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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의 가장 위대함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척이나 많다. 첫째는 자연이 아닐까 싶다. 둘째는 아마도 인간의 창조일 것이다. 자연의 위대함과 거룩함이 있다면 인간은 그야말로 신이 만드신 가장 오묘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어떻게 이처럼 하나 하나 각기 다른 모습과 성향과 재능을 부여해 주셨는지 그 위대함에 무릎을 저절로 꿇게 만든다. 인간의 몸은 참으로 신비함 그 자체이다. 아픔을 느끼고 그것을 어느 정도는 다시 재생할 수 있는 능력도 부여해 주셨다. 끊임없는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도 끝까지 그 신비함을 아직도 다 밝혀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자기 몸이지만 과연 우리가 내 몸에 대한 지식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우리가 간단한 지식을 학습을 통해 알고 있지만 그리 많은 것을 살아있는 동안 다 알지 못한다. 여기 인체 박사 설홍수와 그의 아들 코난 그리고 연구원 연규원의 가족은 그야말로 탐정가족이라 해도 크게 부족함이 없다. 인체 박사 설홍수는 명탐정으로 알려져 있다. 범인을 가리키는 중요한 액체인 피가 처음에 등장한다. 피는 적색을 띤다. 그것은 헤모글로빈 때문에 적색을 띄지만 헤모사이아닌은 파란색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척추동물은 적색이지만 연체동물,절지동물은 파란색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만약에 피의 색이 일곱빛깔 무지개색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 본다. 다음은 감각기관편으로 유괴되었던 아이가 양파를 사과로 알고 먹게 된다. 후각과 시각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에서 양파를 사과라고 주어도 아이는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뇌편을 읽으면 우리에게 반복적인 습관을 통해 뇌를 훈련시킬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매일 같은 시각에 일정한 조건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의 뇌는 그것을 당연히 여기는 그런 착각을 일으킨다. 심장은 2심방 2심실로 이루어져 있고 체순환과 페순환을 한다. 설박사가 거짓말 탐지기를 발명할 수 있는 것은 심장 박동수로 진실 여부를 판가름 할 수 있다. 호흡편에선 웃음소리를 통해 범인을 잡아낸다. 단지 웃음 소리만으로도 사람을 구별지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추운곳과 더운곳에 따라 코의 형태가 달라진다고 한다. 뼈와 근육편에선 우리의 뼈가 골절이 되면 1-2주 정도 지나면 섬유 조직이 있던 자리에 뼈 조직이 만들어 지고 2-3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핏줄이 생긴다고 한다. 소화는 우리가 먹은 음식이 잘게 분해되어 몸에 영양소를 흡수하는 과정을 말한다. 위, 십이지장(위와 작은창자을 이어 주는 길), 작은창자(영양소 흡수), 큰창자(수분흡수)로 이루어진다. 배설물을 통해 사람이 무엇을 먹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기관은 땀샘과 콩팥이 있다. 소변은 약 250L가 모이면 사람은 오줌미 마렵다는 느낌을 갖는 다고 한다. 범인을 찾아가면서 새로운 인체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을 알아가면서 자신들의 탐정놀이에 흠뻑 빠진 설홍수가족을 통해 신나는 인체에 대한 여러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인체편은 6학년 우리의 몸 단원에 유익한 정보로 활용해 보면 좋은 자료가 될 듯 싶다. 저학년도 그리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서 과학적 지식에 힘겨워 하는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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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5 인체 박사, 범인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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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 코난이라 더 신나서 책을 읽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설홍수, 연규원, 설코난, 컹크이다. 아빠 설홍수는 인체박사이며 호기심 많은 탐정 엄마 연규원은 과학수사대 연구원 아들 설코난은 추리를 좋아해 명탐정 코난처럼 탐정이 되는 것이 꿈 컹크는 방귀로 범인을 잡는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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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몸의 생김새를 알려주며 시작하여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범인을 가리키는 중요한 액체 - 피 2. 양파 맛의 비밀 - 감각 기관 3. 종소리를 울려라! - 뇌 4. 두근두근! 가슴이 찾은 거짓말 - 심장 5. 수화기 너머 들리는 웃음소리 - 호흡 6. 누구 발자국일까? - 뼈와 근육 7. 위에 남은 흔적 - 소화 8. 컹크, 방귀를 날려! - 배설 각장이 끝나면 설 박사의 인체 X파일과 코난의 인체 상상 파일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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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알 수 없을 때 혈흔으로 찾는다는 이야기는 뉴스에서 들은 적이 있는 것 같다. 코난의 가족은 어떻게 뺑소니 운전자를 찾을 수 있을까? 엄마, 아빠의 명쾌한 해석이 궁금했던 바를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설박사의 인체 X파일에서 우리 몸의 소중한 액체, 피에 대하여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정리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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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코난의 인체 상상파일에서 파란색 피가 있다고?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그럼 파란색 피를 가진 것은? 바로 연체동물이나 절지동물 중에서 오징어, 낙지, 가재, 게 등에 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고, 코난 가족의 좌충우돌 흥미로운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신나게 읽고 이야기 하는 부분은 바로 컹크이다. 자신의 방귀를 날려 금고털이 범은 잡는 것이 너무 재미 있다고 한다.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고 덤으로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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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딸이쓴서평입니다.]
