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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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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이 눈부시다. 외과 전문의로 소화기내시경 전문의로 재 수술이 없을 정도로 탁월한 수술솜씨를 인정받는 마이다스의 손을 가진 저자가 어느날 '과연 메스가 최선일까?'  하는 의문과 맞닥뜨리고 그 답을 구하기 위해 4년간 프랑스 멕시코 미국 일본 유럽등지를 다니며 선진의학을 접하고  현대의학의 한계를 넘어 새롭게 보완통합 의학의 길로 들어서 환자의 육체뿐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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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이 눈부시다.

외과 전문의로 소화기내시경 전문의로 재 수술이 없을 정도로 탁월한 수술솜씨를 인정받는 마이다스의 손을 가진 저자가

어느날 '과연 메스가 최선일까?'  하는 의문과 맞닥뜨리고 그 답을 구하기 위해 4년간 프랑스 멕시코 미국 일본 유럽등지를

다니며 선진의학을 접하고  현대의학의 한계를 넘어 새롭게 보완통합 의학의 길로 들어서 환자의 육체뿐맘 아니라

마음까지 보듬어 웃음과 눈물과 사랑으로 암을 치료하시는 분이다.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 이 책을 치열하게 세상과 싸운 후 인생 후반부를 두고 인간들이면 누구나 느끼는 회한 갈등 그리고

아직도 남은 삶에 대한 불완전한 믿음을 구원해 주기 위한 책이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남은 생애는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40년을 살아오면서 느끼지 못햇던 남은 날에 대한  고민을 잠시 쉬어가는 하프타임으로 생각하고

나 자신을  더욱더 사랑하고 보듬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사는 것이 치열할 수록 쉬어가는 시간은 더욱 더 필요하고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다.

몸은 생각이 많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냥 쉬고 싶을때 쉬고 먹고 싶을때 먹고 떠나고 싶을때 떠나라고 한다.

현실에 얽메어 그 시기를 놓치면 더욱 엉망이 되는 후반전을 힘겹게 치러야 될지도 모른다.

 

-인생의 하프타임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나의 존재와 가치의 의미를 새롭게 세우는 시간이다-

 

<하프타임>을 슨 밥버포드는 하프타임을 이렇게 정의 했다고 한다

"인생의 전반전의 목표가 성공을 추구하는 기간이었다면 후반전은 의미를 찾아가는 여행이다. 고통없이 하프타임에 들어가는 사람은 없다."

<일의 발견>을 쓴 조안 시올라는

"중년의 사람들은 더 어려운 선택을 해야만 한다. 그들은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결정해야 할 새로운 기회를 맞이한다."

 

많은 이들이 인생의 전반전보다 남은 후반전에 더 애정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에 대한 축복이있다면 남은 생은 그야말로 매일이 행복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저자는 조목 조목 설명한다.

내 가슴이 원하는 것에 신경을 쓰고

그것을 위해 아낌없이 스스로를 실천하고

내 마음도 가끔은 뒤돌아보며,

 울고 싶을때 목놓아 울면 건강해 진다고 이야기 한다

인간관계에도 충실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아이들속에서 나를 발견하라고 충고한다. 이 대목은 나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햇다.

가정은 작은 사회다. 

 

 '자녀들은 부모가 걸어간 삶의 뒷자락을 보며 자란다'는 말이 있다.

 

부모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한마디로 압축해 놓은 말이다. 내 감정으로 아이들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부부의 냉전으로 아이들에게 어떤 위화감을 조성했는지 곰곰 생각해 보니 가슴이 뜨끔하다.

사업이 어려워 고민하는 남편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털어 놓았다.

잘한 것인지 고민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안심이 되었다.

중요한 것은 왜 그런지 설명을 하고 그 나머지는 아이들에게 선택하게 햇는데

솔직하고 당당한 것이 되려 아이들을 철 들게 한 것 같다.

가정은 혼자가 아닌 우리가 일구어가는 작은 공동체다. 혼자서 짐을 짊어지고 가는 것이아니라

우리가 일구어가야하는 작은 텃밭인 것이다.

