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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를 하다보면 물 흐르듯 이해한다는것이 참 어렵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역사적사실을 담고 있는사건의 시대상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또 사용된 용어부터 어려운 한자어가 섞여있어 도무지 이해를 하다가도 중간중간 막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아이에게 서브교재로 구입한게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교과서 이다. 아이들이 궁금해 할법한 이야기를 질문형태로 묶어 답을 해주고 어려운 용어는 한자어를 사용하여 풀어주고 있어 역사의 이해를 돕고있다. 저자는 아마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여러 고민을 했었나보다. 역사편에서 얻은 신뢰로 다른 영역도 구입할까 고민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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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가 좋은 이유
교과서를 가장 잘 아는 학교 선생님이 공부에 대한 방향을 안내해줘요.
배울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제에 대한 질문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4컷 만화로 되어 있어 이해가 쉬워요.
교과 연계에 대한 학년과 학기가 기록되어 있어요.
중요한 핵심 내용은 형광펜으로 밑줄이 그어 있어서 좀 더 자세히 읽게 됩니다.
묻고 답하기가 있는데 말풍선과 캐릭터를 이용하여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Tip는 본문에서 더 알아야 할 내용이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모르는 낱말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고려청자의 은은한 푸른빛이 유약을 발라서 구웠기 때문이라는 것이 신기했어요.
유약의 빛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멋졌어요.
아이의 말입니다.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겠지요.
역사를 지루해 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구성이 아이들이 보기에 편하게 되어있어서 넘 좋아요.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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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이제 이전에 배웠던 사회의 분야가 좀 더 확대 되어져 역사나 경제 그리고 지리와 같은 다양한 내용을 폭넓게 접하게 된다. 그러나 자녀를 둔 일부 부모의 경우 암기과목이려니 학교 교육만 가지고도 충분하지 않겠는가 하고 이를 단순하게만 생각하고 쉽게 넘어 가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은 그리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요즘 아이들의 교과서를 살펴보면 역사의 내용에 대해 대략적인 부분만 설명 되어 있고 구체적인 부분들은 아이들 스스로 학습하도록 맞추어져 있어 어려운 용어나 역사 사실에 대한 시대적 상관관계를 충분히 이해하고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따른다 하겠다. 게다가 역사의 내용이 때로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건조하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서 역사 교육에 관한 학습 방향에 대하여 한번쯤은 제대로 기초에 대한 틀을 바로 잡아줄 필요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회 과목에 과한 아이들의 질문을 가끔 들어 보면 많은 것 중 하나가 용어에 관한 것이고 그 다음 역사 사실에 대하여 왜 그렇게 됐나요, 혹은 왜 그럴까요, 같은 다소 구체적인 의문을 물어 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질문에 답해야 하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설명을 해주기란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어서 아이에게 적합하고 참고할 만한 좋은 책이 없을까 하는 생각의 경험들이 보통 있었으리라 본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책 중 하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책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책 속에는 아이들이 한번쯤 의문을 품고 질문할 만한 선사시대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역사 사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으며 이에 대한 상세하고도 재미있는 설명 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 좋은 참고 서적인 것 같아 참고도서에 관한 고민을 하는 부모가 있다면 이 책을 한번 두루 살펴보면 어떨까 싶다.
