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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께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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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안녕하세요? 저는 시준이에요. 그때 용왕님이 병에 걸리셨잖아요, 아무리 그렇다 해도 자기 병 고칠 때 한 생명을 희생 시키려하다니 너무하시네요. 용왕님의 목숨이 소중하시다면 토끼의 목숨도 소중한 것 아닙니까? 이번은 용왕님이 너무했잖아요! 토끼는 자기의 간을 빼면 죽으니 얼. 마. 나. 무서웠겠습니까 ! 그러니 토끼한테 사과를 하고 그 일을 반성하세요! 그리고 그 일
"용왕님께 보내는 편지" 내용보기
용왕님 안녕하세요? 저는 시준이에요. 그때 용왕님이 병에 걸리셨잖아요, 아무리 그렇다 해도 자기 병 고칠 때 한 생명을 희생 시키려하다니 너무하시네요. 용왕님의 목숨이 소중하시다면 토끼의 목숨도 소중한 것 아닙니까? 이번은 용왕님이 너무했잖아요! 토끼는 자기의 간을 빼면 죽으니 얼. 마. 나. 무서웠겠습니까 ! 그러니 토끼한테 사과를 하고 그 일을 반성하세요! 그리고 그 일을 자라에게 맡겼으니 용왕님이 재판을 받아야 마땅하지요. 그리고 자라한테 이렇게 말해주세요. '자라야 너는 용왕님 말만 따르니 하는 행동이 올바른지 올바르지 않은지를 아는 걸 배워야겠다' 그리고 용왕님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토끼한테 사과하세요. 아! 그리고 병에 안걸리려면 정해진 시간만 놀고 술먹고 일을 해야 할땐 일을 하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y*****6 202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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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우리전통문화, 우리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 이야기도 많이 접해야 한다는 게 내 지론이다. 우리 민족의 옛이야기 속에 담긴 지혜와 정서는 지금의 우리의 모습을 잘 반영해 준다고 생각된다. 온이이지신이라 하지 않던가. 옛 것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미래에 더욱더 멋진 우리의 문화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우리의 것을 버린 외국의 것으로 포장하는 것은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우리전통문화, 우리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 이야기도 많이 접해야 한다는 게 내 지론이다. 우리 민족의 옛이야기 속에 담긴 지혜와 정서는 지금의 우리의 모습을 잘 반영해 준다고 생각된다. 온이이지신이라 하지 않던가. 옛 것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미래에 더욱더 멋진 우리의 문화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우리의 것을 버린 외국의 것으로 포장하는 것은 이미 우리의 냄새를 찾고자 하는 외국인에게는 식상한 모습일 것이다.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왔는데 자국의 것이랑 별반 다를게 없는 모습,  정서의 우리나라를 본다면 실망이 이만저만 아닐 것이다. 우리의 것을 토대로 세계화적인 문화를 이룩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된다.

우리의 옛이야기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란 책도 슬근슬근 우리 책읽어 세계에 획그어 라는 문구로 바뀌어 우리의 문화를 자랑하는 기획의 한 자리로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는 구수한, 재미난 이야기거리요, 우리 민족의 즐기는 흥이었다.

우리 아이들도 그러한 재미를 느끼는 시간이 되어 고전 속에 빠졌다.

잘 알고 있는 토끼전과 흥부놀부전, 심청전은 앞의 내용을 먼저 꿰차며 알은 체를 했다.

장끼전과 옹고집전은 내가 읽어주는 동안 열심히 듣고 있었다.

아이들의 먼 미래에 우리 이야기주머니를 또 그 미래의 아이들에게 전해줄 끈이 여기에 담겨 있는 듯 했다.

옛이야기 5편을 통해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떠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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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 이야기.
"우리 고전 이야기." 내용보기
예나 지금이나 고전읽기는 참 재미나고 흥미로운것 같아요.. 뻔히 아는 이야기지만 언제 읽어도 신나는 느낌이랍니다.. 특히 다양한 우리 고전들을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책이라 합니다..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끼전, 옹고집전을 만날수 있었네요..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듯이 그랬지....를 통해서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고 이야기속에 집중하는데에도 좋지 않았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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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고전읽기는 참 재미나고 흥미로운것 같아요..

뻔히 아는 이야기지만 언제 읽어도 신나는 느낌이랍니다..

특히 다양한 우리 고전들을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책이라 합니다..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끼전, 옹고집전을 만날수 있었네요..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듯이 그랬지....를 통해서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고 이야기속에 집중하는데에도 좋지 않았나 생각들어요.

특히 장끼전은 우리 어른들에게도 흥미롭고 아이들에게도 새로웠던 것 같아요..