그 텃밭에서 잘 자란 아이들이 사회에 나와서도 무리없이 더 큰  들을 도모할 것을 믿는다

 

 

마지막 남은 삶을 위해 죽음을 마주하는 기술도 가르치고 있다

'잘 죽자'가 아니라 '잘 살자'다

잘 산 사람만이 잘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가장 위대한 선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위대하며 영원한 선물, 죽음입니다.

 나는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빅토르 위고가 죽기 3년전에 남긴 말이다.

이제부터는 나와 내 남편에게도 하프타임이 필요한 때인것 같다.

몸은 나이를 먹으면서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다.

하지만 마음은 나이를 잊게한다고들 한다.

좋은 마음으로 새로운 각오로 오늘을 살아야 할 것을 이 책에서 배운다

 

 

 


o******4 2010.08.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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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두면 좋은 내용임엔 틀림없지만...
"읽어두면 좋은 내용임엔 틀림없지만..." 내용보기
40대즈음으로 접어들면 흔히 인생의 권태기라고 하는 시기와 맞물리며 이 나라의 많은 가장들이 또는 주부들이 인생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십년넘게 다닌 직장에서의 쳇바퀴 돌듯한 생활과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의 자녀들의 냉대가 이유일까.   저자는 그런 시기에 과감히 인생의 쉼표를 찍으라고 말한다. 지금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미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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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즈음으로 접어들면 흔히 인생의 권태기라고 하는 시기와 맞물리며

이 나라의 많은 가장들이 또는 주부들이 인생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십년넘게 다닌 직장에서의 쳇바퀴 돌듯한 생활과 사춘기에 접어들 무렵의 자녀들의 냉대가 이유일까.

 

저자는 그런 시기에 과감히 인생의 쉼표를 찍으라고 말한다.

지금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미루지말고 지금 실천해야 할일들을 조곤 조곤 말해준다

게다가 저자는 그도 모자라 나눔과 베품의 삶도 함께 실천하고 있으니

가히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듯이 보여 부럽기도 하다.

모두 읽어두면 득이 될 글들임엔 틀림이 없는데.......

 

그러나 누구라도 그러고 싶지 않겠는가.

여유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핑계'라고 말하며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을

용기없고 소극적인 부류로 치부해버린다.

 

이 책을 읽으며 사십대의 삶을 살고 있는 언니를 떠올려보았다.

대부분의 대한민국 부부들이 그렇듯 내집마련과 재테크, 자녀교육에 열성이다.

남들보다 좀 똑똑한 아들을 둔 죄아닌 죄로 그 뒷바라지를 하느라 맘편하게 낮잠잘 시간조차도 없단다.

가끔은 옆에서 보기에도 저렇게 자식에 매달리면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 걸까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건 내가 직접 겪어보지 않았으니 함부로 말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여튼 그런 시기에 자식교육도, 대출이자도 다 팽겨치고 하프타임이라....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운일이 아닐까.

저자는 국내에서 인정받는 전문의. 하프타임을 갖더라도 되돌아갈 곳이 충분히 있는 셈이다.

그러나 40대의 대부분은 과감하고 용기있고 쏘쿨하게 지금 직장을 때려치고 하프타임을 갖는다면 그 후에 갈 곳이 없어진다.

어릴때 그래서 어른들이 기술배우라고 말씀하셨던가. ^^;;

책은 괜찮았는데 왠지 씁쓸한 마음이 남는다.

i***2 2010.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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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하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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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외과전문의로써 국내에서도 알아주는 명의이다. 그런 그에게도 설아오면서 문득문득 삶의 대한 회의가 찾아왔던 게 계기가 되어 자신을 위한 하프타임을 갖게 되었고 또한 그 부산물인지는 모르지만 자신이 생각이 책으로 나왔다. 영어 제목의 Half -time  for Tomorrow이다. 내일은 위한 중간휴식시간으로 해석하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자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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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외과전문의로써 국내에서도 알아주는 명의이다. 그런 그에게도 설아오면서 문득문득 삶의 대한 회의가 찾아왔던 게 계기가 되어 자신을 위한 하프타임을 갖게 되었고 또한 그 부산물인지는 모르지만 자신이 생각이 책으로 나왔다. 영어 제목의 Half -time  for Tomorrow이다. 내일은 위한 중간휴식시간으로 해석하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자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를 했다.

