상열차 분야지도, 첨성대, 에밀레종, 석굴암,

고려청자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의 과학사가 나왔으면 합니다.

j****3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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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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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서 제목을 보고 퍼뜩 떠오른것인 대성이가 소속되어 있는 빅뱅이다. 제목이 그만큼 친근했었다. 이번에 만난 빅뱅스쿨6편은 한국과학사 관련 이야기다. 1~5권까지는 원시시대부터 고대그리스 로마까지 서양과학의 탄생과정을 비롯하여 중국 진시황시절부터 고대 중국과학사 관련한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6권에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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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서 제목을 보고 퍼뜩 떠오른것인 대성이가 소속되어 있는 빅뱅이다. 제목이 그만큼 친근했었다.

이번에 만난 빅뱅스쿨6편은 한국과학사 관련 이야기다.

1~5권까지는 원시시대부터 고대그리스 로마까지 서양과학의 탄생과정을 비롯하여 중국 진시황시절부터 고대 중국과학사 관련한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6권에는 우리나라의 전통과학을 소개하고 있다. 항상 선진문명이라는 이름하에 우리것이 다른 나라 그중에서도 서양에 밀리고 그들에게서 기술을 습득하여 답습한 것 처럼 여겨질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우리선조들의 창조성을 강조하여 이야기 해주고 있어 어깨가 으쓱해진다.

주인공 다운이와 그 친구들이 삼국시대와 고려시대로 가 전통과학에 얽힌 기술과 슬기 및 전래되어 오는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에피소드 22~26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첨성대와 에밀레종, 경주에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의 과학원리, 또 고려청자에 담긴 과학및 아름다운 기술등을 탐색하게 된다.

에피소드에 얽힌 이야기가 만화형태로 들려준 이후에는 전상운 선생님의 한국 과학사 따라잡기라는 코너명을 가지고 역사이야기를 질서정연하게 정리를 해준다.

이책을 통해 '천상열차분야지도'가 만들어진 유래를 알게 되어 아이보다 내가 더 신나했던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설화로만 읽었던 에밀레종에 숨겨져 있는 청동기술도 알게 되었고, 고려청자속에 숨겨진 화학원리등도 재미난 만화학습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빅뱅스쿨에 등장하는 여러 친구들과 함꼐 과거로 여행을 떠나 현재에서는 대중매체를 통해서만 알수 있는 여러 사건,사물등을 접해 그것의 유래를 따라 학습하다보면 몰랐던 과학지식이 부쩍 자라있음을 알수 있을 것 같다.

빅뱅스쿨의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봐야 할 의무가 생겼으니, 다시 처음으로 고고씽이다.

s*****y 201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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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보며 한국과학사공부 재미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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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북스에서 출간한 만화 한국 과학사 첫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빅뱅스쿨>  옛날 옛날 우리 나라 과학의 세계를 이야기와 만화로 재미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우리 나라 유물이나 건축물 등에 관련된 일화나 그 것이 만들어지기까지 조상들이 담아낸 지혜, 재미난 이야기들을 읽어보면서 그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고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새삼 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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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북스에서 출간한 만화 한국 과학사 첫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빅뱅스쿨>  옛날 옛날 우리 나라 과학의 세계를 이야기와 만화로 재미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우리 나라 유물이나 건축물 등에 관련된 일화나 그 것이 만들어지기까지 조상들이 담아낸 지혜, 재미난 이야기들을 읽어보면서 그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고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새삼 느끼게 하는 책이에요~

그림도 아주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서 역사공부 정말 하기 싫은 아이들도 쉽게 접근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만화 이야기로 다루기엔 조금 무게가 있고 가치가 있는 부분은 뒷부분에 따라잡기 부분에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만화에서 느끼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마무리도 멋지게 해 주면서 다시한 번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고 뿌듯해할 수 있겠지요~

 

고려 청자 그 아름다운 비취색의 비밀??? 궁금하시죠?

  책을 읽으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이 요새는 열심히 공부해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이야기 만화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책들 많이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k******0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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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스쿨 한국 과학사 첫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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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는 순간 사인이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밥보다 만화를 좋아했던 홍승우 쌤 사인이 너무 재미있어요     경주 반월성 동북쪽에 위치 신라 선덕여왕 16년(647년)   백제의 석공 아비지가 세운 것으로 전해짐.   사람들은 처음에 신라시대 사람들이 첨성대 맨 위쪽 석단위에   목조 건물을 짓고 그 안에서 혼천의 등을 사용해 별을 관측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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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는 순간 사인이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밥보다 만화를 좋아했던 홍승우 쌤

사인이 너무 재미있어요

 
 

경주 반월성 동북쪽에 위치

신라 선덕여왕 16년(647년)

 

백제의 석공 아비지가 세운 것으로 전해짐.

 

사람들은 처음에 신라시대 사람들이 첨성대 맨 위쪽 석단위에

 

목조 건물을 짓고 그 안에서 혼천의 등을 사용해 별을 관측 했을

 

거라고도 생각했지. 맨 위에 올라가 보면 정자와 같아서

 

육안으로 관측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은 구조로 되어있음.

 

  
 

성덕대왕신종은 원래 봉덕사에 걸려 있던 큰 종이다.

『삼국유사』에 그 기록이 있다.

경덕왕은 황동 12만 근을 내놓아 그의 아버지 성덕왕을 위해

큰 종 하나를 만들려 하다가

완성하지 못하고 죽었다. 그 아들 혜공왕이 770년 12월에

종을 완성시켜 봉덕사에 안치했다.

그래서 종의 이름을 성덕 대왕신종이라고 한다.

통일 신라시대 최고의 예술품이자 과학 기술의 결정체라 할수 있다

 

 

범종 제작 과정

 

1. 밀랍 녹이기

2. 문양 조각하기

3. 밀랍 원형 만들기

4. 조각 끼우기

5. 외형 바르기

6.원형 밀랍 녹이기

7. 내형 만들기

8. 종 고정하기

9. 쇳물 붓기

10. 성덕대왕신종 완성

 

 

토기 등잔. 6~7세기의 것.

6개의 기름잔과 영락이 달린 아름다운 등잔이다

 

 

석굴암 천자의 구조.

우주를 상징하는 돔의 형식이 인상적이다

우리 민족의 훌륭한 전통 과학 기술을 재미있게 제대로 알고

우리의 아름다운 과학 문화재의 참 모습을 보았어요.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과학 기술을 일부 보여 주고 있어 정말

이해하기 좋게 만화로 설명해줘서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13살 아들, 11살 딸이 지금 배우는 것도 많이 나와서인지

몇번씩 읽고 또 읽으네요.

 

신라 시대 천문 관측 기구인 첨성대의 비밀과

신라인의 생활과 문화,

성덕대왕신종의 섬뜩한 전설과 제작 과정은 물론이고

세계인을 매료한 고려 청자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세계적인 문화 유산이

되었는지 잘 알게 되어 나중에 박물관에 가서 봐도

설명해줄수 있을 만큼 이해가 잘 가네요.

k*****7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