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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속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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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나의 왕이시다. 그분은 보잘것 없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도 마다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나는 늘 살면서 불평을 한다. 그러면서 크리스챤이라고 했다. 참 부끄럽다.   책을 읽다보니 교회를 놀이터라 비유해 놓았다. 나에게 교회는 어떤 곳인가? 놀이터.... 내 모든것을 내려 놓고 마음 편안하게 예배 드리고 오는 놀이터인지? 아님 책속에서 말하는 고만고만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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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나의 왕이시다.

그분은 보잘것 없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도 마다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나는 늘 살면서 불평을 한다.

그러면서 크리스챤이라고 했다. 참 부끄럽다.

 

책을 읽다보니 교회를 놀이터라 비유해 놓았다. 나에게 교회는 어떤 곳인가?

놀이터.... 내 모든것을 내려 놓고 마음 편안하게 예배 드리고 오는 놀이터인지?

아님 책속에서 말하는 고만고만한 존재들이 그 못난 재주도 재주랍시고 끄집어 내놓고 잘난 척하는 그 가벼움으로 부담없이 운영 되는 곳인지?

 

잠언은 이스라엘의 솔로몬왕이 기록한 것이다.

솔로몬왕은 잠언을 통해서 인간 본색이 어떠한지를 보여준다.

인간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인간 안에서 배태되고 몸부림치는 인간의 본성을...

그리고 인간의 본색으로 인한 한계를 보여줌으로 예수님을 통해서만 살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지혜인것이다.

 

지혜는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잠언 3:18)

나 또한 이땅에 살기에 합당한 자로서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야겠다.

어릴적 즐거부르던 "돈으로도 못가요.하나님나라.힘으로도 못가요.하나님나라.거듭나면 가는 나라.하나님 나라.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나라"

가 갑자기 흥얼거려진다.안식일을 잘 지킨다고,성경책을 많이 묵상했다고,기도를 열심히 했다고,십일조를 꼬박꼬박했다고 가는 천국이 아니다.

나 또한 안식일만 지키고 크리스챤이라 말하는 부끄러운 자였다. 앞으로는 생명나무를 붙들고 아내로서 남편에게, 부모로서 자식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고 말씀하신 사명을 다 하도록 하여야겠다.

"지혜로운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미련한 것이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예수님의 피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야 말고 지혜로운 자이다.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해 날마다 말씀으로 무장하고 말씀을 통해 늘 지혜로운 자로 변모하는 자가 되어야 할것이다.

 

잠언을 통해 다시 한번 거듭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생각하면서....

 

s********n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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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서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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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하면 우리가 잘아는 성경속의 지혜의 서라고합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이스라엘을 잘 다스리기위해 부와 명예도 버리고 지혜를 구하여 적은 것이 잠언입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책보다도 잠언속의 그리스도가 어떻게 나타내었나 흥미로워졌습니다. 왜냐하면 거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 것이고 어떻게 살아야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사는 것인가하여 책을 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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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하면 우리가 잘아는 성경속의 지혜의 서라고합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이스라엘을 잘 다스리기위해 부와 명예도 버리고 지혜를 구하여 적은 것이 잠언입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책보다도 잠언속의 그리스도가 어떻게 나타내었나 흥미로워졌습니다.
왜냐하면 거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 것이고 어떻게 살아야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사는 것인가하여 책을 펴들기 시작했습니다.
잠언이라고하여 보다더 세분화되고 내 마음에 부딪치는 책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이 일었지만 내용을 읽어 나가다보니 부분부분 설교말씀이고 때로는 약간 이해하기가 난해한 점도 있었습니다.
즉 성인이라서 그런지 학생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어 나간다면 약간 이해가 좀...
그러나 주된 내용은 어리석은 자와 지헤로운자의 행동에 대한 비유를 통하여 내 자신을 다시금 바라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얻겠다고 책속에서 여행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한다고 하지만 진정한 지혜 지식의 근본 즉 여호와 하나님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의 율법에서 지금은 율법을 완성시키고 신약시대를 통하여 예수님의 지헤의 서 즉 그리스도의 잠언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스쳐지나가는 잠언속의 그리스도가 아닌 생각할수 있는 잠언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지혜로운 분들이 다 되어서 세계속에 우뚝서는 이 나라 이민족이 되고 유대인보다도 더 훌륭한 지혜로운분들이 많이 나와서 세상을 지배하고 이끌어 나가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모두 잠언을 통하여 지혜로운 분들이 다 되었으면 지혜롭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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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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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1:7)이라고 했다. 세상 모든 지식과 지혜는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왜냐하면 그분이 이 세상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이다. 결코 우리 스스로 만든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에 결국 우리의 지적 활동은 그분의 부산물에 불과하다. -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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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1:7)이라고 했다. 세상 모든 지식과 지혜는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왜냐하면 그분이 이 세상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이다. 결코 우리 스스로 만든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에 결국 우리의 지적 활동은 그분의 부산물에 불과하다. - 그렇다고 우리의 생각을 그분이 조정하신다는 말이 아니다. 단지 우리의 모든 것은 그분이 허락하신 결과이고, 그분 안에 종속 된다는 말이다. - 그러나 어리석은 인간은 자신 스스로를 주체화시켜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새로운 것인양 착각한다. 자신의 모든 수고와 노력이 자신으로부터 근거한 것이라고 오만한 생각을 한다.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모든 인간의 모든 활동은 단지 하나님의 손 안에서 벌어지는 것일 뿐이다. 결코 그 경계를 벗어날 수 없다. 문제는 인간은 여전히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을 의지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독립적인 삶을 원하고, 특히 세상 것을 좇으려 한다. 진정한 지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지혜로 살려고 노력한다.

 

 

 

 '잠언 속의 그리스도'

 

 이 책의 저자 이근호 목사는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그는 여러 책에서 한국 교회와 신학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바른 진리에로의 돌어섬을 역설한다. 거침 없고, 독설적이기도 한 외침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귀기울여 볼 만 하다.

 

 이 책은 잠언과, 지혜와 그리스도를 연결한다. 힘을 추구하며 나 중심의 삶을 좇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교만을 맹렬히 지적한다. 특히 구조와 객체를 이야기 하며 인간의 객체화를 지적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구조 속에서 벗어나 자신을 객체화 시켜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인간의 오류를 밝힌다. 그리고 구조 속에서 바른 지혜를 추구 할 것을 주장한다. 힘을 추구하지 말고 힘 없이 진정한 지혜로 살 것을 말한다.

 

 다른 내용은 읽어 볼 만하지만 후반부가 무척 아쉽다. 초반부와 중반부까지 잠언과 그리스도를 이어가며 인간의 삶의 방식에 대해 잘 이야기 한다. 그러나 후반부, 특히 끝무렵에는 잠언을 풀이하는데 이것이 너무 짧게, 대충 설명하는 식으로 지나간다. 때문에 차라리 잠언 풀이는 하지 않는 게 나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힘을 추구하며 산다. 더 많은 힘을 거머쥐어 남들을 휘어 잡으려 한다. 타인을 구속하고, 그 대가로 자신은 자유를 얻으려 한다. 그러나 진정한 자유는 남을 구속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힘은 힘을 추구하지 않을 때,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추구 할 때 얻을 수 있다. 그것이 지혜이고, 인간의 온전한 삶이다.

f********3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