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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다모는 잘 만든 순정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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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치고는 드라마를 별로 보지 못하기는 편이지만- 집에 TV가 없기 때문에--;;- 다모는 볼 기회가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인구에 회자된 명장면은 대부분 다 봤을 것이다. 워낙 여기저기서 명장면이라며 부분적으로 보내 줬기 때문에. 그러나 그렇게 열성적으로 챙겨볼 생각은 하지 않았다. TV가 있는 곳에서도 그렇고, 내가 다모를 본 것은 읽을 책도, 할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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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치고는 드라마를 별로 보지 못하기는 편이지만- 집에 TV가 없기 때문에--;;- 다모는 볼 기회가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인구에 회자된 명장면은 대부분 다 봤을 것이다. 워낙 여기저기서 명장면이라며 부분적으로 보내 줬기 때문에. 그러나 그렇게 열성적으로 챙겨볼 생각은 하지 않았다. TV가 있는 곳에서도 그렇고, 내가 다모를 본 것은 읽을 책도, 할 일도 만날 사람도 없을 때, 뒹굴다가 튼 케이블 채널을 통해 본것이 대부분이다. 얼마나 많이 틀어주던지, 틀기만 하면 다모 드라마 장면이 나왔다. 그런 입장에서 예스에서의 만화 다모에 대한 혹평을 보니 좀 당혹스럽다. 나는 방학기의 만화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웬만한 액션영화보다 휠씬 뛰어난 점핑 컷(결투장면같은 데서 나오는 묘사같이- 정확한 용어는 모르겠다.)이라든지 그런 것을 보면서 영화로는 못 만들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지금 같으면 잘하면 가능할 지도 모르겠지만. 10년 전 쯤 처음 다모를 접했을 때 장면장면에서 느껴지던 등장인물의 괴로움이나, 땀냄새가 드라마에서 잘 살아났는지 묻고 싶다. 오히려 달콤한 남녀간의 사랑과 죽음으로 더 깊은 인간의 고통을 덮어버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그런 것을 느끼고 싶어서 다모를 구입하려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비련의 사랑을 그린 -베르사유의 장미, 아뉴스 데이 등등- 를 사는게 나을 것 같다. 드라마 다모의 감동을 다시 맛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만화 다모는 너무 거칠고 비린 진짜 땀과 피, 그리고 감정을 느끼게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l******a 2004.01.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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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기대를 너무..." 내용보기
오잉... 그렇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것이다. 그리고... 전권을 다 본것도 아니다. 문제있는 서평이라고 할수있다. 아무래도 드라마는 현대정서에 맞게 각색된다. 그 시대에 맞게. 그래서 옛 작품을 보면 정서가 맞지 않아서 굉장히 어색한 경우도 많다. 그땐 그렇게 재미있었는데 말이다. 딱 그거였다. 대화보다 자막이 더 많았고... 예쁜 그림만 보다가 투박한 그림을 보니 어색했다.
"기대를 너무..." 내용보기
오잉... 그렇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것이다. 그리고... 전권을 다 본것도 아니다. 문제있는 서평이라고 할수있다. 아무래도 드라마는 현대정서에 맞게 각색된다. 그 시대에 맞게. 그래서 옛 작품을 보면 정서가 맞지 않아서 굉장히 어색한 경우도 많다. 그땐 그렇게 재미있었는데 말이다. 딱 그거였다. 대화보다 자막이 더 많았고... 예쁜 그림만 보다가 투박한 그림을 보니 어색했다. 게다가 캐릭터들의 변한 모습. 물론 이 작품이 원작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드라마가 원작이라는 착각에 빠진 것이다. 그래서 기대하지 않았던 대사가 나올때마다 오마나... 하고 놀랐다. 생각해보니... 전권을 읽지않고 쓴 서평이 미안하다. 그리고... 방학기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 여형사를 발굴한 작가. 그 점에 고개를 들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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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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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은 걱정을 했었어요. 다모 원작이 드라마와 많이 틀리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하지만 그런 걱정은 단순히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장가치도 충분히 있고, 그에 따라 내용도 탄탄하여 또 새로운 느낌으로 원작을 읽었어요. 약간 선정적인 부분도 있고, 하지원 역의 다모도 하지원 낭자처럼 부드럽지는 않지만, 그 원작이 있음으로 드라마가 존재했다는 방 나으리의 말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내용보기