 

저자는 나름 아니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인정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생업을 뒤로하고 자신만을 시간을 가졌다. 물론 대학교나 큰 대기업에서 안식년과 같은 제도가 있어 그들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병원의사이고 게다가 암에 관한 외과수술에 있어서 탁월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가 그런 시간을 가졌다 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솔직히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사람은 모두 존재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의 지금까지의 삶을 봤을 때 나는 과연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지 무척 생각을 많이 하게끔 해주었다. 근래에 들어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때가 잦아지고 있는데 책장을 덮을 때까지 나는 내 자신의 초라함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솔직히 나는 책을 읽는 이유가 아직은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Bibliotherapy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독서를 통해 나의 상처가 치유되고 좀 더 나아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이끌고 가고 싶어서다. 그런데 막상 아직도 갈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나를 보면서 저자와 같이 자신과 가정 그리고 사회에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을 접할 때 느끼는 감정은 솔직히 말하기 부끄럽기까지 하다. 다시 책내용으로 들러가서 보면 저자는 자신만의 하프타임을 통해 보완통합의학이라는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은 찾았다. 단순히 생계를 위한 길이 아닌 자신의 후반전에 충분한 의미가 있을 수 있는 대안을 발견한 것이다. 부러울뿐이다. 소명을 발견한다는 것이 아무나 하는 일은 아닐텐데 저자는 내가 느끼기에 소명을 찾은 것이다.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찾은 것이다. 정말로 내일을 위한 하프타임이 된 것이다. 참으로 건설적인 삶이다. 부족한 것을 시간을 가지고 채울 수 있는 삶.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또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도 생각한다. 저자 또한 그런 의미에서 책을 썼을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건강, 물론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을 나누어서 이야기 했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 마지막으로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말하였다.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삶에 대한 저자의 자세만큼은 분명 배워야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특히 관계부분에서 저자가 말처럼 세상 돌아가는 것이 내 생각과 다르다고 분노하기보다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머리를 모으고 꿈을 꾸고 싶다.

 

나는 아직도 많이 혼란스럽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의 삶에 대한 태도는 나에게 많은 의미를 던져 준다. 생각보다는 실천이 우선인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게는. 마지막으로 저자가 인용한 엘리자베스 퀴블로 로스의 인생수업의 한 구절을 인용하고 서평을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나는 내가 마음의 주위에

     큰 돌담을 쌓아 놓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설계한 것이지만

     사랑이 들어오는 것도 막았습니다. 

 

s******1 2010.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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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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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의 부제는 '내일을 위한 하프타임'이다. 인생의 전반기가 젊음의 힘으로 앞으로 달려오기만 한 때였다면, 중반기를 넘으면서의 삶은 이전보다 힘도 정열도 딸리는데다 이제와는 또다른 삶이 펼쳐진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때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간과 돈이 없다는 핑계만 대고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삶을 살아보려고 하니 힘이 들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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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의 부제는 '내일을 위한 하프타임'이다. 인생의 전반기가 젊음의 힘으로 앞으로 달려오기만 한 때였다면, 중반기를 넘으면서의 삶은 이전보다 힘도 정열도 딸리는데다 이제와는 또다른 삶이 펼쳐진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때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간과 돈이 없다는 핑계만 대고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삶을 살아보려고 하니 힘이 들 수밖에 없고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낄 수밖에 없는지도 모르겠다. 결국 인생을 산다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자신을 위한 것이다. 뒤쳐질까 노심초사하며 지친 몸으로 경주를 계속할 것이 아니라 잠시 하프타임을 외치고 경기장 밖으로 나와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물 한 잔 마시고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것이 이 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다.