우리 고전속에서는 다양한 감동과 모험 지혜를 엿볼수 있답니다..

그러기에 고전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양한 이야기속에 아이들이 많이 느끼고 배울수 있는

교훈을 얻고 갈수 있답니다...

그림도 참 익살스럽고 친근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받았어요..

게임과 흥미를 위주로 하는 아이들에게도

참 차분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달해주는것 같아요.

곧 우리 고전읽기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초등학생 들에게도, 유치원생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주어도

참 큰 의미가 있는 고전같아요.

k******0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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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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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끼전, 옹고집전 5개의 고전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놓은 것으로 따분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고전을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었지만 원작에 충실하여 어른들이 읽어도 될만큼 가볍지만은 않은 책입니다.   고전은 학교 교과에서나 접하게 되는데 내용 전체가 아닌 일부분만 사용하여 늘 아쉬움이 많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내용보기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끼전, 옹고집전 5개의 고전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놓은 것으로

따분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고전을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었지만 원작에 충실하여 어른들이 읽어도 될만큼 가볍지만은 않은 책입니다.

 

고전은 학교 교과에서나 접하게 되는데 내용 전체가 아닌 일부분만 사용하여 늘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그런 아쉬움을 뒤로 하고 원작에 충실하면서 입말체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전과 함께 목판화 같은 다양한 일러스트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흥부전에서 박타는 내용에서는 한편의 판소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콩 하나에 욕심이 멀어버린 장끼와 까투리가 다투는 모습과,

짚으로 만든 허수아비가 가짜 옹고집이 되어 흉내내는 것을 아주 재미있어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판타지나 과학만화들을 주로 좋아하는데 이 책은 판타지나 과학만화 못지 않은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고전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뿌리를 배우고

해학과 웃음 그리고 모험과 감동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초등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어 우리 고전 한 권쯤은 집에 두고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을 시리즈로 만들어 장화홍련전, 춘향전, 홍길동전 등 다른 고전도 만나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n******o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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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 내용보기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웬만하면 한번쯤은 읽어본 우리 고전들을 묶어놓은 책입니다~^^   너무 흔하게 접하기도 하거니와 귀동냥으로 듣기도 많은 들은 이야기라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걸 소홀히 할 수도 있는 얘기들이죠.   흥부가 빰 맞은 얘기, 토끼가 용궁으로 끌려가는 얘기, 심청이가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얘기등등 각 이야기별 하이라이트에 대해서는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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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웬만하면 한번쯤은 읽어본 우리 고전들을 묶어놓은 책입니다~^^

 

너무 흔하게 접하기도 하거니와

귀동냥으로 듣기도 많은 들은 이야기라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걸 소홀히 할 수도 있는 얘기들이죠.

 

흥부가 빰 맞은 얘기,

토끼가 용궁으로 끌려가는 얘기,

심청이가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얘기등등

각 이야기별 하이라이트에 대해서는 아이들도 기가 막히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막상 전체 이야기를 제대로 알고 있는 아이들이 드문것도 사실입니다여~^^;;

 

소개드리는 책은

또끼전,흥부전,심청전,장끼전등 읽어볼만한 우리의 고전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내용을 줄여놓은 책입니다.

물론 내용자체도 저학년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각 페이지 별로 삽화도 충분히 들어 있어

아이들이 읽어나가는데 지루함을 느끼진 않을듯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 궁금한게 생겼는데여~^^;;

장끼전의 내용을 제대로 알고 있는 어른들이 많을까?

라는 의문이요..헤헤

 

제목은 익숙하다고들 하는데..

내용은 정확히 아는 어른들이 의외로 적더라구요.

뭐..제 주의만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여~^^;;

여하튼 아이들에게 보여주면서 어른들도 한번쯤은 슬쩍 읽어보시길여~

고전은 읽을수록 새로운 맛이 나는게 매력인듯 합니다.

충분히 매력적인 책으로 보입니다여~^^

 



s***p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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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근슬근 박 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
"슬근슬근 박 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 내용보기
"와.. 옛날 이야기다…" 라고 아이가 먼저 반기던 책이였습니다. 아이에게 방학동안 양질의 도서를 읽게해주고 싶었는데 마침,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우리의 고전을 아이에게 읽힌다면 얼마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란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권해보았더니 아이가 "와.. 옛날
"슬근슬근 박 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 내용보기

"와.. 옛날 이야기다…" 라고 아이가 먼저 반기던 책이였습니다.

아이에게 방학동안 양질의 도서를 읽게해주고 싶었는데 마침,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우리의 고전을 아이에게 읽힌다면 얼마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란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권해보았더니 아이가 "와.. 옛날이야기다.." 하면서 너무 반기고 좋아한 책이랍니다.

