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의 교과서라 할 수 있는 Eye/Ear of the TOEIC의 초보자 버전이라 할 수 있는 토정비결 R/C 의 출간이후로 나온 L/C 버전이다. 토정비결 R/C와 같이 20일 학습분량으로 단원을 나눠 구성하였고, 설명역시 매우 쉽게 하여, 초보자들을 배려하려 한 저자의 노력이 여기저기서 보인다. 능률영어사의 토마토 시리즈와 함께, 토익 초보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할만 하다고 생각되며, 토마토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책이 비닐에 싸여있어서 내용을 자세히 볼 수 없도록 한 포장은 문제가 있다. 일반 오프라인 서점에서 사람들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을 볼 수 없도록 하는 것은, 출판사 마케팅 담당자가 얼마나 무지한 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닌가 싶다. |
| 하루에 팟 1,2,3,4를 골고루 공부해봤는가? 이익훈 토정비결 L/C는 20일 분량으로 되어있구 팟 1,2,3,4를 고루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해놓았다. 특히 팟 4에서 연속으로 3문제가 나오면 손을 놓고보는 나에게 엄청 도움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푸는지..나는 3문제를 속으로 맞아본적이 없다. 오늘의 비법이라는 여자의 목소리는 귀에 완전히 각인되어버렸다. 이부분을 영어로 바꿔주면 안되는지.. 테잎에서 불만사항은 이부분이다. 듣다보면 이소리만 들리게 되기때문이다. 그렇지만 입문서는 입문서 였다. 20일지나면 이책으로는 한계를 느끼게 된다. 빨리 이책을 보고 다른책을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