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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법이라는데...
"속독법이라는데..." 내용보기
영어 관련 도서를 많이 접하는 사람으로서 속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골프천재 미셸 위 학생도 하와이에서 뒤처지는 공부는 속독법으로 해결한다는 어느 신문 기사도 있었기에 주저 없이 주문을 하여 읽고 있지만... 이것은 속독법에 관한 책이 아닌 듯하다. 영어 문장을 빠르게 읽기 위해서는 제반 문법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개략적인 문법을 정리한 책인 것
"속독법이라는데..." 내용보기
영어 관련 도서를 많이 접하는 사람으로서 속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골프천재 미셸 위 학생도 하와이에서 뒤처지는 공부는 속독법으로 해결한다는 어느 신문 기사도 있었기에 주저 없이 주문을 하여 읽고 있지만... 이것은 속독법에 관한 책이 아닌 듯하다. 영어 문장을 빠르게 읽기 위해서는 제반 문법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개략적인 문법을 정리한 책인 것 같기도 하고, 결국 토익이나 기타 시험에 대비하여 빨리 지문을 읽기 위해 기본적인 내용을 새삼 정리하는 것 같기도 하여 우선 저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럽다. 정말 속독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있는 것인지는 독자들이 판단하겠지만 책 제목이 주는 인상과 책 내용이 상이한 점(물론 저자의 의도가 결코 부정적이지는 않겠지만)은 분명 잘못이라는 생각이다. 차라리 '토익 만점을 위한 마지막 문법 정리'라 하는 것이 실제 토익준비생들에게 관심을 갖게할 것 아닌가. 더욱이 실제 독자의 평이 아니라는 의구심을 주는 서평이 동일한 내용으로 경쟁사 서평란을 차지하고 있을 때에는 불쾌한 마음도 갖게되는 것이 사실이다. 책내용 평점을 낮게 준 것은 속독법과 관련한 개인적인 실망감때문이므로, 행여 토익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입장이라면 충분히 별 네개는 받을 수 있으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책인가 아닌가는 직접 책장을 열어보고 구매하기를 조언하고 싶다.
r******1 2003.11.19. 신고 공감 1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속독법이라고 보다는 영어 읽기 훈련..이라고 하는편이...
"영어속독법이라고 보다는 영어 읽기 훈련..이라고 하는편이..." 내용보기
사실 저는 이 책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까지는 참 좋은 책이다. 나같이 영어를 알고 싶고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 등으로 총체적으로 공부하라고 한다. 그중에서 사람에 따라서 나는 어떤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해서 영어에 눈을 뜨게 되고 다른 부분도 큰 향상을 보았다고 말하는것을 들을 수 있었다. 그중에서
"영어속독법이라고 보다는 영어 읽기 훈련..이라고 하는편이..." 내용보기
사실 저는 이 책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까지는 참 좋은 책이다. 나같이 영어를 알고 싶고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 등으로 총체적으로 공부하라고 한다. 그중에서 사람에 따라서 나는 어떤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해서 영어에 눈을 뜨게 되고 다른 부분도 큰 향상을 보았다고 말하는것을 들을 수 있었다. 그중에서 영어 읽기를 많이 하면 영어 표현에 익숙하게 되어 다른 것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영어를 현지인들이 읽는것처럼 읽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영미인이 영어로 된 글을 속독하는 그런의미가 아니라, 영어 독해를 순조롭게 하는것을 돕는 목적으로 쓰였다고 보여진다. 그런의미에서 영어 속독의 필요성을 말하고, 독자가 실제로 연습해보게 하고, 문법에서 난해한 구문들을 읽어내는 기초를 다진뒤에 독해하는 연습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런 면에서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영어원서나 소설같은 것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g******2 200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