역사에 대한 학습 부분은 역사 사실에 대한 그 시대적 상황 그리고 전후관계가 충분히 이해되지 않고는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단순하게 암기만으로 이를 해결 하려고 한다면 나중에 상급학년으로 올라갔을 때 여러 난관에 봉착할 수도 있음을 미리 염두 해두고 애초 처음부터 기초를 튼튼히 해둘 필요가 있다. 더구나 역사 과목은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한다고 해도 계속해서 같은 내용이 반복 되어져 나오므로 이 책에 나오는 핵심 키워드 부분을 질 짚어 간다면 그때 가서도 큰 어려움 없이 쉽게 적응 할 것으로 생각한다. 묻고 답하기 형태로 구성 되어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역사의 내용을 일일이 외우거나 기억하는 학습 형태를 벗어나 학교 교과서 내용을 알기 쉽게 아이들이 이해하고 누구의 도움 없이도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다는 점에서도 효율적인 책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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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드라마 사극을 즐겨 보면서 우리나라 역사에 관해 많이 궁금해 하였습니다. 아이가 질문을 해 올 때 명쾌하게 답변해주는 것이 좀 어려웠어요. 저는 어릴 적에 역사를 너무너무 어려워했어요. 이해하지도 못했고 암기에 급급했으니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은 다 잊어버렸죠. ㅜㅜ 그런데 얼마 전 어린이 민속 박물관에 가보니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아이에게 역사에 대해 알려주어야 할 것이 참 많고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도 다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던 때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중 역사편을 읽어보았습니다. 책 표지를 보면 정말 누군가가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가운데 역사 속 인물들이 등장해 있네요. 이 책은 현직에 계신 두 분 선생님께서 쓰신 거예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직접 가려 뽑고 쓰셨대요.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 하지 않도록 질문을 쓴 후 그에 답해주는 식으로 전개되어요. 그러면서도 역사적인 사건은 거의 모두 망라되어 있고 키워드 표시를 해서 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또 밑줄 쫙! 그은 부분도 있어 강조되어 있어요. 4컷짜리 만화도 곁들여져 있는데 참 재미있네요. 예를 들어 통일신라가 망한 이유에 대한 코너를 보면 알 수 있어요. 통일신라 말에는 흉년이 잦은데다가 귀족들이 사치하고 백성들을 못살게 구면서 여기저기 반란이 일어나 결국 망했잖아요. 만화에 보면 반장이 자기마음대로 친구들에게 일을 시키고 부리자 친구들이 반장은 물러나라고 시위하는 내용이예요. ^^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까지 한권에 다 담겨있다니 놀랍네요. 특히 IMF 위기 극복부터 통일을 위한 노력 그리고 한류 열풍까지 담겨 있어 놀랐어요. 어려운 역사를 쉽게 풀어써서 이해하기 돕도록 해주어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저처럼 아이의 역사 공부를 도와주고파 한번 쫙 역사를 복습해보고픈 부모님들께도 재미나게 읽혀지리라 생각되요. 어려운 용어는 한번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서도 부담없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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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는 역사 공부가 그렇게도 힘들고 싫었는데 딸아이 공부를 위해 그렇게 힘들어 하던 역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네요. 고학년이 되면 역사를 접하게 되고 수업으로는 역사 전체를 보기에도 역사의 세세한 부분까지도 공부하기 힘드니 미리미리 좋은 책으로 역사를 공부해나야 하니까요. 역사는 공부다 생각하면 정말 힘들어요. 옛이야기다 생각하면서 시작해야죠. 이야기에도 전개가 있고 일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역사적 사건들을 이야기처럼 읽고 들으면 역사 공부가 더 재밌을 것 같아 제가 먼저 공부하게 되었네요. 공부 잘되는 방식 중 자신이 선생님이 되어 누구를 가르친다 생각하고 설명하면서 공부하면 공부가 더 잘된다는 사실 아시나요? 누군가를 가르치려면 수업 전 미리 공부할 것을 머리 속에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설명이 가능하거든요. 질문을 꿀꺽 삼킨 시리즈도 이런면에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지루한 역사적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힘들어 하지 않았고 두번 째 다시 읽었을 때는 선생님의 질문에 답을 찾으려 노력했고 다시 이 책을 펼쳤을 때는 자기가 선생님 입장이 되어 누군가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단계에 이르게 되더라구요. 방대한 역사중 교과와 연계된 꼭 알아야 할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룬 것이며 지루하다 싶으면 노란 표시의 핵심 부분만 읽어도 되니 글 양이 많아도 두려워 하지 않더라구요. 좋은 자료를 담은 좋은 책이라도 아이가 찾지 않으면 아이가 읽지않으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니까요. 역사를 시작하는 저학년도 도전해볼만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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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키고 속~시원한 대답을 내놓는 친절한 사회교과서!! 표지이미지며 제목부터~ 정말 꿀꺽 한꺼번에 삼킬만한 통으로 보는 역사가 쏙 들어온다!! 아이들 역사시작단계전부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전체를 보는거라 늘 생각했었다. 해서 연표해서 전체를 보기도 하고~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해서 노래로 전체를 보기도 하고~ 여러번 재밌는 또 알수록 흥미로운 역사부분을 많이 알려주려 노력했었다. 사실... 역사논술지도자과정도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어느정도 전체가 담겨져있고~~ 그위로 세부적인것 궁금한거 찾고 더해질때 역사학습이 탄탄해짐을 느낀다!!
