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최다응시만점강사로 유명한 김대균씨의 책이다. L/C파트인 파트 1∼4를 세세한 유형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예를 들자면 파트 1의 사진에 대한설명을 듣고 푸는 경우를 11가지의 유형과 기타유형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최신기출문제를 1000 문제실었다는 점과 책뒷부분의 고득점자 수기는 만점을 받는 강사와 높은 점수를 받기위해 노력하는 초보자들간의 심리적 거리를 좁혀주기위한 한 방편으로 좋은 시도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실전문제는 뒤에 실려있는 실제시험과 같은 문제세트 100문제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실전문제를 제외한 것들은 문제중간중간에 청취포인트가 삽입되어 힌트를 줌으로써 실제적 실력향상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것을 해답지에 포함시켰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또한 해답지가 책속의 책 형태로 되어 있어 해답지를 빼고나면 책에 구멍이 뻥 뚫려 해답지와 문제집을 같이 보는데에 상당히 불편하였다. 게다가 각 파트의 부록에 있는 어휘의 경우 듣기평가를 대비한 문제집임에도 불구하고 발음기호하나 안실려있는 것은 큰 단점이라고 생각된다. 위에서 언급한 사소한 단점을 제외한다면 토익듣기향상에 있어 꽤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
| 토익 공부를 하면서 이런저런 리스닝교재들을 봤지만..이책처럼 마음에 드는 책도 없었다. 우선 이책은 제목에 알맞게 가장 토익실전에 가까운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제도 신선할뿐 아니라 새로운 표현들을 많이 익히게 되었다. 보통 리스닝 문제집들을 풀다보면 어디서 들어본듯한 상황이나 대화가 많아서...그문제가 그 문제같은 느낌이 들곤 했다. 이 책이 가장 그런 느낌을 적게 받았고..또 같은 내용이나 상황도 가능한 다른 표현들을 많이 쓰고 다양하게 나타낸 것 같다. 또 보통 문제집보다 약간 수준높은 문제들이 많다는 것도 역시 기출문제집이라고 말할만 하다고 할수 있다. 보통 앞에 한문장만 들어도 대강 알수 있는 간단하거나 짧은 문제는 적은 편이고 그래서 문제집의 수준은 전체적으로 약간 어려운 편이다. 하지만 오히려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실제로 이 책으로 리스닝이 많이 올랐고 어려운 문장들이나 발음들을 반복해서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다. 책의 답안지를 분리한후에 책이 납작해져서 불편한 것과 문제지의 난이도(별표)와 답안지의 난이도가 다른것(원래 그런것인지 아니면 오류인지 모르겠다)이 단점이다. |
|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이 책을 많이 보더군요. 그리고 책 표지에 나와 있는 문구 “김대균, 기출, 1000”이라는 것에 이끌려 괜찮겠다 싶어서 산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출 문제라고 하니 더욱 더 한 문제마다 소홀히 하지 않고 공부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듣기 공부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파트 별로 나누어 문제의 상황을 분석해서 제시한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토익 책 몇 권 정도 공부하신 분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대충 짐작되실 듯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파트 4까지 가고 그 다음에는 모의고사 형식으로 100문제가 나와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와 있는 고득점 NOTE나 알쏭 달쏭 해결 POINT, 유용한 표현들, 고득점 수기 2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나쁜 점을 꼽을 만한 점은 없었으며 주위에 토익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감히 리스닝 최고의 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시험장에서 리스닝부분을 풀기시작하면, 느꼇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리스닝 공부하면서 친근해졌던 목소리는 좀 어려운 문장도 수월이 들리는 반면, 실제 시험에서는 나래이션 해주는 사람의 목소리가 매우 듣기 거북하다는 겁니다. 무슨 남자 목소리가 좀 높죠. 그래서 1번 풀기 시작하면서 부터 당황되기 시작합니다. 문제지의 난이도가 좀 있기라도 하면, 전혀 들리지가 않게 된는 거지요. 그런데, 이책의 나래이션 해주는 사람이 바로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를 읽어주는 바로 그사람이라는 겁니다. 그사람 아니면 엄청 목소리 같은 사람입니다. 즉, 초반 성우의 목소리가 달라서 오는 당황스러움이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굉장한 잇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책내용이 굿이라는 겁니다. 제목도 기출문제지만 실제 토익시험과 많이 닮았습니다. (그런다고, 꼭 이대로 나오지는 절대로 않지요.) 마지막으로 이책을 이렇게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이책보고나서, 그 지긋지긋했던 700점대에서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700점대에서 1년 6개월 해맸는데, 해매본사람은 알수 있게죠..ㅋㅋ 토익시험 보려는 분들은 이책 꼭~ 사서 보세요. 강추입니다. |
| 일단 이 책을 보고 나서 점수가 많이 올랐습니다. 약 한 달 차이인데 420에서 450으로 30점이나 올랐으니 그 정도면 많이 오른 거겠죠... 일단 전 토익 공부를 많이 안 해서 문제 유형도 제대로 모르고 첫번 째 시험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세부적으로 어떻게 문제가 나오는지도 알 수 있었기에 다음 시험을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예상문제는 보지 않았고 기출문제만 풀어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테잎을 1.3배속 정도로 계속해서 들었는데 그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익 중급이상의 분들보다는 저 같은 토익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
| 내가 듣기가 막 올라가던 시절 어떤 사람이 추천해 줘서 접하게 되었다. 토익의 대가 김대균선생님의 책이기에 반신반의 했지만 사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기출문제를 통해서 문제의 유형을 접하기는 좋지만 문제의 중복 , 문제의 양이 그리 충분 하지 않아서 너무 실망했다. 한권을 끝내 놓고 너무 허무하다고 생각했을 정도이다. 토익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이런 유형의 문제가 나오는 구나' 느낄수 있게 워밍업을 하는 기분으로 풀수 있는 엘씨책 같다. 하지만 책의 질은 여타의 책 만큼 좋은건 확실하다. 여하튼간 강조하고 싶은것은 중상급의 토익자들에게는 어울리지가 않은 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