 

참으로 공감이 가는 내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지금 당장 하고 있던 모든 일을 그만두고 하프타임을 선언한다면 주변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칠 터이다. 하지만, 인생의 중반기에 갖는 하프타임은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책의 저자가 한 것처럼 4년간의 하프타임을 갖는 것은 일반인에게는 좀처럼 어려운 일이겠지만 하프타임을 위한 준비기간을 어느 정도 갖고 준비를 한다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관해서 고민하고 진로를 정한다고 건강을 체크한다면 그 또한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앞으로의 좀더 충족된 삶을 위한 필수과정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실제적으로 중년기에 걸리기 쉬운 우울증을 체크하기 위한 간단한 설문도 실려 있는데다가 건강나이 계산법, 마음을 다스려 주는 스트레스 관리 십계명, 나에게 맞는 운동강도 측정법 등 읽기 쉽고 따라하기 좋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복잡하고 지루한 설교만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는 점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다. 또한 사춘기처럼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사추기에 마음을 다잡고 주변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두지 않으면 앞으로의 인생이 얼마나 쓸쓸해질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던 것 같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미리 하프타임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이 시점에서 이 책을 읽은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여전히 동동거리며 똑같은 삶을 살려고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책을 읽은 것을 계기로 삼아 좀더 나은 인생, 좀더 행복한 삶을 위해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겠다. 

m***7 2010.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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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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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는 인생의 중간단계이다. 전반의 삶인 학교와 직장을 그냥 흘러가는데로 따라가다 보면 큰 문제없이 40에 이르게 된다. 이때쯤 되면 어느 정도의 성취와 함께 이후의 미래에 대한 답답함이 밀려든다. 과연 지금까지의 길이 맞는 것인지, 또 이후의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이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고민 후 인생의 후반기를 계획하여야 한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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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는 인생의 중간단계이다. 전반의 삶인 학교와 직장을 그냥 흘러가는데로 따라가다 보면 큰 문제없이 40에 이르게 된다. 이때쯤 되면 어느 정도의 성취와 함께 이후의 미래에 대한 답답함이 밀려든다. 과연 지금까지의 길이 맞는 것인지, 또 이후의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이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고민 후 인생의 후반기를 계획하여야 한다. 지금은 40대라 하여도 예전의 중년과는 의미가 다르다. 수명이 최소한 80에서 길게보면 100살도 가능한 세상이다. 40은 인생의 중간정도에 불과하다.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하거나 방향을 다시 잡는데 전혀 늦은 시간이 아니다. 인생을 정리할 단계가 아니라 새로 올바른 방향을 세워 힘차게 나아갈 나이다.

인생의 하프타임을 맞이해서 얼마간의 여유있는 자기 시간을 가지며 시간에 쫓기지 않게 삶을 고민하고 답을 가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변에 알리고 협조를 구할 필요도 있다.

저자가 의사여서인지 건강에 대한 것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  규칙적인 생활과 올바른 먹거리,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 아직 갈 길이 먼데 건강이 뒷받침 하지 못하면 모든게 무의미하다. 다음은 건강한 관계회복이다. 배우자와 자녀, 동료들과의 원만한 관계가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배우자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건강을 위해서는 감정을 표현할 줄 알아야한다. 웃음이나 울음은 모두 정신과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자는 극도로 감정의 표현을 억제한다. 하지만 이는 정신건강에 좋지 못하다. 또 긍정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죽음을 직시할 때 삶은 더 안정을 찾을 수 있다. 죽음을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죽음은 삶의 한 과정이고 피할 수 없는 결과이다. 미리 이를 대비해서 유언장을 작성하거나 이때를 생각해서 후회없는 삶을 계획해야한다. 죽음을 받아들이고 삶을 계획할 때 훨씬 더 충실한 삶이 가능하다.

이 책은 인생의 문제에 답을 주는 책은 아니다. 단지 40에 접어든 사람들에게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것과 그 길을 잘 가기 위해서는 중간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데 목적이 있어 보인다.

l***m 2010.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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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를 잘 시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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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를 잘 시키려면 소화는 위장이 아니라 마음이 하는 것이다. 마음이 편하면 얼굴이 펴지는 것처럼 위의 주름도 펴진다. 우리 몸은 기분이 좋아야 위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위액 분비와 위벽의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즐거운 상대가 훌륭한 밥이고 부담되지 않는 화제가좋은 반찬이다.- 이병욱의《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중에서 -* 음식 먹고 소화가 안되면차라리 먹지 않은 것만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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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를 잘 시키려면


소화는 위장이 아니라
마음이 하는 것이다. 마음이 편하면
얼굴이 펴지는 것처럼 위의 주름도 펴진다.
우리 몸은 기분이 좋아야 위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위액 분비와 위벽의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즐거운 상대가 훌륭한 밥이고
부담되지 않는 화제가
좋은 반찬이다.


