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한 쪽은 동화. 오른쪽 한 쪽은 과학적 설명을 덧붙여 놓은 형식의 그림책이다. 구름은 아주 작은 물방울을 만들고 그 물방울들이 무거워지면 비가 되어 떨어진다고 한다. 음, 비의 원리를 참 간략하게 설명을 잘 해 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번개는 엄청난 전기이고 천둥은 그 전기의 푹발때문에 생기는 엄청난 소리라고 설명을 해 주고 있다. 맞아. 번개와 천둥은 다른 것이지.유아들이 처음 접하는 과학책으로 간단 명료해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한 쪽으로는 동화가 있는 이야기도 친근함을 줄 것 같고. 그 다음에 뜨는 무지개에 대한 설명은 무지개는 공기중에 있는 아주 작은 물방울들이 햇빛에 반사되면서 만들어진다고 한다. 맨 뒷 페이지에는 용어 설명도 잘 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