사실 조금은 걱정을 했었어요. 다모 원작이 드라마와 많이 틀리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하지만 그런 걱정은 단순히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장가치도 충분히 있고, 그에 따라 내용도 탄탄하여 또 새로운 느낌으로 원작을 읽었어요. 약간 선정적인 부분도 있고, 하지원 역의 다모도 하지원 낭자처럼 부드럽지는 않지만, 그 원작이 있음으로 드라마가 존재했다는 방 나으리의 말씀처럼 절대 후회하지 않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특히나 정형수 나으리가 방 나으리께 무릎을 꿇으셨다는 말씀이 원작을 보니 그 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고요, 책을 품격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t******k 200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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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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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그려낸 화백이 이두호라면, 그와 더불어 회자되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방학기다. 그가 격정적인 스타일로 그려낸 또 하나의 작품이 바로 이 책이며,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배우 하지원 주연으로 드라마로도 방영이 되었다. 당시 다모폐인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만큼 대단한 인기를 끌었었다. 원작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각색된 작품은 또 다른 원작이기 때문에 그런 구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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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그려낸 화백이 이두호라면, 그와 더불어 회자되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방학기다. 그가 격정적인 스타일로 그려낸 또 하나의 작품이 바로 이 책이며,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배우 하지원 주연으로 드라마로도 방영이 되었다. 당시 다모폐인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만큼 대단한 인기를 끌었었다. 원작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각색된 작품은 또 다른 원작이기 때문에 그런 구분을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은 것 같다. 아뭏든 끝이 해피 엔딩이 아니라서 많이 아쉽지만 재미있게 본 드라마요. 만화였다.

 

 

j***z 201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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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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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적인 관념으로 인하여서 여성의 사회적인 인지도가 아주 낮은 당시의 조선에서 형사로 활동을 하였던 다모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녀를 주인공으로 하여서 당시의 집권세력인 이씨 왕조를 위협을 하였던 내부의 적을 토벌을 하면서 사회의 문제가 된 사전에 대한 해결을 보여줍니다. 여성이라는 특성을 이용을 하여서 남녀간의 내외를 엄중하게 구별을 하였던 조선의
"액션 활극" 내용보기

유교적인 관념으로 인하여서 여성의 사회적인 인지도가 아주 낮은 당시의 조선에서 형사로 활동을 하였던 다모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녀를 주인공으로 하여서 당시의 집권세력인 이씨 왕조를 위협을 하였던 내부의 적을 토벌을 하면서 사회의 문제가 된 사전에 대한 해결을 보여줍니다.


여성이라는 특성을 이용을 하여서 남녀간의 내외를 엄중하게 구별을 하였던 조선의 사상을 지키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특정한 직업군의 인물이 자신의 특징인 여성성을 발휘를 하여서 사건을 해결을 하는것이 아닌 오로지 남성의 모습으로 행동을 하고 그러한 작업의 공로는 모두 자신이 사모를 하는 남성에게 돌리는 일방적인 사랑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회에서 자본이 돌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화폐는 인간의 경제활동의 초석으로 작용을 하지만 그러한 화폐가 가지고 있는 공신력이 상실이 된다면 화폐를 이용을 하여서 움직이는 물자의 원활한 소통에 문제가 발생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믿을수가 없는 화폐의 사용을 중지를 하고 과거와 같은 물물교환을 선호를 하면서 대량의 물자가 움직이는 시장이 망가지는 현상이 발생을 할수가 있는데 그러한 화폐의 공신력을 망가지게 만드는 위조 화폐를 사용을 하여서 시장의 질서를 파괴를 하는 사범들을 잡기 위하여서 활동을 하였던 다모가 위조화폐를 대량으로 유통을 하면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고 있던 무리의 배경으로 작용을 하는 인물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사상이 조선을 이루고 있는 이씨를 몰아내고 다른 성씨의 임금을 가지는 나라의 건국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알게 되면서 잡범을 잡아들이는 이야기에서 역모라는 스케일이 거대한 이야기로 변모가 됩니다.


