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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으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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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벤트를 참 좋아한다. 연애에 있어서도 일에 있어서도. 나의 모든 삶에서 이벤트는 활력소이다. 물론, 기념일따위의 특별한 이벤트도 중요하겠지만 하루하루를 이벤트 데이처럼 살자는 게 언제부터 나의 슬로건이 되어 있었다. 이렇게 나처럼 이벤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 사람 더 있었다. 그는 나와 반대의 성을 가졌고, 나보다 연령도 훨씬 많다. 하지만 그가 지닌 열정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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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벤트를 참 좋아한다. 연애에 있어서도 일에 있어서도. 나의 모든 삶에서 이벤트는 활력소이다.

물론, 기념일따위의 특별한 이벤트도 중요하겠지만 하루하루를 이벤트 데이처럼 살자는 게 언제부터 나의 슬로건이 되어 있었다.

이렇게 나처럼 이벤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 사람 더 있었다. 그는 나와 반대의 성을 가졌고, 나보다 연령도 훨씬 많다. 하지만 그가 지닌 열정과 변화를 받아들이는 - 아니, 변화를 즐기는 그의 마음만은 나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으리라 확신한다.

그의 이름은 박종원...코리안리의 CEO라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아니 언제부터라고도 할것도 없이 태곳적부터 리더에겐 필요한 덕목이 있다.

바로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이다. 변화라는 말은 '창조', '체질개선', '역발상', '실패의 재활용', ' 변신', '혁신' 등의 이름으로 불리어지기도 한다.

물론, 변화를 제아무리 지향한다 하더라도 '사랑'이나 '우정', '믿음', '신뢰' 처럼 인생을 걸고 추구해야 할 영원불변의 가치는 있는 법이다. 바로 이런 영원불변의 가치는 지키되 변화에 적응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코리안리의 박종원 CEO가 말하는 '야성'이다. 그는 '안주하지 않는 삶'과 '변하지 않는 가치'를 야성이라는 덕목으로 한데 묶어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며 기본으로 삼아 왔다.

그랬기에 낙하산 CEO로 시작하였지만 5년 연임을 할 수 있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흔히 야성하면 자칫 '짐승남' 혹은 '섹시'한 면만 - 전체 중 일면만 부각되어 곡해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나역시 적잖아 그런면이 있었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균형잡힌 야성을 접하게 된다면 야성이야말로 생존을 위한 그리고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리더십의 덕목 No.1임을 알게 될것이다.

지나친 우울증, 자신감 결여도 문제지만...지나친 우월감, 자신감도 조증과 난관에 부딪히면 한없이 움츠러들어 한 발짝도 못 나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바로 균형감이다. 나는 이것을 중용과는 약간 다른 균형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리고 어찌되었간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우리의 인생에 있어 더 많은 성과와 성공을 부른다.

 

리더로서, 수장으로서, 일을 하다보면 원칙을 지키자니 너무 냉정하거나 혹은 너무 꽉 막힌 쏘세지 같은 사람이라고 소리를 듣고, 좋은 게 좋은거다라며 예외를 자주 적용하다 보면 너무 물렁한 사람이 되고 만다.(내가 바로 이런 물렁한 수장이다.) 이럴때일수록 원칙을 지키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 그는 원칙 구분법과 '수건과 걸레'에 비교했다.

누구나 얼굴 닦는 수건과 방바닥 닦는 걸레를 구분할 줄 안다. 아무리 닦을 것이 없다하더라도 걸레로 얼굴을 닦는 이는 없다. 하지만 수건으로 한 번 방바닥을 닦고 나면 그 수건은 더 이상 수건이 될 수 없다. 걸레가 되고 마는 것이다. 만약 원칙 지키기가 어렵다면 '수건과 걸레'를 혼동하지 않는 법만 알면 될 거 같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난 좀 물렁한 편이다. 나 나름대로의 핑계를 대어 보지만 그 물렁함이 참 고쳐지지 않는다. 그렇게 많이 직원들에게 당하면서도(?)...당한다는 표현이 참 우습겠지만...

