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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몇번 쳐봤지만, 높은 점수는 아니고 중급정도의 점수만 나오는 사람이다. 11월에 치는 TOEIC을 준비하기 위해서 토익기출 문제집이라는 김대균의 토익기출 1000제 Reading을 샀다.
먼저 껍질 디자인은 무난한편이고, 책의 두께는 상당하다. 그런데 문제는 답지이다. 본문이 400여페이지, 답지가 200여 페이지인데, 일명 '책속의 책' 방식으로 만들어져서, 답지를 빼면 책이 가라않고, 좀 불편한 편이다.(그래서 나의 경우 두께가 비슷한 모 TOEIC 해설지를 껴놓고 보기도 했다.) 속 디자인은 푸른색과 흑백으로 되어서 보기에 무난하고, 깔끔한 편이다.
내용은 Part 5-6과 7로 나누었는데, Part 5-6에서는 문법 특강 후 확인문제와 기출 문구(일명 요점족보), 기출문제, 노트와 팁등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문법 특강은 일반적인 TOEIC책에 나오는 문법들을 중요한 것만 집어놓았다. 지금 Chapter 10까지 풀었는데, 최신기출문제는 대부분 이 부분만 확실히 알아도 다 풀 수 있었다. 내 생각에는 고난이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최신기출문제는 난이도가 상중하로 표기되어 있고, 기출문제가 나와있는 형식이고, 때때로 아래에 TIP이나 포인트, TOEIC 속으로 등등이 나와서 보충을 해주고 있다.Part 7은 유형별 설명이 약간 나오고 바로 기출문제로 들어가는 형식이다. 몇문제 풀어보지 않아서 언급은 피하겠다. 정답 및 해설은 한 페이지에 3문제 정도를 풀고 있으며, 문제와 해설, 해석, 정답,Tip, Words 등으로 구별되어 있다. 김대균씨의 책은 처음이라서 모르겠지만, 해설의 문제 부분에 구나 절등에 (),[]표시가 되어있어서 보기가 매우 편했다. 해설은 틀린 문제를 충분히 이해할 정도는 되어 있었다. 각 파트별로 경향분석이라고 하면서 2003년도 통계가 나와있는 점도 흥미롭고, 도움이 되었다. 또한 수기가 있는것도 읽어볼 만은 했다.
그러나 약간 미비한 점들이 있었다. 제일 문제는 오타가 비교적 많다는 점. 적어도 내가 본 TOEIC 책들은 비교적 오래되서 그런지 오타를 찾아볼 수 없었는데, 기출문제에서까지 오타,탈자가 나오고 이상한 점이 찍혀있거나(인쇄상의 오류가 아닌) 띄어쓰기가 안되있는 경우도 있었다. 가장 기분 나쁜 점은 364쪽부터 있는 VOCA BOX(기출문제 단어 모음)부분에 모두 VACA BOX라고 나와있는 점이다. 단어 박스가 아니라 바보(일본어로 Baka가 바보임) 박스인가? 또한 난이도 표기가 상중하로 나와있다는 점. 동 출판사의 토익기출문제집은 난이도가 정답률로 나와있었는데, 차라리 그게 낫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문법부분을 파트별로 나눠놓아서 형용사와 부사 파트의 경우엔, 어휘부분이 아닌 경우 반 이상의 문제를 제목만 가지고도 알 수 있어서 과연 저게 내 실력인가 하는 의심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두께가 너무 두껍다. 활자가 커서 보기는 좋으나 두께가 600페이지나 되야할 책은 아닐까 싶다. 글씨를 약간만 줄여 500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만들었다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론은 저자가 이름있는 만큼, 내용은 충실하지만, 급하게 만들다 보니 조금 불편한 점이 있다는 것이다. 내년에도 이런 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다음에는 보완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제 일주일도 채 안남았지만, 이 책이 나의 점수를 올려줄 것이라고 믿는다. [인상깊은구절] 필자는 토익 최다응시 만점강사이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만점 기록이 있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만점을 받았다.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론에서 앞선 강사일 뿐 아니라 실력있는 강사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드리고자 노력해 나가고 있으며, 그 노력이 이 책에서도 엿보이길 바랄 뿐이다. |
| 시중에 나와 있는 토익 문제들이 보통 Part5,6이나 Part7로 분리되어 있었는데 이 책의 경우는 그런 고민을 없애주었답니다. 토익에서 김대균 선생님이야 공인된 보증서이고, 기출문제를 통해서 새로이 출제되는 문제에 유형을 파악하는 건 지극히 상식적인 절차라 생각합니다. R/C파트가 종합적으로 나와 있어서 공부할 때 편하게 할 수 있으며 묵직한 해설도 동영상 강의 없이도 책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사영어사에서 나온 책이라 기출문제도 변형 없이 그대로 수록했기에 예전에 나왔던 문제들을 풀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하지만 신선한 문제가 없다는 것이 단점 |
| 토익강의로 너무나도 유명한 김대균 선생님과 토익기출문제가 만난, 더없이 소중한 책이 한권 나왔다. 토익공부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토익수험생에게 더할나위 없이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토익시험을 치다 보면 누구나 느끼듯이 어디선가 한번쯤 본듯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며, 또한 문법이나 단어도 계속해서 출제되든 유형이 지속적으로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동안 기출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공되지 않았고, 수험생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유형의 문제들이 시중에서 떠돌아 다녔다. 이 책은 파트5.6.7을 공부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단 초,중급 수준의 실력을 가진 수험생들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고급 수준의 수험생에게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하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토익문제가 기출문제의 유형이 출제되기 보다는 새로운 유형의 시험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이 책만 공부한다고 해서 고득점을 얻기는 힘들 것 같다. |
| 이 책은 저자의 오랜 경력과 각 리딩파트별로 잘 정리된 문제들이 돋보이는 책이다. 즉 2003년의 기출문제들을 모아서 파트별로 정리를 해놓았고 거기에 친절한 해설까지 깃들여 있어서 토익을 조금 이해하려고 하는 독자들에게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거 같다. 그리고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와 뒤에 있는 어휘별 모음을 외우다보면 어느새 토익과 조금은 친해진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자 지금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이책으로 공부를 해서 토익만점에 도전하기 바란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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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에 나온 문제들을 토대로 새로운 문제들에 적응하도록 짧은 유형의 기출문제 요점등을 풍부하게 정리한 교재이다.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통계를 제공하여, 시험 경향에 대한 흐름을 한번에 파악하는 데 도욱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토익뿐 아니라 영어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어법이 정리되어 있다. |