왕조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능력이 있는 왕들이 나와서 나라를 운영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경우는 극히 적고 대다수의 왕들이 무능한 경우가 많고 무능한 왕의 치하에서 괴롭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불만이 왕조의 타파로 활용이 되기도 하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서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에 대하여서 이론을 확립을 하고 있는 사상들을 이용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한 사상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역성혁명을 이루기 위하여서 사회에 혼란을 가지고 오면서 자신의 이익을 얻을수도 있는 방법인 화폐의 변조를 사용을 하는 무리에 대한 토벌과 함께 그러한 무리들이 가지고 있는 욕망에 대하여서 대처를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는 자신들만의 욕망과 왜 그러한 욕망들이 발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당시의 사회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성이 주인공으로 등장을 하고는 있지만 여성성을 버리고 남성성만을 위주로 활동을 하는 장면들에서 왜 여성을 주인공으로 하였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도 하지만 조선의 시대상황이 여성이 주도적으로 활동을 하는것은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에 입각을 하여서 보조적인 방법을 사용을 하는 여성의 입장과 그러한 입장에서 발생을 할수가 있는 문제를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을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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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드라마를 보지 않고 보았더라면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나는 드라마를 보지 않고 보았더라면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내용보기
내가 머리털 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드라마가 바로 다모이다. 어줍잖은 사랑싸움이나 어처구니없는 가치관을 물들게하는 드라마는 절대 안본다는 것이 나의 철칙이었다. 그 날도 나는 늦은 밤 아이들을 재우고 살이되고 피가되는 유익한 다큐멘터리를 안하나 리모콘을 들고 이리저리 눌러대고있었다. 그런데 아주 재미있는 화면을 보았다. 배를 타려고 하는 사람들이 실랑이를 벌이
"나는 드라마를 보지 않고 보았더라면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내용보기
내가 머리털 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드라마가 바로 다모이다. 어줍잖은 사랑싸움이나 어처구니없는 가치관을 물들게하는 드라마는 절대 안본다는 것이 나의 철칙이었다. 그 날도 나는 늦은 밤 아이들을 재우고 살이되고 피가되는 유익한 다큐멘터리를 안하나 리모콘을 들고 이리저리 눌러대고있었다. 그런데 아주 재미있는 화면을 보았다. 배를 타려고 하는 사람들이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이었는데 애가 아프다면서 아이를 들쳐업고 있는 부부가 있었다. 어허 아이가 아프다는데..애 가진 사람으로서 유심히 보았다. 어떻게 표현하나 잠깐만 보자...그런데 이게 무슨...어느 나그네가 남장여인네 손목을 잡는 장면이..그런데 아주 절제되어있는 연기력..그리고 엄청난 무공장면...재미있군 하면서 TV를 껐다. 조금 있다가 다시 켰는데 정말 흥미로운 장면..나중에 확인해 본바 마축지가 아주 빠르게 도망가는 장면이었다. 너무재미있게 처리된 화면(전문용어는 잘 모른다)이었는데 어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설이 길었는데 이렇게 어찌어찌해서 다모를 보게 되었다. 무술드라마와 적절한 사랑의 가미...참 재미있고도 감동적으로 보았다. 연기자들의 연기력, 대본, 연출력, 음악, 등등 모든 것이 완벽한 화음을 이룬 드라마가 있구나라는 생각.....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뭔가 미진함을 느꼈던 차에 신문에서 방학기선생님의 다모에 대한 평을 보게 되었는데 여자주인공이 나약한...사랑운운 하는 대목에 눈길이 가게 되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다모의 1% 모자람을 느끼던 나는 즉시 다모셋트를 거금을 주고 구입했다. 그런데 읽은 소감은..? 한마디로 다르다...만화 다모는 정말 냉정하고도 치밀한 무술의 달인인 다모가 나온다. 하지만 사랑에는 무기력한..아무 말도 하지 않는 그림자같은..종사관의 또 다른 사랑의 모습에도.. 드라마 다모는 조금 발전되었다. 연약해보이지만 높은 무술의 경지인 다모. 사랑에서는 발전된 모습..하지만 그 어렵게 찾은 사랑을 또 남매간의 사랑이라는 봉인을 씌운다. 기개있는 여자주인공이 제대로된 사랑을 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아마 미래에 다모가 리메이크판으로 나온다면 무술도 제대로 하고 사랑도 제대로 하는 야무진 여자주인공의 모습이 나올 것이다.