집 근처에 잇는 도서관에 가서 이 책의 시리즈 중 첫 편인 환경-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를 읽은 적있다. 나보다는 동생이 훨씬 더 열심이 읽었지만, 나도 재밌었기때문에 책의 눈을 떼지못하고 읽었었다. 역시 이 책도 표지만 봐도 재밌음을 느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탐정물같은 소재! 이 책의 등장인물은 그 인물의 점을 더욱 부각 시켜주고 있다. 탐정일을 좋아하고 인체 박사일을 하고 있는 명탐정인 설홍수 박사! 설홍수? 설(록)홍수. 재미있지않나? 그리고 아들의 이름은 어린이들의 명탐정 코난을 따 설코난. 아내의 이름은 연구원일을 하고 있어 연규원! 그리고 키우는 개의 이름은 방귀 냄새가 지독해 컹.크. 정말 이런 가족들이 존재한다면 너무 재미있을 것같다. 이 책은 많은 인체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어서 이런 내용만 담고 있어도 좋지만 이것들을 탐정물과 비슷한 이야기로 엮어나가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면서 인체에 대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담는것이 좋았다. 과학을 싫어하는 나이지만 아무 거리낌없이 책을 읽을 수있었다. 그리고 내가 1학기때 배운 것이 많이 나왔기때문에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 더 편했고 더 재미있게 느낄 수잇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은 컹크가 자신의 방귀를 날려 금고털이 도둑을 잡은 것이 가장 웃기면서도 만약 사실이였다면 정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컹크'라는 이름이 올라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나도 이런 개가 있으면 좋겠으면서도...좀 그럴것같다. 왜냐하면 금고털이 도둑이 거의 기절하다싶이 한 거라서 나도 기절할까?싶기때문이다. 예전부터 깨닫는 것이지만 우리의 몸은 정말 놀랍고 신비한 것같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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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지식탐험대 ⑤ 인체 박사, 범인을 잡아라!
아이와 재밌게 읽은 인체에 관한 책이 있어서 오늘은 이책을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예비 5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너무 필요한 책이더라구요. 5학년 2학기부터 과학시간에 우리몸에 대해서 배운다는 정보를 듣고 이책을 집어들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데 성공을 한듯 보여지네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사건을 추리하는걸 굉장히 좋아해요. 아이가 4학년 겨울방학때 읽었는데, 무리없이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책을 읽은후에 평소 모르던 사실도 알게 되고, 궁금한 사실도 알게 됐다고 자랑을 하네요~!!
이 책엔 개성강한 등장인물이 등장을 하네요. 이름만 봐도 이야기가 어떻게 구성되리라는게 짐작이 가시죠~
"인체는 나한테 맡겨!" 설록 홈스처럼 탐정일에도 열심인 설홍수. "범인은 내가 잡는다!" 과학 수사대 연구원이자 설홍수 박사의 아내 연규원. "나보다 추리 잘 하는 초등학생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놀기를 가장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학생 설코난
각 파트 끝에는 설박사의 인체 X파일과 코난의 인체 상상 파일이 있어요.
바로 이부분이 이책의 키워드에요. 저희 아이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준 부분이랍니다. 어렵지 않게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있어서 쉽게 이해가 가능하더라구요.
아이가 궁금해 하던 딱국질의 원리도 이렇게 그림을 통해서 설명이 되있답니다.
저도 아이에게 가로막에 대해서 말로 이야기는 해줬는데, 가로막의 정확한 위치는 이번에 알게 됐네요. 딱국질 하나에도 인체의 놀라운 비밀이 담겨 있네요.
초등학교 남자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일어나는 뼈의 골절에 관한 부분이에요.
저희 아이가 가장 관심을 갖고 읽던 부분이구요~!!
초등학교에서 인기짱을 할려면 남자 아이들은 축구를 잘해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방과후 축구를 많이 하는데, 허구한날 사건사고가 나더라구요. 아침까지도 멀쩡했는데, 저녁땐 기부스를 하고 절뚝이는 모습을 많이 보거든요!