요책이 딱 맞춤이다!! 요시리즈는 학교선생님이 콕콕 찍어주는 핵심만을 모아둔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의 전체보기에 아주 좋다. 만화구성도 살짝살짝 집중하게하고 핵심키워드며 밑줄쫙 낱말풀이해서... 어려지않게 술술 역사가 가깝게 다가온다.
무엇보다 질문을 하고난뒤... 답을 생각하고 체크하는 순서는 가장 학습방법으로~ 또 아이가 서술형으로 답하기에도 한번더 생각하게하는 구성이라 맘에 든다. 교과관련 부분을 체크하는건 이제 기본인듯하다. 학습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는듯하다.
1장 선사시대와 삼국의 발전 2장 고려의 성립과 발전 3장 조선 전중기의 생활모습 4장 조선후기의 생활모습 5장 나라를 되찾기 위한 노력 6장 대한민국 수립과 발전 차례에서 볼때도 전체통에서 조선부터 차지하는 부분이 많다!! 이런 구성도 다른책에서보다 맘에 드는 부분중에 하나이다. 특히나 올해는 2010년 한일합방된지 꼭 100년이 되는해라... 현대사를 더 집중적으로 체크하고 이야기할 부분이 크다고 본다. 아직도 일본초등학생들은 강제징용 위안부~~이런부분은 용어조차도 없다고 하는데!! 우리들 또 우리아이들에게 바른 역사를 알려주고 앞으로를 준비하는 이야기까지 꼭 전해지길하는 바램이 크다.
한국역사 현대사를 이야기하는 책중엔 일제부터 전쟁이야기해서 어두운 부분이 많은데~ 한강의 기적 / IMF극복 / 통일 / 한류까지... 챙길부분을 모두 담아 흥미롭다!! 아이도 그렇지만~ 쉽게 여러번 읽을수있는 통역사안내책!!! 넘 맘에든다. 이시리즈로 모두 챙겨볼 생각이다!!! 볼수록 괜찮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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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한 책은 너무나 많아 이미 집에도 꽤 많은 역사서를 구비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이 시리즈의 다른 책을 관심있게 봤기에 역사편은 어떨까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넘겼 습니다. 시리즈의 가장 독특한 점은 가장 중요한 핵심 내용을 질문으로 던져 설명을 유도하는 방식인데..질문의 내용을 보면 그 단원의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 할 수 있는 부분들이어서 이 책을 쓰신 분들이 현직 선생님들이라는 말이 실감나기도 하며 아이들이 전체의 흐름을 보는 책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 흐름을 익힌 뒤, 혹은 아직은 역사의 흐름을 쫓기 어려운 아이들이 주제를 가지고 꼭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지 않더라도 재미있게 역사의 단편 단편들을 읽고 알기엔 좋은 구성을 가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는 도입부 역시 굉장히 독특해 보였고 아이도 좋아했는데 어쩔 수 없이 만화 세대인 요즘아이들에겐 예전의 방식대로 책을 진행 해주는것 보단 부담이 적으면서도 역사가 주는 자칫 지루할 수 있다는 선입견을 없애주는데도 도움이 될 듯 하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란 부제처럼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자세히 설명해줌은 물론이요 눈에 확 뜨이게 형광색을 칠해주어 확 부각되는 역활을 해줍니다. 이 외에도 본문 속에 질문속의 질문은 가장 내용정리가 잘 되었고 중요한 내용이 많아 아이들이 따로 정리해 두면 교과서 공부에 확실하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교과서와 연계된 재미있는 역사책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만한 책이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역사서를 처음 접하거나 흥미를 갖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고 정말 교과서 핵심 내용이 잘 담겨져 있는 책이네요^^ ![]() 표지와 도입부 차례까지도 유머러스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구성으로 이루어져 흥미를 유발하네요^^ ![]() 각 단원별로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찾아가며 볼 수 있고, 제목 다음으로 만화로 이야기를 열어 아이들의 흥미를 증가시켜주는 점이 재미없다는 선 입견을 가질 수도 있는 책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 어려운 단어를 다시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며 팁을 제공하여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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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교과서 시리즈가 재미있다는 아이의 반응에 이번에는 역사편을 구입하기로 했다. 