| 토익강의로 너무나도 유명한 김대균 선생님과 토익기출문제가 만난, 더없이 소중한 책이 한권 나왔다. 토익공부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토익수험생에게 더할나위 없이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토익시험을 치다 보면 누구나 느끼듯이 어디선가 한번쯤 본듯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며, 또한 문법이나 단어도 계속해서 출제되든 유형이 지속적으로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동안 기출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공되지 않았고, 수험생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유형의 문제들이 시중에서 떠돌아 다녔다. 이 책은 파트5.6.7을 공부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단 초,중급 수준의 실력을 가진 수험생들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고급 수준의 수험생에게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하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토익문제가 기출문제의 유형이 출제되기 보다는 새로운 유형의 시험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이 책만 공부한다고 해서 고득점을 얻기는 힘들 것 같다. |
| 드디어 ets에서 기출문제를 제공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올 서점가에선 대부분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새로이 토익에 대해 설명해놓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책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이책을 들수 있다. 토익 강사로서도 널리 이름이 알려진 사람으로 토익계에서 그의 책은 정말 베스트셀러이다. 이책도 어쩌면 그런 그의 역량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김대균의 책을 우선 보면 요즘 토익 경향을 잘 맞추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또한 난이도도 상당히 무난하게 잘 만들어져 있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건 해설이 상당히 잘되어있다는것이다. |
| 이 책이 좋다는 것을 추천 받았던 적이 있었고 또 주변에서 많이 보고 있어서 저도 괜찮은 책이겠구나 하고 느껴서 책 내용을 확인하고 산 책이었습니다. 제목에서 기출 1000제라고 하였는데 정말 1000 문제가 나와 있을까 의심이 되었는데 이 책을 좀 보니 1000제 라고 한 것은 문제가 정말 1000 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것 저것 예제로 낸 절/구 들까지 합해서 그런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제목대로 토익 기출답게 토익에 가까운 좋은 문제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명사, 대명사 등의 품사별로 파트 5, 6을 설명해 놓아서 파트 5, 6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약했었는데 품사별로 공부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파트 7에 대해서 그 동안 모아둔 자료를 내놓았는데 그래서인지 파트 7에 대한 문제도 아주 좋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또 문제 해설도 참 잘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문장 구조에서 핵심 성분은 색글씨로 표시해놓아서 문장 분석에 도움이 되었고 해설 중간에 나와 있는 팁도 유용했었습니다. 토익 초, 중급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 토익은 기출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현재 흐름을 잘 알아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이는 시중의 무수한 문제집을 풀어본 뒤 별 효과를 못 거둔 나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김대균의 토익 1000제를 구입하고 뭔가 다르다는걸 알았다. 즉, 기존의 별 의미없는 문법과 단어를 넘어 정말 토익에 출제되었던 그리고 토익만을 위한 문법 어휘 정리가 정말 정갈하게 잘 되어 있는 것이었다. 난 이 책을 벌써 2번 봤다. 개인적으로 이제 R/C에 자신감이 생긴다. 물론 이 책을 본다고 무조건 점수가 오르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기본서로 여러본 본 뒤 다른 문제집을 많이 풀어본다면 분명히 점수가 오를 것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각 문제 분석을 통한 CASE식의 문장과 어휘 문법정리일 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아무리 좋은책도 여러번 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에 이책을 구입한다면 적어도 2-3번은 숙지하고 따로 정리한뒤 암기하여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조그만한 tip box 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
| 정말 오랜만에 김대균의 새책을 보게된거 같다 기존에 나와있던 책들을 계속 재탕하면서 조금씩 거기다 살만 붙여서는 비싸게 팔더니.. 이번에 기출문제가 공개되면서 그나마 새로운 김대균의 책이 나온거 같아서 약간은 다행스럽다. 워낙 다수의 책을 편찬한 저자이기 때문에.. 상업적인 면에서 너무 밝힌다는 욕을 듣기도 했지만 그래도 김대균만의 토익적 접근법만은 이책을 통해서 볼때 아직 살아있다고 보여진다. 좀더 저자가 상업적인 측면만을 위해서 책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진정 토익자들을위해서 좋은 책들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 이책도 정말 내용자체도 상당히 훌륭하고 해설도 정말 깔끔하게 잘되어 있는데.. 이런 책들을 앞으로도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많이 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