그래도 얼마 뒤면 또 축구공 뻥뻥차며 다니는것도요~ 그게 가능한 이유가 여기 다 나온다는 말씀~!!ㅋ
그림만 보고도 폭소 유발을 하는 뿡뿡이 이야기에요.
연규원 여사의 코잡는 그림도 너무 웃기죠~ 어려울 수 있는 인체편을 이렇게 재미나게 표현을 해서 이 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더 들더라구요.
어릴적에 아이에게 과학전집을 많이 읽혔었는데, 이렇게 재미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어린이 전집도 딱딱한 제본이랑 그림이 들어가서 무거운 느낌을 떨칠 수 없었거든요. 그런데, 떴다!지식탐험대- 인체편은 재미난 이야기 구성으로 책을 읽는 내내 아이가 깔깔거리는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재밌고, 유익한 책을 읽혔다는 자부심이 또 드네요. 초등 5학년 과학도 이젠 문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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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내스타일! 범죄수사하며 인체의 비밀 파헤치기! 만화 '명탐정 코난', '소년탐정 김전일', 미드 'CSI 시리즈' 등 온갖 범죄스릴러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이들 책이지만 참 흥미진진하게 읽어지네요. 물론 아이들용이라 심각하고 무시무시한 살인사건은 아니지만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기 위해 인체를 탐구하는 스타일 자체가 딱 제스타일이더라구요. 더군다나 엄마 영향 받았는지 명탐정코난을 즐겨보는 두딸...익숙한 이름인 코난이 나오자 더 재미있어 하네요.엄마 먼저 읽겠다고 하고 책을 읽고 있자 옆에서 이래 저래 간섭하는 두 딸. 엄마가 읽은 후 바로 읽기 들어갑니다. 또 인체파트 자체가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보며 바로 알수 있는 부분이라 더욱 즐거워 하면서 독서할 수 있네요.
피, 감각기관, 뇌, 심장, 호흡, 뼈와 근육, 소화, 배설 이 바로 사건의 열쇠! 케이블 TV에 나오는 모 드라마 광고문구 같은 '피'로 푸는 사건...우리 주인공 설코난과 코난의 아빠 설박사, 코난의 엄마 연연구원이 한팀이 되어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몸을 하나하나 알아갑니다. 피로 사람을 확인할 수 있고, 눈을 가리면 맛을 헷갈릴 수 있고, 뇌가 파블로프의 조건반사를 일으킬 수 있고, 심작박동으로 거짓말을 탐지할 수 있으며, 뼈와 근육이 다치고 붙는 과정, 소화과정과 위속 잔여물로 죽기전 먹은 음식을 알아내고, 대변에는 피나 피부조직이 섞여 나오는 경우가 있어 그것을 통해 사람을 확인할 수 도 있다는 등 사건의 열쇠를 진 인체의 비밀들을 책을 읽으며 재밌게 알아가게 되네요.
노는게 가장 좋은 초등학생, 우리딸의 모습-코난처럼 사고의 폭이 넓은 사람이 되길.. 책서두에 코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노는게 가장 좋은 초등학생...공부는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잘하면 되지라는 소개글이 나오더라구요. 우리 어릴적 생각하면 한창 뛰어놀기만 했을 초등학생이 늘 학교과 학원, 책상앞에 얽매여 있는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더라구요. 우리의 코난 신나게 놀면서 사건을 조사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는 누구보다 참신하고 깊이있는 사고를 보여주더라구요. 가끔 아이에게 공부만을 강요하는 내모습이 코난일수 있는 우리아이를 그냥 초등학생이게 잡아둘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게 되네요.
[떴다! 지식 탐험대]5. 인체 박사, 범인을 잡아라! 글 · 김경선 / 그림 · 김영수 / 감수 · 박완범
▼ 이야기에 들어가기전 요렇게 우리 몸의 생김새도 살펴보아요.
▼ 호기심많고 추리잘하는 코난은 이렇게 주변의 사건이나 엄마의 사건을 인체박사인 아빠와 함께 풀어나간답니다.
▼ 이야기속에서 코난과 아빠의 이야기를 통해 인체의 비밀에 대해 먼저 알 수 있구요,
▼ 설박사의 인체 X파일을 통해 앞에서 살펴봤던 내용을 더욱 자세히 세세하게 알 수 있어요.
▼ 그리고 코난의 상상 파일을 통해 인체의 비밀을 더 자세히 알아보고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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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주제 중 하나인 인체는 정말 다양한 조직과 기관 등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