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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에 에렌과 이어지더니 14권에서 그동안 여성으로 생각하지 않는수준이던 티타도 욕심내는 티글입니다. 그나마 에렌이 정실에 연연하지 않는지라 무난하게 넘어가는것같내요. 다른공녀는 경계하는 모양이 좀 보이는듯 합니다만.. 소피가 오랫동안 껴안고있지 질투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고요. 다른 소설에서는 군대내 지정한 위치에 볼일을 보지 않는다고 처형하는 일은 않나옵니다만 여기서는 그 이유로 처형하며 그 이유가 이국의 풍토병예방을 위해서라는 납득가는 이유도 같이 나옴으로서 전략은 몰라도 세세한면에서 신경을 많이 쓴것같아 좋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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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4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주인공 티글의 위기! 사상 최대 결전의 시작이라는 책소개는 다시금 이 책에 열정을 가지게 할 도화선이 되어주었습니다. 계속해서 수많은 라이트노벨을 접하는 저로썬 언제는 관심이 많았던 책이라도 계속읽다보면 열정이 식어 읽지않는 책을 볼수가 있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소수의 병력으로 대군을 무찌른다는 내용은 다시금 이책을 구입하게 해주었습니다. 초반에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지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차 나아지는 모습도 보여주는 책이라 그런지 더욱 사고싶어 결국 사버렸는데 저를 만족시켜주었습니다. 곧 결말이 보일듯한데 어떻게 결말을 지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