항상 난 나그네의 옷을 벗게 만드는 것은 매서운 바람이 아니라 따뜻한 햇살이라 생각했는데, 나의 이 핑계는 날 물렁한 원장으로 보여지게 했던 거 같다.

그 햇볕정책을 과장한 물렁함이 직원들의 패기만을 보았고, 최선만을 보았다. 물론, '패기'와 '최선'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진정한 프로라면 '실력'과 '완벽'을 더 필요로 한다.

이것 또한 성과를 중시하는 결과 지향주의라 탓하겠지만....이젠 나도 '패기'보다는 '실력'을 '최선'보다는 '완벽'을 쫓고 싶다.

 

새벽 직전이 가장 어둡고 춥기 마련이다. 여고시절 시인 출신이였던 교장선생님은 우리 학교 축제 슬로건으로 자주 사용하신 말씀이 있다. '어둡고 어두워야 한다. 별이 더 밝게 빛나려면~'

어쩜 지금 내가 처한 사항이 - 우리 학원이 이런 새벽이 아닌가 싶다. 여기서 무릎을 꿇을 것인가? 아니면 분발하여 둟고 나가 눈부신 아침 햇살을 볼 것인가?

그동안 믿고 의지했던 두 팀장을 내 손으로 아웃시켜야 한다. 그리고 채 6개월도 되지않은 신입들 4명만을 데리고 올 하반기를 항해해야 한다.

전년도 대비 이제 겨우 조금씩 성장을 하고 있는데.....난 내리는 비에 온몸을 적셔보려 한다. 나의 한계가 여기까지라면 그 한계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려 한다.

 

변화는 어렵다. 그러나 어렵다고서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리가 결정에 직면했을 때 답은 크게 셋 중 하나이다. 하거나, 말거나, 미루거나.

하거나, 말거나가 내가 선택하는 것이라면 미루거나는 내 삶을 나에게 떠넘기는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 이 세가지를 적절히 믹스하여 사용한다. 하지만 세번째 보다는 하거나, 혹은 말거나가 더 의미있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직장이란 곳이 어차피 돈을 벌기위한 - 생계를 위한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모인 이익집단이고 목적집단이다. 물론, 이런 직장속에서 동료애나 애사심을 키우기도 하고 자기계발을 통한 꿈의 실현을 얻기도 한다.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것이 아니라, 사람이 모여 일을 하는 곳이다. 여러 사람이 모여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오히려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이렇게 우리 기적처럼 모인 직장속에서 매일 매일을 이벤트처럼 축제의 장을 마련해 보는 건 어떨까?

d******0 2010.08.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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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으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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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대표의 인생철학은 '후회할 일 하지 말고,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말자' 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나 또한 일단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를 안하려 노력한다. 후회해봤자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이다.  변화 없는 기업은 도태되고 만다. 기업의 적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장상황도 아니고, 다른 경쟁업체도 아니다. 가장 큰 적은 현실안주와 고정관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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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리 대표의 인생철학은 '후회할 일 하지 말고,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말자' 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나 또한 일단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를 안하려 노력한다. 후회해봤자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이다.

  변화 없는 기업은 도태되고 만다. 기업의 적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장상황도 아니고, 다른 경쟁업체도 아니다. 가장 큰 적은 현실안주와 고정관념이라는 내부에 있는 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변화가 필요하다. '모든 것은 변하고 변화하지 않는 것은 죽은 것' 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야성은 살아남기 위한 똑똑한 전략에 가깝다. 야성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태곳적부터 간직해온 '자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본능' 이다. 세대와 세대를 이어 역사를 만들어가는 위대한 본능 말이다.