- 이병욱의《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중에서 -


* 음식 먹고 소화가 안되면
차라리 먹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조미료 없는 음식, 재료가 좋아야 소화가 잘 됩니다.
그러나 좋은 사람과 함께 먹는 것, '즐거운 상대'보다
더 좋은 소화제는 없습니다. 진수성찬이 아니어도,
무얼 먹어도 소화가 잘 됩니다. 먹을 때마다
즐겁고 행복합니다.
i******1 201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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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내삶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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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두의 프롤로그의 표제인 글을 보고 다시금 되돌아보는 것이다 나의 가슴에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일이 면 오십을 달리는 현재 내삶을 잠시 내려놓는 좋은것 에 꿈을 함께 하고있다 먼저깜빡하면 놓치는 하프타임에서나지심의 삶을 회상하게 한다 사십구년의 삶에서이제서야 잠시 쉼에대한 하프타임의 의미를 알게되어서매우소중한 것을 얻은것 같다 이책에서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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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두의 프롤로그의 표제인 글을 보고 다시금 되돌아보는 것이다

나의 가슴에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일이 면 오십을 달리는 현재 내삶을 잠시 내려놓는 좋은것 에 꿈을 함께 하고있다

먼저깜빡하면 놓치는 하프타임에서나지심의 삶을 회상하게 한다

사십구년의 삶에서이제서야 잠시 쉼에대한 하프타임의 의미를 알게되어서매우소중한 것을 얻은것 같다

이책에서 소개한 스스로를 찾는시간속에서 내가 누구이고 어떠한 삶으로 남음 인생을 살아가야하는지떠나는여행을하고싶어진다

더욱이사십대후반에는 건강에 매우신경을 쓰면서 살아간다

힘이들때면 아직젊고 할수있다 는정신력으로 살아가는데 외부에 보이는 모습은 주름이늘고 나이가 듦을 속일수는 없는가 보다

항상 미루다 보면 못다 이루는 것이 있다 그중에서도 매우중요한 것이 건강과 마음인것같다

제2 의 인생을 즐거움으로 바꾸어야 하는것을 알면서 차와 음악 과 문화생활로 자신을 바꾸어나가고 있다

두번째 의 몸 쉼표 가필요해 늘 즐겁게 살자 특히 우리나라 중년남자들은 유교적인 개념으로 표현력을 밖으로 보이지않고 속으로

삭이는 것이 많다보니 건강하지 않아도 홀로전전긍긍 하다가 죽음을 향해 한발짝씩 가고 있는 데도 즐기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다

이도서에서도 ( TIP.!) 의내용에 중년의 삶에 어떻게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야 하는 지 의 키포인트 를 정해주는 것이다

마음심폐소생술을 원한다  저도 6 년전 장애를 입고 있지만 육체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삶이 몸을 지배한다는 것을 절실히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도서에소개된 정신력이강한 그리고 하루하루감사의 삶을살아가면서 늘 행복의 꿈을 가지고 베푸는 삶에 저한 행복을느껴봅니다

지나온 날의 삶에대한 후회가아닌 배움의 장으로오늘도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이제나 또한 사추기가 되어서 새로운가치를찾아서 행복의 여행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삶의 가장힘든 것은 스트레스이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나가느냐는것이 삶의 스트레스해소법이다

저는슬플때는 차안에서 실컷울고 나면은 마음이 홀가분해 집니다

웃음을 소리내어웃지못했는데 이책을 접하면서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삶을 살아가더라도 긍정적인 마음과 사랑으로 서로 나누는 삶을 가지고 행복을 같이나누고 사는것이다