아무래도 아이 눈에도 우리의 이야기라는 사실이 들어오나 봅니다..^^

 

그런 아이의 반응을 보니까,, "하긴 나도 저만할때 고전소설 참 좋아했었는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될꺼 같은 예감도 들었구요.^^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고전중에서도 대표격인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끼전,

옹고집전 이렇게 5개의 고전이 나오는데요. 모두다 워낙 유명한 고전이기도 하지만,

그랫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고전 중의 고전이기 때문에 아이가 고전의 흐름을 알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 고전 소설 읽는 것이 또 붐이 되어서 인지..우리 아이 친구들도 많이 읽고 있고,

저도 아이에게 읽으라고 권해야겠구나 생각했거든요.

이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요즘 읽고 있는 서양 소설중에 판타지 소설이 워낙 유명하지요?
판타지 소설처럼 흥미롭고, 너무나 재미있는 매력이 바로 우리 나라의 고전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옛날,,옛날에… 라고 시작되는 우리나라의 전래동화와 비슷하지만, 또다른 매력을 지닌..,,

그런 소설이 바로 우리의 고전 소설들이 아닐까? 싶었거든요.
고전의 재미를 이번기회에 아이가 알아서 더 많은 우리나라 고전을 찾아보고, 읽어보고, 또 재미있어 하면 좋을꺼 같아요.

y***s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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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마당극에 들어 앉이 있는 듯~~
"판소리 마당극에 들어 앉이 있는 듯~~" 내용보기
아이들 어릴때부터 전래동화를 종종 보아왔다.내가 아는대로 옛날 이야기를 입말로 들려주기도 하고 동화책으로 나온걸 읽어주기도 했다.하지만 딱히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맛깔스럽게 전해주는 이야기책은 없었다.아이들용 전래동화책은 그림위주의 내용은 아주 간략하거나 딱히 특징없어 색다른 창작 이야기들에 묻히곤 했다.그러다 이번에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를 읽어보니
"판소리 마당극에 들어 앉이 있는 듯~~" 내용보기
아이들 어릴때부터 전래동화를 종종 보아왔다.
내가 아는대로 옛날 이야기를 입말로 들려주기도 하고 동화책으로 나온걸 읽어주기도 했다.
하지만 딱히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맛깔스럽게 전해주는 이야기책은 없었다.
아이들용 전래동화책은 그림위주의 내용은 아주 간략하거나 딱히 특징없어 색다른 창작 이야기들에 묻히곤 했다.
그러다 이번에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를 읽어보니 우리 고전이 원래는 이렇게 재미있었구나라는걸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은 소감은 한마디로 ’한바탕 놀아 재끼는 판소리 마당극에 들어 앉이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충격이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전할 수 도 있다는 사실에 그동안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준 전래동화들이 슉슉~ 지나가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어린아이들에게도 제대로 된 고전을 들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아이들은 쉽고 간단하게 생략된 고전만 읽는게 좋을 거라는건 그동안 어른들의 편견일 수 도 있지 않을까.
아이들도 제대로된 우리맛이 넘쳐나는 고전을 읽는다면 더 즐겁게 좋아할 것 같다.
우리 아이에게 토끼전부터 잠자리 이야기로 읽어 줬는데 너무나 재미있어하며 인기가 좋았다. 
물런 대충 내용은 아는 것이었지만 입말체의 재미와 함께 좀더 세세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인지 읽는 나도 듣는 아이도 흥미진진하였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를 전하고 또 장터에서 마당극이나 판소리를 보았겠지. 
요즘은 워낙 미디어가 발달해 오히려 생생하게 함께하는 현장에서보다 기계음을 더 많이 듣게되는건 아닌가 싶다.
아무리 좋은 오디오를 통해서 듣는다 해도 직접 듣고 느끼는 것만 하겠는가 말이다.
이런게 풍요속의 빈곤이랄까?
즐거운 고전읽기를 한 아이들과 함께 우리의 판소리나 마당극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한 고맙고 감사한 책이다. 
k****6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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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근 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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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참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요즘이네요 우리 학창시절엔 그저 공부차원으로 읽던 고전이 이제는 재미있는 동화처럼 우리이 고전을 읽을수 있게되었으니 공부도 하고 재미난 동화도 읽을수 있는 요즘 아이들이 하냥없이 부럽기만 하네요.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책 제목을 보면 바로 [심청전]이란것쯤은 삼척동자(?)도 알만한 제목이지만 이처럼 심청
"슬근 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내용보기

세상이 참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요즘이네요

우리 학창시절엔 그저 공부차원으로 읽던 고전이 이제는 재미있는 동화처럼 우리이 고전을 읽을수 있게되었으니

공부도 하고 재미난 동화도 읽을수 있는 요즘 아이들이 하냥없이 부럽기만 하네요.