  일단 뭐든 미쳐야 한다. 미치도록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으로 바뀌게 된다. 긍정하면 열정이 싹트고, 몰입하게 된다. 그러면 만사 오케이다. 좋아해서 몰입하는데 세상에 안 될 게 무엇이겠는가. 일도 마찬가지다. 또한 '할 수 없다' 는 생각은 고정관념일 뿐이다. 부정적 사고나 고정관념, 그리고 형식에 매몰되면 새로운 것을 볼 수 없다.

  회사일을 하는데 실력은 어느 정도 이상만 되면 일을 하는 데 큰 차이는 없다. 회사 일 하는 데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일에 대한 열정과 근성이다. 그리고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시작도 하기 전에 안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안 되는 법이다. 때문에 부정적이고 패배적인 생각은 개인은 물론 조직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된다. 

  성공은 남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곳,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곳, 열심히 해도 성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곳, 의외로 그런 틈새에 있다. '실패에서 실패로 나아가는 것이 성공' 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실패는 인생의 어느 때건 찾아오기 마련이고 이 실패의 시기를 어떻게 넘어가느냐에 따라 인생 전체의 빛깔이 달라지기도 한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성공 경험은 알리지 않아도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실패는 다르다. 실패사례를 오픈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때 조직은 더 건강해진다. 무한경쟁 시대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실패의 경험까지 회사의 중요한 무형자산으로 관리하는 기업문화가 필요하다. 모든 성공에는 실패가 따르는 법이기 때문이다.
 

 
t**********3 2010.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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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야성으로 승부하라서평입니다
"[서평]야성으로 승부하라서평입니다" 내용보기
야성으로 승부하라는 부딪친 문제를 과감하게 정면돌파를 요구한다. 그것도 원리원칙대로 말이다 어떠한 타협도 원치 않는다. 왜? 쓰러져가는 회사를 살릴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이다. 아픈 상처를 도려내고 그 상처로인해 자신도 아픔을 감내해야한다 이 모든것이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해보이고 있다. 숨어있는 열정을 다시한번 일깨우기 위해서
"[서평]야성으로 승부하라서평입니다" 내용보기

야성으로 승부하라는 부딪친 문제를 과감하게

정면돌파를 요구한다.

그것도 원리원칙대로 말이다

어떠한 타협도 원치 않는다.

왜? 쓰러져가는 회사를 살릴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이다.

아픈 상처를 도려내고 그 상처로인해 자신도 아픔을 감내해야한다

이 모든것이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해보이고 있다.

숨어있는 열정을 다시한번 일깨우기 위해서이다.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이룰수 없는 일이다

작은힘이 모여 단단한 힘으로 승화하듯이 말이다.

하루아침에 변화를 이루자는 것이 아니다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최종적인 생존이라는 길에 이르기위해

뚜렷한 자아성철과 노력도 함께 포함해야한다

목표가 무엇인지 의식없이 시작하는것은 무의미하다라는 말이다.

위기를 곧 기회로 삼느냐 아니면 위기에 순응하고 받아들이느냐는

여러분의 몫이요 리더의 몫이자,팀원들의 몫이다.

실패는 있어도 포기는 있어서는 안된다.

그 실패를 보란듯이 성공의 밑거름으로 만들줄 알아야한다

모든분야에 모든사람이 성공할수는 없다.

하지만,성공이라는 곳에 다른누구도 아닌 여러분이 되어야한다

성공이라는 깃발을 이 어려운 지옥속에서 쟁취하기위헤서

여러분안에 잠재되어있는 야성을 이끌어 내자는것이 이책의 요지이다.

 

한가지 잊어서는 안될것이 있다면, 정직과 신뢰이다

정직과 신뢰가 밑바탕이 되어야함은 당연한 말이다.

팀원들의 적극적인 행동과 리더의 투명성이 동반되어야한다

팀원들이 과거와같이 맹목적이지 않다

다시말하면 어리석지 않다는 말과 같다

리더의 흐려진 판단과 생각을 여지없이 찾아내기 때문이다

산을 바라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나무만 보고 나아가는

리더에게는 더이상의 기대는 어렵다.

그렇다면 리더는 끊임없는 비젼과 방향을 제시하고

팀원들을 이끌어야한다.