항상 오늘하루행복한 삶을 살아가야한다

인생의 후반에는 나에게 담아 놓으려고만 하면서 살아갈것이 아니라

나누면서 베푸는 삶이 어떻게 나누면서 베푸는 삶을 살아갈것인가 를 잘선택하여 오늘이후 사랑과 행복을 나눌수있는 희망의 꿈을 가지고 살아갈것입니다

행복을 찾아떠나는 인생 여정과 크나큰 보석같은 빛을 찾을수있는도서입니다

h****3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도 내삶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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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사십이 되었을때 일년동안 가슴이 울렁거리고 공황장애와 같은 멍한 상태로 지낸 기억이 있다. 지금은 사십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다. 내가 사십대가 되었다고 하지만 실감이 나지 않을뿐만 아니라 나이를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다. 내가 인정하고 싶지 않다고 해도 세월은 나를 사십대로 이끌어 갔을뿐만아니라 인생에 대해 조금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 '내일도 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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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사십이 되었을때 일년동안 가슴이 울렁거리고 공황장애와 같은 멍한 상태로 지낸 기억이 있다. 지금은 사십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다. 내가 사십대가 되었다고 하지만 실감이 나지 않을뿐만 아니라 나이를 인정하고 싶지도 않았다. 내가 인정하고 싶지 않다고 해도 세월은 나를 사십대로 이끌어 갔을뿐만아니라 인생에 대해 조금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 책 제목대로 내 삶이 눈부셨으면 좋겠다. 어제는 아내와 집안 경제문제를 가지고 다투었다. 아이들은 점점 몸이 커지고 있고 먹고 싶고 하고 싶은 것 하며 지내야 할텐데 집안 경제 여건은 늘 마이너스라 고민이 된다. 몇년째 오르지 않는 월급은 아내말대로라면 도저히 생활이 안될 정도로 부족하다고 한다. 머리가 나쁘니 손발이 고생이라고 배울때 잘 배워서 실력을 키우지 못해서 이꼴을 보는 것 같다. 내게도 내일의 삶이 눈부실 수 있을까. 저자의 제안대로 하프타임을 갖지 못해서일까. 내 삶의 일부인 일을 내려놓고 미래를 위해 지금 하프타임을 가질 수 있을까.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다. 하프타임을 갖는것이 내겐 일종의 사치일 수 있단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나도 하프타임을 갖고 싶다. 쉬면서 미래를 생각하며 내 주변을 정리할 시간을 갖고 싶다. 내가 좋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보람있게 인생의 후반기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인생의 전반기을 잘못 보내서인지 지금도 쉬지 않고 일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40대를 산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내가 대한민국에서 40대로 산다는 건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해도 시원치 않을 나이를 말하는 것 같다. 내가 자라던 때와 달리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게 너무 많은 것 같다. 공부도 잘하게 해주고 싶어서 학습지나 학원에 보내야지 예능도 무시할 수 없으니 피아노는 기본으로 시켜야하지 기초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태권도나 구기 종목을 가르쳐야지등 아이들에게 들어가야할 돈이 당장이라도 계속해서 많이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회사 월급은 빤하다. 더이상 오를 것 같지 않다. 뼈빠지게 일해봐야 개고생이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7,8년을 해온던 일이라 익숙하고 나또한 일하는게 싫지는 않다. 그리고 지금 나이에 아주 생소한 일을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 사십을 불혹이라고 했던가. 혹하지 않는 나이가 되었지만 여전히 누가 얼마를 벌더라고 하면 귀가 솔깃해진다. 나보다 잘나게 살고 있는 이들이 부럽다는 생각도 든다. 사십이 되니까 예전처럼 몸의 회복이 더디고 느려지고 힘이 빠지는게 느껴진다. 마음은 이십대 같은데 몸이 사십대라고 하니 현재의 내나이를 그냥 잊고 싶을뿐이다. 사십이 된다는 것은 내게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한다. 아버지는 사십대에 몸이 망가져서 몸져 눕게 되었다. 내가 아버지때의 나이를 살아 가고 있다. 가까운 지인들의 가족이 세상을 떠나는 모습도 보고 있다. 가장 두려운 건 내가 병들 수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죽을 수도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면 여간 두려운게 아니다.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이 약해져가는 느낌이다. 내 가까이에 있는 가족에게서 힘을 얻지 못할 수 있고 힘이 빠지는 말을 듣기도 한다. 그래도 끝까지 가야할 가족이기는 한데 어느때는 내게 너무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마음이 병들지 않아야 하는데 그런데 예전부터 내게 길들여진 마음 습관들이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 같다.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의무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걸 하지 못하면서 살아야된다는게 내겐 너무도 받아들이기 힘든 생활 인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아이들에게 들어가야할 돈이 많지만 하지만 인생을 풍요롭고 여유있게 느끼면서 생각하면서 즐기면서 주면서 행복해하면서 그렇게 살고 싶다. 둘다 양보할 수 없는 인생의 단면이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걸 더하고 싶다. 저자의 말대로 죽음은 두렵지만 아낌없이 살때 죽음은 두렵지 않다고 한 그말이 새삼 마음에 와 닿는다. 