집에는 역사책도 많이 있고 관심이 많은지라 호기심있게 책을 보기 시작했다. 선사시대부터 대한민국 수립과 발전까지 방대한 양을 아주 재미있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알려주어서 아~~이랬구나 새로운 사실도 알고 원래 알고 있던 사실은 더 가미해서 알수 있었다. 책의 구성은 만화로 아이들 시선을 끌게끔 정리가 되어있고 그 밑에는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은 포인트가 들어가게끔 해주셔서 읽는이가 뭘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지도 알 수 있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역사가 아주 즐겁고 재미있어지는 부분이었다.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이나 삽화는 아이들 수준에 딱맞게 이해를 돕게 되어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공부방법을 알려주시고 핵심키워드로 배울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하고 교과연계도 되어있고 알짜배기 정보만 묻고 답하고 보너스로 낱말 풀이까지 해준다. 역사는 우리가 공부할때처럼 달달 외워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이해하고 그 역사속에서 우리 조상들이 추구했던것을 몸소 느끼는 것이다. 또 지금 우리가 사는 이 현실도 나중엔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역사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초등 중학년 아이들 부터 읽으면 아주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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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역사를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두페이지에 걸쳐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너무 간략하게 지나가는 경향이 없지않아 역사를 전체적으로 알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책이다.
그러나 재미있게 어떤 부분적인 역사적 단편을 기억하기엔 쉽게 설명을 해놓으신 거 같다.
만화컷을 이용하기도 하고..
그리고 중간에 역사적 사실을 단편으로 집중이야기를 하면서 선생님이 질문에 대한 조금 자세한 답도 써서 넣어주셨다. 이해를 도와준다고나 할까..
더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Tip해서 따로이 설명도 해놓았다.
그리고 어려운 용어에 대해선 책하단에 용어풀이도 함께~
목차를 보면
1장 선사시대와 삼국의 발전
2장 고려의 성립과 발전
3장 조선 전.중기의 생활 모습
4장 조선 후기의 생활 모습
5장 나라를 되찾기 위한 노력
6장 대한민국 수립과 발전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간단한 교과서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문답식으로 책을 채워나갔다.
간단하게 우리역사를 한번 훑어주고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괜찮은 책이다.
중간에 오류는 좀 잡아주시지..ㅠㅠ
앞부분에 건국신화에서도 오류가..그리고 비류와 온조 두사람관계가 동생과 형이 왔다리 갔다리 하고..
조금 더 신경을 쓰셧으면 더 좋은 오류없는 책이 되지 않았을까한다는...
약간의 아쉬움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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