이끌기 위해서라도 실찬하고 행동하는 리더가 되어야한다

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정확한 목표설정과 이상을 심어주어야만

팀원들고 믿고 불구덩이속까지 같이 갈 준비가 되는것이다

이것이 전제가 되어야 비로소 나아갈수 있음을 잊어서는 결코 안된다

 

성공을 꿈꾸는 여러분은 이제 도전할 시간만이 주어지게 될것이다

그 도전이 무모한 도전이 될것인지 무한한 도전이 될것인지는

여러분에 달려있다.

숨어있는 자신의 능력을 소홀히 하지말고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야한다

무모한 도전이 여러분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작은것에 연연하지마라

소탐대실이라, 작은것에 연연하다 큰것을 잃어버리는 사람은 되지말라는

말을 당부하고쟈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벽에 부딪쳐 깨지기를 반복하는 그대들이있기에

벽을 넘을수있음을 자랑스러워 하자는 말이다.

어떤사회도 혼자서는 일어설수가 없다

여러분과 나와 모두가 같이 일어나야만 이룰수 있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실패를 즐길줄 아는 사람이되어보는것은

어떨까 한다.

 

 

 

 

 

 

 

 



c******e 201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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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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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대표의 인생철학은 '후회할 일 하지 말고,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말자' 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나 또한 일단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를 안하려 노력한다. 후회해봤자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이다.변화 없는 기업은 도태되고 만다. 기업의 적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장상황도 아니고, 다른 경쟁업체도 아니다. 가장 큰 적은 현실안주와 고정관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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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대표의 인생철학은 '후회할 일 하지 말고,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말자' 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나 또한 일단 한 일에 대해서는 후회를 안하려 노력한다. 후회해봤자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이다.

변화 없는 기업은 도태되고 만다. 기업의 적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장상황도 아니고, 다른 경쟁업체도 아니다. 가장 큰 적은 현실안주와 고정관념이라는 내부에 있는 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변화가 필요하다. '모든 것은 변하고 변화하지 않는 것은 죽은 것' 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야성은 살아남기 위한 똑똑한 전략에 가깝다. 야성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태곳적부터 간직해온 '자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본능' 이다. 세대와 세대를 이어 역사를 만들어가는 위대한 본능 말이다.
p******h 202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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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야성을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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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이 살아 있는 개인과 조직만이 미래를 꿈꿀 수 있다”낙하산 CEO에서 금융계 최초 5연임 신화까지…야성의 승부사 코리안리 박종원 사장의 생존분투기!      처음에 이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정글과 같은 사회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야성적이고 저돌적으로 돌진하라라는 명언을 숨기고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얼추 그느낌이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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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이 살아 있는 개인과 조직만이 미래를 꿈꿀 수 있다”
낙하산 CEO에서 금융계 최초 5연임 신화까지…
야성의 승부사 코리안리 박종원 사장의 생존분투기!

 

 

 처음에 이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정글과 같은 사회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야성적이고 저돌적으로 돌진하라라는

명언을 숨기고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얼추 그느낌이 맞는거 같다. 어떻게보면

아닌거 같으면서도 어떻게 보면 맞는거 같다.

 

이책의 핵심은 결국 개인이든 조직이든 몸안에 잠들어있는

야성을 깨우라는 것이다. 사회에 안주하려하지말고

조직내에 묻혀가려 하지말고 자신안에 꿈틀거리고 있는

잠재적인 야성을 일깨워냄으로써 도전하고 승부하고 밀어부치라는

암시를 내보내고 있다.

 

이 잠재적 야성을 흔들어 깨워야 삶에도

조직에도 활력이 생긴다고 말하고 있다.

 잠들어 있는 야성이 깨어나면, 야성으로 철저히 무장하면,

그 어떤 일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면서 그 성공사례가 바로 코리안리인 이라것을

이책을 통해 나타내고 있다. 