c*******e 201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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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늘 정해진 일정에 따라 무료하게 살다보며 자칫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게 될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요즘처럼 각박하고 힘겹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고민과 열등감 등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는 요즘 같은 각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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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늘 정해진 일정에 따라 무료하게 살다보며 자칫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게 될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요즘처럼 각박하고 힘겹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고민과 열등감 등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는 요즘 같은 각박한 현실에서 가정 및 직장에서 여러 가지 삶의 애환으로 흔들리기 쉬운 이 시대의 40대 들에게 인생 후반기에 어떻게 현명한 삶을 살아갈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인생의 40대를 ‘하프타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각자의 삶을 분석, 점검하고 나머지 삶을 좀 더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저자 나름대로의 시각으로 담고 있습니다.


인생의 40대는 각종 유혹에 흔들리기 쉬운 때입니다. 직장 및 가정에서도 무언가를 어느 정도 이루었지만 거기에 대해 과연 내가 만족할 만큼 많은 것을 이루었는지 여러 가지 회의가 들 수도 있고, 매일 매일 무료하게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것이 과연 바람직한 삶일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도 들 수 있는 때가 바로 40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자는 바로 이렇게 바쁘게 달려오기만 했던 40대에 잠시 자기 자신을 점검해 볼 수 있는 하프타임 시간을 갖고 심신의 건강과 행복의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한 고민을 해 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의 한국 사회는 여러 가지로 행복과는 거리가 먼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국민의 행복 지수는 높지 않다는 뉴스를 계속 접하고, 평균 자살자는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갈수록 경쟁을 부추기는 사회는 다른 사람은 물론 자기 자신을 돌아볼 기회도 갖지 못한 채 너무나 각박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우리 사회의 현실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런 한국 사람들에게 한 템포 쉬어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무 앞만 보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시간을 주면서 인생의 후반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책을 다 읽고 보니 각박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많은 삶의 위안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에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진지하게 인생의 후반기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d***e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시에게 추천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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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가정에서 흔들리기 쉬운 40대들에게 후반 삶을 위한 실천적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 인생 또한 스포츠 경기가 대부분 후반전에 승부가 결정되듯이 하프타임이 중요한 이유는 인생의 반환점에서 어떤 마음 자세로 삶의 가치를 재설계하고 방향을 잡아가느냐에 따라 삶 전체가 달라진다고 이야기한다. 하프타임 때뿐 아니라 현재의 인생방향 점검을 하고 이미 삶의 후반전에 진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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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가정에서 흔들리기 쉬운 40대들에게 후반 삶을 위한 실천적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 인생 또한 스포츠 경기가 대부분 후반전에 승부가 결정되듯이 하프타임이 중요한 이유는 인생의 반환점에서 어떤 마음 자세로 삶의 가치를 재설계하고 방향을 잡아가느냐에 따라 삶 전체가 달라진다고 이야기한다. 하프타임 때뿐 아니라 현재의 인생방향 점검을 하고 이미 삶의 후반전에 진입한 이들에게는 마지막 하루까지 의미 있을 수 있는 유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심신의 건강과 행복한 삶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f*******3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