 

[슬근슬근 박타고 인당수에 몸던져] 책 제목을 보면 바로 [심청전]이란것쯤은 삼척동자(?)도 알만한 제목이지만

이처럼 심청전의 고전적인 제목 떨쳐내고 재미난 동화처럼 제목을 지었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친근감이 팍팍 가는

책이네요.

총168페이지에 듬성 듬성 보이는 투박한 그림은 기교없이 우리아이들의 그림처럼 정겹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책한권으로 [토끼전,흥부전,심청전,장끼전,옹고집전]을 두루 읽을수 있어 더 유익하네요.

 

우리아이 여름방학  목표가 학기주에 못읽었던책 읽기였지만 막상 방학을 하고 나니

학원여름방학특강수업에다 각종 자격증 도전...에 쫒기다보니 책읽은 시간이 그닥 많지 않았지만

적어도 하루에 1책 독서하는 것을 기준으로  시간날때는 3권도 좋고 그렇게 꾸준히 책을 읽고 있는 편이예요.

 

우리 고전의 묘미를 살린 이 책은 소리내어 읽는 묘미가 있어요.거기다 옛말도 자주 등장하고 있어서

우리조상들의 지혜까지 겸해서 배울수 있어 좋아요.

이책은 처음한번은 정독해서 읽고 그 다음은 소리내어 책을 흥에 겨워 읽듯이 즐겁게 한번 읽어보는것도

다른책과 특징지어 읽을수 있는 책이란 생각입니다.

 

우리고전을 소리내어 읽어보고,그속에서 지혜도 배워가는 양서네요.

w********r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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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원작과 한걸음 더 가깝게~ 맛깔나는 글 속에 감동이~ ^-^
"고전 원작과 한걸음 더 가깝게~ 맛깔나는 글 속에 감동이~ ^-^" 내용보기
우리 나라 고전은 원작을 그대로 읽을 때 비로소 그 이야기만이 담고 있는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네 판소리도 자세히 듣고 있자면 리얼하면서도 맛깔난 소리와 아니리 때문에 배꼽을 잡고 웃기도 하고 슬픈 노랫말에 가슴을 적시기도 하지요.. 우리 고전도 원작에 조금 더 가까운 느낌으로 읽어본다면 서양의 고전과는 또 다른 독특한 멋과 감동이 가득 담겨
"고전 원작과 한걸음 더 가깝게~ 맛깔나는 글 속에 감동이~ ^-^" 내용보기






우리 나라 고전은 원작을 그대로 읽을 때 비로소
그 이야기만이 담고 있는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네 판소리도 자세히 듣고 있자면 
리얼하면서도 맛깔난 소리와 아니리 때문에 배꼽을 잡고 웃기도 하고 
슬픈 노랫말에 가슴을 적시기도 하지요.. 

우리 고전도 원작에 조금 더 가까운 느낌으로 읽어본다면 
서양의 고전과는 또 다른 독특한 멋과 감동이 가득 담겨 있음을 알 수 있겠구요.. 





초등 교과 과정 연계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 중 
[슬근슬근 박 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 는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장끼전, 옹고집전의 다섯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고전 중에서도 더 많은 인지도 덕분에 판소리 열두 마당에도 있는 이야기들 중 
아이들이 읽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지혜와 재미,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모아 놓은 책이랍니다.. 


" ...다리를 쏙쏙 집어넣으면 뭍짐승들이 보기에 솥뚜껑 같기도 하고 수박 껍질 같기도 하거든... " 
" .. 놀부는 아내를 시켜서 박국을 끓이게 했어.. 이게 또 무슨 희한한 조화일까? 
식구들이 말을 할 때마다 말끝에 '당동' 소리가 따라붙어 나오지 뭐야.. "

우리 고전도 아이 눈높이에 벗어나지 않는 한에서라면 한번 제대로 읽혀 보자.. 싶어 선택한 책인데 
평소 아이와 즐겨 읽던 전래 동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난 표현들이나 이야기들이 많이 등장해 주셔서 '책 읽는 재미' 를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우리 나라 고전은 우리 민족의 소박하고 올곧은 성품이 많이 묻어나는 글들이 많아 
이야기를 보면서도 맘이 참 편해지는 것 같아요.. 
이야기의 말미엔 항상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아지고 
선한 사람에겐 그의 선행에 걸맞은 선물이 주어지곤 하지요.. 

초등 교과 과정과도 연계 되는 우리 고전 이야기를 
깊은 우리네 멋을 느끼며 읽어볼 수 있는 맛깔스런 책이었습니다.. *^^*

s***8 201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