 

나는 이책을 읽다가 가장 큰 공감을 느낀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이 바로

<대부분의 직장인은 입사 후 3년까지는 열정과 야성이 충만하다.

그러다 기존의 틀에 서서히 물들면서 매너리즘에 빠진다. 3년쯤 되면 업무도 익숙해진다.

직장이 편해지면 야성은 서서히 사라지고 매너리즘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이때쯤에 뭔가 분위기 쇄신, 주의환기가 필요한데 각종 이벤트가 바로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부분이다.

 

누구든지 회사에 입사하기전에는 굳은 의지와 열심히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기 위한 자신감으로

충만하면서 시작을 한다. 하지만 조직생활이란게 오래

일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나태해지고 매너리즘이라는것이

어느덧 찾아오게 된다. 그것을 극복하고 헤쳐나가느냐

아니면 주저앉느냐는 조직과 함께 살아남느냐 아니면

도태되느냐에 있다. 요즘은 3년도 아닌 1년만 직장생활을 해도

지겹고 짜증나고 만사가 귀찮게 느껴진다.나또한 그런경험을했고

새로운 것을 찾기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다.

 

이책을 읽게 되면서 나는 내안의 야성은 과연 무엇인가를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고

안주하지말고 바쁘고 저돌적이고 야성적으로 살기위해

처음 입사했을때의 그느낌을 다시한번 되새겨보자라는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준거 같다.

l********n 201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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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PIR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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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의 5연임 CED 박종원의 인생철학과 경영정신이 돋보이는 책. 훌륭한 기업과 CEO는 그냥 만들어 지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남보다 특별한점이 있다.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고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원칙을 중요시 한다는것이다. 98년 외환위기때의 망해가는 회사를 단번에 세계일류회사로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단연 CEO의 경영혁신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식으로 회사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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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의 5연임 CED 박종원의 인생철학과 경영정신이 돋보이는 책. 훌륭한 기업과 CEO는 그냥 만들어 지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남보다 특별한점이 있다.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고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원칙을 중요시 한다는것이다. 98년 외환위기때의 망해가는 회사를 단번에 세계일류회사로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단연 CEO의 경영혁신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식으로 회사를 이끌어왔고 어떤식으로 직원들을 다스려 왔는지 그리고 그전에는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쳤었는지, 아마 남들과 똑같은 성장을 하고 똑같이 생각을 했으면 절대 지금의 자리에 설수 없었을것이다. 또한 여자도 굉장히 잘 만나서 가족사랑부터 시작한 회사사랑. 당신이 CEO가 되고 싶든 샐러리맨이 되고 싶든 바로 이런 윗사람이 좋아야지 전체적으로도 좋게 발전할수 있다. 윗대가리가 흐리면 아랫대가리도 흐려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CEO가 되고싶은 사람에게는 어떤식으로 경영철학을 세워야하는지 또한 갓 회사에 취직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기업문화와 CEO를 골라야 하는지 아주 공감하기 쉬운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L****O 201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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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신리더쉽 '야성을 되찾자!'
"21세기 신리더쉽 '야성을 되찾자!'" 내용보기
신문 인터뷰 기사로 처음 알게 된 박종원 사장에 대한 궁금함이 이 책을 읽게 해준 안내자 역할을 하였다.    '야성으로 승부하라' 웬지 모르게 제목만으로도 남자의 강인함으로 밀어붙이는 리더쉽이 떠오른다. 신문에 실린 사진과는 다른 내면을 볼것같다는 기대감과 군사독재시절과 같은 부담스러운 리더쉽일거라는 편견을 갖고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행정
"21세기 신리더쉽 '야성을 되찾자!'" 내용보기

 

 신문 인터뷰 기사로 처음 알게 된 박종원 사장에

대한 궁금함이 이 책을 읽게 해준 안내자 역할을 하였다.

 

 '야성으로 승부하라' 웬지 모르게 제목만으로도

남자의 강인함으로 밀어붙이는 리더쉽이 떠오른다.