h******a 200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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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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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먼저 봐서일까요... 드라마에 비해서 미흡한 점이 상당히 많았어요. 그거야 책과 드라마가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한 만화가 영화되었는데 만화를 형편없이 깍아버렸다고 ㅇ엄청난 비난을 받았죠. 과연 이 책은 어떨까요? 원작이 있으므로 해서 드라마가 생겨난 거지만 느낌은 드라마가 훨씬 좋아요. 드라마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 그런건가요? 새롭게 알게 된건 조선시대에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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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먼저 봐서일까요... 드라마에 비해서 미흡한 점이 상당히 많았어요. 그거야 책과 드라마가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한 만화가 영화되었는데 만화를 형편없이 깍아버렸다고 ㅇ엄청난 비난을 받았죠. 과연 이 책은 어떨까요? 원작이 있으므로 해서 드라마가 생겨난 거지만 느낌은 드라마가 훨씬 좋아요. 드라마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 그런건가요? 새롭게 알게 된건 조선시대에도 여형사가 있었다는 점. 사극에서 나왔던 관복들이 그리 멋있는 줄 몰랐어요. 조선시대 관복들 중에도 멋진게 많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다모의 노래도 신선했고, 목소리들이 파워풀했어요. 다모 책과는 상관없지만 다모의 '단심가' 노래는 훌륭했죠. 그렇다면 이 드라마와 책을 바탕으로 영화화될 '다모'는 어찌될까요? 여주인공은 하지원이고 남자주인공들은 바낀다고 하던데, 드라마 못지않게 좋을 것인지... 책은 그리 신선하다기 보다는 인물들에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요. 드라마가 영상을 너무 멋지게 해서 인가요?
YES마니아 : 골드 g******4 200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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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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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리뷰에 보니 압도적으로 이 책에 대한 실망이 크더군요 저또한 드라마 다모의 영상기법 훌륭한 배우와 조연들 그리고 스토리 이 세박자가 잘 어루려져 있어서 그 원작인 방학기 만화가의 작품에 엄청기대치를 높여 거금(?)을 투자하였습니다. 하지만 1편에 이어 지금 4편에 돌입한 상태에서 이 책을 그만 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제 아내에게는 드라마의 선입견으로 이 책을 보
"실망입니다." 내용보기
독자리뷰에 보니 압도적으로 이 책에 대한 실망이 크더군요 저또한 드라마 다모의 영상기법 훌륭한 배우와 조연들 그리고 스토리 이 세박자가 잘 어루려져 있어서 그 원작인 방학기 만화가의 작품에 엄청기대치를 높여 거금(?)을 투자하였습니다. 하지만 1편에 이어 지금 4편에 돌입한 상태에서 이 책을 그만 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제 아내에게는 드라마의 선입견으로 이 책을 보면 실망하니 차라리 보지 말라고 애기 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나름대로 몆가지 소견을 올리니 독자분의 현명한 판단과 심사숙고로 책을 접하시길.. 첫째: 드라마의 애절한 황보종사관과 채옥이의 사랑이 배제된 원작입니다. 방학기의 터치기법으로는 설사 드라마와 같은 내용으로 구성된다 한들 충분히 소화시킬수 없다 생각이 들더군요 둘째: 구성내용이 너무나 획일적이고 냉정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본 다른 독자분도 아마 저와 같다는 느낌일 겁니다. 구성내용과 터치기법 그리고 독자들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내용이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차라니 출판하시기 마시고 그냥 내버려두시지... 실망입니다.
k****0 200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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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잇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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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사극으로 인기를 끌었던 다모.. 이런 다모의 원작은 어떠한가.. ..열연한 하지원의 모습을 그리며 읽던 중.. 흠.. 다모는 드라마를 먼저 봐서 그런지.. 배우들과 소설속의 가상의 인물을 비교하게 됐다.. 기본 줄기는 비슷하지만.. 인물들의 속속들이 모습들은 쫌 다르달까.. 예를 들어 황보윤의 캐릭터가 그렇다.. 그는 오직 채옥을 사랑하며.. 채옥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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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사극으로 인기를 끌었던 다모.. 이런 다모의 원작은 어떠한가.. ..열연한 하지원의 모습을 그리며 읽던 중.. 흠.. 다모는 드라마를 먼저 봐서 그런지.. 배우들과 소설속의 가상의 인물을 비교하게 됐다.. 기본 줄기는 비슷하지만.. 인물들의 속속들이 모습들은 쫌 다르달까.. 예를 들어 황보윤의 캐릭터가 그렇다.. 그는 오직 채옥을 사랑하며.. 채옥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버릴 정도로 멋지고 충직한 사람이지만.. 이것이 바로 드라마의 맹점이다 조선시대에도 현대에도 이런 남자는 없다 멋잇긴 하지만 원작 속 황보윤은 전형적인 신분에 입각한 출세주의자고 채옥을 사랑햇다기보다는 이용한 놈이다. 좀 허망하달까..? 비현실적인 이야기다..
a***2 200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