신문에 실린 사진과는 다른 내면을 볼것같다는 기대감과

군사독재시절과 같은 부담스러운 리더쉽일거라는 편견을

갖고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행정고시를 PASS하고 정보관료였다가

안정적인 직위를 벗어나 '낙하산' CEO로 좌초 직전인

재보험사인 현)코리안리 대표로 새로운 인생에 도전한

도전정신이 충만한리더였다.

 

 강력한 추진정신으로 무사안일주의에 빠져 회사라는 배가

침몰한다는 사실에도 0% 성장을 버젓이 내놓은 직원들 앞에서

년 1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라는 지시를 내리며 그는

결단력 있게 구조조정을 통해서 마치 야생에서 살아남은

동물들처럼 그동안 숨겨지거나 스스로 알지 못했던 야성의 본능을

일깨우기 위해 직원들 스스로 하나가 될 수 있게 백두대간 종주나

부서간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순환제 근무, 2개월간의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면접을 통해 회사의 체질과 함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나간

요즘 대두되고 있는 수평적이면서도 추진력이 강한 CEO였던 것이다.

 

 직장생활 5년을 하며 그동안 잃어버린 '야성'과 목표의식을

이책을 통해 되살리게 된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도전하여 인생을 새롭게

개척해 나가기 위한 멘토가 되어준 박종원 사장께 감사드린다.

w****9 201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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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새롭지는 않지만, 충분히 읽어볼 만한.
"그리 새롭지는 않지만, 충분히 읽어볼 만한." 내용보기
CEO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책. 꽤나 오랜만에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내용은 책은, 뻔한 스토리에, 뻔한 구성을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나름 책읽기를 즐기는 편입니다. 단행본이라는 책의 특성 때문인지, CEO의 스토리가 과장되기 쉽고, 무결점 완벽인간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그럼에도 '뭔가 배울 것이 있을꺼야'라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하게 읽게됩니다.
"그리 새롭지는 않지만, 충분히 읽어볼 만한." 내용보기

CEO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책. 꽤나 오랜만에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내용은 책은, 뻔한 스토리에, 뻔한 구성을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나름 책읽기를 즐기는 편입니다. 단행본이라는 책의 특성 때문인지, CEO의 스토리가 과장되기 쉽고, 무결점 완벽인간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그럼에도 '뭔가 배울 것이 있을꺼야'라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하게 읽게됩니다. 어쨌든, 뭔가를 이루어낸 '성공' 스토리가 주 내용이고, 그것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야성으로 승부하라'는 5번의 연임에 성공하여 13년째 코리안리라는 재보험사의 CEO를 맡고 있는 박종원 사장의 이야기입니다. 주요 내용은 거의 망해갈 뻔 한 회사에서 아시아 최고의 재보험사로 변신한 코리안리의 성공 스토리를 '야성'이라는 컨셉을 통해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야성이라는 말에 걸맞는 코리안리만의 채용 방식이나 기업의 조직 문화에 대해서 주로 다루고 있고, 그러한 내용들이 '해병대 경험'이라든가, '하면 된다'등의 키워드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는 10점 만점에 5~6점 정도. 내용이 그리 복잡하거나 읽기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읽고나면 크게 남는 기억이 없습니다. 뭐.. 이런 책들이 원래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13년 동안 CEO를 맡고 있는 '대단한' 성과를 이뤄진 CEO의 이야기치고는 조금 평범합니다(이런 식의 책 중에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책은 이채욱 사장의 'Passion'입니다). 뭔가 특별한 것을 기대했던, 기대수준이 높아서 그랬을까요? '야성'이라는 컨셉 역시 개인적인 취향 때문인지, 아니면 피상적인 접근인 거 같아 그리 공감하기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그럼에도, 책을 통해서 박종원 사장이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은 꽤나 명쾌하며, 책에 대한 만족감이 그의 대단한 성공에, 그의 리더십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 개인 블로그(http://blog.naver.com/frisbee)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리뷰를 올렸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e 201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